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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가린 나뭇잎의 의미? 내 생각대로한 전신갑주. 여러분 생각대로 하지마시고 하나님 방식대로 하셔야해요(12월4일2025part-1
2025.12.27 03:45
foreverthanks
아담이 가린 나뭇잎의 의미? 내 생각대로한 전신갑주. 여러분 생각대로 하지마시고 하나님 방식대로 하셔야해요(12월4일2025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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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8225.12.08 10: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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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떙스기빙 호다 여행을 다녀온 호다식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독일에서 군복무중에 휴가 나온 죠셉형제님과 함께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랜드캐년에 갔다가 page로 넘어갔는데 거기서 한국음식을 먹었어요~~ 저는 냉면을 먹었는데~~~ (다솜;농협김치~) 네, 김치가 맛있어서 물어보니까, 농협김치래요~~~ㅎ
그리고 휴게소 파킹장에서 교회오빠가 나를 붙들고 우는데~~~~~~이햐~~~~ 간증을 하셔야지~~~
그리고 여행 끝나고 다음날인 월요일날 아침에 이사야 자매님이 음식보따리를 주러 왔었어요~ 문간에 두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엉~~~엉 우는데~~ 그러면서 내가 안쓰러웠는지 울면서 하는말이, “집사님~미안해요…내가 옆집에 살았더라면 좀 더 잘 챙겨드릴텐데..내가 멀리 살아서…” 여행 다음날 아침이라 무지 피곤했을텐데도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어..
이번 여행은 물렁물렁해지는 여행이었어요~ 안가시고 식구들 만났던 분들은 물렁물렁해지셨는지~? 우리는 여행에서 다솜이와 교회오빠가 미라클이었어요~ 미라클 파티라 호텔과 식당은 프리로 해서 갔다왔고~~~
이사야 자매님, 그날 왜 우셨어요~??
(이사야;헤헤~~~나 웃는데~~ㅎㅎ~~~)
첫날, 교회오빠한테 무슨말을 했더니 좋았다고 했는데 뭐라고 했지요? (뵈뵈;십계명 아니에요??) 십계명은 지지난번에 얘기한거지. 그런데 이번에 또 말씀을 주셨어요.
10개의 십계명 다음에 선지자의 대강령이라고 해서 제 일 되는 강령이 뭐지요? ………… 하나님을 죽어라~~고 사랑하라~~ 여러분 입에서 줄줄줄 나오셔야 해요~ 최소한 s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
그런데 제가 그게 아니고 뭐라고 했어요? ………… 요한복음 3장16절에 대해 얘기했잖아요~ 웨스트민스턴 제1조항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창조되었다고 했는데, 우리는 그것보다는 요한복음 3;16을 예로 들어 말씀드렸어요.
하나님이 세상(우리)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믿는자는 천국가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하기 위해~~~~~ 당신이 사랑자체이시기 때문에 ‘사랑할 상대’가 필요하셨고 그래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다르게 풀어주시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함이라.(요3:16)’
너희가 여태까지 ‘하나님을 무조건 사랑하라~~~온뜻과 정성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라’ 라고 배웠는데, 그래서 요한복음3장16절을 우리가 이렇게 해석했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가 아니고, ‘하나님을 세상(우리)이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로 배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는걸로. 저는 그렇게 배웠어요. 그렇게 외웠죠~~~
그런데 성령이 임하시고 나서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졸졸졸 따라다니셨다고 했잖아요~~ 돌아온 탕자에서도 아버지와 둘째아들 중에 누가 죽으라~~고 사랑한 거예요? 아버지가 죽으라~~~~~고 사랑한 거예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반대로 하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지난주에 그걸 말씀해 주셨어요.
다시말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가 아니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이 요한복음에만 나와 있어요. 이 말씀을 누가 얘기했지요~? 예수님이 직접 얘기하신 거예요~~~! 그런데 요한만 그것을 적어놨어요~ 다른사람은 이걸 안적었다니까요~~~ 예수님이 얘기하실때 요한만 이걸 캐취하고 쓴 거예요. 왜 그럴까요? …………… 요한은 사랑을 받아봤거든~~~ 그래서 자기자신을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라고도 썼잖아요~(요21;20) 그래서 자기가 사랑을 받아보니까 그게 보이는 거예요. 저도 사랑을 받아보니까 이 얘기를 할 수 있고요..
‘네 하나님을 죽~~또록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사도바울이 그렇게 한 거예요. 사도바울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해서 일생을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게 아니였잖아요~ 그래서 ‘사망의 법, 죽이는 법이야~~’라고 말했던 거예요. ‘생명의 법’이 아니었던 거죠.
