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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안개 걷히니 D Angel 안에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앗! 저거닷!( 환한 미소 조회 127 25.11.2)
2025.12.24 04:21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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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출근길로 집을 나섰는디유 아이고메 하늘이 주저 앉았나? 구름이 무겁다고 땅에 폭삭 내려 앉아 있네벼
골목길을 나서니께 솜사탕 들이 두리뭉실 줄서 있다가 다가가면 나무로 변신해 어렴풋이 푸시시 하품하고 빨간 스틱 사탕이 다가오더니 STOP 싸인 푯말로 바뀌어 불고라 빼빼로 과자들이 서있다가 내가 가면 전봇대가 되불드라꼬 예 길 건너 반대편에선 말이여 두눈 반딧불들이 뿌연한 빛을 냄시로 쏜살같이 스쳐 지나가는가 하면 내 앞엔 빨간 엉덩이 불 달고 댕기는 레이디 버그들이 말이여 이쁘게 내 옆에, 앞에 나란히 달려 댕기드랑께라
길을 인도하는 가로등 불빛도 솜사탕 안개가 핥타묵어 희미꾸레 허고 프리웨이 이정표 글씨도 안개가 빨아 묵어가꼬 히뿌연해 잘 안 보인당께 저멀리 희미한 토막난 고가 도로는 말이여 공중에 두둥실 떠있어 붕께 저 고가도로가 날아댕기나? 혔지라
근디 안개 넌 누구여? 어디서 왔어? 우리 눈을 가로막는 뿌연한 구름 같은 느그 안개 느그들 말이여 넘어지게하고 속이고 착각하게 하고 분별 못하게 하고 사고 나게하고 어둡게하고 안개라는 이름으로 멜랑콜리하게 허게 하는 느그들 말이여 너 당장 꺼져라 앞이 안 보인께 어디 쓰겄냐 아따 답답혀서 말이다
느그들 말이여 그래 봤자 잠시있는거뿐이여 야 느그들 니네 있을곳이 못 되 빨리 꺼져라 와~~~
자동차 Map 아가씨는 연신 안개 속에서도 성령의 지시 받아 정확히 오른쪽으로 가라 왼쪽으로 가라 차선 바꿔라 가아드 함시로 오늘의 천국 일터로 안내 해 주고 있고
워메 그러다 본께 안개가 진짜 가네 가 사라지네 사라져가삐네 햇님(성령님)이 나온께 사죽을 못 쓰는구먼 ㅎㅎㅎ 솜사탕 안개나라는 쥐새끼 도망치듯 순식간에 어디롱가 쏴악 숨어삘고 밝고 환한 새 세상 하늘나라가 보여부네 그랴
과거 나의 인생길과 똑같당께, 앞도 안보여 뒤도 인 보여 막연한 인생 그라고 내가 누군지도 몰라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부러, 원래 인생 다 그러는거 아녀? 그라면서 가는거지 뭐~~ 그람시로 살었는디 워메 성령님없는 인생. 구름속 헤맴시로 ‘누구나 다 그렇게 사는거 아녀?’ 그라고 그냥 막연하게 살았었쥬 뿌연한 가로등 불 쳐다보고 이길로 갈까 저길로 갈까 갈팡질팡 헤메불다 아 그때 그 길로 갈껄 그때 누구를 만났으면 더 나았을껄 껄 껄….. 후회 와 실수, 선택의 갈림길에서 망설이고 가슴조이며 헤메이며 살았던 내 지난 과거
지끔 예수만난 내 이생엔 성령의 Map 호다 음성 따라간께 하나님 나라 훤히 보게 된겨 ㅎㅎㅎ
미움 시기 질투 용서못함 근심 걱정 서운 섭섭 분노 두려움 불안 불신 가십 교만 거만 …. 쓸라치면 한도 끝도 없는 세상것들 세상 쓰레기 가득 짊어지고 그것들 한테 겁박당하고 죄수같이 끌려 댕기다가 막다른 골목 코너에 몰려서 소망이 안 보인께 그때가 이르러서야 호다와서 세상것들 귀신들 쫓아불고 나니 예수님이 내 안에 쏙, 성령님도 내 속에 쏙, 하나님이 나랑 함께 혀분당께로 ㅎㅎㅎ
