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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옥합마리아1추천 0조회 10925.09.08)
2025.12.24 03:46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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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고 나태한 마리아가 내 사모하는 주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제가 이번 호다 여행을 많이 많이 기대를 하고 기다렸었어요. 지난번 July 4th 여행도 못 가고 Labor day 여행을 갈 수 있게 돼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자동차에서 처음에 규희가 사실 호다의 모든 일들을 다 감사해야 하는데 불평할 때도 많았다고 하면서 우리가 항상 감사해야 한다는 얘기를 하면서 굉장히 감사했고 그 감사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굉장히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러면서 조금 더 가니까 눈물이 쏟아지고 조용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면서 눈물을 좀 흘렸어요. 그동안 많이 dry 했는데 하나님이 눈물로 회복 시켜 주셨어요. 그러면서 또한 더 감사한 것은 이번에 저희사 하나님이 뽑아서 권사님을 돌보라는 귀한 사명을 주셔서 그거에 대해서 또한 감사했어요. 그 전에 하나님이 늘 여러가지 많은 기회를 주셨지만 지나고 나면 항상 누님 주신 귀한 기회를 놓쳤구나 할때가 많았어요. 이번에는 절대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최선을 다해야지 하는 다짐을 했어요.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 자매님과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잘하자 이렇게 서로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전에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집사님이 보시는 걸 나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했고 많이 드라이한 심령이 정말 촉촉하게 젖은 그런 심령으로 바뀐 것 같아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많이 기뻐요. 그동안 1부 예배 못 오고 늘 많이 힘들었었는데 오늘 늦었지만 함께 예배를 드려서 감사하고 오늘 주일 예배에도 많은 눈물을 주셔서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했어요. 사실 항상 호다 여행을 좋아했지만 한동안 잘 참석하지 못했고 다시 참석하면서 절대로 빠지지 않고 다 참석해야겠다는 그런 각오로 임했는데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여행을 갈 때 항상 예수님이 제자들 데리고 다니시는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호다여행을 참 좋아했는데 한동안 참석하지 못했어요. 이게 성령님과 24시간 동행하는 그런 시간이어서 정말 이번 이박삼일 동안 하나님이 많이 만져 주셨어요. 내 사모하는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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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추천해요0
댓글
Isaiah61
25.09.08 13:52
첫댓글
오메~
내 싸랑~ 🩷
나의 마리아~ 💜
싸랑스런 우리 마리아~ ❤️
옴팍~
오지게도~
혼자서 무쟈 받아뻐렸넹~
시~
때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한없이 쏟는 성령님~
Isaiah61
25.09.08 13:51
아공~
조케따 마리아~
올마나 좋을까 울 마리아~
몽글~
흐물흐물~
하늘하늘~ 가슴팍
눈물~
성령님~
쉬쟎고 흐르는~
섬섬옥수~
고운 손가락~
고이도 펼쳐 들고서~
한 밤중 써내린 눈물의 Love letter~
Isaiah61
25.09.08 13:52
ㅎㅎ
게으르고
나태한 마리아~
고론거 이제 하나토 없당~
다~
지나가뻐렸당~
진짜 오늘로 끝이다 끄읕!!!!!
찐 사랑~
주님 싸랑~
옴팍 받은 울 마리아~
싸랑덩어리 옥합 마리아~
노래가
절로 나온다 또~ 🎶🎵🪈
비파와 수금에 장단까지 맞춰~ ㅎㅎ
Isaiah61
25.09.08 14:08
🎵 마리아~ 🎶
🎵 마리아~~ 🎼 🎶
🎵 싸랑하는 마리아~~~ 🎶
넌지
난지도 모르게
하나로 부르는 기쁨의 노래
울~
마리아 가슴팍
눈물로 흐르는 노래
이 밤
오늘로부터
쉴 수도 멈추지 않을
한밤중 퍼지는 사랑의 노래
서로 화답하며 영원히 흐를찌어다~
Love you~ 🧡
I love you~ 🩷❤️
I love you more~ 🧡❤️💜
기도하는자
25.09.08 16:15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다니며
먹고 자고 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던거 처럼
호다 여행은 함께 여행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우리도 같이 먹고 자고
다니면서
삶속에서 가르쳐 주시고
배워간다고
옥합 마리아 언니가
제게 얘기를 해 주셨었어요.
