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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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거예요. 배우자는 하나님을 더알기 위해 잠깐 붙혀주신거고../믿고시작하면 그분이 나를이끄세요(11월13일202

2025.12.2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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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거예요. 배우자는 하나님을 더알기 위해 잠깐 붙혀주신거고../믿고시작하면 그분이 나를이끄세요(11월13일202


foreverthanks*추천 0조회 13625.11.18 03:0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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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폭우가 온다는 소식에도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자매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마침 샤론의향기 자매님이 준비해 오신 왕만두를 먹으며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특히 오늘은 주님의 팔배게에 안기운자자매님의 오빠인

‘교회오빠’형제님에게 포커스를 마추시며 말씀을 이끌어가셨는데요~~)

 

 

 

 

그 멀리서 사는 형제님의 동생이 여기에 빠지지 않고 와요.

대단하신 거예요~~~

 

(교회오빠; 네, 저도 대단하다는걸 느껴요~)

 

옛날에는 더 멀리서 오시는 부부도 계셨어요~

팜데일인데.. 거기서 왔다갔다 하셨어요~

그러다가 이 근처로 오셨는데~~~

 

 

 

제가 돌아가며 기도해 줄때 그 와이프가 갑자기 왘~~하며 큰소리로 기도하셨어요~

그때 마치 교회 천정이 뚫리는줄 알았어요~~~얼마나 소리가 큰지~~

그때가 S교회 본당에서 할때인데~~

그러면서 제 한쪽 귀가 점점 안들리게 되었지만….

 

 

 

 

 

(교회오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떠나있었는데,

제 생각에는 축사를 받으려면 최소한 세례는 받은 후에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오늘 교회 장로님들과 골프를 치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세례를 꼭 받으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성경에 몇가지 세례가 있다고 했어요?

…………

물세례, 성령세례

물세례 다음에 성령세례를 받는데, must는 아니에요.

 

 

 

거라사 귀신들린자가 세례를 받고 축사가 된게 아니잖아요~

우리도 사역할때 세례를 받았는지 물어보진 않아요~

자유케 된다는데 걸릴게 뭐가 있어요~~~~~~~!

오히려 귀신이 나가고 자유함을 받으면 예수님을 쫓아다니게 되어 있어요~~~

거라사의 귀신들린자도 귀신이 쫓겨나가자 예수님을 쫓아다니겠다고 했듯이…

 

 

 

 

막달라 마리아도 예수님을 얼마나 쫓아다녔어요~~~

오죽했으면 무덤 문앞에서 지키고 있다가 예수님이 살아나심을 알고

그 즉시 제자들에게 달려가 그 소식을 전했겠냐구요~~

그 사람이 일곱귀신이 나간 여자예요~~

세례는 무슨 세례를 받아요~~~

뭐 세례요한한테 가서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아무 상관이 없어요.

 

 

 

 

 

교회에 대부분이 세례를 받은 사람인데,

성령 받은 목사님 선교사님들이 얘기하기를 약95%가 천국에 못간대요~~~~~

다들 형식으로 받았으니까~~~

예의상 받은거예요~~

 

 

 

 

하나님은 심령을 보세요~

세례받는 것은 이제부터 예수님을 쫓아갈께요~하는 표현이에요.

그렇지 않고 그냥 교회에 잘 보이기 위해 하는건 아니에요.

예수님이‘내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셨는데, 자유하시면 되는 거예요.

예수님 쫓아다닐때 세례받은자들이 어딨어요~~~~~

 

 

 

 

그렇지만 예수님이 목사님을 뽑아서 교회에 세워 놓으셨어요.

거기서 하라고 하시면 예 하고 순종하시면 되어요.

교리적으로는 잘모르지만, 제가 유아세례까지 받은 사람인데

제가 성령받고 하나님이 하신 첫 말씀이 이거였어요,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 날뻔 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자유한지 안한지를 보셔야 해요.

그리고‘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내 안에 들어왔는지~~~

누가 나에게 헤코지했을때 내가 용서할 수 있는지~~~

내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면 그게 되는데, 예수님이 안계시면 안되어요.