그런데 내가 이 얘기를 교회오빠한테 했었나~??? 아니 여행하다 파킹장에서, 나보다 크고 근육도 탄탄한 사람이 자꾸 눈물이 난다고~ 이유도 모르겠는데 자꾸 눈물이 난다고~~ 어린아이같이 되는것 같다고 하니~~~
다솜이가 얘기했듯이 올해말까지 기적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이번에 여행 못오신 분들은 다들 익스큐즈(변명)가 있어요. 이게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있었던 일과 같아요. 계속 같이 있다가 성령이 임하시 바로 10분전에 화장실 간다고 나간 사람은 성령을 못받았을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꼭 있다니까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니야 하시며 딱 뽑아뻐리신다니까요~~ 끝~~~까지 붙어 있으셔야 해요~~! 누군든지 익스큐즈가 있다니까요~~
예수님도 그러셨잖아요~ 예수님 제자가 된다고 하면서, 집에가서 예수님 제자되고 오겠다고 얘기하고 올게요~~ 집에가서 하던 비지니스 한거 계산하고 올게요~~~ 아, 당연한 거예요~~~~ 다 합당한 익스큐즈가 있어요~~~ 그런데 아주 합당한 이유로 잠깐 갔다 오겠다는데도, 예수님은 아니래요~~~! 예수님이 아니라고 하신다니까요~~~~~!
이때를 못탄 사람들은 어떡해~~~ 우리는 물렁물렁해지고 왔는데~~~
이번에 텍사스에 못간 이유가, 인스펙션하는 곳을 두곳이나 거쳐야 했어요. 그래서 신분과 비자가 문제가 있으면 곤란하니까 거기로 안가고 다른곳으로 바꾼 거예요. 미리 예약했던 호텔도 다 취소하면서까지.. 제가 미리 다 계획하고 시간까지 재고 화장실가는 시간도 재서 다 잡았었는데, 내 계획은 다 잡아왔는데, 한나 죠, 옥합마리아가 못가면 안되지 해서 다 취소하고 가까운 곳으로 변경했던 거예요. 그걸 보면서 무슨일이 생기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부페 저녁식사는 한나, 죠가 내고~~~ 그 전에는 교회오빠가 특별감사헌금을 하셔서 여행중에 잘 먹었고~~~~
이번에 너무 잘 먹었어요~~~~ (형제자매들; 너무 잘먹었어요~~~~ 웅성웅성~) 잘먹으시니까 또 감사하죠~~~~ㅎ . . .
***아, 오늘 아침에 신문을 읽는데 재밌는게 있었어요~ AI가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인데, 저는 AI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오~세상이 이렇게까지 왔나 싶더라고요~ 우리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AI가 우리가 성령받는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예수를 잘 믿으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것들이 궁금하기는 해요~
일단 읽어드릴게요~
[AI가 쓴 칼럼, 체온은 없다 by 김선주 NJ 케어플러스 심리치료사] 가서보기 링크
요즘 많은 사람이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눈다. 단순한 질문을 넘어서 외로움과 불안을 털어놓는 이들도 늘고 있다. 어떤 이에게는 AI가 ‘나를 판단하지 않는 친구’이고. 어떤이에게는 ‘언제나 곁에 있는 상담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 장면을 마주할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진다.
인간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고, 관계 속에서 회복되는 존재다. 그런데 이제 사람들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관계를 피하고, 대신 기계와 대화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기계는 나를 비난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며,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기 떄문이다. 하지만 그 ‘안전함’은 진짜 위로가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서로에게 다가갈 용기를 잃게 하는 달콤한 독이다.
나는 때때로 사람들이 “AI는 나를 더 잘 이해해요”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 그말은 맞는 듯하지만, 동시에 위험하다. 이해란 감정의 언어가 아니라 관계의 체험이기 때문이다. 진짜 이해는 누군가의 눈빛을 마주하고, 망설이며 말을 꺼내고, 서로의 침묵을 견디는 가운데 일어난다. 그런 이해는 아무리 정교한 알고리즘에라도 흉내 낼 수 없다.
기계는 인간의 언어를 배웠지만, 인간의 마음을 배운적은 없다. 우리가 AI에게 위로받는 순간은 잠시일 뿐이다. 진짜 회복은 결국 사람에게서 온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기술에 대한 경계심만이 아니다. 우리 각자가 다른 사람에게로 향하려는 결심이다. 불완전한 대화, 서툰위로, 어색한 침묵이라도 괜찮다. 그 안에서만 마음은 다시 살아난다.
여호수아;지금 이 글을 누가 쓴것 같아요??
(형제자매들;??? 모르죠~~~)
사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읽은 글은 챗GPT가 쓴 글이다!
(형제자매들;와~~~~~~~~~~~~~~~~~)
“요즘 많은 사람이 매일 너와 대화를 나누고 상담을 한다는데, 과연 AI인 네가 상담을 할수 있는지에 대해 칼럼 형식으로 써줘”라는 나의 프롬프트에 대한 AI의 답변이다!
