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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2025.12.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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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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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0825.11.03 09: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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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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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이 임한 다음에 왕같은 제사장이 되면 세상이 죽이려고 달려들어요. 그래서 뿔뿔히 흩어지지요~~~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시는데 저도 몰랐다가 깨달았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끌어낼때, 뭐라고 하셨어요? …………… (생명강가;제사장 나라) 네, ‘제사장 나라’로 삼으시겠대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 내가 너희를 뽑아서 제사장으로 삼겠다고~~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엿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그런데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가 되었어요? …………… 오히려 개판쳤잖아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제사장의 이름을 잘못 이해했어요. 아까 제사장의 이름이 ‘Bridge builder’라고 했잖아요~ 가나안 사람들을 다 죽이는게 아니라, 가나안 사람들,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의 다리 역할, bridge역할을 하라는 거였어요. 그런데 오히려 가나안에 동화가 돼뻐렸어요~~ 그리고 우리는 다 죽여뻐려라~~라고만 알고 있는데, 그래서 여러분도 어디가서 예수믿으라고 했는데 안믿으면, 다 죽여뻐리실 거예요?? ㅎㅎ
목사님이 얘기하시는데, 아~~~하고 알아지더라고요~ 하나님이 멸하실건 멸하시고 끌고 가실건 끌고가세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인이라고 하면 무조건 개처럼 취급해버렸어요~~~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버리고 우월주의로 빠져버린 거죠~~ 다리역할~~~bridge역할 하라고 하셨는데 우월주의로 가버리고~~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시는데, 제 눈이 번쩍 뜨이면서 젊은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얼마나 이쁜지~~~~^^
다솜이가 D목사님이 예뻐보인다고 했잖아요~~~ 그 목사님한테 간증을 어디서 부터 얘기해야할지~~~ 귀신쫓는걸 얘기해야할지 말아야 할지~~하며 묻는데, 만약 귀신 얘기하면 목사님이 확 뒤집어지며 믿는자에게 무슨 귀신이 있냐고 하시면 어떡하냐는 거죠~
믿는자에게 어떻게 귀신이 들어와요~? ………… (포에버;진~~짜로 믿으면 귀신이 없지만, 진~~짜로 안믿으니까 귀신이 들어오죠~) 네, 목사님들이 그렇게 물으면 저는 이렇게 말해요, 진~~짜로 믿으면 귀신이 없어야죠~~~ 귀신들려서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요~~~ 그런데요, 저한테 왔던 사람들이 전부 우리 교회에서 믿는다고 하는 교인들이였어요~~~~ 목사님들이 심방가고, ‘할레루야’하고, ‘축복받았습니다’하던 그런 사람들~~~~ 전부예요 전부~~~ 게다가 선교가서 귀신들려 와서 ‘아이고 제가 이상해요~~~’라며 오고~~~~ 그런데도 교회에서는 아무도 물어 보지를 않아요~~~
