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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2025.12.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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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foreverthanks*추천 0조회 13325.11.03 10:0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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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오래전에 서울호다에 갔는데, 어느 자매님이 얘기하기를

자기 남편은 회사 마치고 오자마자 부엌으로 가서 가스레인지를 체크한대요~

그래서 거기에 뭐라도 조금 뭍어 있으면 난리가 난다는 거죠~

그래서 기도해 드리고 그 귀신을 불렀어요.

 

“(여호수아) 야, 부엌에서 가스레인지 체크하게 하는 놈 나와!”

“(귀신) 나야~”

“너 이름이 뭐야?”

“편집증”

 

 

 

 

 

편집증이 있으면, 차를 타고 가다가도 가로수 나무를 하나하나 세어요.

보도블럭을 걸어갈때 그걸 하나하나 세던지 금을 밟지 않도록 걷고..

그게 심한사람은 절대로 안밟아요~

저도 안밟다가 ‘에이 밟으면 어때~’하고 그냥 밟아요~~

 

 

 

그게 습관이 아니고 귀신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매님의 남편도 집에 오자마자 키친으로 가서 체크하는 거고..

습관이 아니라 귀신이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리고 또 불렀는데,

 

 

“(여호수아) 누가 기침을 많이 하게 했니?”

“(귀신) 나야~”

“이름이 뭐야?”

“담배~~”

 

 

 

담배 많이 펴게 해서 죽게 하려고 한거죠.

목적은 죽이는거잖아요~

성경에도 나와 있지요, 도적이 오는 목적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거라고~(요10;10)

결국 그 귀신을 내쫓았는데,

할수 없이 나가더라고~~~~그 세계에서 제가 유명한가봐요~~~ㅎ

 

 

 

그리고 뭐라고 하냐면,

집에 가면 벽에 담배곽으로 쫙 도배를 한것처럼 쌓아 놓았대요~~~

하루에 세갑을 핀다고~~

그게 담배귀신이지~~~ㅎ

(형제자매들;와~~~~)

 

 

 

 

그리고 나중에 호다에서 세미나할때 만났는데, 뭐라고 하냐면,

담배끊고 나면 금단현상이 일어나는데 그것때문에 예전으로 다시 돌아간대요.

그런데 금단현상도 귀신이 한대요~~~

왜냐하면 담배 귀신쫓아내고 나서는 금단현상이 없더래요~~~

그런데 귀신을 쫓지 않고 자기 의지로 하려면 금단현상이 그렇게 일어나서 힘들대요~~~

 

 

 

 

 

 

 

교회오빠(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오빠);

맞아요 금단현상이 일어나요.

저도 담배를 많이 피는데, 미국에 올때 담배 한보루를 사가지고 왔어요.

현재 4갑을 피우고 6갑이 남아 있어요.

 

 

호다가는 날 아침에 ‘피우지 말까 이것들을 버려야 안필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도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손 쥐고 있던 담배갑은 버렸는데, 라이터까지는 못버리겠는 거예요~~~

담배는 아직 한국에서 가져온 여유분들이 남아 있으니까 좀 버려도 괜찮은데,

라이터를 버리면 미국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할지 모르니까~~~~~ㅎ

5분정도 갈등을 했어요~~

(형제자매들;ㅎ~~~)

 

 

 

켈리포니아 햇살이 너무 좋은데 그 햇살을 받으면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잘 쓰시던 ‘썅!’처럼,‘에잇 썅!!’하면서 버려뻐렸어요~~~~~ㅎ

그리고 옛날 같으면 금단현상이 심했을텐데~

이번에는 중간중간에 생각은 나지만 아직 큰 어려움은 없어요.

신기하더라구요~~~

옛날같이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좀 편안해요~~~~

(형제자매들;짝짝짝~~~)

 

 

 

 

 

 

 

여호수아; 호다 웹사이트에 다솜이의 간증 ‘No more’간증을 번역해 놓은게 있어요.

그걸 읽어보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거기는 ‘술’이였지만 ‘담배’로 생각해서 읽으시면 되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실때 술을 마시라고 만드신게 아니예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술마시는데 뭐가 어떠냐고 하는데~~~~

다솜이는 친구들에게 술마시지 말고 같이 천국가자고 하니까 다들 그러면 천국 안가겠다고 거절해요~~

다 친구인줄 알았는데~~~다 같이 천국가자는데 싫대요~~~~~이햐~~~

그것도 읽어보시고…

 

 

 

 

 

 

교회오빠; 예전에도 끊었다가 어느순간 제 손에 다시 들려있더라고요…

 

 

 

 

여호수아; 유지하시려면 그런장소를 끊어버리셔야 해요.

