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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이 지나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있어요? 미라클~/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딸,아들이라고 하셨어요?(12월18일2025 part
2025.12.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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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이 지나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있어요? 미라클~/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딸,아들이라고 하셨어요?(12월18일2025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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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9625.12.22 09: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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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주일날 보미나에 대해 얘기했었잖아요~
(기도하는자; 보미나의 언니와 엄마가 나의 엄마라고~)
제가 왜 그 얘기를 했어요~?
(기도하는자; 엄마 이상으로 도와준다고..)
우리집 냉장고에 그들이 준 음식들로 가득차 있어요. 그래서 그걸로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다니까요~~ 그리고 내가 혹시 마켓에서 사놓을까봐, 남아 있는 상태를 자주 물어봐요~~
사도바울이 텐트 제작자 일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나중에는 할 짬이 없었어요~ 로마에서는 가택연금당해서 어쩌지도 못하고~~ 제가 그런것들을 보면서 사도바울 근처에 자매님들이 얼마나 많았겠나 싶었어요~~ 나중에는 사도바울을 죽이겠다고 자객조를 만들기까지 했었잖아요~ 그런데 사도바울을 도와주는 많은 자매님들 중에 특별히 ‘루포의 어머니’가 나의 어머니라 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와이프도 걸프렌드도 없는데 뭘 잡수고 다니셨을까요? 예수님이 ‘누구누구의 어미는 나의 엄마라~’라고 하셨을까요? 그러면 누구를 나의 엄마라고 했을까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요한의 엄마, 막달라 마리아, 샬로메~ …)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음식을 하는 음식부대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있었을것 같아요…
루포의 어머니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게 없지만,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 성령이 임해서 눈이 떠서 보는 거예요~ 선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했는데, 선을 받고서 왜 악으로 갚아요~차라리 가만히 있던~ 그런데 루포의 어머니는 조금의 선을 받아서 더 많~~은 선으로 갚아준게 아닐까 싶어요. 왜냐하면 영의 눈이 떠져서 보니까,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헠~~~하고 알아지는 거죠. 그래서‘아~~ 사도바울을 도와야겠다!’하며 도운게 아닐까 싶어요.
그것을 보면서 루포의 어머니는 받은게 무지하게 컸구나~하는게 느껴져요. 오죽하면 사도바울의 입에서 ‘루포의 어머니는 내 어머니라~’라고까지 하겠냐구요~ 여러분도 삶에서 ‘누구의 어머니라~’라는 소리까진 못들어도, 루포의 어머니와 같은 사람은 될 수 있는 거예요. 만약 여러분이 교회에서 기도하시다가 사람들이 와서 ‘내 병을 위해 기도좀 해주세요’해서 했더니 병이 나았어요. 그리고 그들의 입에서 “당신은 나의 어머니 같아요~”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면 얼마나 감사해요~
지난 한달이 지나가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 있어요? ………… 미라클~~ 다솜이의 심장에 있던 구멍이 치유가 되고 그제서야 “I’m hungry~~hungry~~~(배고파요~~)”라고 해요~
그 소리를 누가 제일 듣고 싶었을까요? …………… 부모님~! 엄마 이사야 자매님은 밥을 해서 다솜이가 먹어주기를 얼마나 원했을까~~~~ 밥을 해도 몸이 아파서 늘 배가 고프지 않다는 소리만 하다가, 이제서야 밥을 해주면 배고프다고 먹으니, 이제서야 진짜 엄마가 되셨네~~~….
