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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본 베드로는 물에 빠져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에 미리걱정하고 있지는 않은지~/부모를 어떻게 공경해요?(12월18일2025par
2025.12.2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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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본 베드로는 물에 빠져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에 미리걱정하고 있지는 않은지~/부모를 어떻게 공경해요?(12월18일2025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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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7525.12.22 09:5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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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살의 책’을 하도록 할게요. 지난번에 목사님이 ‘unfinished business’를 설교하실 때 ‘야곱과 에서’에 대해 얘기하셨어요.
자, 라반이 살고 있던 밧담아람에서 야곱이 도망 나와요. 저 밑으로 에서가 있고, 거기서 좀 떨어진 옆에 리브가가 있고.
야곱 일행이 밧담아람에서 도망치자 라반이 추격해서 “내 딸들과 손주들에게 작별인사도 못하게 도적같이 갔느냐~그리고 드라빔을 왜 훔쳐갔느냐” 라고 하지요, 그리고 드라빔을 막 찾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갔어요~(창31)
목사님이 얘기하실때는,,, 야곱의 엄마 리브가가 하녀 드보라를 야곱에게 보내서 이제 다시 돌아오라고 말을 전해요. 그런데 에서를 만나면 무조건 ‘주여’라고 하고 엎드리고 헌물도 주라고 했어요. 에서는 야곱을 죽일려고 가고 있고~ 그런데 야곱은 몰라요. 그러다가 야곱이 하인들을 보내 알아보니까, 에서가 400명을 데리고 자기를 향해 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덜덜 떨었어요. 그러다가 야곱이 에서를 만났을때 야곱이 ‘내주여~’하며 에서 앞에 엎드렸어요. 그러자 에서는 야곱을 보자마자 끌어안고 키스하고 울었어요. 왜냐하면 에서는 야곱의 낮아진것을 보고 끌어안고 울었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야살의 책에 보니까, 조금 다른게 있었어요.
야살의 책에는,,,
라반이 집으로 돌아가고 라반의 아들들은 바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에서를 만나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기 얍복강가에 야곱이 있는데 네 마음대로 하세요~”
그 다음에는 라반의 아들들이 리브가한테도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에서가 지금 400명을 데리고 야곱을 죽이러 간다~~…” 그러자 리브가는 부랴부랴 시종 드보라를 야곱에게 보내어, ‘에서가 널 죽이러 가니 너는 무조건 엎드려라~’라고 귀뜸을 하지요.
에서가 400명을 데리고 야곱을 향해 가고 있는데, 야곱은 에서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하인들을 두팀으로 나누고 어떻게 하라고 지시를 다 해놓아요.
결국 야곱의 하인과 에서가 만나자, 야곱의 하인들이 하는말이, ‘우리는 야곱의 하인인데 뒤에 야곱이 오고 있고, 당신을 위한 선물도 잔뜩해서 오고 있다고~’ 그런데 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반발을 하며 라반의 아들들이 해준 얘기를 야곱의 하인들에게 말해 주어요. “아니야 아니야, 헐벗은 야곱을 라반집에서 거둬들이고 딸들까지 줘서 다 먹이고 재우고 했는데 나중에는 야곱이 다 훔쳐서 도망갔어~~~~!” 그러니까 에서는 라반의 아들들이 말한대로 야곱이 그렇게 해서 돈번줄 알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자 그 하인들이 다시 야곱에게 돌아가서 에서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해요. “… 그래서 지금 에서는 화가 나서 야곱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야곱 당신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셔야 해요~!”
[야곱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했다. 오 나의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의 주여. 당신이 내가 아버지의 집을 떠날때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네 뒤에 올 네씨앗에게 이땅을 주고 네 씨를 하늘의 별과 같이 하여 사방에 뻗어나가게 할 것이다. 너와 네 씨로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다. …]
야곱이 그렇게 기도를 막 하다가 웬지 안들어주실 것 같으니까, “제가 의가 모자라면 제 말을 듣지마시고요, 우리 할아버지 아브라함 아버지 이삭으로 인해 은혜를 주세요.” 라며 기도를 끝마쳤대요.
