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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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9125.12.11)

2025.12.24 04:31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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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 호다 여행, 셋째 날 (11/29/25) 이었다.
여행중 모두가 화장실을 사용하느라 휴게소에 들렸다.
운전자를 교체하느라 남편과 나는 급히 화장실에서 나와, 남편은 운전자 자리에 앉아 좌석과 side/back mirrors를 교정하고 나는 앞쪽 오른쪽에 앉았다.
눈물이 글썽 글썽한 교회 오빠가 두 손으로 여호수아 형제님을 끌어 안더니 참았던 눈물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이 보였다.
교회 오빠가 여호수아 형제님을 끌어 안고 잠시후 교회 오빠가 차에 타셨다.
잠시후 차가 떠나는데, 뒤에서 샤론의 향기 자매님의 목놓아 우는 울음 소리가 들렸다.
(교회오빠와 샤론의 향기 자매님의 간증은 12/04/25 호다 스케치, Part 1을 참고하세요)

한동안 자매님의 울음이 계속 되더니, 2호차 내부 전체에 성령님의 임재가 가득함이 느껴졌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차안에 타고 있는 7명 모두가 거의 동시에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를 반복하였다.
모두가 성령에 취하여 한동안 성령님이 한사람 한사람을 만지시는게 느껴졌다.
그렇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 를 한동안 반복하며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였다.
워키토키에서 여호수아 형제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운전하는 방향을 알려주시는 것이었다
나는 내 앞에 놓여있는 워키토키의 소리를 재빨리 낮추었다 .
그렇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얼마동안 반복하면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모두가 체험하였다.

호다 여행은 내게 특별하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여행임이 매번 여행마다 알아진다.
사막으로만 다닌다고 잠시 불평을 했었던 적도 있었으나, 그것 또한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호다 여행이 내게는 최고의 여행임을 알게 해 주셨다.
나는 호다전에도 많은 로드 트립과 경치를 보고 산을 타기 위해 도보로만 진입이 가능한 곳들도 많이 갔었지만 나에게 호다 여행은 최고 중의 최고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함께 하고픈 식구와도 같은, 우리 집, 본향으로 함께 가고 있는호다 형제 자매들과 같이 여행을 하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을 사작하기전부터, 호다 여행이 있다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얘기를 했을때 호다 형제 자매들과 같이 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감사하고 행복했다. 신이 났다.

이번 호다 여행을 떠나기 며칠 전부터 그리고 호다 여행동안 계속해서 나의 입에서 맴도는 찬양이, 찬양이라기 보다는 단어가 있었다.
계속해서 “주의 사랑” “주의 사랑” “주의 사랑” “주의 사랑”나도 모르게 내가 흥얼 거리고 있었다
찬양을 하는데 “주의 사랑”외에 다른 가사는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오로지 “주의 사랑” “주의 사랑” “주의 사랑” .. 만이 나의 입술에 되풀이되었고 나의 가슴에 메아리 쳤었다.
추수 감사절 호다 여행, 첫째 날 (11/27/25), 둘째 날 (11/28/25)에도 계속해서 “주의 사랑” “주의 사랑”…만을 되풀이하며나에게 주님이 주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고백하는 것으로 내내 느껴졌었다.