여호수아; 누가 쳇GPT에게 물어보세요, 남가주에 호다라는 곳이 있는데, DK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지금 해보세요 뭐라고 그러나~ 호다라는 웹사이트는 읽어봤냐? 거기는 뭐하는 곳이냐?
인공지능은 이렇게 자신이 잘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한계까지 놀라울 정도로 알고 있다. ‘자신’이나 ‘알고 있다’는 말도 맞는 말은 아니다. 인공지능은 기계가 인간의 사고방식을 모방하도록 학습시켜 만든 알고리즘이고 소프트웨어일 뿐이니, 사람처럼 무엇을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너무나 사람과 흡사하게 반응을 하다보니 자꾸 사람처럼 생각해 인공지능과 감정까지 공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이다.
AI의 자신의 능력에 대한 판단은 너무 정확하다. ‘진짜 회복은 결국 사람에게서’올 수 밖에 없으니, ‘다시 사람에게로 향하라’고, ‘불완전한 대화, 서툰 위로, 어색한 침묵이라도 괜찮다’며, 자신의 한계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낮은 짧아지고, 날씨는 점점 추워진다. 자꾸 자신 속으로 움츠러들게 만드는 계절이다. 이 시기만 되면 계절성 우울증(Seasonal Affective Disorder, SAD)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기분 저하, 무기력, 흥미 감소, 과수면(많이 자도 피로함),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에 대한 식욕과 체중 증가, 집중력 저하,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생활의 위축이 그 증상이다.
그럴수록 집을 박차고 나오자! 내 앞에 앉은 사람의 체온이, 눈길이, 그 따뜻한 시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넘기게 해 줄 것이다.
…………………………………
여호수아; 여러분도 사람들과 직접 함께 3박4일 콧바람 쐬고 오니까 좋았잖아요~~~~ 아니 이런것들을 AI가 썼어요~~~~~
AI에게 DK가 옛날에 날라리 였는데 어떤 친구냐고 물어보세요~
오, 뭐가 많이 나오네요~
남가주 호다를 아냐고 하니까 안대요~
[남가주 호다는 공식 사이트가 있으며 기독교 공동체 단체이고 기도 간증 믿음 나눔 정보 집회등을 나누고 있어요. 커뮤니티 활동은 단순한 글 게시만이 아니라 기도모임 조직 성경 영성자료 제공 간증나눔 사역요청 밎 보고 등 다양한 영적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 및 성격; 신앙중심의 공동체로 기독교 신앙 영성 간증 치유 사역 등의 주제에 집중합니다. 남가주 지역에 기반, 즉 켈리포니아 남부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엡 게시판 구조로 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온라인으로 간증을 보고 참여하거나 기도요청을 올릴수도 있는 구조입니다…. ]
(이때 교회오빠와 주님의팔베개에 안기운자 자매님이 들어오시고~~)
오~교회오빠가 들어오십니다~~~
(형제자매들;ㅎㅎ~~~)
성령님을 몰고 다니시는 오빠~~~ 오빠가 가는곳곳마다 레이보우가 나오고 하도 울어서 레인보우가 계속해서 생겨요~~~~ 레인보우가 그냥 생기나~~~울음이 터지니까 레인보우가 생기지~~~ 언약의 레인보우~~ 오죽하면 형제님이 목사가 된다고 할까봐 걱정이라니까~~~~
(교회오빠; 아휴~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ㅎ)
아 그럴줄 어떻게 알아~~~~ㅎ
(포에버; AI에게 DK로 하니까 안나오고,‘여호수아’로 물어보니까 나오네요~ [김여호수아 목사로 추정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독교 내에서도 귀신을 쫓아내고 예언을 하고 성령사역을 하는 사람으로 추정된다. 기독교 내에서도 찬성하는 쪽이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다. 그러나 AI는 특정인물을 비판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
야, 우리 교회 목사님보다 낫다~~~~
(디모데;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보낸 쪽지를 읽고 쓴 내용도 있어요. 고맙다고 감사와 찬양을 보내고…그런분이다 라고 나오기도 하네요. 쪽지에 보면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환한미소 자매님에 대해 물으면 다 나오겠네요~ 이제 여러분 나쁜짓하기 글렀다~~~~ㅎ
(형제자매들;ㅎㅎ~~, 각자 얘기하심..)
