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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어느 학생의 두렙돈 / 그분이 오시면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12월11일2025 part-3)
2025.12.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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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어느 학생의 두렙돈 / 그분이 오시면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12월11일2025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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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0425.12.15 08: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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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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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아까 대왕문어가 알을 품는데 4년이 걸린다고 했잖아요~ 먹지도 않고 품는데 알이 변화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알인 상태에서 계속 끄떡도 안하고 있어요~ 아니 어떻게 4년씩 그러냐~~~그냥 콱 깰 수도 있을텐데~~~~ㅎ 문어는 아무변화도 없는걸 어떻게 4년씩이나 할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대왕문어는 알을 4년을 품었었는데, 우리한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는 45년이 걸렸어~~~~~~~~~~~ㅎ 그것도 가만히 조용히 있었던게 아니라~ 날라리 춤추고 돌아다니며 45년을 품어주셨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은 몇년동안 품어주셔서 인간이 되셨어요~?
(형제자매;45년, 21년,… 교회오빠는 제일 오래된 알~62년 알~~,지금은 제일 프레쉬해요~~~)
(주님의팔베개;하나님도 하도 신기해서 ‘너 62년만에 나왔냐~~’하시며 이번여행에 레인보우, 해무리로 계속 따라다니셨어요~~~ 나는 그게 하나님의 눈물로 보여서 그 눈물이 햇빛에 비취어 레인보우가 되었어요~~ ‘어이구~~~60년만에 나왔냐~~~’하시며 막 우시는거죠~~~~)
(형제자매들;맞아요~~~여행때 계~~~~속 해무리 레인보우가 따라다니고, 이번에 사역받을때도 세상 선명한 레인보우가 떡 나왔었잖아요~~~~그렇게 진한건 처음봤어요~~~ 레인보우는 하나님의 약속이잖아요~~~, 각자 얘기하심~~~)
네~~~~^^
다솜이가 배가 고프답니다~~~케잌이 어딨나~~~~
(형제자매들;이제 대식가가 되었어요~~~, 주일아침에도 꼭 엑스트라로 더 시켜서 먹어요~~~ 그동안 못잤던것 못먹었던거 다 먹어야 돼~~, 예전에는 죽을만큼 못먹었었어요~~..)
(다솜;나는 자꾸 뚱뚱해 지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뚱뚱해지면 사람들이 해피해 해요~~~ㅎ 형제자매들;ㅎ~~)
아까 다솜이가 치유받은 이유에 대해 얘기했었잖아요~~ 여러분도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다른것에 적용할 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것은 끝까지 붙어 있었던 거예요~!
다솜이는 일단 뭐 좀 먹고, 아네모네 자매님이 간증을 한답니다~~~
아네모네
약 두세달 전에 제가 꿈꾼게 있어요. 꿈의 내용은,,,
두개의 대문이 있는데, 왼쪽 대문앞에는 교회옷같은 것을 잘 입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서 있고, 오른쪽 대문에는 코에 피어싱하고 머리는 빨갛고 초록초록한 컬러풀하게 염색한 사람들이 서 있었어요.
그런데 꿈에서 제가 오른쪽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사람을 허그해주며 “It’s ok~ It’s ok~(괜찮아~)”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사람한테 가서 그렇게 말하고… 그러자 왼쪽에 있던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저희쪽으로 와서 허그하며 “It’s ok~ It’s ok~(괜찮아~)”했어요. 그러고 저는 꿈에서 깨어 났고 저는 완전히 잊고 있었어요.
