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성령과 해기둥으로 인도하신 2025 남가주 호다 추수감사절 여행(timothykim추천 0조회 13925.12.0)

2025.12.24 04:28

foreverthanks

조회 수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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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Valley로 들어가는 길 Telescopic 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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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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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d로 closed 된 Death Valley 공원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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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ace creek visito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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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riski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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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s point로 올라가는길 해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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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s point에서 바라본 bad wat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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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Valley 빠져나오는 sun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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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Mead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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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anyon Duck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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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view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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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anyon 나오는 길 무지개 빛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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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 Canyon recreation land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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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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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hweap point 에서 본 Lake powell panoramic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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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에서 내려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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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illion creek (89A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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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bl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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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jo Indian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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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river at Navajo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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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stair case over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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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Havasu London bridge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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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George 지나며 보이는 해기둥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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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garden baby Joshua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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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tree NP Jumbo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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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mountain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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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 view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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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 view point

작년에는 여러 사정상 못간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남가주 호다식구들은 로드 트립을 떠나게 되었다.

11/27/25 첫날 새벽 5;30 얼바인 집을 출발하여 DK house 에 6;00도착.

일호차 ( DK, Tim, Isaiah & Dasom) 만 먼저 출발하여 15 N상의 Hesperia Pilot truck stop에서 7:15 도착하여 아침을 먹으며 기다리다가..

2호차 ( Zhibo, 기도하는자, 교회오빠, 주님의 팔베게, 온전한 은혜, 샤론의 향기, 뵈뵈)

4 호차 ( Teddy, Forever thanks, 사랑, 하랑)가 조인하여 함께 출발.

15 N를 나와 Bishop 방향의 395 N- Trona rd를 통해 Death Valley NP으로 향했다.

Searles valley rest area 에서 10:45 경 어린 사무엘을 태운 3호차 ( 사랑의 사도, 주님의 얼굴을 뵌자, 옥합마리아) 까지 만나 Panamint valley를 타고
Telescopic peak의 눈싸인 정상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다가 Lone pine에서 오는190E만나서 Death Valley로 들어갔다

Mesquite sand dune을 지나 Furnace creek visitor center에서 movie를 보았다.

과거 지진으로 갈라진 산맥 사이에 생긴 이 계곡에 뭍여진 금광석과 구리, borax등을 찾아 광산을 만들고 캐다가 폭우와 환경탓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사업도 천국과 지옥을 오간탓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Death Valley!!

그중에 인디언 Timbisha Shoshone이 나와서 어떻게 이렇게 뜨겁고 삭막한 사막에 사냐고 물으니 여기는 우리의 home이고 우리에겐 더이상 Death Valley가 아니라 Live valley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마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함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는 고백처럼 축사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워진 호다 식구들에게도 Live valley가 되는듯 했다.

공원내 많은 부분이 최근에 내린 비로 flood가 되어 closed된곳이 많았다.

Bad water쪽도 스킵하고 Zabriski point로 올라가 아기 자기하고 다양한 주름을 형성한 구릉과 바위들을 보고 내려왔다

특히 You are My angel Dasom양은 angiogram결과도 정상으로 나오자 심장 닥터가 더 심장 기능을 확인해보자며 달아놓은 48시간 holter monitor를 달고서 올라갔다 왔는데도 아무런 이상 증상이 없고 – 예전에 왔을때는 숨차서 여기를 못올라갔음- 30시간 밖에 안됬는데도 모니터링 끝났다고 알람이 들어와서 조기에 끝낼수 있게 되었다.

공원을 빠져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30분을 올라가는 Dantes’s point로 향했다.

올라가는 도중에 하늘에 때아닌 언약의 약속 무지개 같은 해기둥 (halo)를 보여주시며 호다 식구들을 환영해주셨다.

위에서 Bad water와 Death Valley 전체를 내려다 보는 view는 언제 보아도 멋있지만 오늘은 밑바닥이 지난번 내린 비로 인해 물로 채워져 있어 운무와 함께 성령의 호수를 바라보는듯 몇번을 외봤지만 처음 보는 감동이 있었다.