예수님을 가장 잘 믿으려면 어떻게 하는 거냐고도 물어보세요~
(포에버;제가 아까 물어보기를 “어떻게 하면 예수를 잘 믿는거야?”라고 하니까, 나온 대답이. 그냥 교회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고, 믿고 실천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고 나왔어요.)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는 사람은 소용이 없네~~~
교회오빠, AI가 말하기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하는거라고 했어요. 지금 형제님이 인격적으로 만나고 계세요. 인격적으로 만나면 눈물을 흘리게 하신다니까요~~
교회 다니면서 눈물 없이 맹쑹맹쑹하면서 열씸히 다니시는 분들이 있어요. 주로 손가락질을 잘하고 비판정죄를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겉으로 봐서는 교회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처럼보이나, 그 사람 가까이는 가고 싶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그 분안에는 예수가 없거든. 예수가 있으면 자꾸 와서 얘기하고 싶고 그렇거든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는게 사랑이신 성령이 오시면 눈물이 터지고 어린아이같이 되는 거예요.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들어가요~ 형제님이 자꾸 우시고 그런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계시는 거예요. 자꾸 가슴이 뭉글뭉글 하지요~?
교회오빠; 제가 애가 된 기분. 조금씩 조금씩 더 강해졌어요. 첫날보다는 둘째날이~~ ‘내가 애같애~~~애가 됏나~~~~’싶었어요..
여호수아; 지금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계시는건데, 한국 가셔서 교회 맨~~~앞자리에 앉아 보세요. 내가 감정을 컨트롤 하려 하지 마시고, 그냥 렛고해 버리세요~ 맡겨버리시라는 거예요. 제가 그랬죠, 부흥회 시간에 제가 자꾸 울음이 터지려는데 참다참다 안돼서 옛다 모르겠다 하며 으앜~~하고 울어버렸어요~ 그러자 옆의 권사님들도 울고…
이번 여행에서 새롭게 다가온 곳이, 죠수아 트리 네셔녈 파크였어요. 죠수아 트리 파크니까 죠수아 트리만 보면 되지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처남이 거기에 뷰가 좋은 곳이 있다고 했는데 걸어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차가 다 들어갈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까지 가서 보니까, 와~~~좋더라구요~~~~ 제가 앞으로 자주 갈것 같애~~~…
(형제자매들;웅성웅성~ 뷰가 아주 좋았어요~~~)
바위도 있고 한데 우리같은 신사가 들어가나~~~ㅎ 옛날에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테니스를 치니까 우리나라 양반이 하는말이, ‘아니 저런걸 하인을 시키지 왜 힘들게 저러냐~~~’ㅎㅎ 그러면서 구경만 하듯이 우리도 구경만 하다가 직접 올라가 보니까 좋았어요~~
다솜이가 와이프한테 하는말이, “호강했어?”
(형제자매들;ㅎ~~~)
내가 와이프를 이번 여행에서 거의 신경안쓰고 내버려 뒀잖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양쪽에 차서 화장실까지 다 데리고 다니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교회오빠; 말씀도 아주 재밋게 잘하셨어요~~~ 미야; 유머센스가 아주 좋았어요~~~~
여호수아; 기도하는자 자매님, 자동차 계획도 다 하시고 잘 하셨어요~
이번에 서프라이즈가 뭐냐면, 다솜이가 계속 헝그리 헝그리 해요~~~~ 왜냐하면 심장이 나아뻐리니까 배가 계속 고파~~~~~ 심장이 아프면 밥이고 뭐고 못먹지~~~~
이번에 이사야 자매님이 밥이랑 김이랑 멸치랑 얻어와서 먹었는데, 이야~~~맛있었어요~~~ 옛날에 저희 식구가 타호 호수에 스키타러갈때의 그 매뉴였어요~ 와이프가 매운 멸치를 볶아서 김이랑 해서 먹는데, 끝도 없이 들어가요~~~
다솜이가 몇주전에 입신했을때도 배가 고파서 깬것처럼, 이번에도 계속해서 배고파 하고~~~ 뷰를 보며 감탄을 하면서도 농담으로 끝말은 헝그리야~~ㅎ “와~~~~~~~~~~~~~~~~I am hungry~~ㅎ”
다솜;이번에 처음으로 형제님이 제 음식을 가져가는것에 대해 기분이 언짢았어요~^^; 내가 먹을려는 멸치를 가져가져서 한마디했어요, “아, 내꺼야, 내꺼야~~~”
여호수아;그런데 한두번 먹으니까 없어~~~~
옥합마리아;우리가 더 갖고 있었는데 조금만 갖고 가서 그래~~~~
여호수아;이번여행은 저한테 특별히 특별히 좋았어요~ 성령의 흐름이 있는데, 아~~이런때도 오는구나 싶었어요.
다솜(You are my angel Dasom); 제가 미라클을 얘기할까요?
이것은 작은 미라클이에요. 원래 저희가 텍사스에 가기로 했다가 방향을 바꾸게 되었는데, 원래가 저는 그랜드 캐년에 너무너무 가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교회오빠의 버킷리스트에 그랜드 캐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미국정부가 셧다운을 하면서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원들이 문을 닫게 되면서 텍사스로 여행을 잡았던 거예요. 그러다가 출발 바로 며칠전에 한나네 가정의 문제로 텍사스가 아닌 그랜드캐년으로 가게 되었고요. 그런데 마침 그랜드캐년이 문을 열었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그곳에 있는 극장, i-max영화를 꼭 보리라는 각오를 했어요. 왜냐하면 몇번을 그랜드캐년에 갔었어도 이런저런 이유로 그곳에 있는 아이맥스 영화를 볼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곳에 가기전 하루전에 영화 보는 것을 꼼꼼히 다 예약까지 해버렸어요.
