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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2025.12.2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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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병자 스토리;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11월6일2025 part-2)


foreverthanks*추천 0조회 10225.11.10 10:0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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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다솜이가 주일날 1부예배에 나오지만 설교를 잘 알아듣질 못해요.

물론 제가 옆에서 써주고 그걸 보고 본인은 이해하려고 노력 하지만 그리 알아듣질 못해요~

입술은 시뻘겋게 해서…

여러분 같으면 그렇게 해서라도 그 자리에 앉아 있겠냐구요~~~

 

 

 

가만히 생각해 보았어요~

이게 언제때부터 시작되었어요?

……………

(형제자매들; 할머니~)

할머니하고 손잡고 교회를 다녔잖아요~~~

그때 뭘 알아들었겠냐고~~~

(형제자매들; 그때부터 시작이 됐네요~~~^^)

네, 그때부터 시작이 됐어요…

 

 

 

 

 

 

그리고 지난주에 목사님이 설교하실때 찬양사역자의 3살짜리 딸이 아주 잘 부르는 찬송이 있었다지요~~ㅎ

 

(형제자매들; 무거운 짐을~~~ㅎ)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 여겨~~’(내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이 세살짜리가 이 찬송을 부르며‘쓰러질~~때~~’ 할때는 자기 엄마한테 푹 쓰러진대~~~ㅎ

아이의 아빠가 너무 힘들어서 이 찬송가를 많이 부르지 않았나 하셨어요~

 

 

 

 

그것처럼 다솜이가 자기가 죽을자리라 생각하고 그 자리에 나와서 예배를 보는데

잘 알아듣지도 못해요~~

물론 할머니하고 다녔다지만 뭘 제대로 알아들었겠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찬송가 부를때 막~~~박수를 치면서 하던걸 기억하고 저한테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교회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이들은 다 보고 있고, 언젠가 그게 나올때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제주도로 피난 갔을때 불렀던 찬송가가 있어요~

그때가 3,4살때쯤 이었는데~~

그때 불렀던 찬송가가 ‘구찬송가 97장’이에요.

그게 뭔소리 인지도 모르고 막 외웠지~~~~~

우리 어머니가 그걸 잘 하셨던 모양이예요~~~~~

거기에 새벽별 같은것도 있고 해서 이미지가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앉아 있는지도 모르죠…

제가 우리 어머니를 따라갔으니까 배웠을것 아녜요~~

그리고 어머니를 따라다녔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는것일 수도 있고요…

 

 

 

 

 

 

 

 

 

 

 

 

 

 

 

***지난 화요 기도모임에 무슨 얘기를 하셨냐면,

친구들이 중풍병자를 지붕으로 달아내렸던 스토리예요.

 

 

 

누가복음5; 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하더라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여 가로되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2   예수께서 그 의논을 아시고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마음에 무슨 의논을 하느냐
23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 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4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   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

 

 

 

 

이게 마가복음 2장에도 똑같이 나와요.

 

 

 

 

예수님이 그 친구들이 끌어내리는 것을 보고

“이 사람아 네 죄가 사해졌어~”라고 하셨어요.

 

 

 

제가 3,4년 전에 얘기했는데 다시 물어볼게요,

친구들의 무엇을 봤어요?

…………

(형제자매들;믿음)

 

 

 

친구들의 믿음을 보았는데, 무슨믿음?

무슨 믿음 이에요?

…………

(형제자매들; 예수님 앞에 나가면 병이 나을것이다)

거기에 온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나왔어요~

이 환자도 예수님 앞에 나왔잖아요~

물론 여러분의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고, 뭘 콕 직어서 말씀 드리려고 해요~

 

 

 

 

믿음을 좀 쉽게 말하면?

……………

(포에버; 중보 )

중보.

 

 

 

 

예수님은“네 죄가 사함을 받았어.”라고 했는데, 무슨 죄예요?