제가 가르치는 학생중에 한 남학생은 아주 공부를 잘하는데, 어떤때는 공부를 잘하고 어떤때는 못하고~~~성젹이 왔다리갔다리 하는 학생이예요. 어떤날은 안보이길래 왜 안왔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학생이지만 병원에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 남학생을 보면 귀도 뚫고, 손톱은 까맣고 아주 긴 손톱을 붙일때도 있고~ 또 어떤날은 여자같이 보일떄가 있어요~~귀에 귀걸이도 주렁주렁하고~~~~ 어떤때는 남자같이 보이고 어떤때는 여자같이 보이고~~~왔다리갔다리 해요~~~ 참 희한한애다 싶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저희 학교는 매 학기마다 똑똑한 애 한명을 선정해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다른학생들 앞에서 간증을 하게 하는게 있어요. 이 남학생을 뽑긴했는데, 이 학생은 A성적의 학생은 아니고, 그냥 B,C를 왔다갔다 하는 학생이에요. 이 학생은 일하며 공부하고, 부양해야할 가족도 있어요. 와이프랑 아픈 아버지도 있고~~
제가 그 학생에게 네가 일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잘 해 냈는지에 대해 다른 학생들에게 얘기해 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그 남학생은 약간 떨떠름하게 어정쩡하게“..ok…”라는 짧은 말만하고 바이 인사도 없이 뭔가 어리벙벙하고 어정쩡한 표정으로 사라졌어요. 그 순간 ‘어? 내가 잘못 골랐나보다..’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처음에는 항상 A+의 학생만 뽑아서 간증을 시켰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하나님이 공부를 별로 못하는 사람들을 뽑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오~~내가 잘못 골랐나..’ 하는 마음이 팍 들었어요~~
그러고 집에 왔는데 밤에 그 학생으로부터 아주 긴~~~이메일을 받았어요. 내용은,,, 자기는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공부하고 있고, A+학생도 아닌데 자기를 뽑아서 놀랍고 고맙다고. 자기는 그렇게 뽑히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다고~~ 그래서 처음에 그 제안을 받았을때 황당하고 놀랐대요. 그래서 낮에 이 학생이 놀라서 도망간거구나 하고 알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은 크리스챤이시죠? 한번씩 성경에 대해 얘기하는것 같은데~~’라고 하면서 자기는 크리스챤들을 좋아하지 않는대요 왜냐하면 크리스챤들은 자기를 보면 더럽게 느끼고 안좋아 하는걸 다 느낄수가 있다며, 크리스챤들이 싫대요. 그런데 선생님은 자기를 한번도 그런식으로 보신적이 없어서 이상하고 고마웠대요. 그래서 크리스챤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아야 겠다고 적었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긴 이메일을 보고 오히려 고맙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그날 자기전에 갑자기 생각난게 “It’s ok~”꿈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그 꿈을 꾸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어떤 여학생이 있는데, 엄청나게 큰 링 귀걸이하는데 제 손이 들어갔다 나올정도의 큰 귀걸이에요. 그리고 항상 헤골그림이 있는옷을 입고, 머리는 아주 새~~~~까맣게 하고 다녀요. 한번은 그 아이와 대화를 한적이 있는데, 저한테 뭐라고 하냐면,
“선생님, 혹시 캬라멜 입힌 사과를 먹어본적 있으세요~?”
“아~ 그런걸 산적은 있지만 딸들이 다 먹어버리고 난 먹은적이 없어~”
“그러면 제가 언제한번 사다 드릴게요~~~~^^”
그런데 어느날 정말로 캬라멜 사과를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게다가 일반가게에서 산것도 아니고, 디즈니랜드에서 파는 고급 캬라멜 사과인 거예요~~~ 거기서 파는 것들은 다 비싸잖아요~~~~ 제가 너무 비싸지 않냐고 하니까, 자기 친구가 거기서 일해서 디스카운트 받아서 샀다며 기쁜 마음으로 주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낮에 이 여학생이 자기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며 무엇을 해야 하냐고 물어요. 지금 무슨일 하냐고 물었더니 백화점에서 옷을 팔고 있다고 해서,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얘기를 하면서 알게 된게, 이 학생의 아빠는 알콜중독으로 집을 나가셨고 엄마는 정신병이 있어서 도저히 그 밑에서 살수가 없는 상황이라 17살때부터 집을 나와 살고 있대요. 집을 나와 친구집에서 사는데, 그집 아빠는 집을 나온 여러 친구들에게 방을 대여해 주고 백불, 이백불씩 받으셨대요. 그런데 그곳에 사람은 6명인데 화장실은 하나인 거예요. 저는 그 학생이 그런 열악한 상황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줄 몰랐어요…
그러고 집으로 오는길에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이 ‘과부의 두렙돈’을 상기시켜 주셨어요. 내용이 성전 헌금함에 과부가 넣은 두렙돈을 보시고 그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내었다고 하셨잖아요. 그 여인은 전재산을 낸거니까..
저도 생각해보니까, 이 여학생의 사과는 과부의 두렙돈처럼 전재산을 들여서 나를 위해 사준거였어요. 자기의 열악한 상황에서 꼬깃꼬깃 모아둔 돈으로… 온 마음으로 산 거였어요.. 그러면서 제가 꿨던 꿈이 생각 나면서 눈물이 나와 여기에 오면서 엄청 울었어요…
감사합니다…
(짝짝짝~~~~~)
여호수아;벌써 10시반이 됐네~~~오늘은 떙스기빙 음식을 먹느라고~~~~ 먹는걸로 끝날줄 알았는데~~~~~~ㅎ 10시반이 되어서 다솜이는 다음에 간증하도록 하고~
교회오빠는 다음주 수요일에 한국으로 가요.