그러자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천사 셋을 이 땅에 내어보내는데 이천명의 사람으로 변했어요. 그들을 500명씩 네팀으로 나누고 리더를 각각 두고, 에서를 기다리고 있게 했어요. 게다가 이들은 최신식 무기들을 들고 서 있는거죠~~
400명과 함께 오던 에서가 이들을 보고 깜짝 놀라 말에서 떨어져버리고 하인들도 다 도망가요~ 그리고 500명의 사람들을 끌고 오는 천사가 에서에게 하는말이 “우리는 야곱의 군대다! 우리는 야곱의 종이고, 그는 하나님의 종이다.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느뇨!!”
그러자 에서가 “오~~ 내 주이시며~~~ 동생인 야곱~~…”라고 하니까, 천사가 하는말이, “네가 야곱을 네 동생이라고 해서 너희를 살려줬다. 동생이라고 하지 않았다면 너흰 싹다 죽여버렸을거야!”
그리고 에서는 또 앞으로 걸어가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야곱을 죽이겠다는 마음을 품고 나아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번째 진영, 세번째 진영. 네번째 진영. 에서는 네번째 진영까지 보고서야 ‘아 이들은 정말로 야곱의 종들이구나..’라고 느끼는 거예요. 그러고나서야 에서가 야곱을 만났을때에는 야곱을 끌어안고 우는 거예요.
우리 성경에는 그 과정이 생략되어 있어요. 그냥 에서와 야곱이 만났을때 야곱이 무릎꿇고 ‘내 주여~’하니까 에서가 끌어안고 입마추었다고 나와요. 목사님은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져서 겸손해져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야살의 책에서는 에서가 야곱을 만나기 전에 천사들이 미리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야곱을 만났을때는 그냥 끌어안고 운다고 나와 있어요.
이게 성경 창세기 32장이고, 야살의 책도 32장에 나와요. . . .
***지난번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예수님이 물위를 몇번 걸으셨어요? ……………… (some; 여러번~~) 예수님은 물위를 한번 걸으셨어요. 풍랑아 잔잔해라 하는 것은 있으나 물위를 걷는건 한번이예요.
그러면 베드로는 물위를 몇번 걸었어요? ………… (형제자매들;두번~) 물위를 걷다가 빠졌다가 예수님이 건져줘서 다시 걸었으니까 두번~~~~ㅎ 그러니까 예수님은 한번, 베드로는 두번~~~ (한나; 예수님은 대신 오~~~~래 걸으셨어요~~~ㅎ)
왜 예수님은 오래 걸으셨을까? 왜 안빠지고 걸으셨을까~~~ 그러면 베드로는 왜 빠졌어요? …………… (형제자매들; 밑에 보다가, 예수님을 보다가 안보니까, …) 성경에서 빠졌다가 걸었다는건 한군데에만 나와요.
마가복음 6장에 보면, 오병이어 이후에 일어난 일이예요.
막6;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여기서는 베드로가 물위를 걸었다는 말은 없어요.
그 다음 요한복음에 보시면, 오병이어 후의 상황이에요.
요한복음6;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여기서도 베드로가 걸었다는건 없어요.
마태복음14장에 베드로가 나와요.
마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여기서 베드로가 걷는게 나오는데, 걷다가 왜 다시 물에 빠졌어요? ………… (형제자매들; 바람을 보고~~) 바람을 보고 무서워서 빠진 거예요. 베드로는 전문어부니까, 바람만 보아도 풍랑이 일걸 미리 알고 지레 겁먹은 거예요.