D Angel 다락방 소 그룹에서 쫓겨난 간증 이야기 D Angel이 스데반 같이 D 님의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 “그를 전혀 미워하지 않았는데 ……… 행여 혹시라도 나도 모르게 조금이라도 미움의 냄새라도 쪼깨 있.다.면.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 울며 회게 했다?” 꼬 워메 워메 앙그래도 될일을…. 그럴 필요도 없는디…속으로 그람시로 들었다 근디 앗! 저거닷! 하나님이 “D Angel 은 죽었다” 그라신다 이미 진작 죽어불었고 워메 워메 그 안에 예수가 나오네! 밟으면 꿈틀거리는 지렁이 조차도 아니네! D Angel은 사자굴에 던져졌는데도 되려 굶주린 사자들 한테 ‘너네들 배고프겠다야’ 어루만져 주고 나오는거 같다 풀무불에 던져졌는데도 불이 뱉아 내버린다 D Angel한테서 흘러나오는 자아 죽음의 향기가 나를 매.료.시.켰.다. “바로 저거야! 저거…..” 내가 저래야 되는거다 보여주신다 저. 안.에.있.는. 예.수.
“나는 보았네 찿았네 찬양했네~~~ 나는 보았네 찿았네 찬양했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천지 만물 우주 전체를 말씀 한마디로 확 펼쳐부는 우리 하나님인디 말이여 “있으라” 그라믄 다 있어불고 “동물들 식물들 물고기들 종류대로 다 채워져라 “ 항께 지구상에 다 채워져 불고 하나님이 “아따메 나가 봐도 워메 존거” 할 정도면 얼메나 잘 맹글어져 분거겟써?
에스겔이 골짜기 뼈들에게 하나님 말씀 대언하여 “느그 마른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불어라 잉” “생기야 들어가라, 살어나게 혀라” 그냥 하란대로 따라서 말 한거 뿐인디 뼈들이 살아서 큰 군대를 맹글어 부렀잔혀?
아이야야! 그라믄 심장에 있는너 쪼깨난 구멍, 너 말이다 너 고까짓것 니 땜시 심장 너를 여는 큰 수술 의사가 혀야 쓰것냐 에스겔은 선지자격, 난 예수님 격!
“심장 , 니 말이여 잘못 된 부분 너, fix 되아뿔어라 잉, 너 구멍 막.아.졋.!” 내 귓속에, 내 가슴속에 한 사람(성령님)이 들어와 앉아서 내 귓전에 대고 막 외쳐부러 하루종일 이틀 종일 삼일 종일 아따메 징허네 징해 내 귓 때기에 다 대고 이거 뭐 하시는 겨어~~~~ 그랑께 나도 가끔 따라서 외쳐봐 지드랑께 그 러구선 그 좀 길쭉하게 생긴 심장 구멍에 3 분의 1 되는 자리, 3분의 2 되는 자리에 스테플이 하나씩 찍히니 졸지에 더 작은 구멍 3개가 되 보인다? 이게 뭐람 3일 동안이나? 그러고 3일 후 “심장 구멍, 너 막아져라” 하니 손다리미가 위에서 내려오더니 구멍 둘 위를 슬 지나가니 구멍 2개가 흔적없이 붙어져불었다 밑에 구멍 하나 또 남아 있는거 그건 워찌 된겨? 근디 왜 그 구멍은 눈에는 안 보이냐 말이여 우짜든둥 남은 구멍은 쬐깐해 졌다 이거긴 헌디? ㅎㅎㅎ
근디 말이여 막을라면 다 막어불제 왜 째깐한건 남겨 놔? 이젠 투정이다 “애고 하나니~~ 임~~~” “야 너 구멍 “ “아이고 이게 뭐야아~~ 다 막아져라 했지 누가 구멍한개 남겨 두랬써어~~” (‘집으로’ 영화에 상우가 할머니한테 “켄터키 후라이 치킨 해 달랬지 누가 물에 뽕당 빠뜨리랬써 어”~~) 상우같이 하나님 한테 투정 부려본거 뿐인디 구멍한테 막아져라 소리치며 혼내켰는디…. 워메 그 다음날 아침 눈 떠본께 그 자리에 이쁘게 꿰맨 suture 자국이 보인단 말이여 이것 진짜 밤새 예수님이 이쁘게 꿔메분거였네 꿰메분거 ~~~ 아이고 워메 좋아서 웃음이 입가에 붙어서 실금실금 흘러나오는디 이거 확실히 맞는거지? 