 

 

 

그런데 누가 뭐라고 그러면 썅하고 받아버리고 싶은것은

그 안에 예수님이 아니라 사단이 들어가 있어서 그래요~

 

(교회오빠; 네 맞아요~그런것 같아요~~)

 

그런것 같다가 아니라, 정말로 그래요~~~~ㅎ

그래서 세례받는것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사역받냐 안받냐~~~

얼마나 많은 귀신들이 쫓겨나가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이번에 5년전에 쓴 간증(다솜)을 다시 올렸었는데,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네 죄가 사해졌어~’라고 했을때,

이 병자는 얼마나 좋았겠어요~~~

자기가 죄가 있는걸 알고 있는데 예수님께로 점점 다가 갈수록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그런데 거기서 예수님이 네 죄가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으시고, 그냥 이렇게만 말씀하셨어요,

“제 죄가 사해졌어..”

그러니 이 병자는 얼~~~마나 좋았겠어요~~~

 

 

 

다솜이는 자기가 바로 그랬다며 얘기한 간증이에요.

여러분도 다시 보시라고 올려 놓았어요~

 

 

 

다솜이가 대학때 제 앞에 와서 앉아 있는데,

저는 왜 왔는지도 모르고 눈을 가만히 들여다 보았어요~

그리고 “너 괜찮아~~”라고 했더니 집에가서 3일 내리 자고 일어났대요.

그리고 그때 그 말이 자기를 살렸다고~~~

 

 

 

 

형제님에게는 골프귀신이 있어요~

골프치다가 여기로 끌려오셨는데~~~

어쩌다가 가끔이면 모르겠으나,

골프가 취미가 되고 좋아하고 그러면 귀신이 있다고 보시면 되어요.

 

 

 

 

 

제가 낚시꾼이었거든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나서 다 없어져뻐렸어요~

중고등학교때부터 낚시하고 잡아오곤 했었는데,

제가 낚시가는 날에는 우리 어머니는 저녁꺼리는 으례히 제가 잡아온 붕어로 하셨어요~

어릴때 피난가서 제주도에 잠깐 살았었는데 그 영향인지 낚시를 좋아했어요~

다른 형제들도 좋아했는데 저만큼 좋아하지는 못했고요..

 

 

 

 

첫사랑 귀신도 있어요~

첫사랑 했던 그 여자가 귀신이 아니라,

거기서 잊지 못하도록 잡아놓고 있는 게 귀신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예수님하고 첫사랑을 해야해요~

그럴려면 성령님이 오셔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첫사랑을 못잊고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면 그게 귀신이 그렇게 하는 거라는 거죠.

 

 

 

Holy spirit or evil spirit

성령 아니면 악한영 이에요.

 

 

 

 

 

 

그래서 영적전쟁에 들어오시면 그런것들이 보이는데,

다 성경에 있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하는 것은,,,

왜 목사님들이 이 얘기를 안해주시냐구요~~~

창세기 처음부터 요한계시록 끝까지가 영적전쟁인데~~~~~

한쪽은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하고~~

또 한쪽은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 하고~~~

딱 그거예요~~

바로 영적전쟁이라니까요~~~!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사단은 그걸 못하도록 막으며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해요~!

 

 

 

 

 

 

지난 시간에 인간을 만드신 목적이 뭐라고 했지요?

교리에서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하지만,

호다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했어요.

 

 

누가 아담을 만들어 달라고 했냐구요~~~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하니까

사랑하시려고 우리를 만들어 놓으신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이 형제님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내어 주셨어요~~

그렇게 사랑하셔서 우리와 사랑하고 싶으셔서 만드셨고,

우리는 그 사랑을 받을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 사단이 좋아할리가 없죠~

 

(교회오빠; 네 힘들어요~)

 

절대 못해요~

그런데 이 세계에 들어오면 쉬워져요~~!

 

 

 

(교회오빠;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심정을 가진게,,,

여기에 계신 분들이 다들 걱정도 없어 보이시고~

건강해 보이시고~

당당해 보이세요~~~

그리고 웃음이 아주 기가막히세요~~~

그렇게 당당하고 예쁘게 웃으시는데, 그러면 나도~?하는 마음이 들었고~~^^)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시면 그렇게 되고~

성경이 다 믿어져요~~

형제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신 거예요.