예수를 믿는다는건 세상과 단절을 의미해요.

세상을 등지는거라 험난하다고 하는 거고요.

좁은길~~~세상을 끊어내뻐리는 길로 가서야 해요.

그리고 하나님 아들딸 안에 들어오셔서 같이 가셔야 하고요~

그래서 후속 양육을 받으면서 가셔야 해요.

 

 

 

 

저는 생전 술담배를 안해봐서~~~

에휴~~그걸 어떻게 해요~~~~

우리 몸이 교회당인데 어떻게 술 담배를 그 안에 집어 넣어요~~~~

 

 

 

 

여러분이 잘 아는 미운 오리새끼 동화가 있잖아요~~

원래는 고니(백조)새끼인데 오리사이에 끼어서 온갖 핍박을 당하는 거예요.

스토리를 읽어드릴게요, 재밋어요~~

우리가 바로 고니같은 자예요~

 

 

 

 

 

[옛날 어느 못가에 금슬 좋은 오리부부 한 쌍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사랑을 나눈 결실로 알 여러 개를 낳았는데,

유독 크고 못생긴 알 하나가 둥지 틈에 끼어 있었다.

오리 부부는 그 알을 보고 처음엔 의아해했으나,

그저 조금 크게 태어난 알일 것이겠거니 치고 별 고민 없이 알을 품었다.

 


얼마 후 알들이 모두 부화했는데, 이 중 유독 한 개만은 어찌된 일인지 깨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 때 이웃에 사는 할머니오리가 아기오리들이 태어난 걸 축하해 주기 위해 찾아왔다가

알을 보고 경악하며 이렇게 말했다.

“저런! 이 알은 뿔닭의 알이란다. 나도 옛날에 속은 적이 있어. 얼른 갖다 버려라.”

 

하지만 어미오리는 상관없이 그 큰 알을 계속 품어주었다.

며칠 후 그 알에서도 마침내 새끼오리가 한 마리 나왔다.

그런데 평범한 새끼오리들과는 달리 회색에 몸집도 평범한 새끼오리들보다 더 크고 못생긴 새끼오리였다.

 

 

“정말 못생겼군. 뿔닭의 새끼가 틀림없어. 뿔닭은 헤엄을 못 치고,

꽥꽥 소리도 낼 수 없으니 물 속에 넣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거다.”

 

 


할머니오리가 혀를 차며 말했다.

어미오리는 할머니오리의 말대로 새끼 오리들을 물 속에 들어오게 했다.

그런데 정작 그 새끼오리도 다른 새끼오리들과 마찬가지로 헤엄을 잘 쳤다.

 


오리 가족들이 농장으로 나아가자 형제 새끼오리들과 180도 다른 동물들은 모습이 다르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이 미운 오리 새끼를 괴롭혔다.

 

“못생긴 오리 새끼잖아! 꽥꽥!”

 

어떤 오리 한 마리는 앞으로 나서더니 미운 오리 새끼의 목을 콱 물기도 했다.

 

“그 애를 내버려 둬. 아무 짓도 안 할 거라고. 애가 뭘 어쨌다고 그러는 거야!”

 


어미오리가 보다못해 한 마디 했다. 그러자 목을 물었던 오리가 말했다.

 

“안 하겠지. 근데 너무 크고 이상하잖아! 그러니까 한번 혼 좀 나야 한다고.”

다른 새끼오리들은 편하게 지냈지만

이 미운 오리 새끼는 다른 오리들은 물론이오 닭들에게도 이리저리 쪼이고 놀림을 당했다.

 

“쟨 너무 커!”

모두가 말했다.

그 와중에 며느리발톱을 달고 태어난 자신을 황제로 여기는 수컷 칠면조는

돛이 빵빵한 배처럼 몸을 부풀리며 위협을 가했다.

모이를 주는 하녀는 발로 미운 오리 새끼를 걷어찼다.


다음 날도 괴롭힘은 심해졌다. 형제들은 언제나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못생긴 놈아! 고양이나 개가 너를 잡아먹으면 소원이 없겠다.”

그 와중에도 어미 오리만은 처음에는 부드럽게 다독여 주고 위로해 주었지만,

나중에는 점점 주변 시선에 환멸을 느껴 미운 오리 시꺠가 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말해버렸다.

