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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시인의 ‘이별의 노래’- 남편, 와이프 문제로 힘들어요? 이노래의 배경을 보세요~(12월11일2025part-2)
2025.12.2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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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시인의 ‘이별의 노래’- 남편, 와이프 문제로 힘들어요? 이노래의 배경을 보세요~(12월11일2025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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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추천 0조회 10525.12.15 08: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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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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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성경공부를 하도록 하지요~ 여러분은 성경을 보지 마시고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세요.
예수님이“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라고 하니까, 제자들이 뭐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진짜 그렇게 얘기했어요? (형제자매들;네`)
요한복음에 나오는 거니까, 듣기만 하세요.
요6; 66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한복음에서는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라고 했어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안했어요. 그러면‘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것은 무슨 말이예요? 나도 잘못알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가 뭐예요? 여러분도 잘 모르시잖아요~~~
그러면 마가복음에는 어떻게 나와 있나 읽어드릴게요.
막8; 27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여기서는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라고 했지,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하지 않았어요. 안했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은 믿고 끝도 없이 그러잖아요~~
누가복음에 보시면, 눅9;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그러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마태복음에 나오는 거예요. 마가복음은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요한복음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 누가복음은 ‘하나님의 그리스도시이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리스도’의 뜻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기름부음을 받은자, 메시야, 구원할자,..) 기름부음 받은자의 뜻이긴 한데, ‘그리스도’하면 무슨 뜻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이에요.
여러분은 마태복음것만 알고 있는데, 영어성경을 보도록 할게요,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NKJV 16;16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즉, 영어에서는 ‘You are the Christ.’와 ‘the Son of the living God’사이에 AND가 안나오고 콤마(,)를 썼어요.
한국어 번역에는 ‘주는 그리스도시요‘그리고’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의 뜻이잖아요. 한국버젼에는 ‘그리고’가 들어가 있고, 영어로는 ‘그리고’가 아닌 그냥 콤마로 나와 있다는 거죠. 그러면 한국버젼으로는 ‘주는 그리스도이시고’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뜻이되어요. 반면 영어버젼으로는 ‘주는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뜻이 되는 거예요.
다시말해서‘그리스도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다’가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는 ‘기름부은 자’라는 뜻인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이기도 한다는 거죠.
요한복음에서 “너희는 나를 뭐라 그러느냐?”하니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라고 했잖아요. 영어로는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ning God’이라고 나와서 마태복음 영어버젼과 요한복음 영어버젼은 똑같이 나와 있어요.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ning God’이라고 그러니까 영어문맥대로 번역해 보면, ‘주는 그리스도 즉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인 거예요. ‘주는 그리스도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가 아니고.
그러면 베드로가 이것을 알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 뭐가 일어났어요? ………… 예수님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가르치시니까, 베드로가 “주여 그리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합니다”하니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마16;23)
어떤 성경학자는 이렇게도 얘기해요,,, 지금 베드로는 예수님이 뭐하러 오셨는지 전혀 몰라요~ 병고치고 기적행하고 하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아들인거 같다~~라고 얘기는 하는데, 베드로는 어떻게 해서 이런말을 했을까요?
예수님이 왕이 될려나 해서 한자리 하려고 따라는 다니는 판에, 진짜로는 예수님을 잘 몰라요~~~ 그런데 말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라고 고백했다니까요~ 입은 살았다니까요~~~ 그러고 바로 후에 예수님이 죽는다니까, 베드로가‘그러지 마옵소서’ 하잖아요. 그러자 예수님이 ‘야 사단아 물러가라’라고 하셨고. 그러니까 사단이 말한거죠.
