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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2025.12.27 03:41
foreverthanks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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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2325.11.10 10:0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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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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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자매들이 하나둘씩 모이는 가운데, 호다방이 여느때와 달라진 것을 보아요~ 딱딱한 책상만 있던 곳에 환한 빛깔의 깨끗하고 긴 쇼파 2개가 마주보며 놓여있는데요. 왜 하필 오늘 이것이 놓여 있을까요~?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선포가 계셨습니다~~~!!)
오늘 뉴스에 뭐가 나왔냐면요,,, 60대 이상에서는 이런 과일을 먹지 마라 라고 하는 과일이었어요. 망고, 바나나, 포도, 파인애플~ 대신 먹으면 좋은 과일에는 블루베리, 사과, 토마토,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많아서 하루에 한개 이상은 먹지 않는게 좋고요. 그런데 사과를 먹을때는 무조건 껍질째 먹어야 효과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된대요. 그리고 토마토는 생으로 안먹고 요리를 해서 먹으래요~~에휴~~어떻게 요리해서 먹냐~~~
(형제자매들; 원래 그래야 좋아요~~, 이태리에서는 그렇게 먹어요~~)
여러분은 망고 바나나 포도 파인애플은 절대로 먹지 마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데 먹지말래~~~~~~ㅎ
***제가 질문 하나 할게요.
요한일서5장18절인데,
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이게 무슨 말이에요? ………………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성령받고 거듭난 자예요. 성령받고 거듭난 자가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이건 무슨 말이에요? 손 들고 얘기해 보세요~~
(죠엔;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니까 건들수가 없죠. 옥합마리아;성령이 우리를 지키고 계시니까~)
이게 무슨 말이에요?
(포에버;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기셔서 스스로를 지키셨고 사단이 어쩌하지를 못한다. 생명수강가;호다식으로 말하면 축사하고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악한자 또는 사단이 우리를 헤치지 못한다.)
여러분이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예요? (형제자매들;네) 그러면 하나님께로 나신자가 나를 지키시매, 악한자가 손도 못대요? (형제자매들; 아니요, 죠엔;예수님이 예수님을 지키시는거죠)
요일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아까 여러분이 얘기를 잘 하셨어요. 여러분은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께로 난 자예요. 그래서 범죄치 않는걸 잘 알아요~ 하나님께서 난 자인 여러분이 자기를 지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께로 난 자는 사단의 터치함도 못받는다, 만지지도 못한다는 뜻이에요.
저는 처음에 어떻게 생각했냐면,,, 하나님께로서 나신자인 ‘예수님’이 ‘우리’를 지키셔서 사단이 우리를 터치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영어로 보면 소문자 he로 나와 있는데, 만약 예수님이면 대문자 He로 써야 하거든요~~~ 저를 지키시매에서도 대문자 Himself가 아니라 소문자 himself로 나와 있어요.
‘he who has been born of God keeps himself’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께로서 난자이면 ‘자기가 자기를 지켜요’. 호다식구들은 악한영을 쫓아내며 스스로를 지키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하고 있는 거예요.
반면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지만 사단이 만지지 못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거기에 빠져있어요. 우리는 눈을 부릅뜨고 있으니까 사단이 어찌하질 못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We know that whoever is born of God does not sin; but he who has been born of God keeps himself, and the wicked one does not touch him.
다솜이가 몸이 안좋아서 오늘 호다를 안하려다가 일단 모였어요. 내일 다솜이 심장체크(angiogram)하는 날인데 이렇게 몸이 안좋아서… 차라리 일주일 정도 미뤘다가 하라고 하니까, 닥터가 하는말이, 오히려 아프고 힘드니까 내일 당장 그대로 체크해봐야 한대요~~~ㅎ 일단 오늘은 9시반에 끝내고 쉬는시간에 집에 가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아시죠? 거기서 첫째가 뭐지요?
(형제자매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있다.)
