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거야..(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14125.10.15 )
2025.12.24 04:08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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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에 와서 늘 듣는 말이다 11개월 동안 low priority로 방치되었던 프로젝트가 올해 5월에 내게 맡겨지면서 갑자기 high priority로 되면서 나는 그 일을 9월말까지 끝내기 위해 장시간 많은 날들을 일을 해야 했다 네명에게는 어떻게 하라고 설명을 해주면 그들은 바로 실행을 했고 일을 잘 맡아서 해 주었다. 프로젝트를 마친 후에 나는 그 프로젝트에 기여한 동료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해주려고 하였다 그 두명에게 일을 맡길때에 내가 follow up이나 ckeck up 을 좀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지 나는 그 두 명을 미워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나는 당연히 네 명에게 감사 선물을 전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그 말이 그냥 내 귀로 흘러가지가 않고 내 가슴에 꽂히는 것이 알아졌다. 이 일을 계기로 나는 나의 마음에 밑바닥에는 호다에서 배운 “사랑”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이번에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시고 가르쳐주신 대로 그런 동료들에게 감사 선물을 먼저 챙기며 그렇게 생활을 하고 싶다 며칠전 그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일이 운전하는데 갑자기 기억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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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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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 입은 자
25.10.15 20:27첫댓글
다 이루었다함도 아니고…옆에서 알려주고, 일깨워주며, 성령안에서 열매를 맺도록 함께 가는 사랑~
천국가는 길에 한 명만 있으면 된다고 하셨는데…한 명이요?
두 명이요?축사와 치유, 계속되어지는 양육으로 성령의 사람들과 함께 가요
북적북적, 도란도란, 성령안에서 딱 붙어서 가요~그런 모습 글로 잘 기록하여 올려주어
고맙고 감사해요~“두 배의 사랑
넉넉한 사랑
풍성한 사랑
흘러넘치는 사랑
끝까지 사랑….” -

foreverthanks*
25.10.16 03:05참 신기하지요~
찌질이었떤 나~~우리~~
영과혼과 육이 너덜너덜~~
이 삶을 살아내겠다며 박박기고 있을때~~~호다라는 생명수강가로 인도하시고~~~
그곳에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고
자라고 먹게 하시고~~~~이제는 과거의 우리모습인 세상질이들~~~
사랑이 ㅇ부족해 이모양저모양 삐죽삐죽 한채로
각자의 세상을 살아내고 있는 처절한 모습들~~
과거의 우리모습~~이제는 그들을 보면
사랑이 봇고 어쩌고가 아니라~~
측은하고 안쓰럽고 덮어주고 싶어지는 깊이까지~~~
그런깊이까지 오게 하시네요~~기도하는자 자매님
더욱더 사랑이 들어가고~
물렁무렁해지고 있는 모습에~~~
참 가습이 따듰해 집니다~~~완전히 녹아
흐믈흐믈할때까지~~~
가보자구요~~~~~~~~~~~~~~~~~~~~~~~~~~~~~~^^Love you~~~~^^
-

예수님의 새신부
25.10.16 22:46그거 바보 같은 짓인데? 내가 성령에 취하지 않고 맨 정신으로 어떻게 그렇게 해요?” 였다
그렇게 하기로 했다.이 일을 계기로 나는 나의 마음에 밑바닥에는 호다에서 배운 “사랑”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각자가 기여한 만큼 나도 그들에게 준다는 식의 계산이었다기도하는 자의 글을 읽으면서
내안에 터져 나오는 반응
“미쳤어? 왜..?” 아하,
가슴 속 깊이 몸 구석 구석
give and take 로 가득찬 날 발견하게 한다.그럼 예수님은 ? 왜 나에게 ?
선물을 주셨나?
왜, 생명을 주셨나?
아…정말 세상이 내려져야 한다.
죽어야 한다.
요나의 뱃속
그곳을 보낸 이유가 바로
내가 내려지고, 세상이 물이 다빠져
오직 예수의 피만 나오도록 하는 일이구나 -

caroline
25.10.19 22:33”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왔을때 처음에 적응이 안되는 일들이 많았다.그 중 한가지로 한 택배기사는 깜짝 놀랄정도로 쿵소리 나게
약상자를 내동댕이치고 가버리는 일이 반복적이었다.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기도하는 행동이 무례하게 보여졌다.
서로간의 작은 배려가 당연하다고 여긴 내게는 당황스런 일이었다.
처음엔 올때마다 스트레스가 되었다.
그래서 “그래, 미운 놈 떡하나 더 주자 “하고 마음을 바꾸고
그 다음부터 비싼 비타민드링크를 주며 고맙다고 했다.
그렇게 하다보니 처음엔 찬바람이 쌩쌩불며 까칠해보였던 사람이
지금은 친한 고객이 되어 필요한 상담을 받기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사람들중엔 꼭 그런 사람들이 있다.
까칠하게 굴거나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도 다른 사람 눈에는 그런 류의 사람일테니까,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자~기도하는 자야, 너무 너무 잘했어요 ~~~
떡 대신 사랑을 주며
잘했다고 고맙다고
다 네 덕분이라고 추켜세워주고 ~
아버지가 누구신가 물어보겠어요
그 아버지 에 그딸이제 ~~~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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