호다 여행, 셋째 날 (11/29/25)에, 여행중에 모두가 화장실을 사용하느라 다시 휴게소에 들렸다.
2호차 차안에 타고 있는 7명 모두가 거의 동시에 “할렐루~야”… 를 반복하며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2-3 시간 후 였다.
화장실에서 잠깐 만난 모 자매님에게 “주의 사랑” 그 단어만이 자꾸 나의 입술과 가슴에 맴 돈다고 얘기를 하였다.
그 찬양의 전 가사를 부르고 싶은데, 제목과 가사를 찾아 카톡으로 내게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그 휴게소에서 운전자를 교체하며 내가 운전을 하게 되어서 운전을 시작했다.
그 자매님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
내가 운전을 하고 있어서 자매님의 카톡 내용은 볼 수가 없었고, 그 찬양의 제목만 보고는 바로 YouTube에서 찾아서 운전을 하며 그 찬양을 듣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이라는 찬양이었다.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찬양 중의 1절의 첫 가사 “주를 향한” 멜로디에 나는 “주의 사랑” 이라는 가사를 붙여서 반복해서 흥얼거리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찬양은 내게 익숙한 찬양이었다, 알고 있었던 찬양이었다.
내가 운전을 하며 계속해서 그 찬양을 듣는데, 그 찬양이 주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주님에게 고백하는 가사 였음이 낯설게 처음으로 알아 지는 듯 했다. .
그런데 그 찬양의 가사가 전혀 기억나지가 않고, “주를 향한” 멜로디에 나는 “주의 사랑” 이라는 가사를 붙여서 반복해서 흥얼거렸다는게 놀라 왔다.

나는 운전하면서 그 찬양을 계속 들으면서, 나는 속으로 이게 아닌데… 내가 며칠 동안 계속해서 나의 입술과 가슴에서 되풀이되었던 찬양은 내가 주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주님에게 고백하는 것이 아니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계속해서, 나를 사랑한다고, 주님이 나에 대한 주님의 사랑을 나에게 고백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 찬양을 계속 들으며 주님이 마치 계속해서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 사랑한다고 … 사랑한다고 … 계속해서 나에게 속삭여주시는 듯했다.
예수님이 나의 딱딱한 심령을 만져 주시며…
예수님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예수님이 너무나 안스럽다…
예수님이 너무나 애처럽다…
성령의 임재에 나의 몸이 나근 해 지며…

몇 시간이 지나 모텔에 도착해서야 그 자매님의 카톡 내용을 읽게 되었다.
그 자매님의 카톡 내용을 읽는데

“근데 말이야

이건 네 고백이 아니라

싸랑 주님이 너에게 고백하는 노래다

ㅎㅎㅎ”

이렇게 적혀 있었다.
그 순간 나는 너무나 기뻤다. 놀라 왔다.
자매님의 카톡을 읽는 순간 나도 “맞아 맞아 그래 그래 그렇지..” 하며
나의 마음을 얘기하지 않았는데도, 내 마음을 딱 알아주는 자매님에게 놀랍기도 하고 .. 성령님이 그렇게 해 주셨음에 감사했다. 예수님에게 감사했다.

이번 여행도 Exclusive, super-premium private guided tour로 best of best로이끌어 주신 성령님 감사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먹여주시고, 재워 주시고, 보여주시고,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해 주시며, 운전을 이끌어주시며…
최고의 여행을 다시금 하게 하신 내 사랑하는 아버지께 예수님께 성령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늘 그래왔듯이 1호 차에서 늘 수고해주신, 1호차에 타셨던 모든 분들, 여호수아와 디모데 형제님, You are my Angel Dasom과 이사야 자매님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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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2.12 00:39

    첫댓글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무엇보다도 내가 함께 하고픈 식구와도 같은, 우리 집, 본향(천국)으로 함께 가고 있는 호다 형제 자매들과 같이 여행을 하기 때문이다.”
    – 기도하는 자 자매님 글 –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2호차에 함께 한 형제 자매에게는 이미 성령님에 기름 부음이 넘치고 넘치고 있었습니다~~

    “주의 사랑”~~~ 🎶
    “주의 사랑”~~~🎵
    “주의 사랑”~~~🎶

    먼저 흥얼~~ 흥얼~~ 흥얼~~

    교회 오빠 에게 임한 친절한 성령님께서 샤론의 향기에게
    하나님은 눈물이시라~~~
    예수님은 눈물이시라~~~
    성령님은 눈물이시라~~~

    쓰윽~~~ 들어오니
    2호차 전체에게 어찌
    아니 임하겠는가…

    성령님은 참 친절하시고
    호다여행 로드맵 계획도 철저히 준비하시고 감동도 넘치게 부어주신다~

    성령님 참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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