거기에 보면, 인간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있대요. 읽어드릴게요~ 웨스트민스트 소요리 문답에 보면,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러면‘인간의 목적’이라는게 뭐예요? ………… (죠엔;태어난 이유) 네, 태어난 이유, 창조의 이유를 말해요.
하나님이 우리를 태어나게 한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게 성경에 나와요?
(디모데; 이사야서에 내가 너를 지은 이유는 나를 찬송케 하게 함이로다..)
그러면 요한복음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여기서 ‘세상’은 ‘우리’를 말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이~~~~처럼 사랑하셨대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만드셨어요? ………………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에요. (죠엔;아빠가 사랑해 줄려고 태어나게 했지~) 그렇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독생자까지 내주셨잖아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 좀 해 봐라~~’라고 하세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사랑을 못해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사랑을 못 받아봐서 그렇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태어났다니까요~~~~~~~ 우리가 하나님한테 “아담 좀 만들어 주세요~”라고 한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서 우리를 만들어 놓으셨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서 우리를 만드셨기 떄문에,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우리는 오늘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그런데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처럼 영광 올리기 위함이라고 하면, 그거 외우다가 다 거기로 가요~~~~~~~~~ 그런데 그 사랑이 사랑하고 싶어서 우리를 만드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시며, 이 모든것을 정복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호다에 새로운 사람들이 오시면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이걸 부르는데, 이제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아직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그걸 두번 부르려고 해요~~ 악보와 노래를 올려 놓을게요~
저는‘인간의 목적’하면 ‘태어났으니까 천국 들어가야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아니예요~~ 우리는 하나님한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다른말로 하면, 하나님한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거고요.
그런데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그냥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린다~ 영광 올려드린다~ 말로만 한다니까요~~~~ 영광 올려드려보세요~~어떻게 하는게 영광 돌려드리는 거예요?
제가 전에 그랬었죠~ 제가 찬양팀에 있었을때, “영광 받~으소서~~받~으소서~~~”하며 찬양하는데, 하나님이 그러시는것 같았어요~ “그래, 영광 올려봐라~ 지금 그 찬양 ‘받~으소서~~ 받~으소서~~’하는게 그게 영광 올리는거냐~?”
그런데 그게 아니고 요한일서에도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다 하나님께 속한 자’라고 했잖아요(4). 사랑하지 않으면서 무슨 영광을 올려요~~~~~~ 그냥 찬양으로 ‘영광받으소서 받으소서’하면 영광 올리는 거냐구요~~ 저도 일생을 찬양한 사람인데도 성령받고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잊지마세요, 여러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셨다는것.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절대로 떠나시면 안되고 항상 그 앞에 계셔야 해요. 여러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잊지 마세요~~!
(생명수강가;성령받기 전에는 모임끝 기도에서는 항상 그랬어요, ‘하나님, 영광받게 해주세요~’라고~~~ㅎ 입에 붙었어요 그 말이~~ 서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ㅎ) 우리가 다 그러고 살았어요~~~참~~
그리고 싱글벙글 성님에게 첼린지를 드리고 싶어요. 1부 예배에 나와 앞에 앉아 있으면 멋있잖아요~~ 그러면 아네모네 자매님도 딸들을 데리고 나올지도 모르고~~ 그러면 두줄로 앉아야 할지도 모르겠네~~~
그러면 호다에도 나와야 하는데 호다는 마음에 안들고~~ 그러면 권사님이 성님에게 그래보세요, “당신이 그 자리에 가서 30분만 얘기해봐요~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걸 주장해 보시라구요~~~”
껍질을 벗겨야 하는데 벗기가 싫은거죠~ 눈만 가리고서 무조건 싫다고 하니까~~~ 꿩처럼~~~ㅎ
컨트렉터 하느라 바쁘고 너무 힘들어서 못온다고 하는 얘기를 하셔도 돼요~ 여기에 얼마나 힘든 사람들이 나와 있는지 얘기해 드릴테니까~~~ㅎ 왜냐하면 그렇게 얘기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벗겨지고 변화받아지고 하거든요…
지난번에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를 올렸었잖아요~ 올린것에 남자(Hermann Prey)가 부르는데, 그걸 들으면서 제가 느낀게 있어요~~~
지휘한 사람. 아니 어떻게 저렇게 지휘했냐~~~ 그 영감이 저에게 너무 터치가 되는 거예요~~~ 이햐~~나를 울리네~~~ 노래 부르는 사람도 내가 부르고 싶은 그대로 했고~ 반주도 이야~~~~~~~ 찬송가 반주도 그렇게 한 사람을 못봤어요~~~ 그 사람이 그 속에 완전히 녹아들어 갔어요~~ 우리로 말할것 같으면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 성령받고 완전히 바뀌어 삶이 그쪽으로 가버린것처럼~~~~~ 그래서 마치 찬송가처럼 들려요~~~~
여러분도 한번 다시 들어보시면 좋겠어요…
***야곱의 스토리를 하려고 해요~ 야살의 책에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나와 있더라고요~
야곱이 라반 밑에서 20년 있었잖아요~ 야곱이 라반에게 도망갈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그 집에서 일하며 먹고 살다가 한달 후에 라헬에게 눈이 꽂혀서 연애를 했고,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을 일하지요.
