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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2025.12.27 03:42
foreverthanks
다솜간증; 다솜자매님의 천국방문을 다함께 누려보아요~~~~~^^(11월6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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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0525.11.10 10: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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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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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솜이가 몸이 안좋아서 호다를 안하려다가 했는데, 일찍 끝내야 하는데 아네모네 자매님이 오셨네~~~…
일단 10분간 휴식~~~
(다솜 자매님은 화요일 저녁쯤 부터 심장이 아파왔고 수요일도 목요일 호다모임에까지 아팠어요. 특히 다음날인 금요일 점심시간때 Angiogram심장테스트를 받기로 되어 있어서 10분 휴식시간에 먼저 집에 가기로 했는데요~
저희들끼리 다솜이를 위해 기도하고 보내자는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화장실을 다녀오신 여호수아 형제님도 다솜이를 위해 기도하자고 하셨어요~~
때.마.침. 성령께서 준비하신 긴~쇼파에 다솜자매님을 중간에 앉히고, 양 옆으로 싸랑 하랑이가 앉아 손을 잡고, 그 주위를 형제자매님들이 겹겹으로 둘러싼 뒤, 다함께 통성으로 통성으로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호수아 형제님이 자매님에게 기도해 주실때에 강한 성령이 다솜자매님에게 임했어요~ 자매님의 몸은 강한 진동으로 미끄러지며 쇼파에 눕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입신하게 되었고 말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다함께 들어보아요~~~~)
You are my angel Dasom
Open the gate~!
오~~~~~~오~~~
문이~~~~~
문이~~~~
문이 열려요~~~~~~
문이 열려요~~~~~~~
천국의 문이~~
천국의 문이~~~~
오~~~ 천국의 문은 아주~ 아주~ 넓어요~~~~
와우~~~
wow~~~
wow~~~~
와~~ DK(여호수아)의 아버지가 보여요~~~~ DK의 할아버지도 보여요~~~와~~~
오~~~ 저기에 생명수강가 자매님의 남편도 보여요~~~ Wow~~~~~~~so handsome~~~~~~~~ 와~~~너무 잘 생겼어요~~~~~~~~ 와우~~~제가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잘 생겼잖아요~~~와~~
옥합마리아 자매님의 할아버지도 보여요~~~~
오~~포에버땡스 자매님의 아버지도 서 계시네요~~~ beautiful~~~~~아름다우세요~~~
우리 할아버지~~~할머니도 오셨네요~~~~
오~~저기에 아네모네 자매님의 삼촌도 보여요~~~~
그리고 아주 많은 엔젤들이 있어요~~~~~~~ 와~~~~~수 많은 엔젤들이에요~~~~~~~~~~
오~~저기에 계신 저사람은 누군지 잘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분이 주님의팔베개에안기운자 자매님에게 ‘hi~(안녕~)’라고 하네요~~~
Wow~~~
wow~~~~
오~~~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뵈뵈자매님의 남편 죤도 보이네요~~~~자매님의 엄마도 보이고요~~~와~~~
사랑의생명수 형제님의 엄마도 보이고요~~~~
샤론의향기 남편도 보이고~~~~
와~~~Wow~~
많~~~은 베이비들이 보여요~~ 아주 많~~~은 베이비들~~~
그리고 죠엔 자매님의 남편 제임스도 보이네요~~~
와우~~~~
Wow~~~
wow~~~
우리 모두 같은 언어를 쓰고 있어요~~~ 모두 같은 언어를요~~~~ 쯔보 형제님의 엄마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겠어요~~~
이들 모두가 우리를~~~~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세요~~~~ 모두가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우리가 서로 만나본 적도 없는데~~~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고 있어요~~~
Wow~~~
wow~~~~~
wow~~~~~~~~
Open the gate~!
wow~~~~~~~~~
여러분 모두가 이것들을 볼수 있음 좋겠는데~~~~~
Wow~~~그곳에 가고 싶은데~~~ . . . .
