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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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환도뼈를꺽어 ‘자아’를 죽게 하셨어요. 여러분은 야곱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이스라엘로 계속 살아가셔야 해요(12월11일2025pa

2025.12.2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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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359

야곱의 환도뼈를꺽어 ‘자아’를 죽게 하셨어요. 여러분은 야곱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이스라엘로 계속 살아가셔야 해요(12월11일2025pa


foreverthanks*추천 0조회 9825.12.15 08: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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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오늘은 여러 자매님들이 땡스기빙 음식들을 가지고 오셨는데요,

다솜자매님은 땡스기빙 터키 샌드위치와 제로슈거 드링크를,

생명수강가 자매님은 직접 구운 칠면조 구이와 크렌베리, 셀러드 등을 가지고 오시어,

미처 먹지못했던 미국식 땡스기빙 음식을 함께 나눌수 있었습니다.

다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는데요~~~)

 

 

 

 

 

 

지난번에 다솜의 심장이 고쳐진 이유가 뭐라고 했지요?

……………

호다에 끝~~까지 붙어있었어요~!

 

 

 

 

그러면 그런게 성경 어디에 나와 있나요~? 한달전쯤에 얘기했었는데..

제가 치유세미나도 가고 이런저런 고침을 봤었어도

심장의 구멍이 나아버렸다는건 들어본 적이 없어요~

요즘 다솜이가 자꾸 배고프다고 하는걸 보니까 진짜 고쳐졌네~~~ㅎ

 

(형제자매들; 맞아요~~~)

 

 

 

그런데 이런게 성경 어디에 나와 있어요?

끝까지 붙어있다가 고침받은자~

끝까지 붙어 있었어요~~

……………

(형제자매들; 죽은나사로~, 베데스다 연못~, 지붕뚫고 내려온 중풍병자~…)

네. 지붕뚫고 내려온 중풍병자.

여러분의 자식이 아무리 아파도 지붕을 뚫고 그렇게 하시겠냐구요~~

아니에요~~~그러기 힘들어요~~

그런데 이들은 끝~~~까지 악~착같이 지붕까지 뚫어서라도 예수님께로 나왔어요~!

 

 

 

다솜이가 병원 일이 끝나면 지치고 힘들어서 입술이 시뻘겋게 되는데,

그래도 그렇게 해서라도 호다에 나와 앉아 있어요~~~~

그런중에 간증을 시킬려니 내가 미안할 정도였다니까요~~~~

그런데 성령께서는 계속해서 간증할 것을 주시고 또 하게 하셨으니까…

게다가 본인이 운전을 안하고 엄마아빠가 운전해서 올 정도였으니..

 

 

 

 

 

그래서 결국 그 중풍병자는 예수님한테 어떤 얘기를 들었어요?

…………

(생명수강가;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래서 중풍병자가 실려 내려오면서 어떤마음이었다고 했지요~?

……………

(포에버;내 죄가 들키면 어떡하지~~~)

들것이 내려갈때 가슴이 두근두근~~~~

저 예수라는 사람은 죄에대해 민감한 분인데 내 죄를 다 들춰내시면 어떡하지~~~~

그렇게 두근두근하며 내려왔는데,

예수님은 그냥 “네 죄가 사해졌어!”라고만 하시고 그 죄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으셨어요.

‘네 죄가 사해졌어~’하니까, 벌써 병이 나아져뻐렸어요~~~~

얼마나 큰 짐이 있었으면~~~

그 짐에 눌리워져서 병이 났는줄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네 죄가 사해졌다’고 하시니까 엌~하며 나아뻐리지~~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무슨 얘기예요?

…………

(형제자매들;귀신이 나갔어요~)

네, 귀신이 떠나가뻐렸어요~~

그래서 다솜이를 보면서, “네 죄사함을 받았어.”

우리는 무슨 죄인지는 몰라도 나았어요~~

그렇다고 안나은 사람은 죄사함을 안받았다는것은 아니예요~

우리는 다 죄사함을 받은 자이니까~~

그렇지만 자기도 알지못하는 대대로 내려오는 어떤 죄로부터 사함을 받은게 아닌가 싶어요.

심장의 구멍이 나았다는건 저는 처음들어 봐요~~~~!

 

 

 

(다솜;아직도 심장닥터로부터 전화가 안오네요~~^^)

아니 그 의사는 뭔가 쪼금이라도 발견이 되면 잘됏다 싶어서 전화를 했겠지~~~

그런데 전화도 못하는거잖아요~~

 

 

 

 

 

 

 

 

여러분 몸이 많이 아파요?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잠을 잘 못잔다고 하시는데~~~

여러분도 끝까지 붙어 있으셔서 죄사함을 받으셔야 해요~!

말못할 무언가, 회개도 못할정도의 무언가, 꺼내놨다가는 큰일나지 하는 것이 있지는 않은지..

회개할 것은 빨리 회개하시고~~~

끝까지 붙어있으셔서 죄사함을 받았다라는 얘기를 들으셔야지요.

