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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하나님이닷"!!! (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8125.10.26)
2025.12.2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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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준비로 금요일 환경 꾸미기를 하고 있었는데.. |
댓글4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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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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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강가 2
25.10.28 09:14첫댓글 아멘~~
저도 2016년 그렇게 놓친 예수님이 있지요
” 수요일 날… 온천에서
나는 예수님이 문신하고 도적같이 오신 것을 놓쳤다.
친구랑 신앙을 나누며 이야기 하는데 문신을 한 여자가
담배를 물고 라이터 있냐고 묻는다.
온천에 온 손님은 아닌데…
그리고 다시 온천수 앞으로 가다가 마호병을 가질러 정원
식탁으로 가는데 그 여자가 우리 음식 가방을 뒤지고 있다.
무엇을 찾냐고 물으니 자기가 임신했는데 위에 입을 옷이 없냐고 묻는다.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는데 나는 그 여자가 예수님인 것을 알았다.
예수님이 변장하고 오셨는데 내가 놓쳤구나~~
어찌 내가 아직도 나그네에게 물 한잔 줄 마음이 없었는지…
아직도 이렇게 내 영이 어둡구나…
예수님 말씀에…
내가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얼른 내 겉옷을 내어주고
God bless you!! Jesus loves you~~
하며 축복해 줄 것을… 그 자리에 돈은 없었으나 운동할 때 입는
면 자켇이 있었는데 왜 얼른 주지 못했지?????????
얼마나 예수님의 설교를 많이 들었던가~~
언제 한번 말씀대로 살아볼 것인가!!!!!! “
-

생명수 강가 2
25.10.28 09:18올해도 여기 저기 아프며 오래전 일이 생각나고
그때 그 사람들 힘들었는데 ~~ 내 옆에 오신 하나님인데
내가 알아보자 못했네요~~!!회개했어요
다 내 문제가 되고 내 아픔이 되어야
그 고통을 알게되니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네요~~그렇지요
하나님은 가장 평범한 모습으로 오시는데
저도요
하나님 아빠 진짜 미안해요~~~~~~~~!!! -

흰 옷 입은 자
25.11.05 20:48형제님의 간증을 뒤따라서…
호다방안에 식구들의 간증들을 뒤따라서..
그 간증들을 주시는 성령님을 뒤따라서…성령님이 눈물이시라..
아빠가 눈물이시라…
그대가 눈물이시라…말로도 글로도 다 표현할 수 없는 귀한 이야기들을
생각만 해도 미어지는 그 가슴으로 올려놔 주어 감사해요~
그렇게 아쉬워 기다리면 또 오신다….
-

흰 옷 입은 자
25.11.05 21:11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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