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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지 않아, 끊어지지 않아(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1225.10.14)
2025.12.24 04:05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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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약에 다 잊어버렸다면, 본인이 예수믿는것 조차 잊어버렸다면 어떡해요~~?………… 정신질환이나 치매에 걸리면, 우리 기억의 문제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거든요. 우리의 머리가 예수가 뭔지 기억을 못해도, 우리 하트에는 그대로 계세요. 예수를 잘 믿다가 나중에 기억을 못해도~ 여러분이 자동차 사고가 나서 죽어도~ 하나님은 우리 영에 계시게 때문에 이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기억, 머리 속에 있는 걸 보시는게 아니에요~~ 우리안에서 인을 치시고 어디를 가든 같이 가는 거예요.
제가 잘 잊어버리는데도 제 하트에 항상 계세요~ 도대체 어딜 가실 생각을 안하세요~~~~~~ 내가 뭔짓거리를 해도 안가세요~~~~~~~ 내가 이상한 소리를 해도 안가세요~~~~~ (이사야;갈대가 없어~) 네, 갈대가 없으세요~~~ㅎ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기억해내지 못해도, 우리심령에 계시고, 또 생명책에 이미 기록해 놨기때문에 그걸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 안의 하나님은 나에게서 인을 치셨는지 안치셨는지 빨리 보도록 하시고, 또한 내 입에서 계속 예수가 나오는지 보셔야 해요.
그분이 내안에서 왔다갔다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안에 들어오셔서 주무시고 계시는지 어딜갈 생각을 안하세요~~~ㅎ
제가 지금까지 얘기한것을 성경에서 읽어드릴게요, 가만히 들으시며 즐기도록 하세요~~~~ S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다 외우는 구절이지요~~
로마서8;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니까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시면,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 칼이 와도 끊어지지 않아요~!
예를들어 선교지에 가서 누가 나한테 칼을 들고 “예수믿냐?”라고 하면, 저는 도망간다고 했잖아요~~~ㅎ 내 정서적으로는 그 칼이 무섭거든~ 난 순교는 못할것 같애~~~ㅎ 그렇다고 여러분 보고 순교하지 말라는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일단 그 자리는 피하고 나와서 메롱하고 다시 믿으면 돼요~~~ㅎ 머리와 감정적으로 보니까 무서워~그렇지만 내 안의 예수님은 그대로 계세요~ 여러분 보고 그러라는 소리가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싶은것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데, 여러분의 말실수 때문에 생명책에서 ‘너 나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혼적으로 육적으로 안되지만, 내 영에 계시는 예수님,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칠수 없다는 거예요. 끊지 못해요~~~! 여러분은 열심히 죽으시라고~~~난 도망갈테니까~~~ㅎㅎ (형제자매들;ㅎㅎ~~~)
그리고 고린도후서를 보시면,
4;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그러니까 정신병이나 치매같은게 와서 우리 겉은 후패해도,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로워져야 해요. 우리의 겉이 후패해서 예수님을 잘 따라가지는 못해도~~~ 그리고 육체가 바쳐주질 못해 예전만큼 교회를 잘 못가도~~ 예를들어 성화단계에서 중간정도밖에 못갈뿐이지~ 심장에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보고, “넌, 내꺼야~!”라며 인쳐놓으셨다는 거예요. 오랫만에 서울 호다 모임에 참석 할 수 있었다. 몸에 대한 문제로 인해 하나님께 화가 나 있고 온 주변인에게 화가 나있는 상태로 씩씩 대고 있으니 영이 드라이하다 못하못해~~ 쩍쩍 갈라져 있는 상태로 겨우 모임에 참석했다. 모임 나눔 가운데 [요한복음13:1-2]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생각의 일각과 마음 가운데 예수를 팔 생각… 내 안에 가득찬 원망, 분노, 미움등이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말씀 앞에 쑤욱… 가라 앉는다. [ 출애굽기13: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요셉이 애굽에서 죽기전,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와… 오늘 나에게 다시 들려주신다. 너와 나는 끊기지 않아. 나는 끝까지 너를 찾아와. 나의 신부를 반드시 찾아와. 신랑이 찾는 소리에 드라이 해서 쩍쩍 갈라졌던 영이 다시 살아남을 … 다시 그의 얼굴을 구하며 그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하며 아버지 보고 싶다고 목놓아 운다. 그 아버지는 나를 향해, 나는 너를 놓은 적이 없어 하신다.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 “끝까지 추적하시는 하나님!! ” – Daum 카페 |
댓글5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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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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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
25.10.14 19:44첫댓글 내가 너를 세상 끝날 때까지 사랑할거야~
너를 끝까지 놓지 않을거야나의 신부 ~~
나의 사랑~~
누구에게 화가나도 귀여워~~
그럴수도 있지 그리고 다시 돌아오잖아
괜찮아
사랑해 예수님의 새신부 ~~~ 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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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0.15 00:53“신랑이 찾는 소리에 드라이 해서 쩍쩍 갈라졌던 영이
다시 살아남을 … “
현경아!!!!
알라뷰~~~💋💋💋
드라이 해서 영이 쩍쩍 갈라져서….
황폐하고 메마른 땅이라
할지라도….
신랑예수께 끄덕없이 붙어만 있으면 환란이나 적신이나 칼이랴~~~울현경이가
요로코롬 드라이하게
예수신랑 먹어주어서
오히려 고맙고 감사라오~축사와 치유의 집(호다방)은
세상에서 찢기고 상처투성으로 피를 철철 흘리며 세상 어디서도 받아줄곳이 없는 상한 심령을 그저 하나님 아빠 사랑으로
무조건 용서햇뻐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임하니….
예수님이 진짜 신랑이라고
토하게 하시고….
성령님이 성전이 되셔서
성령은 눈물이시라가
임하게 되더라~~~❤️❤️❤️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라~~😘 -

흰 옷 입은 자
25.10.15 20:38
예수님은 그렇게 끝까지 사랑,
끝까지 책임지시는 구나..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혼이랴
치매이랴원래부터 내 아들, 딸.. 아버지꺼,, 자기꺼였으니..
무슨걱정이랴…어서 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자…
독사굴에 어린이가 손넣고, 장난쳐도 물지 않는.
참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그렇게 매주 볼 수있구나..
눈물이 쭈욱…샘솟아요.. -

생명수 강가 2
25.10.16 03:48요셉이 비록 애급에 묻혀도 자기 유골을 메고 나가라 한 것이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 오시리니 ~~ 하신 것이군요그렇게 유골을 메고 광야 40년 돌고
가나안 들어가 여러 해를 메고 다니다가
묻은 것이 그렇게 하나님의 약속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사모했는데자매님은 그 약속의 성취로 천국을 받고
신랑 예수 신부가 되었으니
잠시 영이 드라이해져도 문제 없네요~~” 다시 살아남을 …
다시 그의 얼굴을 구하며
그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하며
아버지 보고 싶다고 목놓아 운다.
그 아버지는 나를 향해, 나는 너를 놓은 적이 없어 하신다. ” 아멘~~
애비가 어찌 그 자녀를 잊으리요
항상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사랑
다시 확인하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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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5.10.16 04:52끊기지않아. 끊을수없어. 다시돌아가 예수님 품으로♡ 그럼된거야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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