그런데 결혼하고 다음날 보니까, 라헬이 아니고 언니 레아였어요. 그래서 라반이 얘기하기를 여기 풍습으로는 언니를 먼저 데리고 가는거라고, 그래서 라헬을 위해 다시 7년을 더 일하게 하지요.
야살의 책에 결혼식날 어떤일이 있었냐면,,, 동네 사람들은 잔치를 벌리며 신나게 노는데 ‘헬레아 헬레아~~’하며 놀아요~ 그리고 나중에 라반이 불을 다꺼버리자, 야곱이 불을 왜 끄냐고 하니까, 그게 우리 풍습이라고 해요.
다음날 야곱이 일어나보니까 라헬이 아니고 레아인걸 알게 되잖아요~ 그런데 동네 사람들은 ‘헬레아 헬레아’하며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헬 레아 헬 레아~~’
그러자 야곱이 라반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하자, 결혼식을 끝까지 마치면 7일째 라헬을 바로 줄것이고, 또한 그 댓가로 7년을 더 일하라 라고 해죠. 그러니까 라헬과 같이 살면서 7년을 더 일한 거예요.
그래서 14년이 되어서 뭐해요? 우리는 적당히 알고 있어서 하나하나 물어보는 거예요~ 14년이 되고나서 야곱이 라반한테 가서 자기는 이제 집에 돌아가야겠다고 하니까, 라반이“뭐라도 벌어가야지”라고 하는데 자기 딸둘을 데리고 가는데 아무것도 없이 가면 안되잖아요~ 야곱은 14년 죽으라고 일했는데 뭐가 남았어요?
아무것도 없고 그냥 와이프 둘, 아들넷 밖에 없어요.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셨죠~
그래서 품삯을 뭐로 줄까 하니까, 뭐라고 해요? 양 염소들의 아롱진것 색깔있는것은 자기가 갖고 흠없이 깨끗한것은 라반의 것으로 돌리겠다고 하지요. 나중에 보니까 200마리가 되었는데, 목사님은 에서에게 550마리를 줬다고 해서 왜 그런가 하고 봤더니, 얼룩이 있는것들은 야곱의 것인데, 그것들이 새끼를 아주 잘 놓고 우량종이에요~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그 우량품종을 받으려고 하인을 주기도 하고, 낙타와 맞바꾸기도 하고 그러면서 더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야곱의 동물들이 우량품종으로써 아주 유명했대요~~~ 한마리만 가지고 가도 새끼들을 줄줄줄 낳으니까~~~
성경에 라반의 자식들이 뭐라고 했어요? “아빠, 야곱이 우리걸 다 훔쳐서 거부가 됐어요~” 그래서 야곱이 그걸 듣고 도망가지요. 라반이 양털 깍으로 나가 있는 동안 식구들을 싹 데리고 나가요.