(한나;Y목사님은 물어보셨어요~) 어떤 스토리였더라~?? …………… (한나;대학교 애들이 선교갔다와서 간음하는 악한영에 시달렸잖아요~~ 청년부들이 비슷한 꿈을 꾸면서 쉬쉬하고 있는데, 어떻게 알게 되면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곳에 가셔서 축사해 주셨잖아요~ 그 자리에 Y목사님이 계셨었는데 목사님이 자기도 가르쳐 달라고 하셨어요~)
그 목사님이 불러서 금요일인가 토요일 저녁에 교회로 갔어요~ 그랬더니 대학부 한 자매님 앉아 있는데 아주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딱 보니까‘보이들 꽤나 힘들게 했겠다~~’싶더라고요~ 아주 예쁘게 생겼어~~~ 주위에 목사님 두분이 앉아 계시고 사모님도 앉아 계시고~ 목사님 두분이서 밤새도록 해도 귀신이 꼼짝을 안했던 거죠~~~ 딱 보니까 음란귀신인데, 제가 “야, 너 나와!”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바닥으로 뻥 나가 쓰러지더라고~~~~ 그냥‘너 나와’했는데 뻥 쓰러지니까~~~~~~~~ㅎ 옆에 사모님이 있다가 오~~하며 막 일으키려고 하길래, 저건 귀신이 안나갈려고 폼잡는거라고 말씀드렸어요~~
“야, 임마 바로 앉어! 안그러면 천군천사 불러 뭉둥이로 팬다. 빨리 와서 앉어!”고 했더니, 스~~윽 일어나서 앉아요~~ㅎ
“임마!”했더니, 나를 챡 쳐다보면서 손이 스~~르~~~륵 나와서 손 내밀고 있던 제 손을 잡으려고 해요~~~~~ㅎ
음란귀신이였어요~~~~ㅎ 그때 총 30마리 정도 뽑아준것 같아요~~~
그러자 목사님이 “집사님,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하시길래, 제가 “교회에서 문을 열면 제일 먼저 목사님들을 가르쳐 드릴게요.”라고 했어요. 그런데 교회에서 문을 못열어요~ 왜냐하면 다른 목사님들은 안믿거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결국 다른 큰 교회에서 그 목사님을 초빙해 갔어요~~~~~ㅎ 영이 열린 목사님은 다르거든요~~ 그의 아버님도 목사님이라 축사 사역하시는걸 많이 봤었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했는데 안되었던 거죠. 미국에 있는 귀신들은 더 쎄서 그런방식으로 해선 안돼~~~~~ㅎ
(한나; 그런데 왜 목사님이 하셨을때는 안나갔을까요?) 그 안에 있는 음란귀신이 딱 보면 알아요~~ 아 이게 내 밥이구나 아니구나~하는 것을~~~ 그러니 밤새도록 해도 ‘흥~해봐라~~’이런거지~~
저도 초창기에 사역했었던, 보르네오로 단기선교 온 자매님 이야기 아시지요~?! 자매님이 쪽집게 과외선생님으로 잘 나가다가 단기선교로 왔어요. 선교사님이 부탁해서 하는데, 그 자매님의 얼굴을 보니까 쎄게 생겼어요~~고집이 꽤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잘못해서 처음부터 고집귀신을 불러버린 거예요~~~ 그 한놈을 불러서 내쫓는데 다섯시간이 걸렸어요~~~~~~~이햐~~~~~~~~~~ (형제자매들; ㅎㅎ~~~~~~~~~~~~)
‘아무리 불러봐라 내가 나가겠나~~내가 이래뵈도 고집인데~~~~’하며 옆으로 싹 돌아 앉아 있는데~~~~~~ 이야~~~~~~~~얼마나 쎈지~~~~여자인데도 그렇게 쎄요~~~~ “이야 내가 고집인데 네가 부른다고 내가 나가겠냐~~~~”
게다가 내가 미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날라리 같아 보였겠지~~~~ 그 고집귀신이 나를 우습게 아는거죠~~~~
그래서 결국 어떻게 했냐면,, “에이 나도 모르겠다~천군천사 불러서 널 밤새도록 때리도록 할거다~~ 그렇게 명령만 내리고 나는 그냥 집에 갈거야~~”라고 했더니, 결국 나가더라고요~ 고집귀신을 부른 이유는 부수적인게 있나 싶어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니까 다 얘기해 줘요~ 그런데 나가지는 않는다는 거죠~
여러분도 사용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는 거예요~~^^
만약 Y목사님이 교회에 잘 얘기를 하셨더라면, 문이 열렸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목사님이 얘기하시는데, 사도바울한테 아나니아를 보내는데, 그것이 나에겐 은혜였다고 고백해요. 아나니아가 무슨 뜻이에요?
은혜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사도바울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그때 예수님을 만나고 아나니아를 만났던 그 은혜~~~ “당신 이름이 뭐예요? “ “은혜예요~” 했던 그때~~~~은혜의 시간을 잊지 못하는 거죠.
