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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2025.12.27 03:33
foreverthanks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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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9725.10.27 10: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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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어원이 ‘흙’이잖아요. 하와는 무슨 뜻이에요?
(형제자매들;뼈다구~~~ㅎ)
뼈다구~~~ㅎㅎ 하와의 어원은 뭔지 모르겠어요~~~
죄를 짓고 나서 아담과 하와가 뭐했어요? 숨었다가 뭐했어요? ……………… 가렸어요~~~ 아니, 둘밖에 없는데 뭘 가려요~~~~ 참 이상하지 않아요~? 뭘 가려요? 누가 뭐라고 했나~~~~ 남편 와이프가 벗고 있는게 뭐가 부끄러워요~~~~ 그 당시에 하나님과 아담과 하와는 벽이 없었어요~~~ 다 오픈이에요~~~ 그런데 죄를 짓고 나니까 그 사이를 죄가 가렸어요~!
화요일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아담 하와가 죄를 짓고 가리기 시작했어요~~~~ 가린다고 가리는데 창피하다고 가려요~~ 누가 창피하다고 했나? 죄가 들어오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오~~나는 창피하다~~~’라고 하며 가려요. 하나님이 오히려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하시는데도, ‘아이구 창피해~~~~’한다니까요~~~
그래서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단이 없으면 죄가 없죠~~~ 그런데 사단이 들어오니까 창피하고 어쩌고 해서 가리기 시작하는 거라고요~
자매님들이 화장 많이 하잖아요~ 그게 나뭇잎으로 가리는것과 같아요~ ‘너 그렇게 나가면 창피하잖아~~창피하잖아~~’하면서 덕지덕지 갖다발라요~~ 아니, 하나님이 창피하다고 하셨어요? 창피하다고 하셨냐구요~~ 아니예요~~~ 본인 스스로가 창피하다고 화장하고~ 머리 후카시하고~~귀걸이 하고~~ 이리저리 꾸미고 나가요~~~~~ 그래서 그런걸 하나님이 예뻐하신다고 성경에 나와 있기라도 해요~?? 다 사단이 그렇게 해 놓았지~~~~~~~~~~~~~
“어느 자리에 가려면 어느정도의 매너는 지켜야 하잖아요~~”라고 하시는데, 물론 어느정도 할 필요는 있겠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오버하는 것, 즉 세상적으로 덕지덕지 꾸미는 것을 말해요. 호다에서는 예수님한테 물어보라고 했잖아요~~~ “예수님~~ 이정도면 괜찮겠어요~?”라고 안물어보니까, 사단이 아니야 쬐끔만 더 쬐끔만 더 해라 한다니까요~~~~
아담과 하와때는 아무도 뭐라고 한 사람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화요일날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시면서, 남자들에게 제일 약점이 뭐냐고 물으셨어요. 인정받고 싶은 거래요~ 남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혹시 인정받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며 열씸히 열씸히 밤새서 일하는데~~~
그래서 지금 10대 애들, Z세대 애들에게 가장 심각한게 우울증과 불안증이래요. 다른 세대들은 또 아닌데~~~~ 그렇게 된것이 페이스북이 나온 2004년부터라고 하시며 자기가 학교 다닐때 페이스북이 나왔다고 해요~~SNS.. SNS가 뭐예요?
(주님의얼굴을뵌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같은 플랫폼을 총칭해서 SNS라고 해요.)
SNS에 잘난것들만 올리나봐요. 그러니 많은 아이들이 자신과 비교하면서 나는 왜 이러냐~~~하며 우울해 한다는거죠~~ 그게 2004년부터 그랬다며 기억하신다며 목사님이 얘기하셨어요~ 우울증과 불안.
그런데 이것이 교회 청소년에게도 뚫고 들어왔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모르니 세상과 그냥 섞여버려요~~~ 아이덴티티라는걸 저도 학교 다닐때에 들어보지를 못했어요~~~ ‘내 누구라는 아이덴티티를 중심에 딱 박아 놓고서 흔들리지 말아라’ 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아이덴티티를 얘기할때, 이런건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들어보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성경에 있는 거예요~~
예전에 어느 형제님에게도 아이덴티티를 말하니까, 그제서야‘아 내가 그런 사람이지~’하며 알아차리더라고요~
그리고 L 집사님도 귀신이 들어 뒹굴때, 귀신에게 ‘얘는 하나님의 딸이야!’라고 하니까 ‘아 그렇지~’하며 갈라졌어요.
