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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중보 때문에 살아난 중풍병자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525.11.13)
2025.12.24 04:17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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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25 어제는 새벽꿈에… 내 자동차 트렁크에 오렌지와 레몬이 박스와 봉지에 가득히 있다.. 나는 분홍색 긴 드레스를 하늘나라 혼인잔치에 가서 입는다고 실었는데 S 언니랑 같이 그 일을 한다~~ 옆에 있는 어떤 여자가 하늘나라 혼인잔치에는 빨간색 드레스는 없고 다 핑크색을 입는다고 하여… 오~~ 나는 핑크색 드레스를 잘 준비했네~~!! 하면서 기뻐하였다~~ 오렌지는 사랑이고 레몬은 독과 비린 냄새를 제거하는 축사인데 차에 가득히 실었으니 감사하다~~ 빨간색은 예수 보혈의 속죄인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되고 핑크색은 사랑이니 축사로 성령 받아 사랑이신 예수만나 사랑의 드레스를 입어야 신랑 예수 신부로 혼인잔치 예복이 되는 것이리라~~ S 언니는 내가 영적인 것을 늘 나누는 자매님인데 카톡을 보내니 기뻐하며 자기가 한국에 갔는데 돌아오면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간증이 있나보다~~ 11/03/2025 새벽 꿈에… 불구덩이에서 불이 타는데 옆 사람이 어서 여기를 나가자고 하여 알았다고 하며 나는 마지막으로 화장실에 들렀다 나간다 소돔 고모라에서 빠져 나오듯이~~ 올해 말이면 호다 17년의 언덕을 넘어가는데 아직도 남은 혼적인거… 세상을 몰아내라 하시나보다~~ 옆 사람은 롯을 이끌어낸 천사인가??? 11/12/2025 지난 주일부터 이상하게 잠깐 자고 잠이 깨더니 어제는 1시에 깨어 잠이 안 온다~~ 이상하네??? 세상에 그것같이 힘든 게 없는데 생각나는 대로 회개기도를 하고 내가 아직도 깨닫지 못한 죄 알려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였다~~ 날이 밝아 일어나니 어지럽고 기운도 없으나 늘 하던대로 아침에 먼저 방언 기도를 하였다~~ 기도 중에 갑자기 성령님이… “ 그 중풍병자의 4친구는 의인이야~ ” 라고 하시며 전에 남편이 한 말을 내 입으로 하는데… “내 남동생은 정말 효자야~~ 아버지 그 짜증 다 받아주며 매일 목욕시켜 드리고 늘 업고 침 맞으러 다니는데 부드럽고 사람이 좋아 선배들이 불러서 회사도 맡기고 인덕이 좋아~~” “남편은 미국유학도 포기하고 10년간 직장 나가 월급봉투 채 어머니 갖다 드렸고… 큰 시누님은 중풍 걸린 아버지, 어머니 미국으로 이민 초청 수많은 병원과 치료, 생활을 다 케어해 드렸으니 다 나보다 사랑이 많은 의인이네요~~ 잘사는 작은 시누님은 온누리 교회 교인 한국에서 때마다 옷이랑 약이랑 부모님께 보내며 25년을 한결같이 기도하고 돌보아 드렸으니 마지막에 아버님이 마음을 여시고 구원을 받으셨다~~ 시 할머니가 순종 때에 집에 있던 사당에 불 지르고 예수를 믿기 시작하사 늘 찬송하고 열심히 믿으셨다는데 그 할머니의 기도가 이루어졌으니 이 중풍병자의 이야기는 바로 우리 시아버지 간증이다~~ 누가복음 5;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하더라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 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친구들이 너무 간절했다는 것은 이 친구를 너무 사랑했던 거죠. 오죽하면 지붕을 뚫고서 집어넣을 정도면~~ 밑에서 먼지 떨어지고 난리 났을텐데도 그렇게 해요~~ 친구를 살리려고 그렇게까지 하는데~~ 이 친구는 안 믿었는지도 모르지~~ 내가 집안이 탕진하도록 돈을 주고 고쳐보려고 했는데도 못고쳤는데~~~~여기 온다고 되냐고~~ 반대했던 죄~~~~~ 예수를 믿는 게 아니예요~~~ 반면 친구들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믿고서 사랑하는 친구를 데리고 가는 거고요. 그래서 중풍병자는 믿지 않는 죄이고요. 친구의 믿음은 요즘 말로 ‘중보’에 해당해요. 친구의 중보 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 여호수아 형제님 그러면서 눈물로 회개가 터지는데 그 당시 나는 29살 신앙이 너무 어려~~ 자식의 마음도 없고 애비의 마음도 없어서 그저 왜 이런 집에 시집와서 고생하나??? 