 

 

 

옆에 자매님을 사랑하는 정도가 아니라~~~

몇년 지나면 헤어지네 마네 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태어났다니까요~~~

여기서 몇십년 더 살다가 저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그런데 옆의 자매님 사랑하고자 태어난게 아니라니까요~~

 

 

 

 

제가 와이프를 사랑해서 결혼했어요?

아니에요~~정욕때문에 결혼했지~~~

2,3년만 있어보세요 헤어지네 어쩌네 한다니까요~~

그런데 사단이 싹 들어와서 남녀간의 사랑을 사랑이라고 해뻐렸어요~~~

남녀간의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물론 또 그렇게 말해야 얘기가 되기는 하는데~~~

본어겐 된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잠깐 붙혀주셨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어요.

그리고 진짜 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신을 쫓아낼 권세를 주셨어요.

“믿는자에게 이런 권세를 주셨으니~ 너 떠나가!”

그러면 정말로 떠나간다니까요~~

 

 

 

방언 받으셨어요?

 

(교회오빠; 아니요~~~~ㅎ)

 

사역받은 다음에 받으시는게 낫겠다~~

깨끗하게 된 상태에서~…

 

 

 

 

(교회오빠; 지금 제가 이게 뭐지??하는 상태에요..

여기에 앉아 있는것도..제 삶에서 있을수 없는 일들인데..

제가누구보다도 자아가 강한 사람인데..

일도 1/1000을 깎아내는 일들을 30년간 쭉 해왔고~

자아가 강하다 보니까, 안되는 일은 내 정신력이 약해서이다.

내가 이겨내야 한다 라는 신념으로 살아왔고~

 

그런데 이게 막 무너지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엄청나게 무너지는것 같고..

 

 

뭔가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지금 당장 불성령을 받아서 ‘하나님 사랑합니다’도 아니고..

끊임없이 의심과 확인을 하고…

 

그래도 요즘은 유튜브에서 간증하는 것도 보고 있어요,

 ‘새롭게 하소서’프로그램도 들으면서 골프치러 왔다갔다 하고~

 

이런것들이 ‘뭐지??’싶어요..

 

토요일날 축사사역 받기로 했는데, 준비는 된건지~~~

지금 복잡한 심정입니다……)

 

 

 

 

 

 

‘내가 뭐지?’하는게 성령님이 하시는 거예요.

오늘 여기에 들어오실때 골프치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귀신이 하는 소리라고 했잖아요~

예수님이 골프 얘기하면서 들어오시겠냐구요~~~

그래서 예수님 아니면 사단.

아군 아니면 적이에요.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초등학교, 중학교때 교회를 다녔었는데, 시들어가 꺼질려고 해요.

그런데 동생을 잘 두어 다시 불이 붙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로 끄지 않으세요~~~

본인이 끄는거지~~사단하고 손잡고~~~

(형제자매들;ㅎ~~~)

 

 

 

형제님,

여기에 잘 오셨고 동생을 잘 두셨어요,

안드레가 형 베드로에게 가서 “내가 메시야를 찾았어~~”했던 것처럼~~

형제님도 그렇게 될줄 어떻게 알아요~~~

 

 

 

(교회오빠;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성경도 읽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뭐도 해야 하고..

너무 복잡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 ‘썅 믿어! 예수님이 계신다라고 생각하고 시작하자’라고 결론을 내렸어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뭘 알아내기에 너무 갖고 있는게 없으니, 그냥 믿고 시작하자예요.)

 

 

 

 

 

그냥 믿고 시작하시는데, 나를 이끄시는 분이 계세요.

예수님은 머리시고 지체는 우리예요.

그리고 교회 자체가 지체이고요.

그래서 그 지체에 목사님을 세워두시고 다스리세요.

그래서 목사님이 뭘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 목사님이 ‘00하세요~’라고 하시면 따라 하시면 되고,

절대 대적하지 마시고~~~~

 

 

 

그런데 그것들을 못하게 하는 악한영들이 있어요.