지난 10여년 동안 주일 새벽에 다솜이가 오면 저는 이 아이의 입술부터 봐요~~~ 심장 출혈로 입술이 벌~~~겋게 해서 오면, 그냥 좀 더 자고 오지 뭐하러 그렇게 일찍 오냐고 해도 악.착.같.이 와요~~~~ 그러면 할수없이 다솜이가 앉자마자 재우는것부터 먼저하는 거예요~~ 게다가 의사는 다솜이 같은 ASD 경우는 50세가 되면 죽는 경우가 많다고까지 하니…
제가 다솜이를 위해 기도할때면 그동안 어떻게 해왔냐면,,, 개구리 아시죠~ 우리가 어릴때 개구리를 잡아서 때리면 축~~~늘어져요~ 그것처럼 저는 하나님을 향해 두손을 위로 들고 그 두손바닥 위에 다솜이가 축~~~늘어져서 누워있어요. 나는 축~~늘어져 있는 다솜이를 어찌하지도 못해요~~~~ 주일날 새벽이면 저는 하나님 앞에 앉아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 어떡하실 거냐고~~~ 하나님 어떻게 해 보시라고~~~ 나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당신이 하시라고~~~~”
다솜이 심장닥터가 놀라서 기억하는게 뭐였지요? 다솜이가 자기가 이 병을 가지고 있는게 감사하다고~~~ 자기 부모님이 아니라서 감사~~~ 친구, 호다식구들이 아니라서 감사하다고~~~
주일새벽마다 늘어진 다솜이를 두손에 얹어서 하나님앞에 내밀며 이거 어떡할거냐고 하는게~~~ 이제는 그런 부담이 없어졌어요~~~ 다솜이 입술을 봐도 정상이야~~~~ 다솜이에게는 미라클이지만 저에게는 놓임을 주시는 거죠…..
여러분의 자식이 아파서 기도하는데 잘 낫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그거 기도해도 잘 낫지 않는다고~~ 그러니 아픈걸 위해 기도하지말고,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했으니 그냥 기도하시라고~~~ 목사님들은 죽으라고 기도하라고 하시는데~~ 처음에는 맛을 보게 하시기 위해 들어주시기도 하세요. 그런데 나중에는 잘 안돼요~~~ 그런데 이렇게 미라클이 일어나니~~~~
지난주 어느날에는 다솜이가 11시간을 잤대요~~~~ 우리 같으면 일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얘는 처음 일어난 일과 같으니… 아프면 더 자야 하는데, 아파서 못자고~~~ 건강한 사람은 덜 자도 되는데 너무 자고~~~~ㅎ
다솜이가 나음을 입은게 왜 그렇다고 했어요? ……………… 끝까지 붙어 있었고~~~! 죄사함을 받았고~~~~!
또 뭐가 있을까요? 세번째 이유는 주일날 아침을 먹으며 얘기한것 같아요, ………… ‘홈리스 예수님 빌리’ 갑자기 그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빌리가 안보이잖아요~~~ 혹시 빌리가 죽어 하나님 앞에 가서 “쟤(다솜)예요 쟤~~~그 동안 제가 얘기했던 애가 바로 쟤예요~~~ 그 아이가 나를 살렸어요~~~바로 저 아이가~~~~~” 그랬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환한미소 자매님이 다솜이 심장에 관한 환상을 다솜 수술 준비가 다 되어 있던 바로 며칠전인 주일 아침에 해주셨어요. 원래 환한미소 자매님은 주일날에 칼스주니어로 아침을 먹으러 잘 안오세요, 남편분과 2부 예배를 보시니까~ 그런데 그 날은 칼스주니어로 오셔서 본인이 본 환상을 얘기해 주시는데 말로만 하시는게 아니었어요. 이미 집에서 직접 천에다가 환상에서 본대로 심장과 구멍을 뚫어 심장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하나님 손이 어떻게 나타나 어디를 다려주셨는지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그러면 왜 환한미소 자매님이 그 환상을 보셨을까요? 다른사람이 아니라 환한미소 자매님이..
(형제자매들; 매주 오렌지 가지고 오시는것, 은대구 조림~~~…)
또?
