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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9125.12.11)
2025.12.24 04:31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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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 호다 여행, 셋째 날 (11/29/25) 이었다. 한동안 자매님의 울음이 계속 되더니, 2호차 내부 전체에 성령님의 임재가 가득함이 느껴졌다. 호다 여행은 내게 특별하다. 이번 호다 여행을 떠나기 며칠 전부터 그리고 호다 여행동안 계속해서 나의 입에서 맴도는 찬양이, 찬양이라기 보다는 단어가 있었다. 호다 여행, 셋째 날 (11/29/25)에, 여행중에 모두가 화장실을 사용하느라 다시 휴게소에 들렸다. 그 휴게소에서 운전자를 교체하며 내가 운전을 하게 되어서 운전을 시작했다. 나는 운전하면서 그 찬양을 계속 들으면서, 나는 속으로 이게 아닌데… 내가 며칠 동안 계속해서 나의 입술과 가슴에서 되풀이되었던 찬양은 내가 주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주님에게 고백하는 것이 아니었다, 몇 시간이 지나 모텔에 도착해서야 그 자매님의 카톡 내용을 읽게 되었다. “근데 말이야 이건 네 고백이 아니라 싸랑 주님이 너에게 고백하는 노래다 ㅎㅎㅎ”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번 여행도 Exclusive, super-premium private guided tour로 best of best로이끌어 주신 성령님 감사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먹여주시고, 재워 주시고, 보여주시고,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해 주시며, 운전을 이끌어주시며… 그리고 늘 그래왔듯이 1호 차에서 늘 수고해주신, 1호차에 타셨던 모든 분들, 여호수아와 디모데 형제님, You are my Angel Dasom과 이사야 자매님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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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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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2.12 00:39첫댓글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무엇보다도 내가 함께 하고픈 식구와도 같은, 우리 집, 본향(천국)으로 함께 가고 있는 호다 형제 자매들과 같이 여행을 하기 때문이다.”
– 기도하는 자 자매님 글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2호차에 함께 한 형제 자매에게는 이미 성령님에 기름 부음이 넘치고 넘치고 있었습니다~~
“주의 사랑”~~~ 🎶
“주의 사랑”~~~🎵
“주의 사랑”~~~🎶먼저 흥얼~~ 흥얼~~ 흥얼~~
교회 오빠 에게 임한 친절한 성령님께서 샤론의 향기에게
하나님은 눈물이시라~~~
예수님은 눈물이시라~~~
성령님은 눈물이시라~~~쓰윽~~~ 들어오니
2호차 전체에게 어찌
아니 임하겠는가…성령님은 참 친절하시고
호다여행 로드맵 계획도 철저히 준비하시고 감동도 넘치게 부어주신다~성령님 참 잘하셨습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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