이처럼 우리가 살면서 아직 일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미리 겁을 먹어요~~~~~~ 그러다가 사단이 데리고 논다니까요~~~~~~ 물에 빠져 죽어요~~~~~~ 바람이 불면 우리같으면 ‘아~시원하다~’했을텐데, 전문 어부인 베드로는 ‘아~풍랑이 일겠구나!’하며 두려워 빠진 거예요. 예수를 믿는다면, 어떤 조짐을 보아도 ‘아 죽으면 천국가는데 뭘~~~~~~’라고 할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베드로는 바람을 보니까 바로 떨어져버려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한테도 적용시켜 보아야 해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내가 미리 걱정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여러분은 제가 “썅 때리쳐!”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걸 어디서 배웠어요? ………… (some; 군대? ) 제가 성격이 본래 그런대가 있기는 해요. 그런데 성령받고 나니까 그걸 가르쳐주신 분이 또 계세요. 예수님이신데, 성경 어디에 나와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예수를 믿으면 모든게 ‘썅 때리쳐!’예요.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듯이,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죽기까지~~목숨을 내놓고~’라는 말이예요.
특별히 그런게 어디에 나와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장사하고 올게요~~” “썅 때리쳐~!” “저, 장가갔는데요~~~” “썅 때리쳐~!”
그러니까 그분이 오셔서 ‘썅 떄리쳐!’라고 하셨는데, 세상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요. 목사님도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요~ 그랫다간 여러분의 삶에서 큰일나지~~~~~~ 그렇지만 나한테는 하나님이 ‘썅 때리쳐!’라고 하셨어요.
다솜이도 418명의 친구들이 자기 삶인줄 알았는데, 때리치고 났더니 날라다녀요~~~ 이게 우리의 족쇄라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걸 보면 다들 ‘썅 때리쳐!’예요~~~ 썅 때리치지도 않으면서 예수믿는다는건 거짓말하는 거라니까요~~ 세상의 좋은것도 하고 이쪽의 좋은것도 하겠다며 양다리 걸치는 거잖아요~~~
성경에 나오는 것을 읽어드릴게요,
누가복음14;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다들 깊이 안보는데 왜냐하면 그렇게 못하겠거든~~~ 자기 부모와, 와이프 남편, 여러분의 형제 자매와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썅 때리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때리친다는 것은 부모안에 있는 세상적인 것을 때리치라는 거예요.
다솜이가 418명 친구들에게 그랬어요, 친구를 떄리치라는게 아니라, 술마시지 말고 천국같이 가자~~~라고 했는데 안하겠대요~~ 그러면 그런 친구들 때리쳐~~~~그런친구들과 천국지옥 같이 갈 필요없어~~
누가복음9; 57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없도다 하시고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작별케 허락하소서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보세요,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 예수님이 얘기하셨잖아요~~~
누가복음14;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잔치에 초대했는데 이런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오질 않으니까, ‘썅! 아니야!!!’ 하시는 거예요. ‘몸이 아파 오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다 들려보내~~’하시는 거죠.
