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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8 태초로의 시간여행~! 익숙한 말씀이 낯~~~~설게 보아지며..[정복하라]( foreverthanks* 조회 106 25.12.10 )
2025.12.24 04:29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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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땡스기빙도 어김없이 호다 여행이 시작되었는데, 출발전 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었다.
[태초로의 시간여행]
? ? 구체적으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그런 마음이 들었고, 싸랑하랑에게도 이번여행에 대해 거듭얘기했다.
“이번여행은 Back to the In The Beginning. 타임머신 타고 ‘In the beginning(태초에)’로 가는거야~~~~ 태초로 타임머신 타고 가는거라고~~~~~OK~?? ”
“(싸랑하랑) 타임머신?? 타임머신이 모야 모야??”
헐~~~~~타임머신을 모르다니… -.-;
달리고 달리어 오랫만에 Death valley도 가고~~ Grand 캐년에도 갔다~~ 그랜드캐년은 몇번 와봤지만, 그곳에서 보는 아이맥스 영화관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실 별 기대는 안했다. 뭘 모르니까.. 그냥 그랜드캐년의 역사려니 싶었다.
오호~~~~ 무지 큰 스크린이 나와서 오~~~여느 곳과 다른데 싶었고.. 그랜드 캐년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를 영화로 제작한 내용이다. 그 큰 스크린에서 3D로 보니~~ 입체감이 상~~~~~~당히 사실적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팔 하나가 잘려나간 백인남성을 필두로 땀범벅의 수컷들이 그랜드캐년을 탐험하느라 연신 바쁘다~~~ 헉헉~~ 쪼끄만 보트에 3명씩 타고 작은 노만 의지해가며 콜로라도강의 급물살을 탄다~~~~ 용감하다~ 노만 달랑들고 급물살을 탄다고~?? 이건 용감한게 아니라 무식한거다.
물살아 너희가 이기냐 우리가 이기냐 하며 무모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쿵더쿵 쿵더쿵~~~ 기우뚱 기우뚱~~~ 급물살은 배를 집어삼키고~~~ 퍽~~~~퍽~~~ 한껏 성난 파도는 작은 배위로 쏟아져 내린다~~~ 겁없던 배는 홀라당 뒤집히고~~~~~~~~~~~~
에구에구 죽엇따 죽엇따 워쪄 워쪄~~~~ 내몸도 급물살에 빨려 들어간다~ 어푸어푸~~ 살려줘~~~~~ 아 힘들다~~~ 심장이 나댄다~~~~~ 이런게 3D영화인가~~~ 그래 이건 영화지~~~ 나 안빠졌어 안빠졌어~~~~
그런데 배는 또 살아나네~~~ 집어 삼키면 어찌어찌 또 살아나고~~~ 주인공은 결코 죽지 않았다. 나도 따라 죽지 않았다. 기가 막히는 상황이다. 그냥 대.단.하.다~~~~~~~~~~~
어지러울 정도로~~~ 토가 나올정도로 입체적이다~~~~~~~~~
너희들 그냥 웬만큼 하고 말지~~~~~~~~~~ 뭐하러 저렇게도 끝까지 끝까지 싸우냐~~~~~~~~ 성난 급물살과 싸우고~~~~~~~ 터전을 잡고 있던 동물들과도 싸우고~~~~~~ 원주민과도…에구~~~~~~~~~~
뭐가 그리 절실한지~~ 뭐가 저토록 싸우게 하는지~~~ 미친듯이~~~홀린듯이~~~ 이 산맥 저산맥 여기저기를 헤메이듯 싸워나간다~~~
처절하다~~~ 피터지고~~~ 죽어나가고~~~ 그래도 말리는 이도 없다~~~ 이 웅장한 자연과 홀린듯이 용맹히 싸워나간다~~~
오~~저들은 도대체 어떤 인종일까~~~ 저들은 사람이 맞을까?? 뭐가 저토록 목숨을 바쳐서라도 탐험하게 하는 것일까~~~ 그냥 안정적인 곳에서 살지~~~~~~~~~~~~~ 그냥 바닥에 발을 딛고 평화롭게 살지~~~~~~~~~~~