그래서 축사 받고 따라가면 쉬워지는 거예요.

사단이 자기걸로 하다가 예수님한테 간다고 하니까 얼마나 공격하겠어요~

세상 사람들을 보니까 나랑 비슷비슷하고~~다시 거기로 빠지기 쉽다니까요~~~~

 

 

 

골프도 제가 연습장에 가서 해보니까 잘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코스트코에 가서 골프채도 사기도 했어요~

나중에는 k형제님한테 준것 같은데~~

제가 성령받고 나니까 바껴버려요~~~

요 조금만 구멍에 쪼그만 공을 넣는게 제 성격에 맞지 않아요~~~

아니 내 일생을 저런거에 목숨걸고 사냐~~~싶었어요~

 

 

 

내 기억으로는 골프귀신은 아직 안나왔는데,

골프치는 사람이 무슨 질병이 있으면 ‘누가 이 병을 일으켰어?’하고 물으면,

‘나야’ 하며 골프귀신이 나올지도 몰라요~~~~ㅎ

 

 

 

그리고 지금 형제님한테 혼돈이 들어와 있는데,

세상과 이쪽 세계에 대해 흔들리고 있어요~~

그래도 “썅”해서 시작하시려고 하고 있고요..

 

 

성령이 임하시면 희한한 일들이 일어나요~

 

 

 

(교회오빠; 마음도 편해지고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도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닌데, 다 와서 앉아 있어요~

그 맛을 봤으니까..

그게 거짓이었으면 오겠냐구요~

 

 

 

 

 

(교회오빠; 한국 호다를 먼저 가보았어요.

가게된 계기가 어려운 일이 갑자기 와서였는데,

제 동생을 보면 예전의 동생과 요 근래의 동생을 보면 너무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일이 있는데 왜 이렇게 밝지~??? 지치지도 않고~~~

그걸 지켜보면서 참 좋아 보였고, 같이 있으면 제 기분이 업이 돼요.

“네가 한국에 왔다가면 내가 업이 돼~”라고 얘기하기도 했고~~

 

 

그래서 제 동생을 보면서

저에게 어려운 일이 찾아왔을때 동생이 믿고 있는 그걸 나도 하면

내가 좀 위안을 받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들어서 서울 호다에 갔다 왔어요.

여기에 온 것도 동생에서부터 시작이 된거죠.

 

 

저는 그 동안 아예 교회도 나가지 않았고~~

그런데 교회도 나가시고 깊은 신앙이 있으신 분들을 만나보니까,

저는 이런저런 역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익스프레스를 타고 휙 날라온 느낌이에요~~^^;

동생을 통해서 제가 이자리에 있는것에 대해 급행을 타고 왔고,

또한 신기하고 혼란스럽고 그래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제가 처음 여기에 왔을때,

허그를 해주시면서 엄청 소리내서 울어주셨던 기억이 계속 나요.

왜 그러셨을까~~~왜 그러셨을까~~~그게 뭐였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있어요.

한달동안 계속 지금까지~~~~)

 

 

 

(포에버;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라인업 해서 쭉 허그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라인업하면 거의 맨끝이라, 마침 제 옆에 앉아계시던 교회오빠 형제님을

먼저 살짝 허그해 드리고 라인업하러 갔어요~

그때 처음 허그해 드릴때는 제가 안울었잖아요~ 아주 밝고 경쾌하게 살짝 인사만~~^^

 

 

그러다가 줄을 서서 한명씩 한명씩 허그를 하는데,

형제님 앞에서 뭐가 빵하고 터졌어요~

물꼬가 빵하고 터지듯이 주체가 안되게 울음이 터져나왔고 몸이 굳어져버렸어요~

그래서 계속 안고서 울음이 멈추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제가 한게 아니라, 성령께서 하게 하신 것이죠.