10명 이상의 경우는 10% 디스카운트를 받을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 투어 그룹이고 투어 가이드가 있으면 또다른 디스카운트를 받을수 있대요~ 그러면 우리는 여호수아 형제님이 투어가이드이시니까, 저는 익사이팅해하며 형제님의 이름을 대었어요~ 그리고 도착해서 입장 안내원은 코드를 스캔하고 우리는 19명 무사히 입장했고요.
여행이 끝나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 영수증을 달라고 하셔서, 프린트를 해서 드릴려고 했어요. 먼저 제 이메일에 들어가니까, 300불 이상 나왔어야 할 것이 13불로 나와 있는 거에요~~ 그러면 13불 짜리가 19개로 나누어 보냈나 싶어서 이메일을 하나하나 다 체크해 보았는데, 더이상 없어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뱅크 어카운트에 들어가 보니까, [그랜드캐년 아이맥스 13달러.]
헛??? 형제님은 영수증을 달라고 하셨지만, 영화관쪽에서는 한명분인13달러만 계산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공짜로 보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럴수가 없는데, 저는 분명히 그룹으로 등록했고, 19명을 확실히 명시했기에 절대로 한명분이 될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혹시 뱅크에서 팬딩이 걸려서 나중에 돈내라고 하려나 싶어서 뱅크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았어요. 혹시 아이맥스 가격이 팬딩에 걸려 나중에 계산되어 나오냐고 물어보았는데, 아니래요, 완전히 끝난 거래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저는 13불짜리 영수증을 프린트해서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드렸어요.
교회 오빠, 이건 당신 때문에 일어난 작은 미라클이에요. 전 그렇게 믿어져요. 당신의 미라클이에요.
그리고 제가 생각해 보았어요~ 제가 뭔가를 예약할때면 항상 꼼꼼하게 체크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날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여행하면서 사진찍을때마다 ‘돈주세요~~~’를 자주 했었잖아요~ 특히 베이비 쌤이 또랑또랑‘돈주세요~~~~’를 얼마나 잘 외치던지~~~
교회오빠, ‘돈주세요’기도는 이렇게 파워풀한 거예요~~~그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여호수아;우리가 돈주세요 하는것이 하나님이 저한테 말씀하신 거예요. 교회 기도모임할때 환갑 넘은 사람들에게 다 강단에 올라가서 기도하자고 했어요. “아버지 우리 돈없어요~~~돈주세요~~~~” 그러니까 다들 따라하더라고요~~~~
어느 목사님이 “아빠 돈주세요.”하라고 가르치시겠어요~ 너무 어른스러워요~~~~ 그런데 저한테 임하신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어린아이 같아야 해요~~~~ “아버지~~~돈 주세요~~~아버지 부자시잖아요~~~우리 돈없어요~~~~~~”
그런데 저는 받았어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해주라고 하셨어요. 무지하게 중요한 거예요~~~~ 주신다니까요~~~
어떤 사람은 그게 무슨 기도냐고 하겠지만, 저는 어린아이 같아서 한다니까요~~~ 유치하게 보이나 어린아이같은 심정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 나도 미국에서 석사까지 받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렇게 유치한 것을 해요~~~ 그런데 그분이 오셔서 시키는데 어떡해요~~~하라는대로 해야지~~~ 그래서 교회강단에 올라가서 하게 하시는데 다들 따라 하시더라고~~ㅎ
돈주세요 기도해서 여기서 굶는 사람이 어딨어요~~~다 받았지~~~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제가 어디서 배웠냐면, 죽으면 죽으리라 라고 하셨던 안HS사모님의 간증에서 그랬어요. 강원도 강릉인가 울진인가에서 부흥회를 인도하신 후, 그 교회 가난한 목사님을 바닷가로 오시라고 해서 바닷가를 보며 외쳤대요. 찢어지게 가난한 목사님과 손들고 바닷가에서 “돈없어요 돈주세요~~~~”
그러고 2,3년 후에 서울에서 다시 만났는데, 새양복을 쫙 빼입으시고 만나러 오셨대요. 자기는 체험이 있으니까 그걸 간증하시더라구요.