나오는 길에도 좌우로 멋진 기암괴석들과 다양한 색상들의 산들..

첫날 숙소인 라스베가스로 가는길에 만난 멋진 석양들은 장관이었다

숙소인 Motel 6 옆 Denny’s에서 저녁을 먹으며 첫날의 여행 후기와 밀린 간증들을 나누었고 특히 교회 오빠와 사역후 변화들에 대해서 나눌수 있었다

11/28/25 둘째날 아침 일찍 7시에 숙소를 나와서 11 south 상에 있는 Henderson McDonald에서 아침 식사후에 시간관계상

Hoover dam을 통과하며 위에서 내려다 보며 93S타고 내려가다가

Lake Mead scenic view point 를 둘러보고 DST 가 없는 AZ로 들어서니 시간이 한시간 빨라졌다.

Kingman에서 40E로 이동 – William에서 북쪽으로 64-180타고 달리고 달려 마침내 Grand Canyon IMAX에 도착

지난번에는 보지못한 매시간 30분에 있는 2:30 movie를 볼수 있었다. 이제 더이상 3차원 안경 없이도 그냥 봐도 입체적 영상을 경험할수 있었다.

Imax에서는 Grand Canyon 이 형성된 역사와 발견, 인디언들의 삶, 콜로라도 강의 탐험과 1919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의 국립공원 지정, 자연과 생태계, 공원 전체의 계곡과 강등 구석 구석 잘 볼수 없는 항공view 등이 3차원적으로 37분 정도가 상영되었다.

마치 래프팅 하듯 파도가 몰아치는 강에 배를 타고 직접 들어가 탐험하는 듯한 긴장감이 들며 25 여년전에 봤던 것에 비해 다소updated된듯했다.

IMAX를 나와 south gate에서 단체 사진을 찍은후 들어가는데 4시 경인데도 많은 차량들이 들어가느라 20분 이상 정체가 되었다.

공원으로 들어가 첫번째 visitor center 이자 Mather’s point는 skip하고 64 E를 타고 가다가 Duck point와 Grand view point를 내려서 보고 Moran point와 tower가 있는 Desert view point를 지나 공원을 빠져나와 Page로 향하는데…

오 마이 ! 앞에 보이는 하늘 전체가 파스텔톤 무지개 빛으로 물들어 있는 장관을 보여주신다

64E에서 89 N를 타고 두시간을 이동하니 이미 날이 어두워졌다

Page에 도착해서 뜻밖에도 일년전에 오픈했다는 넓다란 코리안 BBQ and Todfu house 에서 한식으로 저녁을 먹고 Knights Inn에서 이박을 하며 한방에 모여 간증들을 나누었다.

11/29 세째날 7시에 모텔에서 컨티넨탈 조식후 7;45 출발. 원래 가기로 한 Monument Valley는 Arches NP 갈때 같이 보도록 다음을 기약하며 Lake Havasu로 가기로 했다.

먼저 내려가기전에 잠깐 89 N로 올라가 가까운 Lake Powell dam을 통과한 후에Wahweap view point에 올라가서 볼때마다 멋진 Glen canyon과 Powell 호수의 panoramic view를 신선한 아침 공기와 함께 즐길수 있었다.

다시 89South를 타고 내려가며 Horse shoe bend를 지나 오른쪽으로 콜로라도 강을 끼며 보이는 아름다운 scenic view를 운전하며 중간에 내려 사진도 찍었다.

89A 를 만나서 Grand Canyon north rim 쪽으로 다시 북상했는데 몇년전에 Grand Canyon North rim에서 내려올때와는 완전히 다른 Marble canyon과 오르쪽으로 Vermillion cliff 을 보면서 그 웅장하고 멋진 모습에 입이 절로 벌어질 지경이었다.

