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2025.12.27 03:34

forever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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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Me Back to Home


You are my angel Dasom추천 0조회 22622.09.22 04:2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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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Carry me back to that place

Carry me back to where I met you Jesus 

Carry me back to my first love 

Carry me back to the place I found my manna 

Carry me back to the old days 

Carry me back to thankfulness 

Carry me back to my Home

Carry me back to my Heaven

There let me live ’till I wither and decay

There’s where this old dreamer’s life will pass away

Mama and Papa and Hodahnites have long gone before me

Soon will we meet on that bright and golden shore

There we’ll be happy and free from all sorrow

There’s where we’ll meet and we’ll never part no more

https://youtu.be/mAjKzwReUhs

https://www.youtube.com/watch?v=b7sgXPP0yvk

Original lyrics: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s where the cotton and the corn and tatoes grows,

There’s where the birds warble sweet in the springtime,

There’s where the old darkey’s heart am long’d to go,

There’s where I labor’d so hard for old massa,

Day after day in the field of yellow corn,

No place on earth do I love more sincerely,

Than old Virginny, the state where I was born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 let me live till I wither and decay.
Long by the old Dismal Swamp have I wandered,
There’s where this old darkey’s life will pass away.
Massa and Missis have long gone before me,
Soon we will meet on that bright and golden shore.
There we’ll be happy and free from all sorrow,
There’s where we’ll meet and we’ll never part no more.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 들였네.

내 어릴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이 몸이 다 늙어 떠나기까지

그 호수가에서 놀게하여주. 거기서 내몸을 마치리로다.

미사와 마사는 어디로 갔나. 찬란한 동산에 먼저 가셨나.

자유와 기쁨이 충만한 곳에 나 어서가서 쉬 만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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