지금 오빠 L형제님도 교회 다닐때 내가 누구라는걸 배우질 못했으니, 세상으로 나가버리셨지~~ 어릴때 부흥회도 쫓아다니고 했어도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렇게 쉽게 나가는 거예요~~~~ 마치 집나간 둘째아들과 같아요~~~ 집나간 둘째 아들도 세상에서 헤메고 헤메다가 달은 후에야 다시 돌아와요~ ‘아 나에게 아버지가 있었지~~’하며 아버지의 아들 아이덴티티를 찾게 되니, 그제서야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니까요~~~ 그래도 귀한 페르시아 공주님을 동생으로 두셔서 여기까지 오셨어요~~~~ㅎ 보통 자매님이 아니예요~~~^^
***제가 성경하나 읽어드릴게요~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설교하셨어요~
누가복음5; 1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쌔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젊은 목사님이신데, 아주 깨끗하고 예뻐보였어요~ 몇주전에 딸사진을 보여주시며 딸이 4살인데 너무너무 예뻐서 거기서 안자랐으면 좋겠대요~~~ 또 조금 있으면 사춘기도 올거고 안자랐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자라야 한다는 거죠~~~~
5절에 보면,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이걸 말씀하시는데, 예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말씀이 참 좋았어요~ 그게 뭐냐면,,,
예수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냥 해볼게요~~’의 수준이 아니예요.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다니시는 것을 보고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라고 하니까, 안드레와 요한이 예수님을 쫓아갔어요~ 안드레가 보고 형 시몬(베드로)한테 가서 메시야를 만났다며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바다에서 그물을 내리는 이때는 이미 예수님에 대해 많이 들었을 때인데, 예수님이 기적행하는것도 보고 그랬어요. 본업이 어부이니 물고기를 잡는데 못잡았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깊은곳에 그물을 던져~~라고 해요.
갈릴리 호수에서는 베드로는 전문 어부예요. 바위가 어디에 있고 물이 얼마나 깊고 다 알고 있는 전분가예요~~ 그런데 비전분가가 와서 ‘깊은곳에 던져라~’라고 한다고 그말이 들리겠냐구요~ 제가 컴퓨터로 디자인하고 있는데, 어느 목사님이 와서 ‘그거 틀렸어요~이렇게 이렇게 해보세요~’하면 그게 들리겠냐구요~~~
베드로는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는것들을 보면서도, 자기가 고기잡는것과는 별개예요.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시지만, 자기는 고기잡는곳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그런데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니까, ‘오케이 한번 해볼께요~~’해요. 기적을 행하는것을 본 베드로는 이말을 들어야 겠다는 마음까지 왔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하라는대로 행했어요~ 자기가 전문가인데 예수님이 하라는대로 하고 나서는 어떻게 했어요? ‘나는 죄인입니다~~(8)’라는 고백까지 하게 되어요!
다시말해서 예수님이 아무리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보았도, 자기의 전문 영역으로 다시 돌아와요. 물고기 잡는곳으로 돌아와버렷다니까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목수가 하라는 대로 해서 그대로 했더니~~ 예수님이 베드로의 심장까지 들어오신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가 항복 해버린 거죠.
제 간증 중에 뭐 생각나는것 있으세요? 예수님이 제가 일하던 회사로 찾아오셨셨잖아요~~ 전화로 교회 집사님과 전화를 하면서 불평불만하고 있었다고 했지요~?! 쥐꼬리만한 월급받는다고~~~ 나한테 돈줘보시라고~~저 이병철씨 한테는 돈줘서 절 밖에 더 지었냐고~~ 나한테 줬었으면 교회 몇개는 지었겠다며 썅썅하고 있었어요~~~~~~~~
그러고 씩씩 거리며 커피마시고 있는데, 약 10분 정도 있다가 하나님이 오셨어요~! “넌 내 아들이야~~~”라고 하시면서 하늘을 좌악~ 펼쳐 보여주셨어요. 아직도 그때 보여주셨던 하늘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여기 끝에서부터 저~~~끝에까지 하늘에 다이아몬드가 쫙~~~~~~~~~~~~~~~박혀있는데~~~ 이햐~~~~~~~~~~~~~~~~~~~~ 어릴때 은하수는 많이 봤지만~~~그런 하늘을 본적이 없어요~~~~~~ 그걸 보여주시면서 ‘이게 다 너꺼야~~~’라고 하셨어요.
여러분도 하나님과 담판을 해보시라구요~ 다솜이도 예배볼때 막 울다가 덜덜덜 떨기도 하면, 제가 또 붙잡고 기도하기도 하고~~~ 그때 하나님이 임하셨는지도 모르죠~~ 그리고 환상은 환한미소 자매님에게 보여주셨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그런 아버지세요~~~
베드로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다고 한 그 고백처럼, 한나 자매님도 “엄마, 말씀에 의지해서 엄마 말을 따를게~~~”라고 해보시라니까요~~ 어떤 기적이 일어나나~~~ 말씀이 뭐예요? 우리 아버지예요~~~ 복을 왕창 주시겠다는 거잖아요~~ 절대 안굶고 병 안나게 해서 장수하게 해주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베드로가 고백해요~ “말씀에 의지해서~~~~” 그러니까 예수님이 “날 따라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세요.
그런데 누가복음4장에 보시면, 4;38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붙들린지라 사람이 저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4장에는 베드로 장모가 나오는데, 순서가 바껴있어요~ 다른 복음서에는 제자가 되는게 먼저고 장모가 나중에 나와요… 이건 그정도로만 하시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하나만 아주 짧게 하고 화장실 가도록 하게요~
잠언14; 1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지혜로은 여인은 그 집을 세우고~~~ 미련한 여인은 자기손으로 집을 허물어요~
즉, 자매님들은 돕는배필로 주셨는데, 지혜롭지 않으면 돕는게 아니라 무너뜨려요~ 그래서 집을 세우셔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해요. 오히려 미련한 여인은 세우지 않고 세워져 있는것도 허물어요~~~
자매님들도 가만히 보세요~ 내가 남편을 도와 그 집을 세우고 있는지 아니면 허물고 있는지~~~~ 각자 생각해 보시고~~~ 열씸히 열씸히 지혜로운 여인이 되시기를 바래요~~~
자,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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