그때 라헬이 무엇을 갖고 나가요? ………… 네, 드라빔.
그게 뭐하는 거예요? ………… (형제자매들; 점치는것~) 점치는것.
드라빔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야살의 책에 나오는데,,, 장자의 머리를 잘라서 머리털을 다 벗겨요. 소금물(?) 속에 집어 넣고 거기에 기름을 붓는대요. 그리고 이름이 세겨진 쇠붙이나 금으로 된걸 집어넣는데, 그것에다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대요~~~ 그러면 영감을 줘서 말을 한대요~~ 그런데 라헬은 이름이 세겨진 것들을 훔쳐 간 거예요.
나중에 라반이 와서 보니까 야곱식구들이 다 없어졌어요~ 야곱이 도망갈때가 몇살이라고 했죠? 네. 97세. 77세에 에서로부터 도망갔으니까
야살의 책에서는, 라반이 야곱과 식구들이 사라지고 없는것을 알자, 이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보려고 점을 칠려고 했대요. 그러자 많은 드라빔이 없어진것을 알게 되었고 또 남아있던 드라빔한테 가서 물어보았대요. 야곱식구들이 어디로 도망갔냐고 물으니까, 가나안쪽으로 갔다고 했대요. 그래서 점을 쳐서 나온쪽으로 쫓아가서 야곱의 일행을 만날수 있었던 거예요.
라반이 ‘너는 도적처럼 인사도 못하고 납치하듯 데리고 가냐~’라고 하자, 야곱은 라반 당신이 우리를 죽일까봐 몰래 나왔다고 하죠. 라반이 드라빔 어디다 숨겼냐고 하니까 야곱은 우리는 갖고 있지 않다고 하고~~ 드라빔이 그런 거예요..
그리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야곱이 20년 전 에서로부터 도망나올때, 엄마 리브가가 뭐라고 했었죠? …………… (기도하는자;엄마가 사람을 보내겠다고 했어요.) 네, 형 에서가 괜찮아지면 내가 사람을 보내서 너를 부를께. 그런데 20년이 되도록 사람이 오지를 않아요. 에서가 마음이 풀리지가 않은거죠~ 야곱은 계속해서 라반집에서 일하고 있고~~
그런데 도망 나왔잖아요~ 엄마로부터 오라는 소식도 없지만, 라반의 아들들의 소문을 들어보니까 도망갈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니 야곱 입장에서는 얼마나 두려웠겠어요~~~~ 그래서 지지난번에 목사님이 그 이후를 설교하셨는데~~~~
성경에는 창31장에 나오는데, 1 야곱이 들은즉 라반의 아들들의 말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인하여 이같이 거부가 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라반의 아들들의 소리는 심상치 않고~~~ 엄마로부터 다시 돌아오라는 소식은 없고~~~ 하나님은 다시 돌아가라고 하시고~~~~ 야곱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거예요.
읽어드릴게요 창32; 13 야곱이 거기서 경야하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그 새끼나귀가 열이라 각 떼로 상거가 뜨게 하라 하고 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엣것은 뉘 것이냐 하거든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곧 이같이 그에게 고하고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으리라 함이었더라
목사님이 이것을 보고 타이틀을 뽑으셨는데, 뭐라고 하셨는지 기억나세요?
‘Unfinished business’
이 구절을 읽고 Unfinished business라고 타이틀을 뽑으신걸 보고, 아~~목사님이 생각을 많이 하셨구나~~~ 우리는 결말을 아니까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만, 그걸 타이틀로 딱 뽑으셔서 설교하셔서 참 좋았어요.
