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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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이 된 할머니 하나님~📢(성령은 눈물이시라~ 조회 80 25.11.08 )

2025.12.24 04:15

foreverthanks

조회 수165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2:20 –

예수님께 먹힌 삶은 진짜 이렇게 된다~

이제는 절대 하나님 아빠 놓치지 않고
꼭 알아볼수 있게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면서 국화꽃으로 가득한 산길을 남편과 함께 걷다가 잠시 의자에서 쉬고 있는데…
실명이 된 할머니가 주변사람 도움을 받아 앉으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내의자에 앉을수 있게 손을 내밀어서 앉게 하였다~

할머니:당신이 누구신데 저를 도와주신가요?
제가 눈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불편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여기에 무엇이 있는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릅니다~

뽀뽀:어르신은 안보이지만 걸을수 있어서 여기까지 올수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그리고 볼수는 없지만 안보인 세계 속에서도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사랑 간직하시면 되죠~~^^

할머니:당신 누구세요?
어떻게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줄수 있어요~~
내가 실명 되기 전에는 교회를 다녔는데 실명이 되면서 아무도 나를 챙겨서 교회를 데리고 갈수가 없어서
지금까지 교회를 못가고 있답니다~
교회가 너무 가고 싶은데…

뽀뽀:성령님께 기도하세요~
돕는 천사를 꼭 붙여주실겁니다~

할머니:나한테 이런 말을 해준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두손을 꼭 잡아 주시면서 고맙다고 하시면서 함께오신 남편분에 손을 잡고 가셨다~

그순간

실명이 된 할머니 하나님이시구나~

그렇게나 외롭게 계시다가 뽀뽀에게
찾아오신 할머니 하나님~~~
옷에는 이물질이 이곳 저곳 묻어 있고 머리는 몇일동안 감지 못해서 냄새가 나고 점퍼를 입으셨는데 검은색이여서 먼지가 확실히 보여졌다~~

실로암 연못 가에 있는 병자를 떠오르게 하시면서 누군가 저를 저 연못에 넣어주기만 하면 저도 병을 고칠수가 있는데…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아서 지금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다고 예수님께 신세 한탄을 하는 그모습이 꼭 실명이 된 할머니 모습이였다~

순간에 일어난 이 사건을 남편이 그대로 보면서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침묵하면서 주변을 살피고 있었다~

그렇게 아쉬워 기다리면 또 오신다~

그렇게 댓글을 달아준 자매님은
사랑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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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예수님의 새신부
    25.11.09 05:01

    첫댓글 내 앞에 사랑하라고 보내 주시는 이

    오늘도 내 앞에 사랑하라고 보내 준 이들을 향해 ..

  •  기도하는자
    25.11.09 23:35

    자매님 가슴에 계신
    예수님의 사랑이
    자매님 앞에 있는 분들에게
    흘러 흘러 가는 모습을…
    자매님앞에 있는 분들을
    끌어 안으며 품는 모습을…
    그러한 사랑의 모습들이
    자매님의 삶이 되도록
    늘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 감사해요

    아쉬워서 기다리는 자매님보다도
    더 더 아쉬워하시며
    더 더 간절히 기다리시는
    사랑의 우리 하나님 아빠…
    그렇고 말고요
    아빠는 아빠 딸 성령은 눈물이시라에게
    계속해서 또 찾아 오실거예요

    자매님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성령은 눈물이시라~

  •  foreverthanks*
    25.11.14 10:35


    툭치니
    사랑이 흘러나와요~~~

    스리슬쩍 다가왓는데
    뽀뽀자매님에게 잡혀버렷어요~~~

    담에는
    어떤 예수님일까용~~~

    예뿌다 뽀뽀~~~

    참. 참 잘햇쪄요~~^^

  •  하늘공주
    25.11.15 15:10

    아빠가 우리를 이땅에 부르심 뜻대로
    예수님의 귀한 몸뚱이가 되어
    눈이 보이지 못한 할머니께 세상이 보여줄 수 없는 하나님 사랑
    더 귀한 것 볼 수 있도록 그 눈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뽀뽀가 먹은 예수님 사랑이 흘러 할머니에게 전해지고
    할머니를 통해 남편분에게…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 같네요.
    하나님을 향한 배고품이 뽀뽀 자매님 안에 성령님을 통해 채워지네요.
    교회에 가고 푼 할머니께 돕는 천사가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흰 옷 입은 자
    25.12.04 22:53


    그리고
    기다리니 또 오셨다…
    마트에서 예수님은 또 왔다 가셨네~
    기다리는 그 마음에 자꾸만 등장하여 너의 마음을 만지고 가시는구나..
    너의 사랑에 “내가 너의 편. 네 남편이야” 하시며
    뽀뽀를 위로하시고 안아주시며 토닥이시는 예수님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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