그렇다면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라는 말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어디서 배웠을까요? 예수님이 나는 어떠어떠한 사람이라고 가르치신게 아니예요~~~~
(형제자매들; 회당에서 메시야에 대해 배웠어요~, 동생 안드레를 통해~,)
‘사단아 물러가라’가 힌트예요. (디모데;거라사 귀신~)
가라사에서 군대귀신 들린자가 뭐라고 했어요? 그 귀신이 하는말이, “하나님의 아들이여~~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떄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마9:29)
그러면 그때 제자들이 따라갔을까요 안따라갔을까요? 따라갔었죠~~ 배타고 가다가 예수님은 주무시고 있는데 바람과 파도가 거세지고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되었나이다 하니까, 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잠잠케 하셨잖아요,. 그 후에 바다 건너편 거라사 지방에 이르셨어요~
제자들이 고백하고 한게 말짱 헛거예요~~ 고백하고도 예수님이 잡히자 다들 도망가고 난리예요~~~~ 그런데 거라사의 귀신이 고백했잖아요~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눅4;3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이세요’라는 거예요. 저는 잘못 알고 둘로 쪼개서 알고 있었다는것. 또 모르지 내가 틀렸을수도 있고~~~~ 이번에 공부하면서 그게 들어왔어요. 다른제자들은 고백도 안했어요~~~ 베드로만 고백했다니까요~~~ 거라사의 귀신이 하는 것을 보고 쇼크먹었는지도 모르지~ 자기는 수석제자인데도 모르고 있었으니… 그래서 그때까지만 해도 제자들은 예수님이 뭐하러 이땅에 오셨는지 몰랐던 거예요.
(옥합마리아;귀신이 귀신같이 잘 안다니까~~)
귀신같이 알아요~~ 사단이 예수님을 얼마나 싫어했겠어~~ 자기를 멸하러 왔으니~~~ 그래서 사람들이 걸려 넘어가게 하는데, 그 수단이 뭐냐면, 바로 물질, 혼과 육이에요. 거기에 넘어가면 영까지 넘어가요~
그래서 여러분은 혼과 육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아까 말한대로 ‘자아’가 죽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만나기 쉽지 않아요. 나같은 경우는 별로 죽은것도 아니고 잘살고 있는데 오셨고~~~
제가 원래 엔지니어로 살 사람이 아니었어요~ 제가 어릴때꿈이 있었어요~ (형제자매들; 의사~?) 그건 그냥 일의 하나이고, 그 위에는 내가 뭐가 되서 재벌이 될줄 알았지~
제가 여러번 간증했듯이, 제가 회사에서 친구 집사님이랑 전화하고 있었죠~ 왜 엔지니어를 해가지고 쥐꼬리같은 월급받고 살게 하냐고~~~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는 돈 왕창 주고~~ 제가 이병철 회장한테 면접보고 떨어진 사람이거든요~~~ 1차 2차 해서 맨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안됐어요. 그런데 회장 옆에 누가 앉아 있었다고 했죠? 무당.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거기서 뽑아내신거죠. 만약 거기에 들어갔더라면 삼성맨이 되어야 하잖아요. 제 친한 친구 중에 한명이 삼성맨이 된 후 몇년있다가 제가 미국에서 왔을때인가 만났는데, 그 친구도 크리스챤이었는데 술집에서 만났어요. 앞에는 무대가 있고 여자가 나오고, 주위에는 술을 먹을수 있도록 되어 있고, 그런데 그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막 뭐라고 뭐라고 큰소리를 쳐요~~~~~~ 눈에 뵈는게 없는거지~~~~~~ 그 주위에 나이많은 사람들도 있고 했을텐데 삼성 몇년 다니더니 기고만장해졌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그런곳에서 빼가지고~~~ (옥합마리아;점쟁이가 보는눈이 있어요~ 귀신이니까 저 사람 하나님 아들이다 하고 알아본거죠.) 미리 알고 뽑아냈지~ 그 친구는 거기서 못나왔어요~ 교회에서 고등부 회장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했잖아요.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를 부인하고~~~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라고 했는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온다는게 목사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십자가를 죽음으로 얘기하셨어요. 죽기까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죽을동 살동 목숨을 내놓고 따르라는 거예요.