아이구야~~~~ 보는것도 가슴이 철렁철렁하다~~~ 다큐멘터리 영화를 3D로 너무 잘만들었다~~~ 내가 영화 속에 들어가 그들과 하나가 됏뻐렸다~~~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며~~~ 휴~~~~~~~~~~~~ 살.앗.따~~~~~~~~~~~~~~~~~ 그리고 너무 몰입햇따~~~~~~~~~^^; 그래 저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누리는거지… 그치만 도저히 그들을 이해할수 없는 마음을 한가득 안고 나왔다. 저들은 나와 다른 종임에 틀림없다…
Page라는 시골. 갓 오픈한 한국음식점에서 맛난 비빔밥도 먹어보고~~~캬~ 다음날 아침 모하브(?) 브릿지도 가본다. 어느것 하나 걸릴것 없는 광활한 하늘아래에 절벽계곡이 S자로 회오리 치고있었다~~
가슴이 뻥 뚫린다~~~~~~~~~~ 조타~~~~~~~~~~ 조오타~~~~~~~~~~~~
그날밤은 또 남쪽으로 달리고 달리어 런던에서 실제로 옮겨온 런던브릿지도 가보았다. 오색찬란 삐까번쩍~~~~ 크리스마스라 한껏 치장을 한 불빛들로 눈이 왕왕왕~~~~~~~~~ 어지러울 정도다~~~~~~ 그날 밤 우리는 호다 날라리가 되었다~~~~~~~ 세상에 이런날도 있다니~~~~~~~~~~~~^^;
마지막날 아침. 간만에 내가 운전대를 잡고 달린다. 옆의 태디님도 주무시고~~~ 뒤의 두 꼬맹들도 주무신다~~~ 나는 앞만 보고 달리고 달린다~~~ 조용하니 바깥 풍경에 더 하나가 되는듯 하다.
조용하니 더 좋~~~~~~~다~~~~~ ^_________^
내가 저 산의 일부가 되고~~~~ 내가 저 강의 일부가 되고~~ 내가 저 공기의 일부가 된다~~~~~~ 저 강가 옆의 작은 마을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그리고 또 달린다 달리고 달린다 그러다가 갑자기 내 가슴에서 솟구치는 외마디 음성.
[정.복.하.라!]
오잉~? 정복하라~? 정복하라고~? 뭘?
[정.복.하.라!] . . . . .
[정.복.하.라!] . . .
정복하라..? 정복하라..?
앗~~~~~~~~~~~~~
정~~~복~~~하~~~~라~~~~!!!!!!!!!!!!
그 순간 둘째날 보았던 그랜드캐년의 아이맥스 영화가 불쑥 튀어나온다. 도저히 도저히 이해가 안가던 그 어떤 인종들. 뭬 그리 헤집고 뒤집고 다니는지~~~~ 배고픈 야생동물과 한판 겨루기~~~~~ 아무도 넘보지 못했던 무시무시한 캐년과 싸우고~~~~ 목숨을 집어삼키는 강의 급물살과 정면도전하며~~~
그들은 과연 사람이 맞을까~?? 사람의 탈을 쓴 어떤 외계인 아니면 동물??? 그들은 너무 거칠고 야생적이다.
그런데…
태초에 하나님은 이땅과 저하늘을 만드시고 모든 동물과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 놓으시고 최초로 명령하신다.
[생육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온 천지가 떨린다~~~~~~~~~~~~
온 캐년과 산맥들이 흔들리며~~~~~~~~~~~~
온 땅의 바다와 강물이 부르르 떨며~~~~~~~~~~~~~~~~
온 땅의 식물과 동물들, 하나같이 귀를 막고 엎드렸다~~~~~~~~~~~~~~~
[정~~~~~복~~~~~하~~~~~라~~~~!!!!!]
창조주의 함성소리~!
창조주의 우뢰와 같은 천둥소리~!
절대로 절대로 바뀔수 없는 하나님의 첫번째 명령~!
사단도 어찌할 수 없는 절대주권자의 단호한 명령~!
우뢰와 같은 절대명령은 온만물에 ‘인’이 박혀버렸다. 그 인은 대를 거듭거듭 내려오고 있었다. 아담과 하와에게서.. 노아와 아브라함에게로.. 그리고 그랜드 캐년과 콜로라도 강과 싸워 이겨내던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절대명령 [정복하라]의 인이 들어가 있었다.
아..그랫구나… 하나님의 태초의 명령은 세대를 건너건너 계속되고 있었구나.. 창세기1장에서 끝난말이 아니었구나.. 그냥 조곤조곤 얘기하신줄 알았는데..
‘생육번성하구~~땅도 어찌 정복해보고~~그리고 시간되면 함 다스려봐라~~’
그런데 아니다~!
