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불면증 " (생명수 강가 2 조회 186 25.12.04)

2025.12.24 04:24

foreverthanks

조회 수139

11/14/2,025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

길 건너 팍으로 가는데 3년 만에

백발 호세 할아버지 예수님을 만났다…

팍이 3년 만에 재 개발하여 다시 문을 여니 혹시 만날까 했는데

변함없이 빈병과 캔을 가질러 오셨다…

안부를 물으니 잘 지낸다 하시니 감사하고

blessing 해드리니 기뻐하신다~~

그리고 새로 만들어 주신 팍을 걸으며 기도도 하고

멀리 산을 향하여 “하나님 아빠 사랑해요~~ 돈 주세요~~” 도 하였다…

걷다보니 백인 젊은이 둘이 바닥에 앉아 성경을 펴서 나누고 있어

다가가 물으니 라하브라 갈보리 채플에 다니는데 

어제 모임에서 배운 갈라디아서를 다시 보고 있다 하니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내 소개도 하고 성령을 받았냐고 하니 그렇다고…

방언도 하고 오순절 성령을 받았냐고 하니 아니라고 하며

방언은 단지 은사인데 그게 모 중요하냐고 하여

나도 보수 신앙으로 35년 살다가 16년 전 축사로 성령받아

지금은 방언기도 하며 다른 세계가 열렸다 하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본다~~

잠을 못자는 데 찬양을 하라고 하시어 찬양을 듣고 부르고

그래도 4시간을 자고 나니 살겠다~~

찬송가 가사가 완전 새롭게 보이며 예수님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데

전에는 내가 그냥 노래 불렀구나~~^^ 알아진다

11/17/2,025

어제 C 권사님한테 전화를 햬서 기도를 좀 받을까 했더니

기도할 것도 없이 체력을 관리하라고 한의원 다녀온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신다.

그러면서 protein powder 에 프로틴 드링크와 알몬드 유를

섞어서 같이 마시고 청대콩도 삶아 갈아서 마시면 좋다고…

그러면서 오늘 누가 나한테 Manuka 꿀을 주었는데

받자마자~~ 이건 하 집사 주라는 것이구나~~ 했다하시며

그 비싼 꿀을 주시니 사양하다가 감사히 받았다~~

전에도 여호수아 형제님이 여러 번 프로틴 파우더 먹으라고

하셨는데 내가 먹기 싫고 입에 안 맞어요~~^^

드링크도 쵸코렛 맛이 달고 싫다… 하면서 다 거절했으니

내가 고집이 세고 변화를 싫어한다…

내일은 가서 전부 사가지고 와야겠다~~

오늘도 잠을 못자고 어지러우나 아침을 먹고 가서 전부 샀다

집에 와서 먹어보니 맛도 좋고 힘이 나는 데 ~~ 세상에…

눈물이 팍~~^^ 터지며 “ 아버지 내가 이렇게 강팍하고

예수님이 여호수아 형제님을 통해 말씀하셔도  계속 아니라고 했네요~~!!

삼 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구나~~~~~~~~!!!

이 일로 내게 축사를 시켜주시려는 것인가 보다

지난번 꿈에 2가지를 보았다

하나는 의사를 만나 잠을 못 잔다 하니 약을 먹어야지요

하면서 약을 주지는 않는다…

2번째는 내가 큰 물탱크에 물을 받는데 여호수아 형제님 집에서

나오는 세 개의 호수에서 물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내가 말도 안하고 이렇게 물을 받아서 어쩌나??

하는데 저쪽에서 형제님이  내려오고 게시다,

세 개의 호수가 무엇인가요?

3위의 성령님으로 볼 수도 있으나

영, 혼, 육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먼데니 도넛, 주식도 가르쳐

주시고, 거지 예수님 돈 드리기도 하라고~~

그게 다 우리를 육적으로도 복을 받도록 하신 사랑이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11/19/2025

아침에 일찍 팍에 가서 기도하고 저 산위에 하나님 아빠가

안식하며 누워계시니 3년만이다~~

영광의 구름이 얼굴위에 그리고 배 위에 뭉게뭉게 떠있으니

두 손을 들고 “ 예수님~~ !!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하나님 아빠 사랑해요~~ 불면증도 고쳐주시구요

며느리 감도 주시고 돈도 주세요~~!! “ 외쳤다~~

아침에 환한 미소님이 간호사이니 탄수화물과 당분이 너무

부족하면 불면증이 올수 있다는 보고서를 주시니

다 내가 완벽하게 내 의로 당을 낮추려 한 것이 문제이다…

오늘은 M 언니를 남원골에서 만나기로 해서 가니 식당이 수요일에는 문을 닫았다…

가든 그로브 모란각으로 가서 오랜만에 달달한 비빔냉면과

물냉면도 먹고 밥을 나물에 비벼서 이면수 구이도 먹고

된장찌개도 달게 먹고 왔다~~

건강문제 이야기를 나누니 그 언니도 나랑 기질이 비슷하여

내가 회개한 이야기를 나누니 아주 공감을 한다~~

하나님이 오늘은 또 이렇게 역사하신다~~

11/20/2,025

아침에 팍에 가니 저 멀리 산 위에 비가 눈이 되니 눈이 하얗고

하나님 영광의 구름이 얼굴에 가득하다~~

손들고 기도도 하고 오는데 뛰어보라 하신다~~

다리에 힘을 주어 뛰고 여기를 뛰어 다니며 체력을 길러야 겠다는 마음을 주신다~~

오늘은 닥터한테 가서 약도 받고 B 12 주사도 맞고 왔다…

그리고 잠시 누워있는데 C 목사님 설교에 감사하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이 받는

징계를 듣는데 마음에 찔리며 저 말씀이 내 이야기이다~~

나도 작년부터 감사가 식고 딸 문제, 건강문제로 걱정하며

첫 사랑을 잃었으니 사단이 틈을 타서

불면증이 시작되었다~~

주님 회개합니다~~!!