(주님의팔베개에 안기운자; DK, 자기를 부인한다는것에 대해 좀 더 얘기해 주세요~)
여러분은 자기를 부인해본 적이 있으세요? 뭐가 자기를 부인하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뭘했는데 뭘했다는 식으로~
내 생각에 이게 맞지만, 저 친구가 돈을 해먹고 도망갔지만, 한대 쥐어박고 고소를 하는게 내 생각으로는 맞지만, 예수님이라면 어떡해요? …………… 용서해~돈을 잃어~ 그러면 나는 돈을 잃고 저 사람은 돈을 버는격이지만, 나는 쇠하고 너는 흥하리라는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쉽지가 않아요~그게 안돼요~~~ 세상법으로는 가서 쥐어박아야 해요~~ 그게 나예요. 그런데 그분이 들어와서 하시는 말씀은, “네가 죄 구렁텅이에 빠져 지독히 냄새날때 하나님이 너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대~ 그래서 네가 지금 여기에 있잖아~~~~~~” 그러면 “알았어요. 용서할게요~~!”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주기도문에서도 예수님이 가르쳐주셨잖아요 그렇게 하라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즉, ‘내가 용서했잖아요~~~그러니 나를 용서해 주세요~~’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갔을때 “너 사랑하다 왔냐?”라고 물으신다고 했잖아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 너 다 용서하고 왔냐~? 네가 용서 안하고 왔으면 나도 용서 안해~~~ 이게 오죽 중요했으면 그걸 가르쳐 주셨겠냐구요~~
그래서 자기를 부인한다는게, ‘나는 아니예요 예수님이 하세요~’하는 거예요. 그래서 호다에서는 뭐라고 했어요? …………… “WWJD(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그래서 항상 예수님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 법적으로 물어보면 세상에서는 맞지만, 본어겐 된 세상에서는 아니예요~~~ 예수님이 볼때에는 아니라니까요~~~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상대를 어떻게 쥐어박아요~~~ 그래서 나는 사라지고 예수님이 대신 끌고 가세요. 쉽지가 않아요~~~~ 사단은 세상으로 끌고가려고 하고,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따라오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도 피곤한대도 뿌리치고 이 늦은시간 여기에 오셨잖아요~~~ 저녁 먹으러 오셨어요~?
(참고; 모임 하루전날에 전체 카톡으로, 다솜 자매님이 저녁을 준비해 오신다고 하여 저녁 먹지 말고 오라고 하셨음.)
오늘 저녁 먹고 오신분, 손들어 보세요~?
(옥합마리아 혼자 손을 듦)
저녁먹고 왔어요~??
오~~옥합마리아는 역시 역시 다르다~ 먹지 말고 오라고 햇짜나~~~~~~~
(옥합마리아; 두번 먹을라꼬~~) (형제자매들;ㅎ~~~~~~~~)
ㅎ~~~~~~~~~~ 아이구 give up~~~~ 그래 그 몸이 그래서 그렇게 된거지~~그냥 그렇게 되냐~~~
(옥합마리아; 아니 1월달부터 운동할 거예요~~~) (형제자매들;ㅎ~~~~~~~~) ㅎ~~~~~~~
(이때 아네모네 자매님이 들어오시고~~~~)
헬로~~~~ 저 이쁜 자매님이 힘들때 엄마 환한미소 자매님은 얼마나 힘드셨어~
환한미소 자매님, 심장박동 체크 결과는 어떻게 나왔어요?
(환한미소; 괜찮아요~ 다 정상인데 그런 증상들이 나왔으니까 닥터들은 해석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하는말이 그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ㅎ 포에버; 증상은 많이 없어졌어요? 환한미소; 처음에는 심했는데 점점 줄어들고 지금은 아주 잔잔하게 조금 나오는 편이에요. 죠엔; 막내 다니엘도 당뇨가 생겼다고 해서 내분비과에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런데 올 11월에 당뇨가 없어졌다고 나왔어요. 옥합마리아; 살을 빼서 그렇지~ 살 많이 빠졌지? 죠엔; 응~ 35파운드. 옥합마리아; 나도 올라가다가 먹는거 바꾸고 하니까 정상으로 돌아갔어..)
하나님이 뭔가 하시는가 보다~
***제가 언제 그 얘기를 했죠?
기러기 울어예는~~~
(형제자매들; 여행가서 밤에 하셨어요~)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 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호다에서 얘기하려다가 기회를 놓쳐서 호다 여행가서 얘기를 한것 같아요. 이 노래의 백그라운드가 뭐냐면,,, 전에 아네모네 자매에게도 얘기했었는데 한번더 얘기하려고 해요. 이 노래는 제가 어렸을때 불렀던 노래인데 다 외우는 노래예요~ 그런데 잊고 있다가 약 한달전부터 갑자기 퍽 올라와요~~~~~
옛날에는 이 노래가 자살충동을 주던 노래였거든요~~ 그 당시에 첫사랑 귀신도 있을때이고 가을에 ‘기러~~기 울어예는~~’하면 구설퍼요~ 그걸 부르는 가수도 하늘을 보고 부르는것 같애~김청자씨가 불렀었나~??
