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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2025.12.2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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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발나발 불어~!….’네 죄가 사해졌어~’가 쉬워요(중풍환자 스토리)(2월10일2020part-2)


foreverthanks*추천 0조회 44820.02.14 15:0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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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님의 간증(D자매님)

 

이제 마가복음 읽기를 끝냈어요.

거기에 축사사역이 자주 나오는데궁금한게 있었어요.

예수님이 축사를 하시고 나서 해 준사람에게 조용히 있으라고 했어요.

그렇지만 다들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요.

그리고 군대귀신을 뽑아주시고 나서저는 예수님이 그가 하신것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라고 하실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사람한테는 사람들한테 가서 다 얘기하라고 하셨어요.

왜 예수님은 군대귀신들린자에게는 가서 다 얘기하라고 했을까요?

 

 

실은 저도 잘 몰라요~

여호수아형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때는 예수님의 떄가 곧 다가오기에 그렇게 허락하신게 아닐까 하셨어요.

 

 

그리고 마가복음에 나오는 귀신들린자들을 예수님이 축사하실때보면,

귀신들이 말하지도 못하게 하고그냥 떠나갈지어다~”라고만 하셨어요.

그런데 나중에 군대귀신에서는 질문도 하고 하셨어요.

 

 

예수님도 축사 경험이 쌓여가면서 배우신게 아닐까 싶어요.

그렇지만 우리처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콕콕짚어서 하시지는 않으셨어요.

그래서 어쩌면 제가 축사를 예수님한테 배우지 않은게 다행인것 같고,

호다에서 축사를 배운게 더 나은것 같아요~~(ㅎㅎ~)

 

 

예전에 여호수아형제님이 질문하신적이 있어요,

만약 예수님이 여러분들에게 직접 축사를 하셨더라면,

다시는 악한영들이 돌아오지 않았을까요~?’

 

저는 아닌것 같아요~

마가복음 시작부분에 보면귀신들에게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말지어다!”

라고 하신 다음사역받은 사람에게는 아무에게도 얘기하지마~”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들은 아무도 예수님 말에 순종을 안했어요.

사역이 제대로 되었다면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했겠지요.

그런데 말을 안들었어요~~(ㅎㅎ)

 

 

그런데 한 경우는 달랐어요.

군대귀신의 경우군대귀신이 나가고 그 사람은 바로바로 예수님께

말을 했어요.

예수님이 어디를 가시던 자기도 따라가겠다고요.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말고 세상에 이 이야기를 알리라고만 하셨어요.

귀신들린 어떤 사람도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안했었는데,

군대귀신 걸렸던 사람만 그렇게 했었어요.

아마도 그 경우(군대귀신 축사)가 퍼팩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제가 마가복음을 읽을때중풍걸린자와 친구들 얘기를 보았어요.

마태복음에도 나온 스토리이고요.

그렇지만 마가복음처럼 디테일하게 나오지는 않았어요.

예수님이 중풍병자의 상이 지붕에서 내려오자, ‘악한영아 떠나가라~’

얘기는 하지 않으셨어요.

그냥 제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만 하셨어요.

그러자 서기관들이 오직 하나님 한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참람하다~라고 했어요.

그러자 예수님은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상을 가지고

걸어가라하는말이 어느것이 쉽겠느냐~라고 물으셨어요.

저 자신에게도 물어보았어요.

당연히 죄를 사하는게 더 어려울것 같아요.

 

 

마가복음에서 이 경우만 네 죄 사함을 받았다고 하셨고다른경우들은 그냥

떠나갈지어다~’라고만 하셨어요.

그런데 왜 그러셨을까 하는게 저의 의문이예요.

 

 

제가 만약 중풍병자였다면제 친구들이 그 군중들 속을 뚫고 지붕을 뚫고

내려가게 하기 위해 무지 애를 쓴다면그게 기쁘게만 느껴질까요?

저같으면 너무 무서웠을것 같아요.

저에게 아주 큰 비밀죄를 감추고 있었거든요.

친구들에게마저 얘기할 수 없는 숨겨놓은 죄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수록 저의 심장은 더욱더 쿵쾅거렸을 거예요.

너무 무섭고 두려웠을 거예요.