하나님 이거 진짜 맞지요? 물어볼 필요없이 맞는걸로 확신이 들어져 분당께 ㅎㅎㅎ 워메 우찌야쓰까 ~~~근디 눈에 훤하게 선명하게 보여 줘불어~~~ 내 눈 앞에 suture 자국이 이 ……. 근디 꿰맨 자국이 어제 밤에 갓 꿔멘 suture 자국이 아니드란 말이여 꿰맨지 한달 정도 된 깨끗하고 선명한 자국이드랑께 그랴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여불어 오늘도 보여불고 내일도 보여불고 그 담 날도 보여진단 말이여 요걸 우찌야쓰까 잉 이거 말하면 실없는 소리될까? 아님 내 상상일까? 상상치고는 환상이 너무 선명하단 말이여 아냐 너무 확실하고 선명하고 확신이 들어분디
그라고 나한테도 똑같은 증상이 진작부터 내 심장에도 있단 말이여 심장이 잽싸게 바르르 떨리고, 머리속 까지 콩당콩달 벌렁벌렁, 맥박 없는 심실경련, 횡 어지럽고, 머리 속이 횡, Black out…. 그리되면 기절할것 같고 토할것 같고…. (tachycardia, bradycardia, light headedness, dizziness, nausea, fatigue……) 이런 증상? 이건 D angel 꺼다 알아져 뿌네 그랴 근디 그냥 병명도 알아져뿌네 ASD 그란디도 며칠을 망설이다 이거 하나님이 보여준거여, 환상이 맞어 ,맞당께 마져 마져 마져어어~~~ 확신이 들고 또 확신이 들어서사 입 밖으로 눈치 봐 감시로 살곰살곰 꺼내 놓은거였다
그러자 D Angel의 확인 작업 시작 하나님이 이미 그리 해 놓은 일이라 해도 그 유명한 의사가 ( 자기가 오진 한거 아니기를 기대하며) X ray, EKG, Echocardiogram, Cardiac angiography 로 해도 구멍이 없단다 이상이 없단다 정상이란다 ㅎㅎㅎ 우리는 할렐루야 인디, 의사는 놀랠루야 란다….. 못 믿어져서 안 믿어져서 의사 체면에 이라믄 안 되는 일이라서 모든 검사 시작부터 끝꺼정 의사 본인이 혓단다 nurse 가 할 검사도, technician 이 할 검사도, 다 의사 본인이 혔단다 이런 일은 절대 안 하는 의사 체면에….말이여 이럴수가…… 심장과 의사는 마지막으로 또 테스트 해 보잔다 14 day Holter monitor 휴대용 심장 모니터라고 2주 동안 몸에 부착해서 심전도를 계속 기록하는 장치로 부정맥, 빠른맥, 느린맥, 가슴 두근거림, 어지러움, 실신느낌, 가슴 불편….. 이런것들을 죄다 잡아내것다 이거여 까짓거 하라지 뭐 하나님이 완벽하게 수술 혀부럿쓴께 뭐든 혀 보라지? ㅎㅎㅎ
한편 D Angel 은 34년을 이런 증상으로 우쭈꼬 견디며 버티며 지냈슬까나 외부에 딱 부러지게 보여지는 증상이 아니라서…….. 가슴 속 벌렁벌렁, 머리속 어질어질 횡~~, 그리고서 실신느낌, 극심한 피로감…… 일 안하고 쉰다해서 증상이 안 오는것도 아니고 아무때나 수시로 밀어 덮쳐오는 크나 큰 산더미 파도 같은 증상들….. 죽음의 출렁다리가 심하게 출렁거리며 앞으로 확 덮져오고 막 밀고 오는 듯한 아찔아찔한 기분 별로 안 좋은 검은 구름이 밀려오는 느낌. 워찌 요런걸 평생 다 견뎌냈을까 참말로….. 그 어린게….그 어린것이… 그 착한게……그 이쁜것이…. 마음이 짠하고 절이고 안쓰럽고 가련하고 아프고 애닳고 애타고 …… 생각만 해도 연신 눈물나게 하신다