(환한미소;다솜이가 완전히 죽어서 그 안에서 예수님이 살아있는것이 보여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목요일 밤에 호다 모임이 끝나고 나면, 성령에 취해 누워있던 이사야 자매님을 부축해서 화장실까지 같이 갔다가 다시 차에까지 부축해서 가요. 꼭 붙들고 간다니까요~~ 그러면서 임파테이션이 되는 거예요. 저도 영의 세계를 다 아는게 아니지만, 환한미소 자매님이 끝까지 이사야 자매님에 붙어서 같이 가는걸 보는 거죠… 그러면서 다솜이의 상태에 대한 환상을 보게 하시고.. 그리고 환한미소 자매님이 간호사 이시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가기도 하고…
다솜이가 병이 낫고 나서 요즘 뭐가 바빠요~~~ 특새(특별새벽기도)때에 새벽에 가서 찬양도 하고~~~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찬양한다며 가서 연습을 하는데 아네모네 자매님도 오고~~~~ 나가서 다들 연습을 하는데 다솜이만 싱글벙글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서 해요~사역이니까 하는거죠~ 그런데 다솜이는 너무 즐거워서 하니까, 남들은 뭐가 그리좋냐고 물을수밖에.. 옛날에 제가 찬양팀을 할때에도 즐거워서 했거든요~ 나중에는 다른분들은 다 떨어져서 나가고…
(다솜;재밋자나.)
다른사람들은 사역이니까 하고, 비지니스로 하고~~ 그런데 다솜이는 재밌어서 하고~~~~~
(다솜;심장닥터한테 전화가 왔는데 일하느라 못받았어요. 내일 만나자는 메세지를 들었는데, 제가 일을 해야하니까 닥터만나는건 다음으로 미뤄야할것 같아요~~)
다솜이한테 작은 뭐라도 문제가 있었으면 바로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했겠죠~ 그런데 별거아니니까 이제야 전화를 해서 금요일날 보자고 하는 거겠죠~ 닥터는 이런일이 있었다며 메디컬 저널에 쓸지도 모르고~~~ 그러면 어딘가에서 나와 다솜이한테 인터뷰하자고 할지도 모르고~~~ . . .
***신문에 나온 사설인데, “인류 구원한 이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다라는 제목인데, 우리한테는 당연한 것인데, 카톨릭에서는 아니었던가 봐요~ 카톨릭은 인류를 구원하신 이가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마리아’라고 보는 거죠.
여태까지 저도 잘 몰랐어요~~이번에 이 글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그래서 카톨릭 신자들이 성모 마리아 상 앞에 가서 기도하고 그랬구나 하는걸을 이해하겠더라고요~ 신교에서는 구교를 이단이라고도 하잖아요~~ 비슷한데 마리아도 구속자라고 하니까… 자, 읽어드릴게요~
<인류 구원한 이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by 안유회 객원기자; 중앙일보 11.11.2025>
카톨릭에서 오랫동안 논란이었던 ‘성모 마리아의 공동 구속’교리 논쟁에 대해 교황청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4일(현지시간)교황 레오 14세의 재가를 받은 새로운 교령에서 “마리아를 ‘세상의 공동 구속자’로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공식 문헌을 발표했다. 새 교령 ‘신앙인의 어머니’는 “올바른 의미를 계속 설명해야 할 만큼 혼란을 초래한다면 이 표현은 유익하지 않다”며 “에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속 사역을 가릴 위험이 있다” 고 지적했다. 또 “이러한 칭호는 신앙의 조화로운 진리를 흐리게 하고 신자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며“인류를 구원한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라고 명시했다.
교령은 마리아의 구원 협력에 대한 신학 논의를 정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이 유일무이하다는 교회의 기본 교리를 재확인 했다. 교황청은 “마리아는 인류 구원에 협력했으나 구속은 오직 그리스도의 행위로 완성되었다” 고 못박았다. 이번 결정으로 공동 구속자를 둘러싼 오랜 논쟁은 마침표를 찍는 것으로 평가된다.