로마서를 읽어드릴게요 가만히 듣기만 하세요~ 롬15;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더욱 담대히 대강 너희에게 썼노니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나오는 이 은혜가 바로 그때의 은혜인 거예요. 사도바울의 첫사랑~~~ 그때의 은혜인 거예요. 그리고 복음의 제사장의 직무를 줬다고 하고~~ 여러분이 복음을 증거하는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예요. 그것은 첫사랑으로부터 시작된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 예수님과 첫사랑이 없으면 복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냥 지식으로 전할 뿐이라니까요~~~ 사도바울처럼 3일간 너무 울어서 눈꼽이 꽉끼어 앞을 보지도 못한 지경까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그래도 울면서 만났던 그 시간, 첫사랑으로 인해 복음이 증거 되는 거예요. 하트에서 나오는 복음~~~ 머리에서 나오는 복음이 아니라~~~ 하트에서 나와야 상대에게도 하트로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사도바울이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EM간증 #140번을 올렸었잖아요~ ‘Carry me back to Home~~’ 그걸 보면서 노래를 듣는데~~~ 거기에 써놓은 간증을 보세요~~
그 자리~~~ Carry me back to my place~~~ 은혜받았던 그 자리~~~~
그러니까 D목사님도 다솜이게 전화해서 간증 좀 해달라고 하시지…
(이때 아네모네 자매님이 들어오시고~~) 그래, 와야지~~~~
하나님이 왜 호다라는 것을 만들어 놓으셨어요? 아네모네 자매님, 왜 이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어요? ………… 나를 살리기 위해서~~~~ 자매님 하나 살리기 위해 만들어 놓으셨어요. 자매님은 생각도 못해봤지만, 하나님이 미리 만들어놓으시고 오게 하셨어요. 그런데 영이 어두우면 오질 못하지…
다솜이가 주일날 새벽에 잠도 많이 못자고 입술이 터질듯 시뻘겋게 해서 온다니까요~~~ 그렇게 해서 오면 잠깐이라도 자라고 눕히는데~~~ 어떨때는 새벽2시에 깨서 또다시 잠들지도 못하고 교회로 와요~~~ 그런데도 주일 새벽 5시반은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는 교회 맨 앞자리, 기도자리 라고 아는거죠. 호다에 오기전까지는 그런자리가 있는지 꿈에도 몰랐죠…
Come and see~~~~ 와서 봐~~~~
‘에구 뭐 가봐야 별거 있나~~가서 기도나 하겠지~~~ 가봣자 오르겐 소리 나고 시끄럽고 사람들 왔다갔다 하고~~~~ 뭐 별거있나~~~’
그래도 come and see~~~~~~~~~ 하나님이 보고 있어요~~~!
이 자리는 본인을 위해서~~~ 아무도 아니고~~~ 자매님 하나를 위해서~~~ 이 복받은 자리에 애들도 데리고 와야지~~~ 싸랑이 하랑이가 나오는게 기가막힌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못하신걸 쟤들이 하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하셨다면 나도 저렇게 앉아 있었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나는 어머니 등에 업펴서 설사한 것, 그것도 이모가 얘기해 줘서 아는거고…
그래서 내 주위의 모든것들이 ‘나 하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셨구나’하는 것을 아는 때가 와요. 그때가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는 때인 거예요.
한나가 아네모네 자매님을 사역하고나서 받은게, ‘오~아네모네 자매님이 나를 사역했네~~’하는것을 알게 되면서 ‘첫사랑을 회복해~~~’의 말씀까지 오는 거예요. 내가 에베소서 교회였네~~~ 내가 열씸히 한다고 했는데, 첫사랑을 잃어버렸네~~~ 호다에 열씸히 나온다고 했는데 첫사랑을 잃어버렸네~~~
그래서 화요일에 보니까 교회 와서 기도하고 있더라고~~~ㅎ 그런데 믿음이 깊어야 해요~! 뭐가 환경이 조금 발생하면, ‘에구 조금 갔다올게요~~’하는게 아니에요~~~ 깊어야 해요~~~!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 뭐 그렇게까지 교회에 갈 필요가 있겠어요~’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아니예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부족한것을 느껴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한테 그러잖아요, “하나님, 제가 아직도 요모양 요꼴이에요~~”라며 계속 가르쳐 달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오늘 자매님이 오셨어요~ 그분이 자꾸 가게 하시는거지~~~~ 조금 있으면 남편도 오지… 남편 오게하려면 하나님, 예수님을 무지무지 사랑하고 있어야 해요~! 그러면 무지무지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라도 베스트로 주시지 안주실 수가 없게 되는 거죠..
자매님이 많이 우실 거예요.. 많이 많이 우실 거예요.. 혹시 교회 회의중에서도 성령이 임하셔서 울게 하실 수도 있고.. 못 참을 정도로 울게 하시기를 바래요.. 자매님은 마음을 오픈하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이끌어가시나 보세요..
호다는 위로받는 곳이 아니에요~ 예전에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남편이 천국가시고 힘들어하시며 처음 오셨는데 그때도 저는 좋은 말을 안했어요~~~ㅎ 다솜이를 처음 만났을때도 “아이구 어떻게 오셨어요~~~잘오셨어요~~~”그러지 않고, “너, 가서 엄마 아빠 용서해!”라고 했어요. 나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딱 보고 그 얘기를 한 거에요. 다솜이와 보미나에게는 일생의 가장 힘든일을 시킨거죠~~
하나님은 내가 변화되기를 원하세요~! 제가 자꾸 찌른다고 하는데, 여러분을 찌르는게 아니라 귀신들을 찌르는 거에요~~ 제가 여러분과 똑같이 “아이구 얼마나 힘들어요~~고생이 많네요~~”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물귀신 작전에 끌려들어가는 거예요. 저 하나라도 딱 바로 서서 “지금 그거말하는거 귀신이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귀신얘기를 하냐고 막 그러는데, 귀신 아니면 하나님이잖아요~~~~ 그 입에서 나오는게 하나님 얘기가 아니면 귀신이 하는거지~~~ 틀림없어요~~!