교회오빠; 고맙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믿음은 제로이고 그냥 힘들어서 왔어요…(울먹울먹) 이렇게 만나뵐 줄 몰랐고.. 이렇게 사랑을 받고 가서 정말 감사합니다..(울먹울먹..)
이제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은 정확히 보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직도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메는 그런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바라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호다식구들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한국에 가서도 더 좋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수아; 성경에는 나중된자 먼저 된다고 했듯이, 대왕문어는 4년을 알을 품었고, 형제님은 60년을 하나님이 품고 계셨어요. 이제 새생명이 태어날려고 하는데 대왕문어보다 더한 거죠. 나중된자 먼저 된다고 했는데, 여동생보다 더 할지 어떻게 알아요~~~~~ㅎ
그러고보니 미국이 좋으네~~~ 미국에 와서 이런 변화와 자유함을 얻는 거예요. 한국에는 주위에 60평생 같이 살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한평생을 배우고 생활하고 취미생활한 것까지 모든게 거기에 다 있거든요..
다시 거기로 들어가셔야 하는데, 그게 대대로 내려오는 영들이 있어서 왕창 씌울 거예요. 그런데 미국에 오니까 그런것들이 없으니까 변화받기가 훨씬 쉬운거죠. 그런데 미국 교회장로라는 사람들이 골프친다고 형제님을 데리고 나가는게 문제지.. 교회에 골프가 없어져야 하는데~~~~ㅎ
다솜;오빠, 호강했어~?
교회오빠; 호강했어.
다솜; 당신 얼굴에서 보여요~~
여호수아;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그 동안 귀한것을 보고 만지고 터치함 받고 가시네요. 그걸 ‘하나님 은혜’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울지.. 내가 왜 어린아이처럼 돼버렸지..’
이런 고백이 나올수 있는게 하나님의 은혜인 거예요. 내가 돈을 주고 산것도 아니고~~~~ 그런데 어린아이처럼 된게 너무 좋은 거예요~~~편안해요~~~~ 그래서 이제 죽으면 천국가면 되어요~~~~~!
(형제자매들;ㅎ~~~~~~~~~~~~~~~)
무슨 영광을 더보시겠다고~~~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무슨 영광을 더 보시겠다고~~ 앞으로 그 영광을 더 해서 뭐해요~~~ 하나님은 그러세요,
“아니야 그냥 올라와!”
이 땅에 무슨 미련이 있어요~~~~~ 저도 꿈이 많았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큰 꿈을 갖고 있던 제가 쥐꼬리같은 월급받는 엔지니어가 되게 하셔서.. 그렇게 불평불만하고 있을때, 하나님이 제 오피스로 찾아오셨다고 했지요. “하나님, 내가 어떻게 엔지니어로 살아야 해요~~~~~~~~~”
아침 10시반쯤 오피스에서 일하고 있는데 하나님 손이 떡 나타나셨어요. “어, 하나님이시네~” 제가 눈뜨고 하나님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놀라거나 그러지도 않았어요~ 그냥 “어, 하나님이시네~”
그리고 하나님 손가락 안에 콩알만한 쪼그만 지구를 보여주시는데, 아니 그 쪼그만 사이즈 안에서 삼성빌딩이 보일게 뭐야~~ 내가 재벌이 되고 싶어 삼성빌딩, 대우빌딩이 부러웠던 모양이라~ 대우빌딩은 제가 대우 엔지니어로 서울역 앞에 있는 대우빌딩에서 일했었거든요~
제가 하나님한테
“안보이는데요??”
“그래? 머리를 들어봐~”
그래서 머리를 들었더니 하늘에 별이 있는데 별이 다이아몬드예요~~~~~ 주먹만한 다이아몬드가 쫘~~~~~~~~~~악 박혀 있는데 반짝반짝~~~~~~~~~~~ 그때가 성령받고 3년반 되었을때인데도 영이 어두워서 그냥 이렇게만 말했어요,
“이햐~~~아름답네요~~~~~”
“야~보이지도 않는것에 연연했냐~~~ 이것봐 이게 다 네꺼야~~~~~ 왜냐하면 너는 내 아들이거든~!”