 

믿었던 엄마마저 모질게 등을 돌리자 큰 배신감과 상처를 받은 미운 오리 새끼는

몰래 무리에서 떠나 자신을 사랑해줄 누군가를 찾아 떠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나 만나는 동물들마다 모두 못생겼다는 이유로 미운 오리 새끼를 외면했고,

결국 어쩌다 보니 사람들이 사는 민가에까지 내려왔다가 허름한 집 한 채를 발견하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집에는 어떤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눈이 어두운 할머니는 미운 오리 새끼를 살찐 어미오리로 착각하고는 맛있는 오리알을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뻐하며 미운 오리 새끼를 잘 돌봐 주었다.

그런데 할머니의 애완동물들인  고양이는 심술궂은 성격들이라서 은근히 샘이 났다.

그래서 닭과 고양이는 미운 오리 새끼를 못살게 굴었고

미운 오리 새끼는 닭과 고양이의 등쌀을 이기지 못해 다시 가출할 수밖에 없었다.

 


미운 오리 새끼는 강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한탄했다.

 

“난 태어날 때부터 무슨 죄가 있다고 이렇게 못생긴 걸까? 이런 나라도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기는 할까?”

 

그렇게 정처없이 계속 떠돌아다니다 추운 겨울을 어찌저찌 버텨낸 뒤 새해가 밝은 어느 날,

미운 오리 새끼는 시냇가에 왔다. 마침 앞 덤불에는 아름다운 백조 세 마리가 보였다.

미운 오리 새끼는 이렇게 마음먹었다.

 

“저들 가까이 가보자. 분명히 못생긴 주제에 어딜 감히 다가오냐며 나를 쪼아댈 거야.

하지만 상관없어! 저 백조들한테 죽는 게 나아. 오리들한테 물리고, 장닭한테 쪼이고,

사람들한테 걷어차이며 괴롭힘 당할 바에는 차라리 이게 더 나아!”

 

이렇게 결심한 미운 아기오리는 백조들을 향해 다가갔다.

 미운 아기오리가 “저를 죽여주십시오!”라는 말을 힘없이 하며 슬픈 얼굴로 강가에서

강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다 깜짝 놀랐다.

못생긴 새끼 오리는 온데간데 없고 아름다운 백조의 모습이 비쳤던 것.

혹시 잘못 봤나 싶어서 몇 번 씩이나 눈을 씻고 들여다봐도 강물 속 백조의 모습은 여전했다.

 알고 보니 미운 오리 새끼는 오리가 아닌 고니(백조)의 새끼인 것이었다.

 

“여기 백조 한 마리가 새로 왔어!”

몇몇 어린이들이 그곳에 와서 물 위로 먹이를 던져줄 때 가장 어린 아이가 소리쳤다.

 

“그래, 새로 온 백조인가 봐!”

다른 아이들도 즐겁게 환호했다.

그렇게 미운 오리 새끼는 한때는 오리보다 못생겼었지만,

현재는 오리보다 훨씬 아름답고 덩치가 큰 백조가 된 것이다.

백조가 된 미운 오리 새끼는 기쁨에 넘쳐 하늘 높이높이 날아올랐고,

같은 백조들 무리에 합류해 행복하게 살아갔다고 한다.]

 

 

 

 

 

이게 안델센 동화에 나오는거죠~~

(형제자매들;네~~~)

 

 

 

내가 미운오리새끼가 아니고 백조예요~~

어느날 그분이 오셔서 나를 바꿔버리세요~~

그런데 원래 백조로 만드셨는데, 내가 오리인가 보다 하고 자학을 하는 거예요.

 

 

 

담배 피는게 자학하는 거거든요~~~

담배 피우자 해도 ‘야 너나 피워라~’,

술마시자 해도 ‘야, 너나 마셔라~’하며 나는 안주나 먹고~

그러니 친구들이 나랑 술마시러 같이 가는걸 별로 안좋아해~~~~~ㅎ

술담배를 맛있다고 하는데 나는 냄새가 아휴~~코를 막아버려요~~~~~~~~

그 귀신이 없으면, 그런걸 냄새만 맡아도 알러지가 생긴다니까요~~~~~~~~~

 

 

 

그래서 귀신을 쫓고나면 아름다운 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그런곳에 가지 않고, 백조무리에 섞여 살아야 하고요…

 

 

 

 

 

 

 

 

옥합마리아; 제가 간증할게 있는데,

제가 옛날에 오토샵에 갔었는데, 사장이 은혜교회 다니세요.