가는길에 만난 Marble canyon의 Navajo bridge에서는 다같이 내려 다리를 건너며 콜로라도 강을 낀 협곡을 바라보며 깊은 성령의 강물을 바라보는 듯한 감회가 있었다

계속 89S 북쪽으로 이동하다가 Kaibab national forest로 들어서서 La Fevre overlook에서는 Grand stair case를 볼수 있었다.

특히 멀리 한눈에 Zion canyon과 Bryce canyon까지 볼수 있을만큼 넓게 펼쳐진 장관이었다.

T형제가 조용히 다가와서 담에 꼭 Zion과 Bryce Canyon을 갔으면 좋겠다고 희망 사항을 말하기도 했다. 자기 가정만도 갈수는 있겠지만 사랑하는 호다 식구들과 같이 가는것이 더 좋아서 그랬으리라…

“늘 가장 빨리 가고 즐거운 여행”은 “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 이라는 말씀이 실감이 난다.

Fredonia에서 389W로 이동하여 Colorado city, Apple valley와 익숙한 도시 Hurricane을 거쳐 15S를 통해 호다 여행중에 자주 묵었던 정겨운 St. George를 통과하며 다시금 해기둥을 하늘에서 보여주셨다.

돌고 돌아 다시 첫날 왔던 라스베가스를 지나 11S- 95S- Needles-40 E- 95 S를 통해 6시가 넘어서 마침내 3박 장소인 Lake Havasu 에 도착하였다.

저녁으로 Dos Amigos식당에서 taco로 저녁을 먹고 express deal로 좋은 가격에 얻게된 깨끗하고 아늑한 숙소인 Wyndham Travel Lodge에서 쳌크인을 하는데 프론트 직원이 라이브로 방영되고 있는 London Bridge 야경 영상을 보여주면서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었다.

항상 낮에만 가보았던 London bridge에 4분 정도 운전하고 가보니 평소와는 다른 캐롤이 울려 퍼지며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으로 화려한 모습을 보였다.

미리 주님 오신 성탄을 축하하며 다들 아이들 처럼 해맑은 성탄절의 기쁨을 누릴수 있었다.

호텔로 돌아와서는 마지막 밤을 보내며 새벽까지 눈물로 간증을 나누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11/30/25 마지막날 호텔 조식후에 8시쯤 출발하여 95S를 타고 역시 오른쪽엔 콜로라도 강과 겹겹의 흑색산으로 쌓여 평안한 CA 395 상의 민둥산에 비해 멋있지만 다소 무섭게 보이는 Whipple mountain 을 낀 scenic drive를 운전하며 또 하나의 다른 세상을 느끼게 하였다.

Parker를 지나 62-177S- I-10W를 통해 남쪽에서 부터 Cottonwood spring rd를 통해 남쪽으로 부터 Joshua Tree NP로 들어갔다.

오랫만에 다시 찾은 공원인데 멀리 오른쪽으로는 Eagle mountain을 바라보며 Cottonwood visitor center를 지나 안으로 들어서자 Cholla cactus garden에서 왼쪽으로 파릇 파릇하게 새로 싹을 내며 있는 baby Joshua trees 들이 반겨준다.

계속 공원안으로 들어가자 어디서 이렇게 웅장한 바위들을 갖다 놓으셨는지 하나님 아빠의 가든 답게 성숙한 Joshua trees들과 함께 Arch rock, Skull rocks, Jumbo rocks 와 Split rock trail 들이 나타났다.

아마도 rock climbing했던 교회 오빠의 심장을 두근 거리게 했을듯 했다.

Ryan mountain trail 에서 잠깐 내려서 사진도 찍고 주변의 멋진 rock들과 Joshua trees 들을 가까이서 보고 화장실도 사용했다.

계속 공원 서쪽으로 진행하다 Cap rock에서 좌회전하며 Keys View point로 향했다.

처음으로 가본 Keys view point에 내려다 보는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다.

