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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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람을 만나다~~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725.09.06)

2025.12.24 03:41

foreverthanks

조회 수175

 

 

 

08/28/2025

 

작년 12월에 지인이 준 칼란쵸( 천만인의 어미 )는  참 신기한 plant 이다~~

잎사귀가 많이 나오고 가운데 엄마가 둥근 선인장모양…

그 엄마 뿌리에 수많은 plant가 자라고 있어

여러 개로 분리해 심었다…

 

 

 

엄마 선인장은 외짝 눈에  너무나 초라한  삼각형 모양인데

흠모할 것이 없는 예수님 ~~

분리한 칼란쵸가 겨울과 봄에 서늘하니 통 자라질 않아

환한 미소님 가정에 몇 개 보냈더니 싱글 벙글 성님이 잘 키우사

수많은 베이비가 달린 것을 하나 주셨다…

 

 

 

세상에  %^&*^#@

왜 그럴까???

그 집은 부엌에 유리창이 있고 해가 아침 창가에 비치니

온실같이 따뜻하여 잘 자라는 것이리라~~

 

 

 

아!! 호다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루 종일 해가 비취는 그 따뜻한 사랑의 집에서

예수님 사랑으로 충만해지며  믿음과 사랑이 자라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성님께서 주신 싹을 심고 여름이 되니 우리집에도 수많은 잎사귀에

베이비들이 나오는 게 너무 귀엽다~~

잎사귀에 붙은 베이비가 땅에 떨어지면 옆으로 누웠다가

며칠이 지나면 오뚜기 같이 일어나니 세상에~~!!!

 

 

 

아!! 그래서 천만인의 어미라 하는구나~~

사랑으로 분갈이 해주었더니 잎사귀에 나온 베이비에

다시 베이비가 나오니 천만인의 할머니가 되었고

내게 이 천만인의 어미는 예수님이다~~

 

 

 

엄마 선인장을 분리하여 화분에 심었더니 자라질 않아

화단에 심고 아침마다 알러뷰~~ 거름을 해주니 살아났다…

긴 대가 올라오며 전혀 다른 모양의 푸른 잎이 나오는데

엄마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월요일에…

 

우버타고 터스틴 치과 가는데 갈 때는 운전자가 한국인이다…

성당에 다니다가  20년전 미국 와서 얼바인 베델교회를

다닌다니  반가왔다.

 

 

 

예수 믿으며 문제나 어려움이 없냐고 하니

자녀들이 대학에 가더니 믿음을 잃어버려 걱정이라고 하여

우리 엄마, 아빠 안에 예수가 있는지 애들이 더 잘 안다고

하니~~ 그래요???

 

 

 

우리 애들도 그랬는데 문제는 내가 아이들 지배하려고 했지

진짜 사랑을 하지 못했다고 하며…

그래서 나도 16년 전 성령 받고 아이들 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다고 하니 깜짝 놀란다…

 

 

 

아들은 엄마 잘못 없다고 하나~~ 딸은 자기 high school 때

엄마 때문에 힘들었다고 우는데 인격이 나갔어요~~

내가 꼭 안아주며 사과하니 이제는 사랑의 관계가

되었다… 하니 감격하신다~~

 

 

 

보수신앙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드리고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을 받으면

예수님이 매일 느껴지고 믿음도 강해지니 좋다고 하니

자기가 오늘 성령 충만한 분을 만났다고 기뻐하시어

blessing 해드리고 왔다~~

 

 

 

올 때는 이란 사람으로 이란에서 엔지니어 하다가 6년 전 은퇴하고

미국에 온 이슬람 교인인데 자기 sister 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니 반가왔다~~

 

 

 

내가 뉴스를 보았는데 이란이 핵 미사일 포기한 거

너무 잘했다고 하니 웃는다…

자기네 이슬람이랑 너희 기독교 하나님이랑 같다고 하여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이삭과 이스마엘

 

 

 

그러나 우리는 예수가 메시아라고~~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사 승천 하시며 성령을 보낼테니

예루살렘 떠나지 말라고 하시여 50일을 기다리니

 