그란디 말이여 하나님은 내가 뭐라꼬 이걸 나한테 보여 주신당가 그랴 내가 어떤 놈인지 나는 안디……. 내가 하나님 같으면 나같은 쪼잔한 놈 한테 안 보여줄낀디…… Nurse 라서? 누구믄 뭐 할껴? 그게 머시 중헌디? D Angel이 치유 되았스면 된거지ㅎㅎㅎ 앙그라요? 고저 고저 기쁘고 감사할 뿐이여 의사가 ‘심장 구멍 여기 아직 있다’ 증명 해 보려고 이것저것 검사를 다 허고 요리조리 훑어봐도 없다카이 헤헤헤 수술없이 치유되았으면 되는기지 뭐 워메 좋은거 아따메 징허게 좋아 허벌나게 신나게 와 이리 존노 춤이 나올라꼬 어깨가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하나님 한테는 이거 암껏도 아니제 말씀 한마디로 이 세상 만물을 맹그신 분인디 말씀 안혀도 눈짓만 혀도 정상으로 되는건 일도 아니제 암만
하나님은 이미 고쳐 놨었어 하나님의 D Angel의 healing 되는 카이로스 시간때가 딱 그때였어 그 영광을 나한테 그 능력을 지한테 아무것도 항거 없는 지한테 보여준거 뿐 이였으니 난 얼메나 감사한 일인가 우와 신나요 엄청 신나 고저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쳐나니……
하나님 감사혀유 D Angel 고마워 감사해 니 옆에 있게 혀 줘서 감사혀 너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그대로 보여줘서 고마워…..
기막히게 감사혀 고맙고 감사혀 또 고맙고 감사혀 또 고맙고 감사혀 하나님 감사합니데이 난 진짜 암껏도 항게 없는디….. 난 증말 암껏도 항게 엄당께 참말로 보여줘서 본거 뿐이고 그랑께 말 해본거 뿐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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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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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iah61
25.11.25 14:26첫댓글
내 싸랑~
흠뻑 싸랑~
환한 미소 내 싸랑아~마이 앤젤 쏘미쏘미~
수술 약속 잡힌 달부터
그리구 딱 3달 후 수술 캔슬되기까지불로
뜨거운 남가주
무더운 8월의 여름 날에
그시부터 가을 지나 겨울이 오는 날까지그 괴롬
통증 숨막힘
장장 3개월 동안이나입 뻥끗~
들레지도 않아
온 몸으로 겪어낸 내 싸랑아~ -

Isaiah61
25.11.25 14:21
뭐 항게 하나토 없다고???????고스란히
몸 바쳐서
다 살아내놓고는~그래도
그럼에도
좋아서 기뻐서
뭐라 할말이 없다하네~ -

Isaiah61
25.11.25 14:04
기막혀~
기막혀서~
하도하도 기가 막혀~섬섬옥수~
고이 들어서
기막히게도 적어내려가알흠다운
사랑 이야기
내 주님이 하신 일
온 세상 천지에 널리널리 퍼져가 -

Isaiah61
25.11.25 14:14
널 죽이고
날 더 죽이던
내 몸에 살던 귀신들
모조리 싹~ 다~ 쫓아뻐리고깨끗~
순전한 그릇~
하늘나라가 임해뻐리니
뭘 안보여주겠어? 뭘 아끼겠냐고오??잃어버렸던
내 보물 내 딸~
눈에 넣어도 안아픈 막내 딸~도로 찾은
아빠가 기막혀
그동안 주고 싶었던 거
몽땅~ 듬뿍함빡~ 다 쏟아뻐렸네 -

Isaiah61
25.11.25 14:22
환한 미소~
Brilliant Smile~
이쁜 그 이름 그대로~이후로도
영원 무궁~
쉼없이 아낌없이
빛나고 기막힌 미소입가에
가슴팍에도
영원토록 흐를찌어다~Love love love love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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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작성자 25.11.28 00:31방파제를 삼킬것 같이 밀려드는