제가 그 동네에 살다 왔으니까 너무 잘알지~~~ 예수 아주 잘 믿는 것처럼~~~ 제가 어릴때 예수를 얼마나 잘 믿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것도 가짜였어요~ 웅덩이에도 빠져보고 늪에도 빠져보고 하면서 지금까지 오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호다에 오시면 제가 쿡 찔러드리고 그래서 변화받고~~~
(옥합마리아;나는 안 찌른다. 날 안 사랑하시나봐. 나를 안 찔러줘~~ 형제자매들;ㅎㅎ~~) ㅎ
지난주에 심한나 자매님이 한국으로 가셨는데, 호다 끝나고 파킹장에서 얼마나 우는지~~~~ 한나 자매가 굉장히 여려요.. 그런 자매가 어떻게 씩씩하게 미국까지 왔는지.. 울 일도 없는데 나를 안고서 그렇게 울어~~ “한국 가서 엄마 아빠 허그 많이 해 드려라”라고 했는데…
은혜받을 준비가 된 자매예요. 제가 찔러보면 반응이 다르거든요~~~ 사랑받기 위해 왔어… 같이 호다여행까지 갔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까 제사장 얘기로 돌아와서, 중재자 역할을 하는데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해줘서 천국갈 수 있도록 해주는 거예요. 그 다리역할, bridge역할을 하는게 제사장인 거예요. 왕같은 제사장이니까, 왕처럼 파워가 있는 제사장이니까, 우리는 당당하게 말씀을 전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성경에 우리에게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계시지요.
그리고 지난주에 얘기했듯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때 성전에서는 휘장이 둘로 갈라졌다고 했잖아요~ 이번에 목사님이 하나 더 얘기해 주셨는데, 제가 눈이 번쩍 뜨였어요~
우리는 그냥 휘장이 찢어졌다 라고만 아는데, 그때 성전에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날이 무슨날이었어요? ………… (형제자매들;금요일) 유월절.
유월절은 뭐하는 날이에요? ……………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에 다 모이는 날이에요~~~ 제사장들은 제사를 지내고~~ 그때 휘장이 쭉 갈라진 거예요~~~ 제사장들이 그 모습을 보고서 ‘헛~!!이게 무슨일이얏~!!’했을것 아녜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갈라놓은 휘장이 느닷없이 갈라지는 것을 제사장들이 보았다는 거죠.
그리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자 지켜보던 백부장이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하잖아요~(막15) 중대장 정도 되는 사람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쓴 저펫말이 진짜로 맞네~~하나님 아들이네~~’라고 하는거죠.
성전에서는 소가 양쪽에서 8마리가 끌어도 잘 안찢어지는데, 그게 한순간 쫙 찢어지는걸 보아요. 그리고 그 안에 있던 법궤도 보고~~ 그전에 제사장들이 생전 법궤를 보았겠냐구요~~~ 제사장들도 처음 보는 거예요~~ ‘아니, 어떻게 우리가 이걸 봐~~그런데도 우리가 살아있네~~~ 이제 대제사장을 거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하고 직접 할수 있네~~~’ 즉, 제사장들이 있는 곳에서 쭉 갈라진 거죠.
그러면서 목사님이 무슨 얘기를 하시냐면,,,
도마가 마지막에 한 말이 있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 나타나셨잖아요. 그때 도마는 없었고~~ 나중에 도마가 자기는 만져봐야 알겠다 해서 다시 만난 예수님을 만져보는데 ‘오~~진짜네~~~~’라고 했어요.
제가 여러분이 도마같은 사람이 되라고 했잖아요~~~ 제가 엔지니어니까,말로만 하지 말고~~ 환상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만져보시고 확실히 하시라고~~!
도마가 만져봐야겠다고 해서 만져봐요. 그래서 옆의 베드로가 물어보았겠죠, “야, 진짜 손이 쑥 들어가던?”