내가 어떻게 받은 성령인데 이렇게 뒤로 쳐지니

아말렉의 공격을 받았네요~~^^

11/27/2,025

어제는 딸의 이사 간 집에서 추수감사절을 보냈다…

아들은 해마다 펌프킨 파이를 가져오고 나는 터키를 굽고

딸은 side dish를 준비하는데~~  올해도 터키가 맛있게 구워졌다.

아들이 기도하고 맛있게 먹으며 교제를 하였다~~

청교도들이 영국에서 오면서 병으로 반이나 죽고 신대륙에

도착하여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옥수수 농사를 지어

첫 추수를 하나님께 올려드린 추수감사절~~

아이들이 열심히 일하고 각자 독립해서 살고 있으니 감사하다.

딸집에서 단잠을 자고 아침 먹은 후 내 집으로 왔다

찬송가 가사를 외워야 겠다…

오늘 성령님이 주시는데  3개의 호수는 말씀과 기도, 찬양이다~~

35년을 말씀으로~~  지난 16년은 기도로 살았다…

그러다보니 dry out 되어 이제 찬양을 할 시간이라~~ 하시니

계속 찬송가를 부르는데 은혜가 되고 찬송가 가사가

낯설은데 기가 막혀서 회개를 하였다…

DK 간증에서 하나님이 이제부터 찬양한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 제가 1992년 1월에 성령받고, 4월에 회개하게 하시더니,

그해 12월에 TD에 참석하게 하셨어요.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를 하는데,

갑자기 제가 으앜~~~~~~~~~~~~~~~~~~~~~~~~하고 울음이

터져버렸어요~~~~

그때 하나님이 저에게 뭐라고 하시냐면,

“너 지금껏 세상 노래했다~ 이제부터 찬양한다~”

“으앜~~~~~~~~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12/02/2,025

나의 주치의가 준 수면제는  중독성이 없다 하는데도

일어나며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한의원가서 침도 맞고 메디케어에서 주는

공진당을 받아서 먹었더니 힘이 나면서

피로감도 덜하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늦은 시간에 그래도 몇 시간을 달게 자고 나니 얼마나

감사한지 천국이 따로 없다~~

간증을 쓰고 나서 시냇물 가를 걷는데 요란한 소리가 나서 

가보니 아직도 묵은 잎이 달린 팜츄리를 전부 잘라주어 기계로 갈고 있다~~

깨끗하게 축사가 된 팜츄리 사이로 보이는 경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평범한 일상이다~~

내게도 이번 일로 아직도 남은 자아, 악한 영의 뿌리까지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축사해 주심을 믿고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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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흰 옷 입은 자
    25.12.04 22:37

    첫댓글

    아침에 일찍 팍에 가서 기도하고
    저 산위에 하나님 아빠가 안식하며 누워계시니 3년만이다~~
    영광의 구름이 얼굴위에 그리고 배 위에 뭉게뭉게 떠있으니

    두 손을
    들고

    “예수님~~ !! 사랑해요~~”
    “하나님 아빠 사랑해요~~”
    “불면증도 고쳐주시구요”
    “며느리 감도 주시고요”
    ” 돈도 주세요~~!! “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을 통해서
    영혼육 강건케 하는 음식들을 알게 하시고
    모란각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게 하시고
    힘이 나는 공진단도 먹게 하시니
    간증글을 읽으면 뇸뇸! 저도 마치 같이 먹고 힘이 나네요~~

    가슴으로 나오는 말씀
    16년동안 해오던 바보기도
    이제 진짜 찬양한다~~~

    입으로 익숙하게 불렀던 찬송가, 찬양들이
    생명수강가 호수에서 가득받아 와
    낯설게~
    아니~ 이런 찬양의 감동이였단말인가! 하시며
    너무나 시원히 낯설게~

    매일 은혜와 감동으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다~

    매일밤
    꿀나잇, 꿀잠 쿨쿨 주무세요~~

    불면증은 떠나가!
    평안해~ 내영혼~ 너영혼~~ 평~~안해~~~~

  •  흰 옷 입은 자
    25.12.04 22:41

    https://www.youtube.com/watch?v=HuI4MqYB6ms&list=RDHuI4MqYB6ms&start_radio=1

    첨부 이미지

    PLAY

  •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25.12.06 09:33

    영,혼,육의 바란스를 잘 유지하는것이 삶의 지혜임을 알려주네요

    이미 다 가르쳐주셨는데도

    그래도 돌이키게 하신
    그 사랑
    감사합니다

    내가 잘 먹고 꿀잠 자기를
    바라시는 울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이제 찬양의 자리로
    옮겨간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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