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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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직전에 찾아오신 예수님~(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9625.10.15)

2025.12.24 04:07

foreverthanks

조회 수174

추석명절 연휴로 분주한 가운데 성령님이 끊임없이 일하시고 계셨다
C자매가 오후 12시 30분경에 다급한 목소리로 임종 직전에 계신 권사님 병원에 함께 가서 기도할수 있는지… 연락이 와서 오후 3시 정도에 가능하다고 통화를 마무리하고 일정을 정리하고 병원으로 가서 응급실에 계셔야 하는 권사님이 병실로 옮기셨다고 해서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죽음의 그림자가 권사님을 옴팍 덮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져서 가족들과 인사도 못한 상황에 용서기도와 지금까지 아프고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예수님이 권사님 진짜신랑이라 신랑예수님 어서 오시라고 예수님 부르며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한 것들 다 고백하시라고 더 사랑해야 하는데 사랑하지 못한것들 다 토설하게 성령님이 그 병실에 임하셔서 바람과 같이 강력하게 병실에 계신 가족들 두눈으로 목격하게 하셨다
그렇게 기도를 계속 진행 하는 가운데
“천국에서 만나보자” 찬송가가 계속 입에서 흘러나왔다~
기도하는 이들이나 가족들이 모두 성령은 눈물이시라가 임했다
죽음의 그림자로 차디찬 권사님 육신이 따뜻한 온기로 두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얼굴이 천군천사가 임한것 처럼 환화게 변화가 되어있었다
권사님에게 먼저 하나님 아빠 품에 가서 안식하고 계시라라고 계속 귀에 고백해 드리고 교회에서 더 안아드리지 못하고 더 사랑한다고 표현 못해드려서 미안하고 용서해주시라고 권사님 많이 많이 사랑한다 얼굴 여기 저기에 뽀뽀해 드리고 꼭 안아드리고 천군천사가 수종들어 권사님 천국으로 옮겨 주실겁니다 권사님 예수님이 신랑이라고 고백하게 한 후 꼭 천국 문앞에서 하나님 아빠 예수님 신부 왔어요~ 문 열어주세요 말하라고 하면서 눈도 뜰 기력이 없는 권사님께 고개만 끄덕여 보시라 했는데 끄덕여 주셨다
축사와 치유를 받고 후속양육을 통해
매일 먹고 마시고 토설하며 예수피에
적셔있는 용서기도 천국 문앞에서 당당하게 하나님 아빠 문열어 주라
아빠 딸 왔다고 아까 했던 말 이어서 할수 있게 먹여주고 또 먹여주어서 성령님이 자연스럽게 이끄셨다
기도를 마치고 가족들에게 권사님에게 사랑한다고 그리고 용서하지 못한것 맘껏 고백하시라고 알려드리고 집으로 왔는데
이틀 후에 임종하셔서 천국으로 옮겨가셨다~~❤️❤️❤️
마가스케치를 매일 먹고 간증을 먹고
매일 호다방에 붙어만 있었는데…
내가 한것은 짬이 날때마다 들락날락 했을 뿐인데…
끄덕없이 알라뷰~~❤️❤️❤️
예수님이 입맞춘 자로 뽀뽀 세례를 퍼부어 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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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흰 옷 입은 자
    25.10.15 20:04

    첫댓글

    원본보기

  •  흰 옷 입은 자
    25.10.15 20:12

    좀 전 병상에 누워서 듣던 이야기
    주 앞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영 안에 가득 채워준 이야기
    병실안에 가득찬 천국의 향기네
    천국 입성으로 남아있는 자들에게도 아름다운 천국의 향기 뿌려주는 소식

    “보고싶어요”

    이유가 있지요,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니라 성령님이 소리내어 보내시는 음성같아..
    하나님 아빠가 한 영혼 얻으셔서 고마워 하시는 소리같아…

    참 고마워라
    너무나 감사해라

    이제는 그 멀리 가지 않아도 , 호다방 들락달락, 양육먹은 예수님 신부들이 다 한다~~

  •  foreverthanks*
    25.10.16 02:54

    아이고 참 잘하셨어요~~~

    그래도 호다집에서 먹고 마시며 놀다보니~~
    언제어디서든
    “용서햇뻐려~~~
    예수님 신부`~~~~
    아빠 문열어줘~~~~”

    적지적소에 토해져 나오내요~~~~

    GOO~~~~~D JOB~~~~~^^

  •  예수님의 새신부
    25.10.16 22:41

    하나님 아빠, 예수님 신부 왔어요. 라는 고백에
    하나님 아빠, 예수님이 문 활짝 여니,
    온기가 돌고, 생기가 돌아, 마지막 예수님의 뽀뽀에
    아주 큰 보석 들고,
    나왔어요 고백하게 하시네.
    마지막 고백은 하나이다.
    예수님 보고싶어요,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밖에 없어요.

  •  하늘공주
    25.10.25 10:32

    하나님 아빠 계신 천국 내 집으로
    예수님의 귀한 신부가 편안히 잘 갈 수 있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 묶인 것 다 끊어지고 풀어지게 무조건 용서해버리고
    사랑만 남은 심장 가지고 아버지를 만나뵙네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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