야곱이 라반밑에서 14년 되었을때, 엄마 리브가가 에서의 상태를 보니까, 좀 잠잠해요~~ 그래서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와 함께 시녀 70(?)여명을 야곱에게 보냈대요~ 이제 돌아와도 좋다고~~~ 그런데 야곱은 안돌아가겠다고 하며 다 다시 돌려보냈는데, 드보라는 하란에서 같이 살았대요. 그리고 그 동안 야곱은 가축 200마리를 불리고, 동네사람들이 주고 주고 해서 와장창 부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20년 되었을때야 하나님은 야곱에게 가라고 얘기하세요. 엄마 리브가는 아들이 보고 싶어서인지 14년째에 돌아오라고 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에서가 아직 아니었는지 그때 돌아가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20년째 될때에서야 돌아가라고 하신 거죠. 그래서 야곱일행이 떠나죠~~
나중에 이 사실을 안 라반은 아들들과 함께 야곱의 일행을 뒤쫓아요. 결국 만나서 드라빔을 내어놓으라고 했지만 결국 못찾고, 딸들과는 이별의 허그를 하고 야곱과는 서로 약속을 하고 헤어지지요. 우리 딸외에 또 와이프를 얻지 말라고 약속하고, 라반과 아들들은 어디로 가냐면 야곱 무리보다 앞서서 에서를 만나요. 그러니까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 전에 라반과 아들들이 먼저 만난거죠.
에서는 어머니가 야곱을 오라고 했다는 것을 듣고 가고 있는 것이고, 라반 아들들은 야곱보다 앞질러 가서 에서와 400명 무리에게 뭐라고 하냐면, “지금 뒤에 얍복강에 야곱무리가 있어~네가 원하면 헤코지해도 돼~” 왜냐하면 야곱이 도적처럼 와서 자기 딸들을 뺏어가듯이 데리고 갔기때문이죠~~ 에서가 라반의 사자들의 모든 얘기를 듣고 무지 화가 났어요. 그래서 에서는 자기쪽 사람 60명과 동네 사람들340명과 함께 야곱을 치러 가는 거예요.
그리고 라반이 어디까지 가냐면, 가나안땅 리브가에게 가요. [보세요, 당신의 아들 에서가 야곱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400명과 함께 그에게로 갔어요. 그가 야곱과 전쟁을 일으켜 그를 치고 그의 모든 소유를 빼앗으러 갔습니다.] 자기가 다 싸움붙혀놓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라반이 속이는자라고 하는데, 라반의 자식들이 그러는 거예요.
리브가가 이삭의 종들 가운데 72명을 야곱에게 보내요. [가서 아무말도 하지 말아라, 형 에서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어라, 그리고 가지고 있는 선물들을 다주어라, 그러면 네 처자식들도 생명을 구할 것이다.] 그래서 창32장에 나오는 것처럼, 야곱이 자기종들에게 에서를 칭해서 뭐라고 하냐면, ‘주, lord’라고 불러요.
창32;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엣것은 뉘 것이냐 하거든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곧 이같이 그에게 고하고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으리라 함이었더라
목사님은 야곱이 다 비우고 겸손해져서 ‘주의 종’이라고 불렀다고 하셨는데, 야살의 책에서는 리브가가 야곱에게 사람을 보내어 귀뜸을 준 거예요, ‘주의 종’이라고 하고.. 에서를 관찰하며 어떤 사람인줄 간파하고 야곱에게 말을 전하는 거죠.
어쩐지 가만히 보면 야곱이 형에게 ‘주,lord’라고 하는게 쉽지 않는데 주라고 칭하니까~~~ 물론 야살의 책은 사이드로 보시면 되지만 이렇게도 나와 있다는 정도만 아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야곱은 리브가의 하인들의 메세지를 듣고 엉엉 울었다는게 나와요.
그리고 창세기33장에는 에서와 조우하는게 나오고~ 이게 야살의 31장에 나오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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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11 07:10첫댓글 “믿음”이 “중보”였구나~~😘
마가스케치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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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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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 |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384 |
| 2240 |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 foreverthanks | 2025.12.27 | 401 |
| 2239 |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foreverthanks | 2025.12.27 | 400 |
| 2238 |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 foreverthanks | 2025.12.27 | 374 |
| 2237 |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foreverthanks | 2025.12.27 | 419 |
| 2236 |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foreverthanks | 2025.12.27 |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