그리고 도마는 만져보고 한 고백이 이거예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지금 우리는‘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쉽게 고백하지만, 그 당시에 살아있는 자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하면 우상숭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도마는 목숨을 걸고 그걸 고백하는 거예요. 목사님이 그걸 얘기하시더라구요~
요한복음20장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그래서 저는 도마처럼 여러분이 직접 만진자 가 되기를 바래요. 직접 만진자와 그냥 귀로만 들은자는 차원이 달라요. 왜냐하면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요모양요꼴이거든~~ 도마도 직접 만져보고, ‘오~~~진짜네~~~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그걸 바리새이들이 들었다면 율법대로 도마를 죽이라고 하겠죠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긴다고 손가락질 하며 죽이려고 덤비는 거죠. 이걸 목사님이 얘기하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생명수강가; 도마가 인도에서 세운 교회들이 지금까지도 그렇게 잘 하고 있대요~ l선교사님이 얘기하시를, 사도바울이 세운 교회들은 다 죽었는데, 도마가 세운 교회는 지금까지도 잘 하고 있다고~~~) 왜냐하면 도마가 확~~~실히 만져보았거든~ 저도 그래요, 사단이 저에게 뭘 못하는게, 하나님이 직접 저에게 넌 내아들이라고 하는걸 옆에서 다 들었거든~~ 그러니 찍소리를 못하지~~
그래서 여러분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면~~ ‘나는 하나님 아들~~나는 하나님의 딸~~~’ 이게 확실하면 어디가서 꿀릴게 하나 없다니까요~~~ 내가 하나님보고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와서 다~~~보여주셨는데~~~~ㅎ (형제자매들;ㅎ~~~~) 도마가 그걸 받은 거예요…
그리고 베드로의 고백과 도마의 고백을 비교해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잖아요~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그러자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또는 예레미야 라고 한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또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하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마16)”라고 해요. 그러자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이를 네가 알게 한것은 혈육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니라~”
반면 도마는 뭐라고 고백하냐면, 예수님이 ‘넌 나를 뭐라고 하느냐?’라고 물은것도 아닌데, “나의 주, 나의 하나님.!”라고 해요.
그리고 나중에 예수님이 “내가 죽을거야”하니까, 베드로가 “예수님 죽지마세요”하니까, “사단아 내뒤로 물러가라!”라고 하셨잖아요~
금방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하고서도 사단이 해요. 어쩌면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다른 고백을 듣기 원하셨는지도 몰라요~~~ “나의 주~나의 하나님~” 이걸 듣고 싶어하셨는지도 모르지~~~
베드로의 고백이 멋있죠~~~“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그런데 ‘하나님 아들’이 아니고 ‘하.나.님’. 물론 삼위일체로 얘기하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삼위일체가 뭔지 알겠냐구요~~ 그저 한자리 차지할려고 쫓아다닐때인데~~~
그런데 만져보니까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나와요. 확실히 만져보고 만나는 하나님~~ 그래서 이런 고백을 하실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래요~~~
일단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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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04 04:00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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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04 04:00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04 04:09예수님께 먹힌자는
예수님을 먹은자는
툭~~~ 치거나
콕~~~ 찌르며
예수피가 흐르면서하나님은 아빠시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눈물이시라~예수님은 신랑이시라~
예수님은 생명이시라~
예수님은 은혜이시라~성령님은 친구시라~
성령님은 도움이시라~
성령님은 성전이시라~ -

성령은 눈물이시라~
25.11.04 04:15하나님 안에서 우리 서로 이어져
주가 거하실 성전이 되네
모퉁잇돌 되신 예수와
하나 되게 하신 성령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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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 | 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 foreverthanks | 2025.12.27 | 383 |
| 2244 | 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409 |
| 2243 | 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 foreverthanks | 2025.12.27 | 405 |
| 2242 | 인간이 태어난목적?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났어요. 사랑받고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영광올려드려요?(11월6일20
| foreverthanks | 2025.12.27 | 393 |
| 2241 | 귀신을 쫓아내면 아름다운백조가 되어요. 그리고 백조 무리에 섞여 함께 살아가셔야지요/다솜;심장간증 그후(10월30일2025 part-3
| foreverthanks | 2025.12.27 | 384 |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 foreverthanks | 2025.12.27 | 401 | |
| 2239 |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foreverthanks | 2025.12.27 | 400 |
| 2238 |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 foreverthanks | 2025.12.27 | 374 |
| 2237 |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foreverthanks | 2025.12.27 | 419 |
| 2236 |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foreverthanks | 2025.12.27 |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