 

 

예수님이 제 죄를 보지 않기를 원해요~

왜냐하면 제 죄를 사해주시지 않으면 어떡해요~

예수님이 네 죄가 너무 너무 끔찍하구나~~~ 내가 너를 힐링할수가 없구나~~’

라고 하시면 어떡해요~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었던 죄를 꽁꽁 숨기고 있었거든요~~

아니면 모든 사람들앞에서 저의 죄를 폭로하시면 어떡하죠~~~

손발이 마비가 된게 문제가 아니라제 죄를 보지 않기를 원했을 거예요~

 

 

저의 4친구들은 로프를 내려 저를 점점 더 예수님 가까이로 내려주어요.

그럴수록 저는 거의 심장마비 걸리기 직전이 되어가요~

그런데 그런 저에게 예수님은 보시고, ‘네 죄 사함을 받았다~’고만 말씀하세요.

 

 

저는 저의 마비된 몸은 상관없어요~~

그냥 죄 사함을 받았다고 하신 그 말씀에온전히 자유함을 느껴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비밀의 죄로부터 해방이 되었어요~~~

 

 

예수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어요.

다른사람들한테 한것처럼,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라고도 말씀하셨어요.

만약 이 말씀을 하시지 않았더라면친구들이 집에 와서

헤이네 죄사함이 뭐야무슨말이야~?”라고 물어왔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네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라는 말씀도 빠뜨리지 않고

해주셨어요다른사람들에게 한것처럼 똑같이요.

예수님의 그 하트에 저는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친구들의 믿음을 보고 고쳐주었다고 했어요.

그 언급도 빠지지 않고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이런경험이 있었어요.

제가 대학교 다닐때이상증상이 보였었어요.

제 주위의 사람들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미쳐가고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은 4친구들처럼 저를 고치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영적으로 고칠수 있는 누군가에게 저를 데리고 가셨어요.

그떄 저는 여호수아형제님이 누구인지 뭐하시는 분인지 전혀 몰랐어요.

부모님은 저를 고치는데에 집중하셨지만저의 마음속은 너무 두렵고 떨렸어요.

저의 안에 있는 어떤것악한영이 만천하에사람들앞에 폭로되기 전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중 여호수아형제님앞에 마주했을때그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You are ok~!”

괜찮대요~.

꽁꽁 숨어있던 비밀스런 죄악한영을 폭로하신게 아니라그냥 괜찮대요~

그래서 저에게 어떤 악한영이 저를 그렇게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저는 그냥 괜찮아졋뻐렸어요~!

저의 믿음이 아니라, 4명의 친구들인 저의 부모님의 믿음으로 괜찮아졌뻐렸어요~~!

 

 

그래서 중풍병자의 스토리와 저의 스토리가 오버랩되며 읽어졌어요~

저에겐 잊지못할 스토리예요~

 

Thank you~

 

 

 


……………………..

 

마가복음9장에 보면예수님께서 파벌을 금하신 스토리가 나와요.

요한이 어떤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데우리를 따르지도 않는데,

그것을 못하게 했다고 했어요.

그러자 예수님은 금하지 말라고 하시며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라고 하셨어요.

 

혹시 누구 생각나는 사람 없으세요~?

 

 

저는 이 스토리를 그 전에는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읽으면서 바로 수진(여호수아형제님의 첫쨰딸)이가 생각 났었어요.

수진이는 아버지가 하는 것에 동조하지 않았어요.

아빠는 아빠길나는 나의 길을 가요~라는 입장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수진의 두 아들들이 말썽을 부리자,

수진이는 두아들에게 있는 악한영을 꾸짖었어요.

그러자 바로 잠잠해 졌다고 했어요.

그녀는 호다를 동조하지는 않지만예수님의 이름을 빌어 악한영을 꾸짖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세요,

수진이는 우리를 위하는 자~(She is for us~)

왜냐하면 내 이름을 사용하는 자는 나를 반대한는 자가 아니야~’라고 하세요.

그래서 수진이 스토리를 들었을때굿 스토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성경속의 파벌 금하는 스토리를 읽었을때는 그냥 바이블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수진이 스토리가 바이블에 있었던 거예요.

그동안 성경을 안읽어 몰랐던 거지요.

그래서 저는 수진이가 참 자랑스러워요.

수진이는 예수님을 위하는 자예요~

수진이는 우리를 위하는 자예요~

 

 

예수님은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게 이방인이던힌두인이던무슬림이던 상관없이요.

이들도 우리를 위하는 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 스토리를 읽기 전의 저는옛날 서울 호다 사람들은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로 느껴졌어요.

