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축사를 받고 (한나추천 0조회 12225.09.13)
2025.12.24 03:52
foreverthanks
| 여러번의 축사를 통해 많은 부분들이 자유함이 있고 평안함이 있었다. 양육을 통해서 내상황들속에서 보여지는건 똑같지만 대하고 생각하는 것듷이 하나씩 하나씩 변화되어지고 정체성과 예수님 사랑을 끊임없이 먹고 확인하니 내가 하려고하는것도 전혀아닌데도 양육을 통해서 받은것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나누는 상황들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듣기에는 들어보지도 못한 차원이 다른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얼마나..신기해하고 사람들이 집중하는것들 보여졌다.
하지만 부모님 문제. 동생의 문제가 아닌 답답한마음을 가지고있을때. 주변상황을 둘러볼필요없이
축사를 통해 예수님이 뭐라 하시는지 귀를 기울였을때 별게 아니라고 하셨다. 별거 아니라고.. 계속 나는 별게 아닌게 아닌데.. 라는 부분을 주장하고있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셨음 축사하는과정들이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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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추천해요0
댓글
생명수 강가 2
25.09.15 13:53
첫댓글 지난번 빅베어 산에 올라가서
세상을 내려다 보니 개미같이 작게 보였어요…
저속에서 네가 틀리고 내가 옳다 하며 살았구나
알아지고요…
그러니 예수님이 명답을 주셨네요~~
” 예수님은
별거 아.니.라.고
신경쓸 필요없다고.
쉬라고.. ” 아멘~~
선악과 먹은 생명이나 율법아래서는 계속 옳다 그르다~~^^
하며 살지만 성령안에 들어오면
주만 바라볼찌라~~
그러니 안식하며 사랑의 주만 보이네요~~
예수님과 같이 걸어가며 주님이 보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가장 좋은 길로 자매님을 인도하신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GOD is LOVE
25.09.15 18:32
언제나 늘 예수가.필요해요 ~
예수님도 한나가 필요해요 ~~
그래서 그리도 많이 부르시나보다
그래서 그토록 콜링하시나보다,,
예수님도 한나가 없으면 안되나보다
한나 속 예수님은
그렇게 안식 중
사랑하고 축복해
한나야,,
GOD is LOVE
25.09.16 09:10
“별 것 아니야 ~ “
이게 나를 살렸네
고마워 한나야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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