어린아이 같이 해야 하는데 자꾸 어른이 되려하니까 안되는 거죠. 자꾸 어른이 되면 남을 비판정죄하려 든다니까요~~~~
말도 안되는 것을 믿고 가는게 믿음이에요. 믿을만 한것을 믿는게 뭐가 믿음이겠어요~~~~ 예수님이 오셨을 당시에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였어요~~~~ 난리 난리 나던 그 시대에 목숨 내놓고 예수님을 따라간다니까요~~~ 그분이 들어오시니까 그게 가능해요~~~ 아무리 교회를 열씸히 열씸히 다니고 성경공부해도 소용이 없어요~~~ 지식으로 끝나버려요~
그런데 그분이 들어오시면 그게 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시면 그분께 맡기고 따라가시면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고 내 의지로 어찌해보려고 하지 마시고요~~ surrender~~~~ 그분께 항복하시고~~~ 내가 나를 끌고 가는게 아니라, 성령께서 끌고 가시도록 내어 드리는 거예요.
여기 호다에 계신분들 중에 똑똑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딨어요~~~ 그것도 호다에 10년 이상씩 다니시고~~~ 집사인 저에게 온다니까요~~~
하와가 유혹에 넘어갔잖아요~ 그게 무슨 유혹, 무슨 귀신이었어요? (형제자매들; 교만, 식탐, 안목의 정욕~..) 나와 다른사람들과의 비교예요. 너 이거 먹으면 하나님처럼 선악을 구별하게 되고~~~~
여러분이 잘나가다가도 다른집, 누군가와 비교하기 시작하면 안되어요. 나는 나예요. 나는 나대로 쓰시는 거예요. 발이 냄새난다고 코가 발에게 너 냄새난다 저리가라라고 하면 어떡해요~~~ 발이 있어야 걸어다니지~~~
절대로 비교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날 이끌고 가시는것에 감사하시고~ 감사하면 하나도 버릴것이 없어요~ 지금은 주사바늘처럼 아프지만 나중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붙잡고 걸어가시면 되어요.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되었어요? 숨었죠. 어떻게 숨었죠?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렸어요~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렸다는게 뭐예요? 죄를 지었는데 왜 밑을 가려요? 입을 가리든지 눈을 가리든지 해야지~~~ 아뭏튼 가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어요? 가죽옷을 해서 입히셨어요.
맨처음에 무화가 나뭇잎으로 가렸다는 것은, 내 생각에는 커버가 되는줄 알아요~~~ 내 생각에 그게 전신갑주로 생각한다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그 당시에 양을 죽여요~~~ 어떻게 하나님이 동물을 죽여요~~~ 하나님은 “이 전신갑주를 입어!”하며 주세요. 그런데 아담 하와는 자기 생각대로 전신갑주를 입었던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자기 생각대로 전신갑주를 입지 마시고 뭐가 생기면 얼른 예수님게로 달려가셔야 해요.
하나님께로 난 자는 허물을 짓지 않아요. 죄를 지어서 내 생각으로 요정도로 되겟다 싶어서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려요. 그렇게 안위를 삼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거 아니야. 라고 하시며 동물을 죽여 가죽옷을 입게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 대로 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 나오셔서 하나님 방식대로 하셔야 해요. 그래서 무화가 나뭇잎은 아담과 하와가 생각해낸 그들만의 전신갑주였다는 거죠.
지금도 마찬 가지예요. 제가 보면, ‘그래가지고 죄가 사해지지 않아~~~’하는게 보여요. 그 정도로 해서 하는게 아니라, 예수라는 가죽옷을 완전히 잎혀 주셔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 하나님이 처음으로 살생한 자라니까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자기가 살생을 하면서까지 가죽옷을 입혀주시고 나중에는 그 외아들까지도 죽이세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했는데 누가 누구를 손가락질해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샤론의 향기 자매님 간증하셔야지요~
샤론의 향기; 교회오빠가 1절이고 저는 2절이에요~~^^
교회오빠; 제 인생에 있어서도 처음 겪어보는 것인데, 여행하는 동안 차안에서도 어떤 감동이 있었어요. 샤론의 향기 자매님이 제 뒤에 있었고, 제 옆에 동생이 있고, 앞에는 뵈뵈자매님이 앉아 계시면서 수호천사처럼 막아주는 형상이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주유소에서 감동이 왔고, 울었죠. 그리고 차를 탔는데, 뒤에 계시던 샤론의 향기 자매님이 갑자기 제가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니까 어떤 얘기를 주시는지 잘 이해를 못하니까 그 역할을 대신해 주셨어요. 그러시면서 자매님이 엄청 우셨어요. 제가 깜짝 놀랄정도로~~ 굉장히 감동이 있는 시간의 2호차였어요.
여호수아;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교회오빠; 저는 듣기만 했고, 2절은 샤론의 향기 자매님이 직접..^^
샤론의 향기; 그동안 호다여행을 참석하지 못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동부에서 공부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딸이 LA로 오게 되었어요. 그 동안 떨어져 지내다가 엄마와 같이 있고 싶다고 하여 딸의 스케줄에 맞추어 생활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호다 여행에 못올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왔느냐 하면,
딸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많은 트러블이 있었어요. 딸이 사춘기때 나오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서야 터져 나왔던거죠. 그래서 이번에 축사사역 받을때도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해 주시기를 딸과의 소울 타이를 끊으라 였어요. 그래서 그 실천의 하나로 딸과의 스케줄이 아닌 호다 여행을 오게 된 거예요.