이분이 정말 골초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어~담배 이거 귀신이에요~”라고 했는데,

다음에 가니까, 담배를 딱 끊었대요~

 

 

 

그리고 이건게 제가 미국에 와서 얼마 안되었을때 일어난 일인데요,

오토샵에서 차를 고치고, 보험회사에서 저에게 돈 천불짜리 체크가 날라왔더라구요~

저는 그 돈을 보고 ‘와 좋네~~돈도 주고~~’이러면서 다 써버렸어요~

그런데 오토샵에서 전화가 오더니 혹시 보험사에서 온 체크를 받으셨냐고 하길래,

저는 다 썼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그냥 알겠다고 하더라구요~~~ㅎ

오토샵에 줘야 하는 체크였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다 써버리고~~~~ㅎ

그렇게 잘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샵이 헌팅턴 비치쪽에 있고 저는 사이프레스에 있어서 거리가 멀었어요.

그래도 자동차가 조금 이상이 있으면 렌트카를 집앞까지 딱 데려다주고 고쳐주고 했어요.

거기에 가면 점심도 사주고~~~~~^^

저는 그분게 한말이 ‘담배 귀신’이라고 한것밖에 없는데 그렇게 잘해주시더라고요~~~~~ㅎ

(형제자매들;ㅎ~~~)

 

 

 

 

 

 

 

 

 

여호수아; 그 형제님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데, 자매님을 통해서 확답을 받은거죠.

그래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증거해야 해요.

 

“그거 귀신이에요.”

 

그 말을 본인이 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게 하셨지~~

우리는 그 형제님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지만, 어쩌면 닥터가 암을 얘기했는지도 모르고…

마침 그때 자매님이 귀신이라고 해서 그 분은 그 말을 받은것이고.

그런데 은혜교회를 다니니까 그 말을 받을수 있지 다른 교회에 다니면 못받아요~~

뭔 귀신이냐고 뭐라 그러지~~~~~

 

 

 

 

 

아 그리고, Carry me back to Home을 갑자기 보게 하셔서,

그걸 웹사이트에 올리게 했다라고 다솜이에게 전화 했어요~

그리고 다솜이가 그걸 듣고서 울기 시작하고~

얘는 본향에 가는게 항상 마음에 있거든..

3,4년전의 얘기인데 다시 그 노래를 듣는데 꼭 찬송같잖아요~~~~

계속 울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치과에 갈일이 있어서 가서 다솜이를 보니까 다솜이 볼살이 빠졌어~

하도 울어서 빠졌지…

 

 

 

그분이 우리에게 들어오시면 자꾸 하나님이 울게 하세요..

남자가 울기 시작하면 여자보다 더 울게 하실지도 모르지..

짐승처럼, 짐승처럼 울게 하시지…

 

 

 

 

 

 

 

 

 

 

 

You are my angel Dasom

 

 

 

 

지난주 다락방에 가서 다락방 식구들이 저의 심장 간증을 듣길 원해서 하게 되었어요.

목사님에 대한 회개에서부터 얘기를 했는데,

제가 D목사님과 EM(영어권사역)에 대한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그들은 몰랐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회개를 얘기하자 사람들은 놀라워 했어요.

 

 

 

내가 어떻게 회개를 했는지~~

그 후 리더모임에서 D목사님이 아주 예뻐보이고 로멘틱해 보였다는것~~

환한미소 자매님의 환상과 일들~

그리고 심장에 이상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는것~

이런것들을 다 얘기했어요.

 

 

 

 

저도 몰랐는데, 거의 3시간반을 했더라고요~

우리는 다락방 교재는 하지도 못했고, 그냥 저의 간증으로 시작하고 끝나버렸어요~

리더뿐만 아니라 모두가 울고…

 

 

 

 

그러면서 리더가 하는말이,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다며~

왜 갑자기 D목사님이 작년 어느날부터 리더모임을 시작하기전 먹는 저녁 도시락을

리더들을 못먹게 하시며 항상 먼저 여자 경비원것부터 먼저 챙겨놓고

다른사람들을 먹게 하셨대요.

그래서 리더언니는 이상하다며 왜 갑자기 저럴실까 했는데,

제 간증을 들으며 알게 되었대요.

그리고 이 간증은 참 소중하고 파워풀하다고 했고요..

