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0025.10.18)

2025.12.24 04:10

foreverthanks

조회 수170

요나1; 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물고기에게 명령하셨어요.

‘요나가 떨어지면 삼켜버려라~~~그리고 삼일동안 먹고있어~~’

목사님이 하실때는 이 말씀이 없어서 영어로 보니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에는 또 나오네~~~~

그러니까 하나님이 준비하셔서 하셨던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무슨 큰일이 터졌으면, ‘내가 회개 할게 있나~~’하고 보세요.

예를들어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하면, 하나님이 상대방 차에게

‘야 저차한테 가서 박아라 그러나 몸은 많이 다치게 하지말고~’라고 하셨는줄 어떻게 알아요~~

아니 물고기 한테도 명령하셨는데~~~~~

 

 

그리고 물고기가 토해내면 바다에서 토해내야지 무슨 땅에다가 토해내요~~

그런데 살아나서 얼마나 감사해요~~~

그런것처럼 여러분도 살아났어요?

그러면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해요~

왜 살아났어요?

이유가 있어요, 하나님 낯을 피하지 말고 니느웨이로 가야 해요~!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 나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고있진 않은지 살펴보아요~하나님의 낯을피해 욥바로 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가 있다?그래서 하나님뜻? 아니 – Daum 카페

토요일 모임 가운데 요나의 이야기를 나누는데 

나의 상황에 대해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의 질병, 집안 사람들의 문제들

다시 남가주 호다 글을 읽고

토요일 모임 내용을 정리해본다 

가장 눈에 띈것 

요나1; 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여러 문제들이 휘몰아 치던 나날들 

귀신들로 가득찬 나를 아버지는 “이미 큰 물고기” 를 예비하셔서 

남가주로 Y  자매를 보내시고 

그 자매가 갑자기 중보 시간에 귀신이 튀어나와 축사를 받고 

나에게 와서 축사를 받으라고 권해주며 

나에게 큰 물고기 속의 축복의 시간을 보내게 하셨다.

그러나, 그 시간이 축복의 시간처럼은 느껴지지 않았다. 

요나의 물고기 뱃속은 냄새나고, 어둡고, 앞을 한치 앞도 모른 두려움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나역시도 그렇게 냄새나고, 어둡고 한치 앞도 모른 시간 앞에 

요나와 그리고 나를 예수님은 뭘 하게 하셨을까? 

토요 모임 나눔 속에서 깨닫게 된다. 

[내 힘으로 못하는데 

그러면 하나님 앞에 내가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은 차지하고 거기서 내 자세를

하나님께 대한 내 얼굴이 먼저 돌려지는 거란 말이에요.
이런 걸 하는 거예요.]

바로 그것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깨달아 낯을 피해 갔던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아버지께 얼굴을 돌려 그를 바라본 것이다.

요나의 물고기 뱃속그 귀한 시간 

나에게 축사를 통해서 나를 죽이고, 나를 내리게 해주신 시간.

그 시간이 끝난 후에 아버지는 그렇게 예비된 땅으로 나를 인도해내셨고

다시 나에게 그 시간을 꺼내보라고

나에게 질병의 문제를 알게 해주시며

이제 내가 해야 할일을 깨닫게 하신다.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나왔으니 너가 해야 할일을 해라. 

아버지의  마음을 전해서,

회개하게 하고 그의 긍휼함을 선포하고,아버지의 뜻이 이뤄지도록 

[요한 복음 3장 16-17]

16.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61:1-3]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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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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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0.19 04:08

    첫댓글 금쪽이 내사랑 막둥아!!!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신
    그곳이 기가막힌 상황이라
    할지라도…
    베스트로 인도하신 하나님 아빠는…
    멋지게 설계도를 그리고
    완성하셔서…
    완제품으로 이 세상 사람들은
    취급할수 없는 걸작으로 이미
    예비하셨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쏠타이가 되어야 하기에
    쓰레기들이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었을때…

    예수님의 새신부가 되는것이구나~~👍👍👍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0.19 04:10

  •  흰 옷 입은 자
    25.11.05 21:06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축사전) 주의 얼굴을 구하는 시간에(축사날) ,예비 된 큰 물고기 뱃속…(호다에서)

    축사가 되고
    치유가 되고
    양육이 되도록

    토해져 버렸네요;

    물고기 뱃속도 좋았고
    토해진 땅도 좋았고
    그곳이
    나에게는…
    지금
    여기이니까요~

    성령안에 있는 HODAH 안에서..
    예수님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으로 , 삶으로, 조화를 이루며
    이곳저곳에서사랑의 열매들을

    만지고
    보고
    느끼도록
    머물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주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에 누워
    미리 예비된 큰 물고기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그 때도
    지금도

    하나님의 마음과 얼굴은 늘 현*을 향해있었다고요.

  •  흰 옷 입은 자
    25.11.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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