폭풍 파도 같은 증상들이 사라지고
잔잔한 파도만 조금씩 일렁이니내가 원제 저랬을까
‘어떤 이가 그랬구나’ 싶다그저 희미하게
그냥 옛날옛날 이야그 인 것 만 같당께남의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이
머언 이야그 같기 만 하다사실, 난
D Angel 위해
한끼라도 금식하며 기도한 적도 없었고
한 나절 아니 반나절이라도
목이 터져라 기도한 적도 없었고
부끄럽게도 그저 나 밖에 모르고
내 코 앞에 닥친 내 일 들…… 그저 그냥 그러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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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작성자 25.11.28 00:32극작가 하나님은
대본을 이미 다 써 놓고
연출자로써
D Angel 주연한테 때에 맟춰 다 이루어 놓은 것이었다
난 주연이
너무나 순수하게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는거 보고
‘저렇게 자아가 죽어지는구나 그 향기가 너무 아름답다 내가 저래야 되는디…..’
은혜 받으며 도전만 받고
한켠에 부러움으로
’저 주연, 참 대단해, 짓밟히고 뭉게지니
옷에 묻은 죄의 때가 있을까 싶어
빙빙도는 세탁기에 들어가 씻고
풀무불에 들어가 DRY 되어 나오다니….’
난 구경꾼같이 방청석에서 보고만 있는데
하나님은 졸지에 나를 잠시 조연자로 불러 단역을 맡게 하신거였다
(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 한것 같이 말이다)딱 그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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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작성자 25.11.28 00:33그랑께 내 스스로 항게 없슨께 할 말도 없는거다
‘하나님은 이렇게도 연출하시는구나 ‘
나도 깜짝 놀랐슨께D Angel주변에 서성이다 보니
이 일에 단역으로라도 써 주신거다요런 일이라도 하게 해 주시니
얼메나 신나고 감사 한지
고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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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강가 2
25.11.29 09:03항게 없는 게 아니라 큰 일을 성령님이
하게 하신 거지요
제 3자가 보아주는 환상과 예언, 꿈이
얼마나 믿음을 세워주고 평안을 주는지요환한 미소님이 이사야랑 친하니 속 사정을 잘 알지요
구레네 시몬도 옆에 지나가다가 얼떨결에 예수님
십자가를 지었으나 그 후손이 귀한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시구요그래서 말세에 내 영으로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신다 함이~~ 성령을 받으면 꿈과 예언과 환상으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시네요나는 지난번 꿈 간증에 분홍색 드레스를 차에 싣는데
어느 자매가 같이 거들어주어 알려주었더니
깜짝 놀라면서자가가 결혼하는데 어찌 알았냐고 하여 엥??