그리고 이 노래 출처가 나온 거예요. 보니까, 이 시를 쓴 사람이 박목월이라는 유명한 시인인데, 그 아들이 내가 중학교때 가르친 적이 있었던것 같애~~
박목월 시인이 서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가르쳤는데 시를 잘 쓰니까 그 당시의 자매님들이 잘 따랐어요. 멜랑꼴리 멜랑꼴리하니까~ 그 중에 두 자매가 있었는데 언니는 시집가고 동생은 박목월 시인을 아주 사랑했던 모양이에요~ 그러다가 둘이서 제주도로 도망을 갔어요~
박목월 시인은 와이프와 자식들이 있는 상황인데 젋은 학생과 눈이 맞아 제주도로 도망가서 몇달 사는데, 와이프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와요~ 그래서 수소문 하니까 제주도에 있는걸 알게 되죠~ 남편이 여름에 집을 나갔으니까 지금은 겨울이 되었으니 추울것 같았나봐요. 그래서 남편 겨울옷과 여자 겨울옷을 준비하고 돈봉투를 넣은 보따리를 들고 가요.
그들이 사는 곳을 찾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그 보따리만 두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요. 박목원 시인과 자매는 그 보따리를 풀어보고 가슴이 뭉클했겠죠~~ 결국 서로 헤어지기로 하고, 바닷가에서 그 여자를 떠나보내고 돌아와서 쓴 시가 이거래요.
기러기 우는예는 하늘 구만리~~~
그러고 얼마 안있어서 박목월 시인도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와이프에게로 돌아가요. 그 다음부터는 박목월씨가 와이프 사랑때문에 찍소리 못하고 붙어 살았대요.
그 시 배경이 구글에도 잘 나와요~~
전에 아네모네 자매에게 얘기해 준 기억이 있는데, 남편이 나가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 일주일 정도 나가 살으라고 돈하고 이것저것 챙겨서 줘보세요~~~~ 남자도 자존심이 있지 와이프가 그렇게까지 하는데 어떻게 안돌아와요~~~~
그래서 제가 가을이면 멜랑꼴리 해져서 그 노래를 아주 슬프게 슬프게 불렀던 기억이 있어요~~~ 기러기가 v자로 해서 가을 하늘에 날라가는걸 보면 슬프다니까~~~ 첫사랑과 헤어진 사람들은 그게 많이 기억이 날거예요~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호다에 이것을 남겨 놓았다가 나중에 남편, 와이프와 무슨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보게 하려고 해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그렇게 하는데 예수믿는 우리는 달라야 하잖아요~ 어쩌면 박목월 시인의 와이프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었는지도 모르죠~~ 제대로 된 사람이지…
(다솜; 이게 나를 부인하는 거예요~ 형제자매; 네~~~그러네요~~~)
자, 10분간 휴식해야 하는데 휴식 해야 해요?
(옥합마리아;네~~~)
두번 먹으니까 그렇지~~~~ㅎ
(형제자매들;ㅎ~~~)
자 화장실 갔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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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눈물이시라~
25.12.21 04:51첫댓글 진짜용서와 사랑도
찐으로 본어겐 되었을때
하나님 아빠 심장이 들어와
할수 있으니…
이 또한 사랑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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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 | 11월6일2025 남가주 스케치 추가; 스케치#1110 축사하신 후 예수님의 반응2가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어~VS 나가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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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0 | 베드로의 고백vs 도마의 고백-여러분도 도마처럼 직접 만진자가 되셔야지요. 귀로만 들은자와는 차원이 달라요.(10월30일2025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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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9 | 여러분은 예배를 보고 있나요? 드리고 있나요?/ 우뢰의아들 사도요한이 어떻게 사랑의사도가 되었을까요?(10월30일2025 part-1)
| foreverthanks | 2025.12.27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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