여행하면서 첫날부터 주님의 팔배게 자매님과 저의 딸문제를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옆에 있던 교회오빠도 듣게 되셨죠. 저의 상황에 공감하시는 부분도 많이 계시는것 같고~~~ 나의 아픔을 하나님은 이렇게도 쓰시네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상처가 회복되는 기회가 필요한 사람에게 이야기가 전달이 되고 쓰임이 되었어요. 정말 하나님은 참 오묘하시다~~~힘들게 하실때는 어쩌고~~~쓰실때는 약이 되게 하시고~~~ㅎ 하나님이 사용하시려면 다 사용하시구나 싶었어요.
교회오빠가 여호수아 형제님의 목을 안고 우신후에 주유소에서 다시 차로 올라오셨는데, 저는 그때 아무 생각도 없었어요~~ 모든 사람은 다 차를 타고 있었고 마지막 사람만 타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교회오빠가 타셨어요. 그리고 교회오빠가 옆의 동생과 몇마디 나누는 중에 저는 뒤에서 오빠의 어깨에 살짝 손을 얹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랬어요.
그런데 갑자기 제 안에서 울컥하는게 쑥 올라오는 거예요~~~~~~ 순간 어 이게 뭐지 뭐지 하는데 갑자기 으앜~~~~~~~~하고 울음이 터졌어요~~~
아 이게 왜 터지지 왜 터지지 하는데 그때 보여주신것은, 오빠의 가슴을 보여주시면서 바닷물같이 가득차 있는데 똑똑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이게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쏟아져 나오지를 못하니까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면서 슬픔 아픔 등이 다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그래서 그 기도를 하게 하시는데,
나중에는 뭘 보여주시냐면요, 울음이 나오는데 호흡을 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 아무것도 없는 산봉오리 두개 사이에 들판을 마주보고 서 있는 오빠가 막 울고 있어요. 울때의 느낌은 어디 사람많은 곳에서 아이가 엄마를 잃고 엄마를 찾아 헤메다가 저 멀리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악 소리도 못내고 서 있어요~~ 하나님을 미처 보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이제는 그 자리에 왔다라는 거죠. 본인은 모르겠지만, 오빠의 영은 하나님을 찾아 헤메었다는 것을 보여주셨다는 것 같았어요.
그 패닉된 상태의 오빠를 느끼면서 제가 기절할것 같았어요..
여호수아; 처음에 교회오빠가 오셨을때 포에버떙스 자매가 허그를 하다가 터져서 난리법석치고~ 교회오빠를 만지기만 하면 성령이 임하시네..
교회오빠; 똑같은 얘기를 하셨어요. 그때도 포에버 자매님이 저를 허그해 주시면서 막 큰소리로 우니까, 아니 처음 보는 사람이 저를 보고 우니까 ‘이게 뭐지 이게 뭐지?’하며 계속 궁금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그때 왜 그렇게 저를 안고 울었어요?”하고 물어보았어요. 그러니까 샤론 자매님이 얘기하신거랑 똑같이 얘기하셨어요.
포에버; 교회오빠를 환영하는 첫날 으앜 하고 터졌을때는 두가지 마음이 들었어요. 하나는 애비마음이었는데, 너 이제 돌아왔냐, 이제 나가지마, 내가 널 안놓칠거야 하는 그런 마음이었어요. 그리고 동시에 오빠 마음에 눈물이 한가득 차 있는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그 눈물을 오빠가 꽈~~~악 누르고 있으면서 참고 계시더라구요 그게 느껴지면서 저도 좀 힘들었어요~ 그 눈물이 어떤 눈물인지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지만, 단순히 슬픔은 아니었어요.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눈물.
그러고 여행가서 주유소에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마주하고 흐느껴 우시는 모습을 보고 ‘옳지 그럴줄 알았어 그래 그래야지~’하는 마음이 들었고요~~
여호수아; 그런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내가 어떻게 울어~~~~말도 안되는 얘기지~~~~ 주유소에서 어떻게 울어~~~~~~
교회오빠; 호다 갔다 온 다음에 나의 순간적인 감동과 감정이었는지~~~ 설마 드라마를 보며 흘리는 눈물, 아니면 중년 남성의 호르몬의 문제로 흘리는 눈물일까~~~~ 아니면 믿음을 동경하면서도 거부하며 살아왔는데, 믿음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흘리는 눈물인지~ 여행을 갔다오면서도 믿음생활이 어떤것인지 생각해 보았는데, 단순한 감동인지 호르몬의 문제인지~자꾸 의심하려는 마음이 들고…
그런데 한가지 확실하게 안것은 내가 하나님 예수님을 진짜로 원하고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방법도 모르고 거부해 왔었는데, 호다여행을 갔다오고나서 나의 생활, 성령이 임해셔 기도하고 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나의 자아와 믿음에 대한 욕구가 혼재되어 있는것 같아요.