바람이 불어 다소 쌀랑했지만 멀리 오른쪽으로 Big bear mountain과 왼쪽으로는 Palm spring의 Mount San Jacinto peak의 눈덮힌 봉우리와 함께 운무가 끼어있고 하늘에는 십자가 모양의 구름등이 보이고 다양한 형태의 mountain view 가 펼쳐졌다.

시간만 허용되면 좀더 오랫동안 머물며 바라다 보고 싶을 정도였고 앞으로도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을 이번 여행중 라스트 포인트이자 개인적으론 가장 인상 깊은 곳이었다.

공원을 나와 I-10 west에 들어서니 벌써 트래픽이 시작되었다. 항상 연휴 끝에 이 구간은 정체 구간이어서 어쩔수 없이 각자 식당에서 에서 만나기로 했다.

4;30분경 늘 가는 Pomona의 Tasty buffet에서 식사를 나누며 다들 여행 후기와 간증들을 나누었다.

원래 목적지는 왕복 2250 마일의 남쪽 Texas Big bend NP 였는데 여행 하루 전날 돌발 변수가 생겨 일정을 바꾸게 하시고 중간 중간에도 리더를 통한 성령님의 음성대로 일정을 따르게 하셨다.

결국 70대 후반 부터 3살 사무엘에 이르기 까지 3세대 19 명이 함께 그때 그때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늘에선 해기둥의 인도를 받는 웃음과 눈물이 있는 1700 마일의 안전한 여행이 되게 하심에 감사하다.

특히 한국에서 오셔서 첨으로 조인한 교회오빠는 사역도 받은후 깨끗한 심령으로 함께 했는데 여행때마다 주님의 눈길이 더 집중되게 하는 분이자 하나님의 아들에게 어떻게 해서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자 애썼던 DK leader의 마음이 느껴져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심도 감사했다.

식당에서 어디가 젤 좋고 인상적이었냐는 질문에 좋은 장소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여행중에 호다 식구들과 함께 하며 나눈 교제와 간증의 시간들이 가장 좋았다는 답변에 더욱 감동과 감사가 나올수 밖에 없었다.

늘 여행때마다 느끼지만 여행을 처음 떠날때의 그 설레임과 흥분도 좋고 여행중에 받는 은혜와 콧바람도 좋지만 또 집에 돌아오는 going back home의 감격과 감사가 있다.

이 추수 감사의 계절에 호다 여행을 통해 곧 이 땅에서 나그네의 삶을 마감하고 마침내 천국의 영원한 우리 집으로 돌아가는 훈련과 연습이 됨에 감사하고 그날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게 하신다.

이주전에는 그랜드 캐년쪽에 눈올 예정이었는데 우리가 올라가니 너무나 따사롭고 좋은 날씨로 바꿔주시고 우여곡절 끝에 하루전날 하나 남은 big van으로 이호차를 렌트하게 하셔서 편안한 여행을 하게 하시는 등 모든 여정을 best로 인도하시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무사히 지켜주신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린다.

또한 우리로 하여금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게 하심을 다시금 알게 하신 하나님 아빠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할렐루야!!!

Praise the Lord!
Love you Jesus!

P.S. ; 여행중 인물 사진들은 사역자들 보호를 위해 따로 앨범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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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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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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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생명수 강가 2
    25.12.07 09:20

    첫댓글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가는 여행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가득해요~~

    ” 이주전에는 그랜드 캐년쪽에 눈올 예정이었는데 우리가 올라가니 너무나 따사롭고
    좋은 날씨로 바꿔주시고 우여곡절 끝에 하루전날 하나 남은 big van으로 이호차를 렌트하게 하셔서
    편안한 여행을 하게 하시는 등 모든 여정을 best로 인도하시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무사히 지켜주신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린다. ” 아멘~~

    오늘 낮에 우버를 타고 치과병원에 다녀왔어요
    오늘 길에 40대의 백인 청년이 운전자인데 유대인이에요

    자기가 운전하며 얼마나 난폭 운전자로 죽을 뻔했는지
    그런 일이 매일 있다 하여 ~~ 그 사람들을 용서하고
    아침에 기도를 하라고 하니 하나님을 믿는대요