제가 호다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었어도
그 말이 기억이 되고 좋았었어요.
언니, 축하하고 저도 기뻐요
하나님 아빠가
언니에게 눈물을 주시고
사랑을 언니의 가슴에
불어 넣어 주시고
예배도 회복시켜 주시고요
아빠 감사해요
이번 호다 여행중에
하나님 아빠가 우리에게
고권사님을 보살피고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처음부터 감사하며
기쁘게 언니와 제가
최선을 다하자고
서로 얘기하며…
그런 마음을 주셔서
아빠 감사해요
기도하는자
25.09.08 16:14
DK가 찔러도
그냥 덥석 안아주며
환히 웃는
애교쟁이 옥합 마리아 언니…
언니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웃게되요
언니의 그런면이
저는 좋아서 그래요
언니, 지금처럼
우리 앞으로도
호다 여행에 따라가며
받은 은혜들
같이 나누며
이렇게 끝까지 끝까지
같이 가요
옥합 마리아 언니~
귀한 간증 고맙고
호다 여행중
차 안에서 함께 한 시간들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알러뷰 옥합 마리아~
알러뷰 성령님~
caroline
25.09.10 01:52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
아주 잘했어요 100점 플러스 보너스 100점 더 !!!
따끈 따끈한 여행 간증 올려주어 냠냠 후루룩
마시니 하하 호호 웃음이 나오고 무척 기쁘다
하나님 딸 마리아 , 사랑하는 마리아
언제나 어느 순간에도
아이 엠 쏘 해피 하며
아버지 집으로 고고씽
함께 가자 ~
생명수 강가 2
25.09.10 03:25
옥함 마리아는 자기 의가 없어서
dry 해져도 돌아오면 금방 회복하고 좋아요
공산당이 총을 대며 죽인다 해도
그 앞에서 손을 흔들며 재롱을 피우니
너는 가라~~ 고 하던 꿈 늘 기억해요
바리새인을 깨트리는 4차원 옥합 마리아
” 저는 여행을 갈 때 항상 예수님이 제자들 데리고 다니시는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 아멘~~
우리의 만남과 모임이 전부 그런 시간이네요~~
예수님과 제자들
우리의 대화와 교제속에 늘 같아 하시는
예수님 사랑해요~~!!!
흰 옷 입은 자
25.09.12 22:13
하나님이 주신 기회.
꽉~!
잡고
하나님 아빠 마음에 들도록
잘하자고,
기도하는자자매님과
옥합마리아 자매님과
둘이서 손을 꼭 잡고
권사님을 편안히 잘 모셨네요~~
나의 기도하는자야~~
나의 옥합 마리아~
하나님 아빠가 초초초초 집중해요~~
우리 하나님 아빠가 또 무엇을 줄꼬?
애닳아 하시며
행복해 하시죠..
그는 내 어머니라~
잘 돌봐주어 고마워요~~
한나자매님이 만든 황태국인가요?
환한미소 자매님이 만든 은대구조림인가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요즘 자주 말씀하시지요?
그들에게 왜 이런일들이 생겼을까요?
또또 무슨 축복의 사건들이 등장할까요?
심장이 쫄깃하게
귀기울여져요~~
GOD is LOVE
25.09.26 21:35
옥합 깬 마리아가 등장해주어 얼마나 좋으신지 ~
하나님 아빠가 무쟈게 웃으셔요,,
해피해피 밥상이에요 ~
옥합 마리아 꼬옥 만나고 싶어요 !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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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2 |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자추 조회 104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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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1 | ” 한국전쟁에 와 주시어 감사해요~~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28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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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옥합마리아1추천 0조회 109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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