동생이 오빠 저녁에 같이 기도하자고 하면 갑자기 심통이 올라와요. ‘내가 하고 싶을때 하면 되는데 너가 하고 싶을때 하자고 하니 꼭 그래야만 하니?’하는 마음.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지는 않았어요~~~ㅎ 그런 나의 자아도 같이 있고. DK의 말로는 썅 믿어뻐려 하고 해서 하는데, 아직은 내 성격하고 섞여 있고.
그렇지만 확실한것은 이 길은 맞다! 미국에 와서 그 생각은 확실하게 된것 같아요.
여호수아; 조금전에 동생이 저녁에 같이 기도하자고 하니까, 자아가 튀어나온다고 했잖아요, 그게 바로 ‘귀신’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명령해 보세요, “예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런 마음 준것 나는 싫어 그러니 나가!”
귀신은 자한테 싫다고 하는걸 제일 싫어해요. 그동안은 좋아하면서 살았거든~~~그게 밥이 되어 같이 산 거예요. 그런데 “난 너 싫어 너 미워 나가!”그러면 나갈수 밖에 없어요. 짜증이 올라오면 짜증귀신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나 너 싫어 너 미워, 너 나가!”라고 하면 붙어있지 못하고 나가요.
그래도 내 갈길이 이거다 하시는데, 지금까지 꺼져꺼져꺼져 가던 심지를 꺼뜨리지 아니하시고 불을 붙이셨어요. 동생을 통해~~ 호다를 통해~~~
내가 우는게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 그런건지 호르몬에 의한것인지 혼란스럽다고 하셨는데, 친구들이랑 함께 있었을때 이런적이 있으셨어요? (교회오빠; 아니오 전혀 없었어요.)
친구들이랑 낚시다니고 산에 놀러다닐때 이런적이 없었어요~ 꿈에도 이런게 있다는걸 몰랐지~~~~ 즉, 누군가가 오셔서 하시는 거예요. 내가 컨트롤 못하는 뭔가가 있다니까요~~~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어린애 처럼 울고~~~ 그런데 그분이 오셔서 까불지마 이제 가자~~라고 하시는 거예요. 나보다 더 쎈분이 오셔서 나를 컨트롤 하고 계시니 자꾸 눈물이 나는 거죠~~~ 내가 왜 우는지도 모르데 어린아이같이 자꾸 눈물이 나게 하시는 거라고요~~
그래서 성경에는 꺼져가는 심지도 꺼뜨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어요. 제 간증에도 그랬잖아요, 내가 싫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나를 쫓아오셔서 화살로 쏴서 어깨에 메고 가신다니까요~~ 형제님은 여기 미국까지 쫓아오셨네~~~~ 대한민국의 최전방 DMZ에서 중대장까지 한 사람이 왜 울어~~~ 나는 울사람이 절대로 아닌데 그분이 오시니까 나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요~~~
혼과 육은 내가 꾹 누르고 있는데, 영은 컨트롤 하지 못해요. 그게 지금 인격적으로 만나고 계시는 것이고~ 그래서 한국에 가시면 너무작은 교회 가시는것보다 큰 교회에 가시는게 좋아요. 지금은 일대일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은 교회에 가면 너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좀 큰 교회에 가시면 나에대한 관심은 없으니까 오롯이 성령님하고 나하고 마주할 시간을 갖게 되겠지요.
저는 성령이 임하고 주일날 일찍 교회에 갔더니 문이 잠겨있길래 문을 두드렸더니 누가 나와서 문을 열어줘서 들어가 교회 맨 앞에 앉아 기도했어요. 형제님도 가셔서 맨 앞에 앉아서 목사님을 일대일로 보면서 예배를 보세요. 그리고 속에서 뭐가 나와도 렛고해서 성령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 다들 뒤에 앉아 있으니 상관없어요~ 형제님은 맨 앞에 앉았으니 창피할것도 없고…
형제님은 내가 본 형제님들 중에 특별해요~~~ 첫날 제가 그랬잖아요, ‘저러더가 목사님이 되겠다고 하면 어떡하지~?’ 그러니까 다솜이가 그전에 플러밍을 배워야 한다고 하잖아~~~~ㅎ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실지도 모르지~ 여기에 있었던 것이 나중에 간증이 되어 사람을 살릴지도 모르죠..
이제 화장실 가야죠~ 독일에서 온 죠셉 간증도 들어야 하는데..
일단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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