    계속 세상이 얼마나 악한 지 그런 이야기만 하여
    내가 당신이 예수를 믿게 되면
    아름다운 일을 보게 된다고 하니 당황해요

    자기는 하나님만 믿지 예수는 안 믿는다고 하여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믿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고 하니
    아니라고 완강히 거부해요

    우리 호다 식구들 생각이 났어요
    우리들도 전에는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지나왔지만
    지금은 성령받고 예수를 만나 사랑의 아버지

  •  생명수 강가 2
    25.12.07 10:47

    정원을 이렇게 3세대가 다녀오니 간증이 가득하네요~~

    차가운 하나님 보좌에 축사로 성령받은 자녀들이
    올라가니 하나님 보좌가 따뜻하게 되었고
    이렇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간증이 나오네요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마리아, 마르다 자매들이 옆에 있으니
    교회 오빠도 살아나 눈물의 간증을 하며 어린아이가
    되었으니 울 하나님 아빠

    울매나 기쁘신지 많이 우셨을 거에요~~
    제가 어릴 때 안성 할아버지 댁에 다 모이면
    할머니가 계속 우세요~~

    할아버니 , 할머니 생신이라 비단 옷도 입혀드리고
    손주, 손녀 다 모이니 그게 너무 기쁘셔서 계속 우시기만 하던
    할머니 심정이 무언지 이제는 알아요~~

    베이비 쟈수아 트리
    어린 사무엘과 사랑이 하랑이도
    장차 강한 군사로 자라나고 돈주세요~~!! 하며
    하나님 사랑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니 감사해요

    언제나 좋은 음식 먹여주시고 솜이 천사
    강건하여 숨차지 않게 다녔으니 놀라운 아버지 사랑
    아무리 자랑해도 끝이 없네요~~

    시원한 경치와 웅장한 반석~~ 구름, 무지개, 호수의 물까지
    다 울 하나님 솜씨를 자랑하니 참 아름다와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생명수 강가 2
    25.12.07 10:56

    그러면 당신네는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해요

    그래서 나도 구약만 알고 예수를 잘 모르던 시절
    사랑이 없어 애들한테 상처를 주었는데
    성령받고 사과하며 이제는 사랑하게 되었다 하니

    자기는 애들도 없고 방 하나 얻어서 산대요..
    그래서 우리 교회 영어예배 있으니 가보라 하고
    시작만 하면 하나님이 믿음과 사랑을 주어주시니
    행복하게 된다하니 말을 돌려요

    모세와 다윗왕, 선지자 이야기를 하여
    그들도 훌륭하지만 다 사람이고
    예수는 하나님이고 성령으로 난분이라 하니
    당황하며 헛 기침을 하네요

    그래도 내리면서 blessing 해 드리니
    좋아했어요~~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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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0 “친구의 중보 때문에 살아난 중풍병자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525.11.13)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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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 2025.12.24 134
5379 실명이 된 할머니 하나님~📢(성령은 눈물이시라~ 조회 80 25.11.08 )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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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8 성령님이 이끌어주신 양육(하늘공주추천 0조회 85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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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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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7 “앗 하나님이닷”!!! (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81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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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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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6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0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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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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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5 그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거야..( 기도하는자추천 0조회 14125.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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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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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4 임종 직전에 찾아오신 예수님~(성령은 눈물이시라~추천 0조회 96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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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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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3 끊기지 않아, 끊어지지 않아(예수님의 새신부추천 0조회 112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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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2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기도하는자추 조회 104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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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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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1 ” 한국전쟁에 와 주시어 감사해요~~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28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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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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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0 “나 죽고 너 살아” (GOD is LOVE추천 0조회 1122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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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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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9 축사를 받고 (한나추천 0조회 122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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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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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8 Labor day 호다 여행 후기(옥합마리아1추천 0조회 109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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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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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7 이란 사람을 만나다~~ (생명수 강가 2추천 0조회 13725.09.06)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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