 

 

 

 

 

오늘인가 뉴스에 보니까 치매에 안걸리려면,

잘 웃으셔야 되고, 최소한10분 이상 걸어야 하고, 자꾸 성경을 묵상해야 한대요.

그래서 여러분이 치매에 걸린 사람한테 전화해서 자꾸 말을 시키셔야 해요~~

 

 

 

 

 

 

 

 

 

 

그리고 예수님을 아직 인격적으로 못만난 사람들은 왜 그런 거예요?

……………

 

 

 

목사님이 설교하신것 중에,,,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랑 씨름을 하잖아요~

그런데 천사가 이기지를 못해서 환도뼈를 치는데,

야곱은 자기를 축복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놓치 않겠다고 하죠~

그때 천사가 하는말이

 

 

“(천사) 네 이름이 뭐냐?”

 

“(야곱)야곱이예요.”

 

“(천사)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네 이름이 뭐야”

“야곱이에요.”

목사님이 이게 무슨말이라고 하셨어요?

…………

천사가 야곱의 이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었어요.

네 죄 있잖아~~~

야곱의 뜻이 뭐예요?

속이는자 사기꾼.

네 이름, 그러니까 네 죄를 말하게 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야곱이라 하지말고, 이스라엘이라고 불러~!

즉 하나님과 싸워 이기는자 라고 불르라고 하신 거에요.

목사님이 이렇게 똑같이 얘기하신건 아니지만 제가 조금 호다식으로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나님과 막 싸우는데 우리같으면 “내가 사기꾼이데요~~~사기꾼인 야곱이라고 해요~”라고 하겠냐구요~

그런데 야곱은 “내가 야곱이에요~사기꾼이에요~”라고 고백을 하는 거예요.

그러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렇지~! 그런데 이제부터는 사기꾼이라고 부르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불러라~!”

 

 

 

 

 

그리고 환도뼈를 쳐서 절뚝절뚝하며 다니는데, 환도뼈를 꺽는게 뭐라고 하셨어요?

…………

내 자아를 죽이는거라 하셨어요~!

자아를 죽이지 않으니 하나님을 못만나요.

그러니 사기꾼으로 그냥 다니는 거예요~~~

 

 

 

 

사람들은 왜 아직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못만나요?

…………

아직도 자아가 안죽었어요~!

아직도 “내가 내가 내가~~~”하니까, 예수님을 만날수가 없는 거예요~

교회오빠처럼 자꾸 애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왜 자꾸 어린애가 되는지 모르겠어요~~~”하는것처럼.

자아가 죽었어요~ 환도뼈를 꺽었어요~~~

절룩절룩~~~이제는 허리도 못피고 다녀요~~

전에는 산도 타고 했었는데 이제는 꺽여서 바위를 타지도 못해요~~

그러면 교회를 타야지~~~ㅎ

 

 

 

여러분들은 자아를 죽이신 분들이라 지금까지 이 자리에 앉아 계시다니까요~~~

목사님 앞이라면 나아오시겠지만, 어떻게 집사한테 와요~~~

그런데 여러분은 자아가 꺽이고 겸손한자가 되니 그럴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 변화가 되면 이스라엘이라고 하라는 건데.

그런데 그 후에 어떻게 나와요?

………………

이스라엘이라 나오지 않고 계속해서 ‘야곱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나와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나와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아직 죽지 않았거든요~~~!

 

 

 

아브라함은 원래 아브람이었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아브라함의 이름을 받고 계속 아브라함으로 사용되었어요.

그리고 사라는 원래 사래였다가 사라라고 해서, 그 다음부터는 계속 사라라고 불리웠어요.

그런데 야곱은 이스라엘이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야곱을 사용했어요.

야곱은 그런 삶을 산 거예요.

 

 

 

그러니 이집트에 내려가서 다함께 430년 종살이를 하게 된 것이고~

만약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썼다면,

하나님이 체면 때문이라도 이집트에서 종살이하게 하셨겠냐구요~~

이스라엘이 어떻게 종살이를 해요~~~~~~~

 

 

 

 

 

여러분은 다 이스라엘이 되셨어요.

더이상 남을 속이는자 가 아니고, 본어겐 된 자예요.

믿는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있으리니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그래서 여러분이 귀신을 내어쫓는다니까요~~~

그래서 본어겐 된 그대로 가시면 되어요.

이스라엘 이름으로 사시면 된다는 거예요.

 

 

 

호다에서 이스라엘과 같은 새 이름을 받고서도

다시 나가 야곱의 이름으로 사시는걸 보면 마음이 아파요.

여러분은 야곱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이스라엘로 계속 살아가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430년 종살이를 해야한다니까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는것을 보면,

성경에 예수님이 자기를 따르려면,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잖아요.

그것처럼 여러분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셨기에 여기에 오신줄 아시라고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이렇게 오셨으니 이제는 놓치지 마시고 그냥 이렇게 가시면 된다는 거예요.