하나님이 직접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너는 내 아들이거든!”
그러고서 이게 다~~~~~~~~~~~니꺼다 하시면서 하나님이 사라지셨어요. 그런데 그때는 감격인줄도 몰랐어요~ 왜냐하면 성령받고 울면서 그 세계에서 살고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걸 못느꼈던 거예요.
그리고 아침에 전화통화했던 그 친구에게 제가 다시 전화해서 ‘금방 하나님이 오셔서 나한테 넌 내아들이야 하시면서 다 보여주셨어~이 별이 다 내꺼래~~’ 라며 얘기해 주었어요.
지금 같아서는 엎드려서 ‘감사합니다’라고 했을텐데, 그때는 감사고 뭐고 없었어요~ 그냥 ‘우리 아버지 오셨네~’였으니까..
그러고서 이 영적전쟁을 하도록 이끌어 주셨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까, 하나님이 제 오피스로 오셔서 ‘넌 내아들이야’했을때, 사단이 그 옆에서 다 보고 있었어요. 내가 하나님 아들이라고 했는데, 제가 뭘 속아요~~~ 어떤 목사님이 저에게 와서 귀신쫓는다고 뭐라고 하셔도, 제가 안속아요~~~ 귀신이 얘기하는 것에 속지 않아요~ 오히려 그 속에 있는 귀신이나 뽑고 얘기하세요 라고 하지.. 귀신들을 뽑으면 저한테 절절절 대고 꼼짝못해요~~ 그래서 저를 인도하셔서 호다를 하게 하셨어요.
형제님은 한국에 가시면 서울호다에 가시고, 교회는 큰 교회로 가시면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니까 좋아요. 맨 앞에 앉아서 예배를 보시면서 울음이 터져나오면 참지마시고 터져나오게 하시고~~ 아무도 모르는데 창피할게 뭐있어요~~~~ㅎ 그리고 항상 그 자리에 앉으시고, 그러면 그 자리에 기름부음이 있어요 그리고 그분이 오시면 나를 끌고 가세요. 자아를 버릴것도 없이 그분이 나를 끌고 가세요.
교회오빠; 가서도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그 세계에 다시 들어가서 생활하게 되는데, 더욱더 믿음이 강건해 질수 있도록 호다 식구들도 어린양을 보낸다 생각하시고 기도해 주세요.
여호수아; 서울호다에서 잘 인도해 주실 거예요~~~^^ 다음에 오시면 Monument벨리에도 가고 Zion캐년에도 가보시고 해야지~~~ 그리고 사랑의 종소리 결혼식(태드,포에버땡스)도 하루에 한번씩 보시고~~~ . . .
태디 형제님은 괜찮아 졌어요?
태디;많이 좋아졌어요~
여호수아; 생명수강가 자매님은 잠이 안올때 내가 무슨생각을 하나 보시라고요. 그 안에 한이 맺힌게 있으면 잠을 못자요~ 밤새도록 그놈이 끌고 간다고~ 제가 어릴때 나가서 지면 씩씩 거리면서 잠을 못잤어요~~~이겨야 하는데 져서~~~ 그리고 귀신얘기도 무지 좋아했어요~~~ 그랫더니 지금 이런걸 하게 하시네~~~ㅎ
그래서 자매님은 혹시 숨어 있는 놈이 있나 하고 보세요. 예수님이 들어오셔도 옛날에 한맺힌게 있으면 뽑아내기가 쉽지 않아요~ 저같이 하나님 은혜로 첫사랑 귀신을 뽑아주신 것처럼, 그런것들이 있으면 뽑아져야 해요.
우리 쭈희공주님은 검사 잘 받았어요? Biopsy는 했어?
쭈희; 네. 2년동안 그 크기가 안정적이고 더 커지지 않아서 괜찮대요~~~^^
여호수아; 견딜만 하구나~ ok~
너무 늦었어요, 제가 기도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 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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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2.21 04:56첫댓글 마가스케치를
풀고 풀어서 먹여주신
여호수아형제님
알라뷰~~🤗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포에버땡스자매가
그순간 그자리에서
받은 감동을 이렇게나
친절하게 글로 표현해 주시니
이 또한 감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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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verthanks | 2025.12.27 | 44 |
| 2236 | ‘죄’라는 것은 그냥 ‘사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나님이 우리보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데 우리는 ‘창피해요~’라며 가려요~(1
| foreverthanks | 2025.12.27 |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