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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씀, 그 사랑으로 나를 덮으셨다.(예수님의 새신부 조회 147 25.04.27)
2025.12.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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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5 그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씀, 그 사랑으로 나를 덮으셨다.(예수님의 새신부 조회 147 25.04.27)
요셉의 열매, 결말을 보니까, 어때요?
하나님이 하신거죠~!
훈련을 하게 하세요.
종으로 팔려갔을때도 요셉이 얼마나 썅!햇겠어요~~~~~~
얼마나 형제들이 미웠겠어요~~~~
그걸 뽑아내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디발 아내도 보내고 하셔서
나중에 요셉이 뭐라고 고백해요?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창45:5)”
시편105편에 보면,
16 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지난번에 얘기했지요~
보디발 아내가 오고, 팔려가고 어쩌고 하는것들이
하나님께서 하나님 말씀이 응할때까지 단련시켰다고 여기에 나와요.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19)’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셉을 시험할때까지 보디발 아내도 보내시고,
여러가지를 통해 테스트하시고 훈련시켰다는 거예요.
지금 시편 105편은 실제는 무슨 얘기냐 하면
아브라함의 언약,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따라지는 구약의 성도들
지금 구약을 믿고 있는 사람들,
신약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다 언약에 속한 자라는 언약에 속한 자가 장자라는 거예요.
그게 믿는 자라는 얘기예요.
그게 찍혀 있다고 하면은
거기에는 야곱의 환란, 요셉의 환란이 일어나는데
요셉의 환란에서 겪는 데서 야곱이 겪은 내용은
내가 죽고 그 죽음 가운데서 일으켜진 부활에서는
뭐냐 하면은 보냄을 받은 자로 나는 예수의 대변인과 같이
이걸 예수님을 드러내는
그런 장자로서의 보냄을 받은 작은 예수님이라는 거
이걸 드러내는
한 면에 내가 대하는 사람들 내 영역 안에서 예수님을 전파하고 드러내게 되는
이런 인물이라는 것을 담아 놓은 거예요.
언제까지냐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고 하는 거예요.
나를 지금 데리러 가고 찾아가는 그것이 이루어 질때까지가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요셉이 옥에 갇혔다가
거기에서는 만주의 주로 모든 백성들이 땅이고 모든 걸 다 내리고
그 요셉에게서 양식을 얻어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 이 백성들을 다 바로에게 이렇게 이어지는 게
하나님께 온 민족들의 사람들을
죽음 가운데 자는 자 가운데서 일깨워서 하나님 앞에 바쳐지는 거야.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 알아들으시든지 여기까지
이렇게 천지로 그러면은 천지는 하늘들과 땅을 지옥이라고 해요.
갇혀 있는 거를 말하는 거라고요.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여기가 지옥이라고
– 25.04.05 토요모임 내용중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19)’
말씀이 응할때까지가 뭐라는 거에요?
내가 죽음에서 꺼내져서 하나님 앞에 서게하기 까지
죽음에서 꺼내져 진다.
내가 그 죽음의 바닥에서, 소망 없던 삶에서
예수그리스도가 나에게 오셔서 내가 그와 함께 죽고 나니
그 죽음에서 건짐을 받았다.
그 건짐을 받는 그 시간들 속에서
예수그리스도가 드러나기 위해
내 앞에 놓여진 사건, 사고, 시간, 모든 것들이
나를 단련 하였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자꾸 단련이 아니라,
그 말씀이 나를 사랑하였다로 보여진다.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때까지
나를 그 죽음의 바닥에서 건지시기까지
그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씀, 그 사랑으로 나를 덮으셨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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