저는 형제님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게 없었고, 뭘 알고 어찌한게 전혀 아니예요~

그런데 성령께서 그렇게 임하실때 느낀것은,

하나님이 오빠를 향한 엄청난 눈물과 가슴벅참이 느껴졌었고,

동시에 오빠안에 가득차 있는 눈물, 그걸 꾹꾹 누루고 계시는것도 보였어요…)

 

 

 

 

 

 

그런걸 보면 형제님은 성령을 몰고 다니시네~~~~

가는곳마다 성령이 터지시네~

 

 

 

제가 TD에 갔을때, 성찬식을 하는데

차례대로 앞으로 나가서 떡을 떼며 해요.

저는 제 차례가 되기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앞 둘째줄이  나가는데

갑자기 으악~~~하며 울게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내가 왜 울지??’하면서 그렇게 울었어요~

거기서(TD에서)  제가 성령을 제일 많이 받은것 같애~

그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임하셨고~~

 

 

그 후에 교회에서 성찬식을 할때마다 으앜 하고 터지더니 이제는 안그래요~

그렇게 성령을 체험하고 훈련시키시고, 지금 이것을 하라고 앉혀 놓으셨어요~

그러니까 그런곳에 가면 성령받고 터지는 사람이 있어요~

 

 

 

 

영의 세계는 진도를 점프해뻐려요~~~

사도바울도 이름이 사울이었을때 예수님을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이 임하시어,

“(예수님) 얘 사울아 사울아”

“(사울) 뉘시요?”

“(예수님) 네가 잡으러 다니는 예수다~”

 

그러면서 완전히 바껴버리잖아요~

예수 믿는 자들을 잡으러 다니던 자가 한순간에 예수 복음 전하러 다니는자로 변해버렸으니~~~

 

 

 

 

하나님이 하시면 순간적으로 변해버려요~

그리고 필요한 교육을 시키세요~~~

그래서 목사님들도 처음에 성령이 임해 ‘아 목사가 되어야겠다’라고 한 후,

신학교에 다니게 하시잖아요~~

 

 

 

(교회오빠;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기도원에 가면 기도방 같은게 있잖아요~ 어느분들은 산에 움막을 지어서 하기도 하고~

그렇게 빌어 기도하면 구원이 이루어지거나 기도가 이루어지나요?

그렇게 해야 믿는 것인가요?   )

 

 

 

 

 

그렇게 해야 믿는게 아니고,

어느 사람에게는 그런 마음을 주세요.

세례요한이 세례요한이 되기전에 광야에 가서 훈련을 받아요.

세상에는 유혹이 너무 많거든요~~~

광야에 가면 골프가 있어 애인이 있어 뭐가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하고 만나는 것 밖에 없어요~~

그렇게 광야훈련을 받았던 거예요.

 

 

그리고 사도바울도 다메섹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약 3년 동안 아라비아에 가서 훈련을 받았지요.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셨잖아요~

사단의 유혹을 받았지만 뿌리치고~~

 

 

 

광야에서 그런일들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다 그렇게 해야 되는건 아니예요~~

 

 

 

제가 TD를 간것은 성령받고 나서 한번 가볼까 해서 간거예요~

사람들이 좋다고 했었고~~

수양회 같은 거예요~

거기서 성령을 더 강하게 받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들어왔어요~

제가 지금 이것을 하는 원천이 거기서 받은 거예요~

제가 성령받고 울면서 다닐때인데도 TD에 가게 하셨어요.

그렇지만 여기 호다 사람들에게 가라고 강요하지는 않지만 가면 좋을 거요~

 

 

 

 

그런데 형제님 상태에서 기도원에 가면 귀신 들어올 확률이 높아요~

사단이 제일 역사하는 곳이 기도원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40일 금식기도한 어떤 사람들은 자기 명함에다가 40일 금식기도 했다고 적어서 다니기도 해요~

영적 교만귀신이 들어온거죠~

 

 

 

 

일단 화장실 갔다 올까요?

 

 

(교회오빠;제가 너무 시간을 많이 뺴았았네요~)

 

아니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여러분도 자꾸 듣고 들어서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시라는 거예요.

 

 

 

 

 

 

 

지난주에 다솜이가 입신에 들어갔잖아요~

어떻게 입신에 들어갔어요~?