나중에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결혼해서
곧 한국나가 산다고 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네요내가 꾼 게 아니라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역사하사 미리 알려주시기도 한다고 하니
신기하다고 흥분해 난리에요
같은 동창 부인도 어찌 그런 일이 있냐고
다 같이 만나기로 했어요천주교 신자가 개신교 신랑을 만났으니
앞으로 예수 잘 믿도록 미리 알려주사
모이면 성령님 이야기 하기가 좋게 만들어 주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생명수 강가 2
25.11.29 09:25호다 초창기에 나는 분리도 안되고 보이지도 않아
답답한데 J 목사님과 여러 자매님들이
보여지는 환상을 알려준 거 늘 감사해요~~영의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처음 배우고 알면서 큰 은혜를 받았어요D Angel 이 앞으로 성령사역의 불씨가 되도록
이 일로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자아가 다 죽으면 이런 놀라운 기적도 일상이 되니
입신도 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많은 사람을
자유케 할 성령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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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 입은 자
25.12.04 23:05맞아요
환한미소,그리고 이사야
둘은 참 친하다..그 친함은
그런거다..모임내내
누워서
울다
웃다
노래하다
멈추다
얼음되어
그 좋아하는
주님이랑 붙어있으면환한미소
항상 안아주며
입혀주며
치켜세워주며
감싸주며
쓰다듬어 주며
닦아주며
손잡아 주며
안고서
보듬어
세워
손잡아 끝까지~~
차에 올려보낸다~~그렇게 친하다
늘 언제나 한결같이 그 몸짓을 기꺼이 해 내신다~
몇 년 째 그러고 계신다나는
갈때마다
하던거 하시는
그 친함을
본다..무슨일이 안 일어나는것이 이상하여용~~~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17570 | |
| 5386 | “주의 사랑”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9125.12.11)
| foreverthanks | 2025.12.24 | 184 |
| 5385 | 6908 태초로의 시간여행~! 익숙한 말씀이 낯~~~~설게 보아지며..[정복하라]( foreverthanks* 조회 106 25.12.10 )
| foreverthanks | 2025.12.24 | 183 |
| 5384 | 성령과 해기둥으로 인도하신 2025 남가주 호다 추수감사절 여행(timothykim추천 0조회 13925.12.0)
| foreverthanks | 2025.12.24 | 181 |
| 5383 | ” 불면증 ” (생명수 강가 2 조회 186 25.12.04)
| foreverthanks | 2025.12.24 | 180 |
| 5382 | 마트에서 임하신 용서와 회복~❤️(성령은 눈물이시라~ 조회 113 25.12.02)
| foreverthanks | 2025.12.24 | 178 |
내 눈에 안개 걷히니 D Angel 안에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앗! 저거닷!( 환한 미소 조회 127 25.11.2)
| foreverthanks | 2025.12.24 | 164 | |
| 5380 | “친구의 중보 때문에 살아난 중풍병자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525.11.13)
| foreverthanks | 2025.12.24 | 162 |
| 5379 | 실명이 된 할머니 하나님~📢(성령은 눈물이시라~ 조회 80 25.11.08 )
| foreverthanks | 2025.12.24 | 165 |
| 5378 | 성령님이 이끌어주신 양육(하늘공주추천 0조회 8525.11.08)
| foreverthanks | 2025.12.24 | 172 |
| 5377 | “앗 하나님이닷”!!! (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8125.10.26)
| foreverthanks | 2025.12.24 | 169 |
| 5376 |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0025.10.18)
| foreverthanks | 2025.12.24 | 170 |
| 5375 | 그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거야..(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14125.10.15 )
| foreverthanks | 2025.12.24 | 167 |
| 5374 | 임종 직전에 찾아오신 예수님~(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9625.10.15)
| foreverthanks | 2025.12.24 | 174 |
| 5373 | 끊기지 않아, 끊어지지 않아(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1225.10.14)
| foreverthanks | 2025.12.24 | 168 |
| 5372 |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자추 조회 10425.10.14)
| foreverthanks | 2025.12.24 | 164 |
| 5371 | ” 한국전쟁에 와 주시어 감사해요~~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2825.10.10)
| foreverthanks | 2025.12.24 | 168 |
| 5370 | “나 죽고 너 살아” (GOD is LOVE추천 0조회 11225.09.15 )
| foreverthanks | 2025.12.24 | 171 |
| 5369 | 축사를 받고 (한나추천 0조회 12225.09.13)
| foreverthanks | 2025.12.24 | 170 |
| 5368 | 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옥합마리아1추천 0조회 10925.09.08)
| foreverthanks | 2025.12.24 | 169 |
| 5367 | 이란 사람을 만나다~~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725.09.06)
| foreverthanks | 2025.12.24 | 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