바이~~~예수님~~~~
…………………………
(다솜 자매님이 입신에서 꺤 후,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덧붙혀 주셨습니다~)
와~~~쯔보형제님의 엄마가 저를 너무 너무 사랑하세요~~~ 포에버의 아빠도 보았는데~~와~~~beautiful~~~~~~~ 생명수강가 자매님의 남편은 어쩜 그리도 잘생기셨어요? 제가 결혼하고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아네모네 자매님의 삼촌도 거기에 계셨고~~ DK(여호수아)의 아빠는 너무 나이스하세요~~그의 코 끝이 붉으스럼 하고요~~
와~~어마어마했어요~~ 천국문이 열렸을때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나왔어요~~~ 수~~~~~~많은 베이비들도 나오고요~~~~
천국은 아주 젠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본 천국은 아주 활기차고 역동적이었어요~~~ 천국문이 열리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나왔는데~~~ 그 많은 인파가 쏟아져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밟히는자가 없었어요~~~ 아주 많은 이들이~~~~~~~~~~~~~ 아주 많은 이들이 쏟아져 나왔어요~~wow~~~~~~
천국의 모든 사람들이 여기로 내려오고 싶어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 머리위에 있었어요~~ 한명한명 위에요~~~
그리고 저는 예수님이 우리를 포커스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우리에게 포커스하고 있었어요~~~~
Wow~~wow~~~
그들은 너무 너무 컬러풀했어요~~~~
제가 배가 고팠어요~~~오늘 저녁을 안먹었거든요~~ 그런데 그들은 거기서 먹진 않았어요~
그리고 그곳에 있는 모든 베이비들은 여러분을 알고 있었어요~~ Wow~~~~wow~~
천국에서는 사람들이 벌거벗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어른들은 벌거벗었지만 옷을 입고 있는 이들도 많았어요~~~ 대부분의 베이비들은 벌거벗었구요~~ 그렇지만 괜찮았어요~~~ 어느 누구도 벗은것에 신경쓰지 않아 했어요~~~
배가 고파서 내려왔어요~~ I was so hungry~~~~ . . 배가 고프지 않았다면 내려오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 . . .
(다솜자매님은 아팠던 심장이 괜찮아졌다며 연신 배가 고프다고 했어요~ 그래서 자매님들이 부랴부랴 구운 계란과 찐감자 등을 먹이며 입신 후기(?)를 듣고~~~
그러다가 시간이 10시반이 넘어, 다 함께 벅찬 가슴을 품고 파킹장으로 향했는데요~~~ 거기서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
간략하게 몇개만 덧붙혀 보자면,,,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자매님은 몇달 전에 일본 성도의 장례식에 다녀왔었대요. 일본 교회 성도인데, 죤 목사님을 손가락질 하며 교회를 나갔다가 암 선고를 받게 되었대요~ 그러다가 돌아가기 바로 전에 주님의 팔베개 자매님을 초청하시어 자매님이 기도를 해드리고 그러고 다음주(?)에 바로 돌아가셨대요.
다솜자매님이 입신했을때 모르는 분이 팔베개 자매님에게 Hi라고 했는데, 그 분이 바로 그 일본 성도분이였다며 천국에 들어갔음을 확증이 되었다며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포에버 자매님의 아버지도 다솜자매님이 보고 와~~뷰디풀~~이라고 하셨는데, 자매님의 아버지는 불신자였다가 어찌 전도를 받았는지 천국입성하셨나 보아요. 자매님은 기도중에 천국가시는 것을 보기는 했으나, 확증이 없었는데, 느닷없이 다솜자매님의 입술로 확증을 받게 되어 너무 기뻐하며 환호의 어퍼커트를 날렸더래요~~^^
밤이 무르익으며~~~ 형제자매들은 부푼 가슴을 안고 어쩔수 없이 집으로 고고씽~~~~~~~^^;
하나님 아빠~~~ 무쟈기 감사하고 궁뎅이 팡팡~~~~~~~
리더 아빠 여호수아~~~ 억쑤로 싸랑하고 수고햇쪄~~~~~
호다식구들 다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너무 예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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