 

 

약속하신 성령이 불같이 뜨겁게  120명의 사람위에 임하여

그들이 방언도 하고 변화되어…

예수 제자들이 예수증인 하다가 다 순교했는데

성령님을 아냐고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유대인은 2 % 정도 예수 믿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 믿는다며 원수 갚고 싸우고 죽이고 하는 것은

우리 기독교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니 잠잠하다…

 

 

 

나도 오랫동안 종교인으로 살다가 성령받고 이제는

예수님과 같이 사는 삶이 되어 기쁘다고…

우리나라도 5천년 우상섬기며 살던 민족인데

선교사님이 백 년 전 전해준 예수를 믿고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하니 알아듣는다…

 

 

 

이란에서 엔지니어였다니 여호수아 형제님 간증~~

 

성령 받고 회사에 도우넛 사가고 회사 물과 paper towel

3-4 번 사용한 이야기 하니 아주 감동을 한다~~‘

그러니 그 회사가 35년을 잘되어 보너스도 받고 은퇴 후에도

축복을 누린다 하니 감격을 하여 blessing 해 드리고

차에서 내렸다~~

 

 

 

9월 5일 CGN 뉴스를 들으니 수많은 이란인들이 민주정부를 원하고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로 개종하는데  그 수는 백만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5만개의 무스크( 회교사원) 이 문을 닫았다 하니

마지막 대 추수~~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때가 되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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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생명수 강가 2

작성자 25.09.06 13:51

첫댓글 칼란쵸..천만인의 어미

원본보기

생명수 강가 2

작성자 25.09.06 13:53

칼란쵸 엄마 뿌리

원본보기

기도하는자

25.09.09 04:43

“… 문제는 내가 아이들
지배하려고 했지
진짜 사랑을 하지 못했다고 하며.. 그래서 나도 16년 전 성령 받고
아이들 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다고 하니…”

호다에서 와서
예수를 믿는다는게
예수님과 함께
내 앞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으로 끌어 안으며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며
내 집으로 가는 것임을
알게 해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그것에
시간이 갈 수록
더 공감이 되며
그렇게 살아 가도록
이끌어 주시고
훈련을 통해,
반복과 실패를 통해
저의 삶으로
조금씩 자리잡아 가게 하심에
성령님 감사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예수님 감사해요
가르쳐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아버지께서 언니에게
붙여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복음을 전하시며
언니안에 있는 주님의 사랑이
주변분들에게 흘러 가는 것을 보아요.
저에게 도전도 되고요

생명수 강가 언니의
영육 강건을 위해 기도하며
언니를 축복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 💕

흰 옷 입은 자

25.09.12 22:01

/하나님 믿는다며
원수 갚고
싸우고
죽이고 하는 것은
우리 기독교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니
잠잠하다… /

“내 하나님과 달라”
“내 예수님과 달라”
“내 아버지하고 달라”

처음 호다에서
여호수아 형제님께 자주들은 이야기들이
요즘은 많이 사라져
잘 못듣게 되었어요,

요즘은
그래야지~
당연하지~
이 소리를 더 자주 듣는것 같아요

우리 이제
같은 예수님,
같은 하나님 아버지로
아빠가.
아버지가

같,아,졌,다,고,,,,,

그 옛날,
쪼꼬마시절에
형제님과 이야기 하며
아주 좋아했던
기억이 떠올라요,

다양한 나라의
영혼들을 만나면
구약 신약을
물흐르듯이
오고가며
애비마음, 어미마음으로
다 먹여주고싶어서
그져그져
오고가는
택시안에서
부흥회입니다.

삶속에서
자연스런
전도,,,^^

하나님의 아들들을
낳고
낳고
낳고…

너무너무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흰 옷 입은 자

25.09.12 21:56

원본보기

흰 옷 입은 자

25.09.12 22:03

성령의 비둘기 닮은
이런 나무도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생명수 강가에 뿌리 내려
성령의 비둘기로 이루어진
그런 나무가 되신듯 합니다

오늘밤
생각나는
사진이라.
같이 올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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