우르르쾅쾅 우르르 쾅쾅~~~~~~~~~~~ 온 천지가 엎드려 부르르 떨게 한 내 아빠의 첫 명령은 쩌렁쩌렁~~~ 무시무시했다~~~
다는 모르지만 창세기1장28절 익숙하게 알던 말씀이 이제는 낯~~~설게 다가와 가슴에 쿵하고 내려앉는다. 마치~~~ 마치 내가 태초로 돌아가 당신의 첫명령을 직.접. 들은듯 하다…
[정~~~~복~~~~하~~~~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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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강가 2
25.12.12 09:20첫댓글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 창조 때 부터 3D 로 보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 하셨네요그랜드 캐년 오래전에 Imax 영화를 보며
그 속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아 의자를 손으로 꽉 쥐고
안 빠지려 했던 기억이 생생해요~~천사들도 영적인 존재로 창조되어 능력도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하는 것이 가장
우선임을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요~~반역하여 타락하니 땅으로 내어 쫓겨
혼돈과 공허, 무질서를 만들고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나
주목하여 보고 있었네요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생기를 불어넣은
사람을 만드시니 시기질투도 나고
노려보고 있었는데그것을 모르고 생륙하고 번성하라 ~~ 하시니
사역요~~ 교회 성가대하고 충성 봉사하면
그게 최고인줄 알았어요마 12: 28 말씀대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늘나라가
임한다 하셨으니 그게 먼저 인데 오랜세월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으니 속았지요축사로 성령받아 내 안에 사랑이신 예수님
천국이 임하시니 이제야
사랑으로 정복하라~~ 인것을 알았어요 -

생명수 강가 2
25.12.12 09:33” 창세기1장28절 익숙하게 알던 말씀이
이제는 낯~~~설게 다가와 가슴에 쿵하고 내려앉는다.
마치~~~
마치 내가 태초로 돌아가
당신의 첫 명령을 직.접. 들은듯 하다…” 아멘~~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명령을 이렇게 직접 듣고
행하라고 주신 것인데그 공허와 어둠 무질서 ~~ 그 수면위에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셨으니 놀랍네요~~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네 인생의 문제 어두움도 성령받아
다스리고 정복하면 아버지의 사랑을 보리라~~ 네요말씀을 낯설게 보라~~ 하셨으니
천국에 이미 들어간 우리는
매일의 내 삶도 창 1장같이 다스리고 정복해사랑으로 다스리고 정복해
아버지 사랑과 예수님 성령님의 은혜를
드러내라 하시니“우르르쾅쾅 우르르 쾅쾅~~~~~~~~~~~
온 천지가 엎드려 부르르 떨게 한
내 아빠의 첫 명령은
쩌렁쩌렁~~~
무시무시했다~~~” 아멘이에요~~~~~~~~~~!!!
신선한 간증 좋아요~~~~!!!!!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16622 | |
| 5386 | “주의 사랑”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9125.12.11)
| foreverthanks | 2025.12.24 | 142 |
6908 태초로의 시간여행~! 익숙한 말씀이 낯~~~~설게 보아지며..[정복하라]( foreverthanks* 조회 106 25.12.10 )
| foreverthanks | 2025.12.24 | 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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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8 | 성령님이 이끌어주신 양육(하늘공주추천 0조회 8525.11.08)
| foreverthanks | 2025.12.24 | 138 |
| 5377 | “앗 하나님이닷”!!! (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8125.10.26)
| foreverthanks | 2025.12.24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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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verthanks | 2025.12.24 | 135 |
| 5375 | 그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거야..(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14125.10.15 )
| foreverthanks | 2025.12.24 | 135 |
| 5374 | 임종 직전에 찾아오신 예수님~(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9625.10.15)
| foreverthanks | 2025.12.24 | 135 |
| 5373 | 끊기지 않아, 끊어지지 않아(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1225.10.14)
| foreverthanks | 2025.12.24 | 136 |
| 5372 |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자추 조회 10425.10.14)
| foreverthanks | 2025.12.24 | 135 |
| 5371 | ” 한국전쟁에 와 주시어 감사해요~~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2825.10.10)
| foreverthanks | 2025.12.24 | 135 |
| 5370 | “나 죽고 너 살아” (GOD is LOVE추천 0조회 11225.09.15 )
| foreverthanks | 2025.12.24 | 136 |
| 5369 | 축사를 받고 (한나추천 0조회 122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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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8 | 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옥합마리아1추천 0조회 109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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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7 | 이란 사람을 만나다~~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725.09.06)
| foreverthanks | 2025.12.24 | 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