그런데 아니예요~

그들도 우리를 위하는 자들이였어요.

우리로부터 분리가 되었어도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한다면우리를 위하는 자예요.

같은 형제자매들이예요~

그래서 우리는 손가락질 하면 안돼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해 오신게 아니었어요.

예수님은 온 세상을 위해 오신 거였어요.

 

그래서 마가복음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마가복음 끝에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신게 나와요.

얼마전에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40일동안 왜 3번만 보였을까~했는데,

여호수아형제님은 단 3번만 기록되었을뿐이지거의 매일같이 제자들과

함께 했을 것이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서로 다른때와 장소에

나타나신게 나와요마태복음은 산위에서마가복음은 숲속에서

그래서 이런것들이 형제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한 증거가 되어 마음이 흡족했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누가복음을 읽을차례예요.

벌써 기대가 되어요~

 

 

 

…………………………………

 

 

아까 여호수아형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제 주일 새벽아침에하나님이 여호수아형제님께 질문하셨어요,

예수님이 40일 금식기도하실때 기도제목이 뭐였을까~’라고요.

 

 

제가 만약 그 광야에서 예수님이었다면어떠했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제자들을 위해이스라엘민족을 위해예언이 성취되기를,

사람들이 좀더 믿음을 가질 수 있기 등을 기도했을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에 상당히 거룩해 보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기도를 시작하자마자하나님이 저를 스탑시키실 것같아요.

그리고  헤이너나 잘해~!”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를 위해 기도하겠어요~’라며,  기도를 하겠지요,

 

 

배고픔의 시험명성(fame)의 시험교만의 시험으로부터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의에나의 의지에 굴복하지 않게 하시고~

나의 의나의 자아를 죽이시고~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하시고(don’t let me love myself)~

 

 

이런기도는 사단의 시험으로부터 이기어 자유하게 했어요.

왜냐하면 내가 예수임에도 불구하고하나님께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나의 의나의 자아에 무너지지 않게 해달라고 , 도와달라고 기도했으니까요.

그래서 내 자신을 내 자아를 죽임으로 해서,

네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는 옛계명을 넘어,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새계명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제가 만약 예수님이었다면 그랬다는 거예요~

 

Thank you~~

 

 

 

 

***여호수아형제님의 말씀

 

D자매가 하루종일 일하고 장례식에 들렸다가 와서 많이 피곤할텐데,

이렇게 간증을 하네요.

여러분 기도하실때, D자매님의 심장이 완벽하게 해 달라고꼭 기도해 주시면

좋겠어요.

 

 

 

 

예수님이 사람들한테 귀신을 쫓아주고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얘기하지

말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한테는 나가서 나발나발 불어라~~~”라고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한테는때가 되어서 얘기하라고 하셨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사람들한테는 교만의 영이 있어서웬만한 사람이 아파서 귀신쫓아서 나았다고 해도

믿지를 않아요.

여러분도 가만히 보세요.

기도해서 , 축사해서 병이 나았다고 해도사람들은 그걸 들어도 믿고 싶어하지를

않아요.

저 사람이 나 귀신쫓아줘서 병나았다고 얘기하면사람들은 믿고 싶어하지를

않는다니까요~

교만귀신떄문에 그래요.

어떻게 저 사람이 나보다 능력이 있어~’라며 절대로 안믿는다니까요~

 

 

그런데 거라사귀신들린 사람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다 알고 있었어요.

오죽했으면 쇠고랑을 채어다가 무덤가에 메어놓았을 정도이니까요~

그런사람을 예수님이 고쳐놓으셨어요.

그러니 예수님이너 가서 얘기해~”라고 하신거지요.

그런 사람이 나아서 얘기를 하면안믿을수가 없어요반박할수가 없어요~

그러니 나 따라다니지 말고마을에 가서 다얘기해라~”라고 말씀하신 거지요.

복음의 확실한 증거가 되거든요.

 

아마 그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요~

 

 

여러분도 어디가서 병고쳤다고 얘기해 보세요.

사람들이 듣기싫어해요,

무지무지하게 듣기 싫어해요,

안믿어요~!

 

그런데 진짜 저 사람때문에 골치아프다~하는  그런 사람이 고침 받으면,

그건 안믿을수가 없잖아요~~(하하)

그래서 사도행전 처음에 보면병이 다 낫고 하니까 그것떄문에 복음들이 증거되고

전파되었다고 한다고요.