지금 여기가 덜 행복해요~그러면 더 행복한 대로 가시면 돼요~~~~ㅎ

 

 

 

(죠엔;I’m happy~)

 

지금 배불러서 해피한거 아냐~~~ㅎ

 

 

교회오빠가 간증하신것처럼,

여동생이 한국에 왔는데 별로 좋은 상황도 아닌것 같은데

뭐가 그리 해피해 하는지~~~~그래서 많이 궁금했다고 했었잖아요.

 

(옥합마리아;눈이 있네~~~오빠, 눈이 있네요~~

포에버; 영적인 눈이 있다는 거죠~)

.

.

.

 

 

 

 

 

 

 

 

 

 

 

 

 

 

 

***지난주에 이사야 자매님이 왕문어를 삶아 가지고 오셨는데,

와~~~맛있어요~~그렇게 큰건 처음 먹어보네~~

고추장 안찍고 먹는게 더 좋더라고~~

여기 어느 목사님이 ‘문어의 응원가’라는 글을 쓰신게 있는데 읽어드릴게요~

재밋어요~

 

 

 

 

 

 

<문어의 응원가 by 한성윤 목사;나성남포교회/중앙일보 11.18.2025 > 가서보기 링크

 

 

 

 

 

바다는 여전히 신비의 세계다.

우리는 바다 표면에 대해 화성만큼도 알지 못한다.

 

 

 

해양 생물의 약90%는 아직 분류조차 어렵다고 추정한다.

지금 이 순간도 새로운 생물이 계속 발견되는 곳이 바로 바다이다.

그만큼 놀라운 생물들이 많은데, 세끼를 품는 일에 독보적 존재가 그 안에 있다.

 

 

 

북태평양에 사는 대왕문어는 한달도 아닌 8개월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알을 지킨다.

알 주위를 떠나는법이 없다.

그 기간 동안 8개의 다리를 끊임없이 움직여 신선한 물과 산소를 불어 넣는다.

계속 알을 하나하나 빨판으로 만져서 오염이나 감염을 막아준다.

애석하게도 어미는 극심한 영양실조로 허약해지고 죽게 된다.

 

 

이 부분에 알려진 가장 놀라운 기록은 심해문어가 가지고 있다.

북태평양 심해에 살고 있는 이 문어는 무려 4년이 넘게 알을 품는다.

단한번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당연히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끊임없이 다리를 움직이고 역시 쇠약해져 죽음을 맞는다.

 

 

 

심지어 40만 개에 가까운 알을 낳는 대왕문어는 알을 하나하나 만지고 닦는다.

돌본다는 단어가 어울린다면 바로 이 경우가 아닐까.

차가운 심해에서 4년이 넘는 기간을 먹지도 않고 새끼 곁을 지킨다는 사실은 정말 믿기 어렵다.

게다가 산소가 극히 희박한 그 곳에서 끊임없이 다리를 움직여 산소를 불어넣는

어미의 모습은 감히 상상하기도 힘들다.

 

 

 

4년 동안 문어의 알은 그대로 알이다.

변하지 않는 그 알을 만져 주고 다리를 흔들며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는 문어를 생각해 보라.

그저 조금 관심을 가져주면서 왜 이리도 변하지 않느냐고 조급해하는 우리에게 울림을 주지 않는가.

섭씨2도의 추위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끊임없이 쉬지 않고 다리를 휘저어

마침내 생명을 지키는 문어를 보라.

환경을 탓하며 힘을 잃어가는 우리에게는 그야말로 응원가가 아닌가.

 

 

 

 

그런데 이 문어보다 더 오래 더 깊이 우리를 품으신 분이 있다.

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나를 품고 나의 인생을 기다려 주신분이 있다.

나에게 볼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오물 속에 빠져 지독한 냄새를 풍기고 있을때,

그때 나를 보고 팔을 뻗어 닦아주고 돌봐주며, 자신의 생명까지 모두주신 이가 있다.

 

 

 

오늘,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고 당신 곁을 떠나지도 안으시며,

당신을 위해 탄식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시는 그분이야말로 위로의 노래요,

힘내라는 외침이 아닌가.

지나치지 마시라, 이 사랑을.

 

 

 

 

…………………………………………………

 

 

 

 

 

여호수아;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했어요.(롬5;8,9)

우리가 오물통에 빠져 허우적거릴때,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대요~~~

누가 확증하라고 했나~~그런데 직접 본인이 확증하셨대요~~

 

 

 

그래서 여러분도 내가 어떠할때 하나님이 구해주셨는지 보시고~~

뒤돌아서서 남을 절대로 비판정죄하지 마시고~~~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여기까지 왔는데

여러분이 누굴 손가락질을 해요~~~

우리가 ‘어 저분 저러면 안되는데~~’라며 판단은 할수 있어요.

그리고 그 분을 위해 기도해 드려요.

그렇지만 나쁜짓까지 하시면 안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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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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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2.21 04:45

    첫댓글 끄덕 없이 붙어만 있으면
    천국 아빠집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미리서 할 수 있으니…
    이 또한 은혜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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