교령은 교황 레오14세의 승인을 받아 지난 10월7일 신앙교리부 장관 빌토르 마누엘 페르난데스 추기경이 서명했다.
카톨릭 신앙에서 예수는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인류의 죄를 속죄한 구속자다. 그러나 마리아가 예수의 구속 사역에 공동으로 참여했는가에 대한 신학적 논의는 여러 세기 이어졌다. 찬성론자들은 이를 교리로 선포하자고 주장했으나 반대론자들은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약화하고 다른 기독교 교단과 일치 노력에도 장애가 된다고 주장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생전에 공동 구속자 개념에 강하게 반대했으며 2019년에는 “성모님은 결코 아들의 자리를 넘보지 않았다”며 “공동 구속자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발상”이라고까지 말했다. 베네딕토 16세 역시 이 칭호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한때 이를 지지했으나 1900년대 중반 이후 신앙교리부의 우려 표명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을 중단했다.
페르난데스 추기경은 서문에서 “최근 수십 년간 신앙교리부가 받은 질의에 답하기 위해이문헌을 마련했다”며 “마리아 신심의 표현과 한계를 명확히 규정한다”고 설명했다. 추기경은 “쇼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는 일부 마리아 신심 운동과 출판물, 신앙집단은 대중들의 신심에 있는 본질과 달라 신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헌은 마리아의 위치를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중재자이자 구속자와의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심이 교회의 정체성에 충실하되 에큐메니컬(교회 일치)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모든 은총의 중재자’라는 칭호에 대해서도 교령은 “올바른 신학적 이해를 제한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대신 ‘하느님의 어머니(Mother Dei)’나 ‘신앙인의 어머니’와 같은 모성적 칭호 사용을 권장했다. 문헌은 “마리아는 구속과 은총의 주인공이신 이를 세상에 낳은 어머니로서 십자가 아래에서 아들의 고통에 동참하며 마음이 칼에 찔리는 아픔을 견뎌냈다”고 서술했다. 이어 “성육신에서 부활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와 유일무이한 방식으로 결합되어 있었다” 고 덧붙였다. 또 “마리아는 아들 에수 그리스도에 의해 특별하고 선행적인 방식으로 구원받았다”며 “마리아의 위대함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에 자신을 온전히 맡긴 신뢰에 있다” 고 설명했다. “그리스도의 역할과 병행되는 능동적 지위를 부여하려는 시도는 오히려 마리아 고유의 아름다움을 흐린다”는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천사가 마리아에게 하느님의 아들을 잉태하게 될 것이라 알렸을때, 마리아는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응답했다. 교황청은 “이 믿음과 순종의 대답이 인류 구원의 시작이었다”며 “마리아는 신앙의 모범으로 존경받아야 하지만 구속자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페르난데스 추기경은 “이 문헌은 일부에게 불쾌할 수 있지만, 교회의 신앙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대다수 신자들의 신심과 사랑을 보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기경은 “신자들이 마리아에 대한 사랑을 지키되 과장이나 축소 없이 균형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며 온라인상에서 공동 구속자 칭호를 옹호하는 격렬한 논쟁이 “신앙교리부가 피하려는 극단주의의 전형적 사례”라고 말했다.