한나가 성령이 임해서 기도를 첫번으로 터트렸어요~

거기서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저는 그런것을 보는 거죠~~

 

 

 

 

 

다솜이가 심장수술을 안할수 있게 된것이 왜 그런거라고 했어요?

수술하는 그 주에 수술을 스탑시키셨잖아요~

심장을 오픈안하고 스탑하게 한 메인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환한미소 간증때문에, 새로운 닥터를 만나보라고 하셔서, …)

제가 항상 그러잖아요, ‘증거를 주세요~’

그리고 주일날 환한미소 자매님이 칼스주니어에 와서 환상 얘기를 하시고,

제가 다솜이에게 너의 상태를 전혀 모르는 닥터에게 가서 다시 첵업해 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걸 다솜이가 믿음으로 받아 들인 거예요.

저는 저 나름대로 속으로 얘가 다른 닥터를 더 안본다고 하면 어떡하나 했어요~~

 

(포에버; 아니에요~~최소한 여기에 계신분들은 안그래요~~~아주 민감하게 반응하죠~~~)

안그래~~~? ㅎㅎ

 

 

다솜이는 기꺼이 받아들였고,

그래서 전혀 모르는 닥터를 찾아서~~보험도 안되는걸 되게 하시면서~~~

수술있는 그 주 월요일날 메인 닥터에게 얘기해서 수술을 안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게 자기 믿음이에요~~~

 

 

 

 

 

 

다솜; 오늘 저희 치과 오피스로 누가 왔는줄 아세요?

사라~~~사라 권사님

(참고;EM에서 다솜심장문제로 함께 기도했었던 분 중의 한분.       EM권사이심. 그날 기도받는날 처음 만난 사이임.)

우리는 서로 한번 본게 다여서 얼굴을 명확하게 기억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마주치니까 서로 본듯 본듯하면서 나중에 알아보고

서로 눈물이 터져버린 거예요~~~~

사라 자매님은 제가 여기서 일하는줄 전혀 모르고 오셨고요~~~

 

(형제자매들;와~~~~~~~~~~~~~)

 

저도 울고~~~

사라도 엄청 울고~~~~^^

 

 

 

 

 

 

여호수아OK,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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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19 03:27

    첫댓글 축사를 받고
    치유가 되고
    후송 양육을 받는것…

    후송 양육이
    바로~~~~~~~
    바로~~~~~~~
    바로~~~~~~~

    “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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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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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바람을 본 베드로는 물에 빠져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에 미리걱정하고 있지는 않은지~/부모를 어떻게 공경해요?(12월18일2025par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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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 지난 한달이 지나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있어요? 미라클~/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딸,아들이라고 하셨어요?(12월18일2025 part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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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 아네모네;어느 학생의 두렙돈 / 그분이 오시면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12월11일2025 part-3)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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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1 박목월시인의 ‘이별의 노래’- 남편, 와이프 문제로 힘들어요? 이노래의 배경을 보세요~(12월11일2025part-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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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야곱의 환도뼈를꺽어 ‘자아’를 죽게 하셨어요. 여러분은 야곱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이스라엘로 계속 살아가셔야 해요(12월11일202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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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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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왜 하나님이 다솜 심장을 고쳐주셨어요?끝~~~까지 붙어 있었어요!/자꾸 눈물이 나요?나보다 쎈분이 오셔서 컨트롤 하시니(12월4일20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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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 아담이 가린 나뭇잎의 의미? 내 생각대로한 전신갑주. 여러분 생각대로 하지마시고 하나님 방식대로 하셔야해요(12월4일2025part-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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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 다솜;천국방문 간증..모두가 여러분에게 집중하고 있어요./교회오빠;참을수 없는 고통의 통증이었습니다(11월13일2025part-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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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입니다. 진짜사랑은 하나님한테 받는거예요. 배우자는 하나님을 더알기 위해 잠깐 붙혀주신거고../믿고시작하면 그분이 나를이끄세요(11월13일202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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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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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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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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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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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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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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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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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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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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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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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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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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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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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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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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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작성자 : foreve...
  • 작성일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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