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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일을 할까? (예수님의 새신부 조회 114 25.03.05 )

2025.12.04 10:05

foreverthanks

조회 수498

6840 누구의 일을 할까? (예수님의 새신부   조회 114   25.03.05 )

 

 

 

그러니까 다섯달란트 받은 자는 뭘했어요? 두달란트 받은자는?

(형제자매들: 장사했어요~)

네, 장사했어요.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에 뭍어 뒀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한 거예요?

(한나:세상에 나갔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주인이 다섯달란트 두달란트 한달란트를 맡기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

약 10년이 지난 다음 왔는데,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한 거예요?

…………돈을 준게 아니라, 맡겼어요.

일을 맡겼어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맡긴것을 안하고 그냥 땅에 뭍어뒀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무엇을 한 거예요?

…………

자기 일을 한 거예요~~~!

반면 다섯달란트 두달란트 사람들은 주인을 위해 죽으라고 일을 했어요.

그래서 시간을 한 사람은 자기를 위해 썼고, 두 사람은 주인을 위해 썼고.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 부흥의 의미;내가 잘못한것은‘징계받고’, 나를 괴롭히는것은 ‘처분해주시고’그래서 아무 소출이 없어도 구원에 감사하고기뻐한다(2월20일2 – Daum 카페

 

“자기 일을 한거다” 

반면 다섯 달란트 두달란트 사람들은 주인을 위해 죽으라 일을 했다.

눈에 확 들어 온다…

 

얼마전에 물질에 대해 스스로 터부시 하는 내 모습에 대해

달란트 말씀을 생각하면서

예수님도 이율을 생각하며 투자하라고하셨잖아..

라고 생각하며

나에게 주신 재정에 대해서 더욱 아끼고, 잘 다뤄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모임에서 다시 나누는데

달란트가 누구의 것인가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달란트는 주인의 것이다’ 

누구의 것인가???? 

 

많이 받은자에게 많이 받아가신다.

‘ 나, 너무 많이 받았는데 아버지 앞에 서면 너 뭐했어 하시면 어떻하지?’

순간 모골이 송연해진다. .

 

먼저 스치는 생각 아이들

어머… !!!

특히 아이들에 대해서

어머니께서

아이는 태의 열매이다.

청지기 정신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한다는 말씀에

늘 형식적으로 대답했는데

 

하나님 앞에 섰는데

‘ 자, 내 아이들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줘’ 하시면

어멋…

내마음대로 했는데..

세상에..

아버지,

어느것도 나의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어느것도 나의 주권이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의 생명을 담보하신

세상보다 귀한 생명들을 ..

이리 매일 낭비하는 저를 보며

 

아버지의 일을 죽어라(?) 해야 한다.

 

[요한복음 6:28-29]
  1.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하시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것.

예수그리스도를 찾는 것.

성령을 힘입어 내안의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아

천국(예수님)이 임하도록 ..

 

매일 회개, 용서, 성령님을 구하는 것……

 

나 나의 것, 나, 나, 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일을 한다.

 

아버지의 멍에는 가볍고 쉽고

나의 일은 너무 피곤하다.

 

 

 

 

생명수 강가 2

25.03.07 14:45

첫댓글 [요한복음 6:28-29]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십자가 지신 예수로만 알았는데
이제보니 축사로 성령을 받아 안에
예수가 부활하신 사람이네요~!!!

그런 사람을 30년간 못알아보고
이스라엘이 실패한 율법신앙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하니님의 일을 하나도 못했어요

그러니 한 달란트 땅에 감춰둔 사람으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었네요~~

호다에 바로 오지도 못하고
치유사역하시는
에릭 목사님 집회에 가서

두려움은 악한 영 중에서 가장 쎈영이라 하시니
내 안에 쎈 악한 영이 있구나 들키고

토랜스 어느 전도사님 기도받고
하늘 문을 열어야 한다고 하시니
부르짖는 기도 시작하고

천국 가신 R 전도사님 통해 내가 완전 지식인데
이제 점차 달라질 것이라 하사
그게 몬가 했더니

울산에 있던 교회가 서울에 와서 부흥되며
우리 교인들이 그 설교 들어요

생명수 강가 2

25.03.07 14:48

종교인이 영의 설교를 들으니
얼른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하나님이 꿈에서
알려주시어 일주일 지나 귀가 뻥~~^^ 하고 열리며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지요

거기서 3년간 배우면서
호다에 올수 있었으니

요단을 건너 성령세례받고
귀신들 몰아내며 영적 쓰레기를 치우고
오늘 까지 왔네요

하나님의 보내신자는
축사로 성령을 받아야 아는데
영이 어두워 성령을 훼방했는데

이제 하나님의 보내신자를 알아보는
영분별 주심을 감사합니다~~~!!!

흰 옷 입은 자

25.03.07 08:32

사랑하는 것이 일이야….
누구의 일이라고 하지 않고..
이제는 그냥 나의 일이야.
나의 삶이야
생활이야…

맡겨놓은것인데 ..
아버지 뭘또 가지고 가시나요
그냥 저도 아버지 맡기신것이 그냥 삶으로 달라붙어서
주고 받고 할 것이 없네요

사랑을 맡기고
사랑을 이야기 하는
새신부들이 …뭐가 일이에요? 아무하는것이 없어도 사랑하고 있는것이면 만족해요…

예수님의 새신부

작성자 25.03.07 22:30

아. 휴~~
맞다~~!!!!!

다시 깨닫게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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