로마 예수회 본부에서 열린 교령 발표 행사 도중 자칭 ‘마리아 신학 연구 모임’ 소속이라고 밝힌 이탈리아 남성이 “이 문헌은 하느님을 기쁘게 하지 않는다”며 소리를 지르는 소동도 있었다. 그는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는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이며 교회가 여러 세기 동안 승인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페르난데스 추기경은 “당신이 신자를 대표하지는 않는다”며 “의견이 있으면 신앙교리부에 서면으로 제출하라. 우리는 존중하며 검토할 것” 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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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부터 마리아는 그냥 예수님의 어머니이고, 천사가 나타나 하나님의 아들을 잉태하게 될 것이다 라고 했을때,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했던 믿음의 여성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처럼 구원을 위한 ‘구속자’는 아니라고 정식 발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출애굽기를 잠깐 보도록 할건데, 3장에 보면 하나님이 떨기나무에 나타나 모세와 얘기하는 장면이에요. 일단 읽어드릴게요~
출3;1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신을 벗으라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실로 너희를 권고하여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
자, 제가 질문 하나 하록 할게요~ 하나님이 모세를 애굽땅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라고 하면, 그들이 내게 묻을거잖아요,“그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그러면 그때는 내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나요?(13)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라.(15)”
그러니까 하나님은 모세하고 얘기하실때는 이스라엘이라고 하시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이스라엘이라고 칭하지 않고, 그냥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세요.
저번에 목사님이 얘기하시기를, 창세기32장부터 50장까지 야곱의 이름이 나온건 약 47번, 이스라엘 이름이 나온건 25번 정도가 나온대요. 그걸 모세가 써요~~ 그런데 야곱은 여전히 야곱처럼 행동했을텐데도 불구하고 모세는 ‘야곱의 백성’ 이라고 부르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서 ‘나는 스스로인는자인데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해라~’라고 하셨고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거에요. 야곱은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는것을 별로 안좋아했던 것 같요. 이스라엘 이라고 하면 조금 자책감이 들었을까~? 왜냐하면 자기가 한게 있으니까, 이스라엘이라고 불리우는게 부담이 너무 커요~
그리고 43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종살이 하는 동안 증조 할아버지가 야곱이잖아요~ 야곱이 “지금부터 나의 이름은 이스라엘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이스라엘 자손이다~” 라고 했겠냐구요, 그냥 ‘야곱의 자손’이라고 했겠죠~~ 그래서 430년 동안 ‘야곱의 자손’이라고 했을것 같아요~
(한나; 사마리아인의 우물도 ‘야곱의 우물’이라고 했잖아요~)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닉네임’을 받았어요. 그걸 우습게 여기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 또 바꿔주실지 모르겟지만, 여러분이 받은 이름에 걸맞게 행동하셔야 하는 거예요~!
모세는 야곱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 중에 ‘이스라엘 백성’을 썼는데, 제가 그걸 보면서 마음이 참 좋았어요. 여러분은 그냥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야곱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의 차이를 보며 생각하는 거예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잡았고, 하나님도 모세와 얘기할때는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했지, 야곱의백성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에게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면서도 모세하고 얘기하실때는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하셨다니까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셨다고 하셨어요?
(포에버;제일 작은 민족을 뽑아 쓰면 하나님이 하셨음이 누가봐도 알게 되니까)
제일 작은 이스라엘 백성을 뽑아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하셨어요. 그래서 왜요? 왜 제일 작은 자를 뽑으셨어요? …………… 만천하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하신 거예요.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게 끝이 아니고, 네 민족을 통해 모든 민족을 복을 받게 하시려고 하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 딸이고 아들이라고 하셨어요? ………… 여러분 때문에 주위가 복을 받으라고. 그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에게 원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을 이처럼 사랑하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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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5 | 다솜; “언니,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시나봐~”, 미라클은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한다!(12월18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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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이 지나면서 여러분 마음에 무엇이있어요? 미라클~/여러분은 왜 하나님이 내딸,아들이라고 하셨어요?(12월18일2025 part
| foreverthanks | 2025.12.27 | 46 | |
| 2252 | 아네모네;어느 학생의 두렙돈 / 그분이 오시면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12월11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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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 | 10월23일2025년 남가주호다 스케치; EM#140 Carry Me Back to Home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 2237 | 다솜심장간증 그 후~/ 교회를 떠나지말고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도록 하세요.(Stay and See~)(10월23일
| foreverthanks | 2025.12.27 | 44 |
| 2236 |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foreverthanks | 2025.12.27 |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