그 생각만 했으니 무지하고 사랑없는 이 죄인 회개 합니다~~ 어머님도 25년간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마르셨는데 끝까지 남편을 사랑으로 섬기며 천국에 보내드리고 101세 까지 장수 하셨으니 감사하고 우리 아들, 딸은 할머니를 너무나 좋아했다~~ 시할아버님이 고종 황제 비서로, 불란서 대사로 일하시어 유산으로 받은 땅도 있는데 다 팔아서 약값, 병원비로 사용하고 그럼에도 끝까지 아버님 천국에 가시도록 사랑으로 섬긴 시댁 식구들이 의인이다~~ 남편이 갈 때 시댁에 대해 회개를 했는데 이번에 중풍병자 이야기를 세세히 하시며 더 깊이 감추어진 회개를 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꿈대로 네가 핑크색 사랑의 드레스를 입어야 천국 혼인잔치 신부로 간다고 알려주시니 예수님, 성령님 감사해요~~!!! 사랑은 모든것의 모든것이네요~~~~~!!! 간증을 쓰고나니 길건너 팍인데 공터, 소형 비행장이 3년만에 재개발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문을 열었다… 카요테가 다니고 두더지가 굴을 파던 거칠은 땅 잡초가 우거지고 가시와 엉겅퀴가 뒤 덮였던 광야같은 땅이다… 포크레인으로 뒤엎어 갈아내고 대 공사를 하니 완전 새 땅이 되었다~~ 자동차 파킹장을 만들고 어린이 놀이터, 농구장, 운동기구 애완견 놀이터, 화장실도 새로 만들고 들판에 화초가 가득한 동산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 데리고 와서 산책하며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지난 16년간 악한 영이 드글 드글 하던 내 마음밭을 사랑의 꽃동산으로 만들어주시니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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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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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
25.11.14 10:25첫댓글 중풍병자를 향한 친구들의 중보.
안믿는 시어버지를 향한 시댁식구들의 중보.
친구들이 의인이고 시댁식구들이 의인이엇네요~
예수님의 보혈로 속죄함받고~~
축사와회개로 거듭나니~~
사랑의 핑크드레스를 입는자가 되어요~~개털모자쓰고가겟다고 우겻더라면 어쩔뻔햇어요~~
호다양육말씀과 삶의 간증이 어우러지니
맛난 밥상이 되엇어요~~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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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25.11.14 20:45저도 시집와보니 홀시아버지가 대전 큰 형님댁에 계셨는데 한달에
한두번 서울 올라오시며
하루이틀 우리집에 머무셨다 시아버지는 철저하게 제사를 챙기는 분이셨다사랑이 없어 사랑으로
대해드리지 못했고결혼한지 6년안에 우리집에
오신 날 밤에 갑자기 쓰러지셔서 돌아가셨다그때 복음을 전하지 않은것을 회개하였다
어려서부터 교회는 다녔으나 너무나 무지하고
성령님도
십자가 은혜도 몰랐으니~뒤늦게 그래도 60세전에
축사로 예수님 만나
사람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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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15 00:40믿음이 중보이며
중보가 바로 믿음이구나~
축사 받기 전에 죽었으면
어쩔뻔 했을까나…아무리
많은 학문을 배워도
고급 승용차를 소유해도
잘나가는 직업을 가져도
고급 주택에 살아도….하나님을 아빠라고
예수님을 찐신랑이라고
성령님이 성전이라고
부를수 없다면…..
그누구도 천국 문앞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을지 어찌 아리요~~~축사 받고 정체성이 세워지니
끄덕없이 단단히
감사로 묶고 묶어서
진짜 예수님 만났던
그곳 갈릴리로 다시
본어겐 되어 있다오~~생명수 강가 자매님께서
마가스케치를 풀어서
먹여주신 사랑~~~
생활상식으로 귀한 자료
제공해 주신 사랑~~~
꿈을 해석해서 맛있는 요리로 한 상 가득 차려
냠~ 냠~ 꿀떡~~
먹여주신 사랑~~~이 모든것은 은혜이며
사랑이여라~~~❤️❤️❤️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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