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자추 조회 10425.10.14)
2025.12.24 03:58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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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첫째 주 토요일이었다 차보험 회사와 계약이 있는 오토샵에 차 수리를 맡겼다 다음날 금요일에 차를 픽업하러 갔는데 매니저는 일찍 퇴근을 하고 내 차를 담당했던 B가 차 픽업하는 것을 도왔다. 차를 픽업해서 집에 오는 길에 내 마음에 두 마음이 교차했다. 운전하고 집에 도착한 후에 문자를 보냈다. 이 삼주가 지나 남편과 함께 페이스트리를 사서 그 오토샵에 가져갔다 페이스트리를 오토샵에 가지고 간 같은 날에, 나의 직장에서 모든 서류를 담당하는 서류 부서에도 페이스트리를 사가지고 잠깐 들려서 전해주었었다. 나의 마음을 바꾸어 가시는 성령님께 감사하다. |
댓글7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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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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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iah61
25.10.15 06:35첫댓글
호다에
발을 들여 들었던 말씀
호수아빠 우리게 들려줬었지~예수를 믿는다는 건 삶이야!!!
하루하루
나 사는 일상
예수를 믿는 증거라는데깊은
저 내 속엔
슬픔 원망 미움 분노
온통 귀신들로 그득가득 했더랬지~아닌척~
그런척~ 하며
감추고 덧입느라
얼마나 또 죽어났었나??내 이쁜 규희~
여러 말 이말 저말
하나토 필요가 없어라날마다
사는 일상
맘 속에 이뤄진 일바글바글 귀신들
싹~ 다 쫓아내뻐리고
성전된 삶의 일상 넘 흐믓타~ -

Isaiah61
25.10.15 06:47
말씀을
듣고 읽고
예배에 찬양에
고것만 했나 뭘??새벽기도
이거 저거도
몸 뿌서져라 다 했지
두째가라면 서러울만큼~근데? 뭐??
먼~ 데
사람은 고사하고
가장 가까운 남편 딸도
못잡아먹어서 안달복달에에고~
입으로 말할래도
넘~ 지나뻐려서 생각도 싫타싫어~ -

Isaiah61
25.10.15 07:09
날~
죽이고
널 죽이던
더러운 귀신들
쫓겨나뻐린 맘속에하늘나라!!!
Kingdom of God!!!!!!!
너무너무너무너무 꽉 들어찬 내 규희야~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얼마나 좋았음!!
우리네 조상들 말했던
기막힌 한가위 이 가을에~ 🍂열매~
주렁주렁~
날마다 일상인 너의 삶~
하늘만큼 땅만큼 추카츄카츄카~규희는 조케따~~~
이런
복을 받아서
나도 이렇게 좋은데
내 싸랑 규희는 얼마나 좋을끄나??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

흰 옷 입은 자
25.10.15 21:09순간 전신갑주 미리 입혀 놓으시어…
위험한 때를 다 지나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다~~ 덮어버리는 사랑
만 배로 줘~ 버리는 사랑
사랑만 배우는 호다안에서 저도 잘 배울께요..고마워…
-

생명수 강가 2
25.10.16 04:03억울하고 손해보고 망신도 당하고
자동차 사고도 나고 남에게 속기도 하고지나고 보니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랑의 훈련이네요한번은 차 사고로 고치다가 중간에
얼마나 되었나 하고 body shop 을 가보니
내 차의 문 한 짝이 없어서 물어보니조금 찌그러진 것은 펴서 고치나
완전 찌그러진 것은 새 body 가 온대요~~!!아~~ 그렇구나
내 자아가 그렇게 완전 깨어지면
새 문짝이 오듯이
사랑이신 예수가 오시네~~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우리가 다 그렇게 여러 문제로 호다에 오니
축사로 옛 사람 깨서 버리고새 바디
예수님, 성령님, 사랑의 아빠 모시고
새 사람 만들어 주신 사랑
크고 크시다~~~~~!!! -

한나
25.10.16 04:58예수님 삶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충돌되고. 옳고그름. 내소견을
덮으시고 온전히 아버지 사랑으로 바라보게하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

GOD is LOVE
25.10.17 08:34언제나 나를 항상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아빠,,
기다려주셨고
기다려주시고
기다리시는사랑밖에 없는 아빠야,, 신랑이야 ~
기도하는 자 자매님 속에 들어와
아름다운 집을 지어가세요..이미 됏뻐렸고
되게 하시는그 사랑을 누려요..~
참 양식을 먹고
그것을 떡을 떼어 나눠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 자
쯔보 형제님,, 그 속에 예수님들늘 보고 싶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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