 

 

 

(참고; 작년에 다솜 자매님이 리더언니를 대신해 리더모임에 참가하게 되었고,

그때 D목사님이 느닷없이 여자 경비원에 대한 좋지 않은 얘기를 하셨고,

다솜자매님은 ‘오 그분은 제 친구예요~그리고 참 좋은 분이에요~’라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리더모임이 다 끝나고 빌딩에서 나오자 마침 그 여자 경비원이 달려오더니 D목사님에게

택시비라도 하시라고 돈을 얼마간 쥐어드렸어요. 그때 목사님은 차 문제로 항상 택시를

타고 다니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목사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웠겠지요.

그래서 그때부터 목사님이 리더모임때마다 여경비원에게 저녁 도시락을 먼저 챙겨드렸다는 내용이어요..)

 

 

 

 

 

 

그리고 주일날 EM에서 저를 위해 기도했었잖아요.

그러면서 그날 온 다락방 식구들은 KM이 기도하는 것을 보고 많이 회개했다고~~

왜냐하면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는 했어도 제 심장의 구멍이 그렇게 닫히리라고는 기대를 안했대요~

그리고 그때 하나님을 ‘아빠(Daddy)’라고 부르며 기도했던 사람이 누구냐며 묻고,

또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었어요.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그때 규희(기도하는자)자매님이 뭐라고 외쳤냐면요,

 

“아빠~~~아빠~~~ 다솜이 심장구멍을 닫아주세요~~~~~!! 닫아주세욧~~~~~~~!!

Daddy, Daddy, Close her hole~~~Close her hole please~~~~~~!! Please~~~~~~~~~!”

 

 

 

 

그래서 한 순원은 자기도 그렇게 기도할거라고~~~

 

 

 

그래서 제가 얘기했어요,

천국에 가는자는 베이비 같아야 한다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하나님을 아빠라고 불러도 된다고~~~

 

 

 

 

 

그리고 사라 자매님이 저에게 어떤 유튜브 설교를 보내 왔어요.

금요일날 다락방을 하고 주일날 릭워렌 목사님이 서울 s 교회에 오셔서 설교를 하셨는데,

그때 남가주 s교회의 새 담임목사님이 되실 분이 통역도 하시고~~

 

 

 

사라가 하는말이, 이건 우리의 스토리라고~~~

제목이 ‘돌파를 위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였는데,

어떻게 기도하면 우리 삶에서 미라클이 일어날까 하는 내용이었어요.

정확하게 우리 스토리이고 우리에게 일어난 거라는 거죠.

 

 

 

 

그 설교 중간에 보시면 릭워렌 목사님이 하나님을 ‘Daddy, 아빠’라고 부르는게 나와요.

“Daddy~~ You promised it, Just do it! 아빠, 약속하셨잖아요 하세요!”

 

그래서 다락방 식구는 그 이후부터 이제 하나님을 ‘아빠’로 부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날밤 다락방에서 저의 심장은 이미 끝났으니, 환한미소 자매님의 심장을 위해 기도했어요.

그리고 그들이 이런 돌파기도를 하게 한 환한미소 자매님을 만날수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들에게 얘기하기를 원하신게,

한명, 몇명, 모두가 될수도 있는데 치유의 은사가 임했으니, 아픈사람을 만나면 기도하라고,

그래서 그 치유의 은사가 자랄수 있도록 하라고..

 

 

 

 

D목사님이랑은 아직 얘기를 못해봤는데, 누군가가 목사님에게 결과를 얘기 했나봐요.

그래서 목사님이 저에게 연락이 오셔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직접 듣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주일날 자매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었는지 아냐고~

아무도 본인의 설교를 듣고 울진 않는데, 자매님은 모두를 울게 해버렸다고~~

그리고 주일날 저를 성경 봉독자로 세우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성경 봉독하러 주일날 EM으로 가야 해요…..

 

 

 

(짝짝짝~~)

 

 

 

 

 

 

 

 

 

 

 

 

여호수아; 자, 11시가 다 되었네요, 디모데 형제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디모데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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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 다솜;천국방문 간증..모두가 여러분에게 집중하고 있어요./교회오빠;참을수 없는 고통의 통증이었습니다(11월13일2025part-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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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진짜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거예요. 배우자는 하나님을 더알기 위해 잠깐 붙혀주신거고../믿고시작하면 그분이 나를이끄세요(11월13일20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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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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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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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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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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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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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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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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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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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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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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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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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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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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