그 다음에 마가복음 10;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2)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니까 썅 버리는 자는~~~~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잉나 전토를 버린자는 천국을 받을 것이요~~~ 다 때리치라는 거죠~~~~
(다솜;썅썅썅~~)
H자매님이 맨 처음에 저에게 왔을때 제가 뭐라고 했어요? …………… 본인은 비지니스가 어려워서 기도받을려고 왔는데, 저는 대뜸 ‘먹을게 없으면 기도하다가 배고파 죽으면 천국가는데 무슨 걱정이냐고’하니까, 그 말을 들은 H자매님은 씩씩 거리셨지~~ 기도받을려고 왔다가 무슨 그런 소릴하냐고~~~ 아, 없으면 하다하다 없으면 굶어 죽으면 되잖아요~ 훔칠순 없잖아~~
(옥합마리아; 우리한테도 다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얘기하신 거예요. 성경에 나와 있는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해서 말해 드리는 거고~~
없으면 굶어 죽는다는게 어디에 나와요? …………… 하박국에 나오잖아요~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고~~감람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에 식물이 없고~~~우리에 양이 없고 소가 없을찌라도~~~ 내가 여호와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한다~
여호와의 구원이 뭐예요? …………… 죽어서 천국가는 거잖아요~~~~ 먹을게 아무것도 없대~~~ 감사해요~~~죽어서 천국간대요~~ 우리 호다식구들은 줄줄줄 외우잖아요~ 없으면 굶어 죽어~~ 외양간의 양도 소도 없고~~~ 밭에 아무 식물이 없어도~~ 우리안에 구원의 확신이 확실하게 있으면 내가 더 살아서 뭐해요~~~ 더 살아봤자, 죄짓지~~~암걸리지~~~~치매걸리지~~~~ 에구에구 그냥 빨리 가버리고 말지~~~ 앞으로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교회오빠에게도 그랬어요, 60평생을 혼과 육을 위해 살아왔는데 보니까 꽝이예요~~~ 앞으로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그런데 지금에서야 영이 어린애가 되어 시작하는 거예요…
저는 45세에 성령받고 울며울며 오다가 이제 33세가 되었어요. 그러니 썅썅 할 수가 있지~~~ 제가 교회 다닐때 이걸 배웠더라면 예수 믿는게 뭔지 금방 깨달았을 거예요…
(한나;제가 목사님들한테 많이 물어봤었어요~~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하고선 버리라고 하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 주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예수 믿도록 하는게 공경하는 거예요~~ 그런데 에구 그냥 술 드시고 싶으시면 더 드세요 하면서 술사다 드리는게 아니고, 예수 믿도록 이끌어 드리는 거예요. 그게 바로 부모를 공경하라는 거라니까요~~~
저도 예전에는 몰랐어요~~~~ . . .
자, 10분 휴식~~
하박국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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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5 | 다솜; “언니,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시나봐~”, 미라클은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한다!(12월18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45 |
바람을 본 베드로는 물에 빠져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에 미리걱정하고 있지는 않은지~/부모를 어떻게 공경해요?(12월18일2025par
| foreverthanks | 2025.12.27 | 46 | |
| 2253 | 지난 한달이 지나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있어요? 미라클~/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딸,아들이라고 하셨어요?(12월18일2025 part
| foreverthanks | 2025.12.27 | 46 |
| 2252 | 아네모네;어느 학생의 두렙돈 / 그분이 오시면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12월11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44 |
| 2251 | 박목월시인의 ‘이별의 노래’- 남편, 와이프 문제로 힘들어요? 이노래의 배경을 보세요~(12월11일2025part-2)
| foreverthanks | 2025.12.27 | 44 |
| 2250 | 야곱의 환도뼈를꺽어 ‘자아’를 죽게 하셨어요. 여러분은 야곱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이스라엘로 계속 살아가셔야 해요(12월11일2025pa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 2249 | 왜 하나님이 다솜 심장을 고쳐주셨어요?끝~~~까지 붙어 있었어요!/자꾸 눈물이 나요?나보다 쎈분이 오셔서 컨트롤 하시니(12월4일202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 2248 | 아담이 가린 나뭇잎의 의미? 내 생각대로한 전신갑주. 여러분 생각대로 하지마시고 하나님 방식대로 하셔야해요(12월4일2025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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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7 | 다솜;천국방문 간증..모두가 여러분에게 집중하고 있어요./교회오빠;참을수 없는 고통의 통증이었습니다(11월13일2025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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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6 | 진짜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거예요. 배우자는 하나님을 더알기 위해 잠깐 붙혀주신거고../믿고시작하면 그분이 나를이끄세요(11월13일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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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 | 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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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4 | 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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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3 | 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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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2 |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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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 |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42 |
| 2240 |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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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9 |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 2238 |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 2237 |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foreverthanks | 2025.12.27 | 44 |
| 2236 |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foreverthanks | 2025.12.27 |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