확실하게 이적들이 일어나기때문에요~~

 

 

 

 

자매의 인사이트가 굉장히 프레쉬하지요~~

 

4명의 친구들이 예수님께로 데려갈때마다중풍환자의 심장은 쿵 쿵 쿵 거려요.

왜냐하면 이 사람은 알거든요~

왜 중풍병이 걸렸는지어떤 죄를 지었는지~~

 

 

예수님께로 한발짝 한발짝 다가갈수록중풍병자의 심장소리는 쿵. ~!

그러니까 예수님이 네 죄가 사해졌어~”라는게 쉽다고 하세요.

저는 이게 항상 의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아하~하고 이해가 되었어요.

축사하고 기도하고 병고치고 뭐하고 뭐하고 하는것보다,

죄를 사하는게 훨씬 쉽지요.

 

 

죄가 사해졌어요~!

예수님은 죄때문에 중풍이 걸린걸 아셨어요~!

이 병자도 죄때문에 중풍이 걸린걸 너무 잘 알고 있었어요~!

이 병이 나을려면 그 죄가 해방이 되어야 했어요.

그런데 D자매가 그걸 딱 지적해서 얘기해 주니까제가 뻥~하고 뚫렸어요.

 

 

다 우리의 문제가 걸려 있어요.

다들 축사하러 오면심장이 두근두근 하면서 오잖아요.

이것때문에 육체의 병이걸린줄 어떻게 알아요~~~

귀신이 나와 얘기하는 것보다차라리 내가 이 병이정도는 참을수 있어~~하며

숨기고 피하려고 해요~

이게 우리 문제예요~

다 똑같은 문제예요~

 

D자매가 그걸 딱 짚어내네요~~이야~~~~!

D자매 고마워요~

성령의 인사이트가 참 좋아요~~~

 

 

 

기도는 또 다음에 기약하면마무리 기도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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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생명수 강가
    20.02.18 07:53

    첫댓글 D 자매 간증을 들으니 공통점이 있네요

    예수님께 직접배운 제자라도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막달라 마리아의 말을 듣고도 믿지못하니
    불신이고 마음이 완악하다고 예수님께 꾸증을 들어요

    “그런데 한 경우는 달랐어요.
    군대귀신의 경우, 군대귀신이 나가고 그 사람은 바로, 바로 예수님께
    말을 했어요.

    예수님이 어디를 가시던 자기도 따라가겠다고요.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말고 세상에 이 이야기를 알리라고만 하셨어요.

    귀신들린 어떤 사람도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안했었는데,

    군대귀신 걸렸던 사람만 그렇게 했었어요.

    아마도 그 경우(군대귀신 축사)가 퍼팩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 아멘!!

  •  생명수 강가
    20.02.18 07:29

    막달라 마리아
    군대 귀신 들린 사람

    얼마나 비참한 인생을 살았는지요
    오히려 그런 자들이 예수님을 만나 깨끗함을 받아요!!

    구약에 문둥병이 부분적으로 생기면 부정하나
    전신에 퍼지면 정하다 하셨지요

    이와같이 아직도 자기 의가 남아 있으면
    예수님 앞에 나오지 못하나

    막달라 마리아
    군대 귀신 든 사람같이
    살려주세요!!
    천부여 의지 없으니 두손들고 옵니다

    나는 영적 문둥이에요
    전신에 퍼졌으니 더이상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요

    가난한 심령으로 주앞에 나오는 자들을
    악한 귀신의 묶임에서 풀어주시니
    예수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지요~~~~~~

  •  생명수 강가
    20.02.18 07:53

    군대 귀신에서 자유함 받은 자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구하나

    ”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긴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 하시네요

    언제나 이 말씀이 나와 무슨 상관이야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 있나…보라 하시더니

    저도 막달라 마리아나 군대귀신 든자같이
    율법신앙에 묶여 성령을 받지못하니
    죽을 뻔했지요

    축사로 성령받아 자유함 주신
    주님의 사랑 감사해요~~~~~~~

    마태는 유대인을 위한 복음
    마가복음은 종으로 오신 예수님
    그런 가르침에 묶여 달리보지를 못했는데

    밑그림이 없는 D 자매
    신선한 인사이트로 성경을 새로 열어주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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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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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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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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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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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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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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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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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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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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