………………

같이 술하고 담배하고 마약하러 다니던 친구들이었을 수 있잖아요~

그 중에 이 사람만 몸이 약해서 중풍이 걸렸을수도 있고~~~

 

 

 

그러면 무슨 죄예요?

예수님이 친구들을 보고서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걸 예수님이 쓰시는게 아니라, 누가가 보고 썼어요~

예수님이 보시고 “야, 네 죄가 사해졌어~~~”

무슨 죄를 지었길래 죄가 사해졌다고 하실까요~?

……………

(형제자매들;각자 얘기하심~, 하나님을 떠났어요, 손가락질~~)

이 사람들은 예수가 누군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생명수강가; 저희 시아버지가 중풍병자였는데 딱 보자마자 그냥 알아졌어요.

여기는 시할머니가 순종때부터 예수믿고 기도 하셨는데,

아들인 시아버님은 탱고 추고  세상적으로 살다가 55살에 중풍으로 쓰러지셨어요.

그러자 시어머님은 우리 죄구나 하고 바로 아시고 예수를 믿으셨는데,

시아버님은 나는 죄 없다고 하시며 오랫동안 마음이 강팍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결혼하고 시아버지를 처음 만나니

중풍으로 고생하시는게 강팍한 마음, 회개하지 않는 그것때문에 그렇구나~~하고 알아졌어요.

그러니 4친구가 데려온 중풍병자도 뭔가 본인 문제가 있구나 했어요~~~~)

 

그렇지~

예수님이 찌르자, ‘이야 어떻게 알았을까~~~’싶었을 거예요.

저 친구들은 믿음이 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뭔가 아닌게 있었던 모양이예요.

그래서 ‘네 죄사함을 받았어. 일어나 침상을 들고 가라’라고 했어요.

그렇다면 무슨 죄일까요? 친구들은 믿음이 있다고 하는데~~

……………

(죠엔; 얘는 믿음이 없었어요~)

믿음이 없었어요.

친구들이 너무 간절했다는 것은 이 친구를 너무 사랑했던 거죠.

오죽하면 지붕을 뚫고서 집어넣을 정도면~~

밑에서 먼지 떨어지고 난리났을텐데도 그렇게 해요~~

친구를 살리려고 그렇게까지 하는데~~

이 친구는 안믿었는지도 모르지~~

내가 집안이 탕진하도록 돈을 주고 고쳐보려고 했는데도 못고쳤는데~~~~여기 온다고 되냐고~~

반대했던 죄~~~~~

예수를 믿는게 아니예요~~~

반면 친구들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믿고서 사랑하는 친구를 데리고 가는 거고요.

그래서 중풍병자는 믿지 않는 죄이고요.

 

 

 

친구의 믿음은 요즘 말로 ‘중보’에 해당해요.

친구의 중보때문에 중풍병자가 살아 났어요.

 

 

 

 

 

여러분은 여기를 어떻게 오셨어요?

…………….

(생명수강가; 우리 다락방 식구들~, ㅎㅎ~~~)

누군가 나를 위하여 기도한 사람이 있다니까요~~

여러분도 남을 위해 중보해야할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져서 여기까지 오셨잖아요~~

 

 

 

 

 

그 찬양있죠, ‘누군가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한거라고~~~

 

 

(생명수강가; 그래도 이 사람은 상당히 괜찮은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예수님앞에 엎드렸잖아요, ‘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라고 했잖아요~)

뭘 깨끗케 해요?

그 당시에 성전의 제사장들이 많은 사람들이 왔을때 뭐라고 했나요?

저 사람은 죄때문에 그렇다고.

사방의 우격삼을 받는거죠~~다들 네 죄때문에 그렇다고 네 죄때문에~~

그러니 예수님이 네 죄가 사해졌어 라고 하시고~~~

 

 

 

 

 

 

 

오늘 다솜이가 몸이 안좋아서 호다를 안하려다가 했는데,

일찍 끝내야 하는데 아네모네 자매님이 오셨네~~~…

 

 

 

 

일단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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