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다솜: ‘똑똑똑’Open the gate~~~, 정말로 문이 열렸어요~~~~! (1월16일2025 part-3)

2025.01.29 05:19

foreverthanks

조회 수947

 

 

 

(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 Dasom

 

 

 

이번주에 제가 좀 피곤했어요~

왜냐하면 여러 도움들을 받지 못했는데..동생이 일하러 나오질 못했거든요.

그래도 동생의 좋은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마음은 좋았어요~

 

 

 

동생은 몇개월 동안 생리를 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인지 양도 굉장히 많고 몸도 좋지 않아 일하러 나오지 못한 거였어요.

동생은 5개월씩 스킵하면서 이번에 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늘 규칙적이라 그게 어떠한지를 잘 몰라요~

 

 

 

이게 어떻게 일어났는줄 아세요?

 

 

 

 

 

지난주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동생 어깨에 ‘똑똑똑’하고 가볍게 두드린 후,

다시 생리가 나왔다고 해요.

 

 

 

제가 지난해에 말씀드린것 같은데,

작년 말, 한나네 집에서 베이비 샘을 축하하기 위해 다들 모일때,

동생은 형제님을 싫어했지만 베이비 샘을 위해 참석했었어요~

그때에도 형제님이 동생의 어깨에 ‘똑똑똑’했는데,

그때 동생은 으~~~하며 싫어하는 내색을 했었어요.

그런데 다음날 생리가 나왔었대요~~~~~~

 

 

 

이번에도 형제님이 ‘똑똑똑’한 후 생리가 나왔고~~~

대신 이번에는 동생이 싫어하지 않고 받아주었고요~

생리하지 않는것보다 하는게 더 낫다며..

 

 

 

이런것들을 저에게 얘기해 주더라구요~~~~^^

 

(형제자매들:오~~~~~)

 

 

 

 

 

오늘도 동생이 감기인지 몸이 안좋다며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호다에 와서 기도좀 받을래?’라고 하니까,

그러고 싶지만 움직이지도 못하겠다고 하길래,

내가 픽업해 주겠다고 하니까 아무 말이 없었어요…

 

 

 

이것은 작년과 비교해 봤을때 놀라운 변화예요~

아마도 형제님의 사랑을 거부할 수 없었나봐요~~~

 

 

 

 

 

저는 형제님의 ‘똑똑똑’이 왜 그리 파워풀한지 생각해 보았어요~

 

 

 

 

형제님은 어릴때부터 항상 여자들로 둘러싸여 있었어요~

물론 엄~~청나게 충격적으로 핸섬하니까 여자들이 몰리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러나 제가 볼때는 거기에 영적인 이유가 더 있는것 같아요~

 

 

 

제가 처음에 호다세미나에 와서 들었던게,

불임이었던 사모님이 축사사역을 받은 후,

형제님이 오늘 합방해보시라고 해서 그대로 하셨는데,

정말로 아기를 가졌다고 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여러경우가 있었는데,

탯줄이 태아 목을 감고 있는 경우~

뱃속의 아기 머리가 거꾸로 되어 있어 분만하기 힘든경우~

그럴때마다 형제님이 손을 얹고 기도하면 고침을 받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생에게 ‘똑똑똑’해서 튼튼한 자궁으로 애기를 낳을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셨고요~

 

 

 

그런것을 보면 형제님은 특히 여자들을 고치는 힐링능력을 갖고 계신것 같아요.

여자들, 특히 다음 세대들이 임신을 잘 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래서 아마도 하나님이 형제님 주위에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모이게 하시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여호수아: 제가 ‘똑똑똑’한 이유는,,,

 

보미나가 저한테는 말을 잘 안하니까

제가 어찌 말이라도 걸어보려고 어깨에다가 살짝이‘똑똑똑’한 거예요~~~

작년 한나집에서 ‘똑똑똑’했을때는 보미나가 싫어하면서 으~~~~하며 피하더라고~~~ㅎ

 

 

저는 몰라요~

그런데 본인은 기억을 하고 있었던 거고~~~

형제님이 Open the gate~ ‘똑똑똑’해서 그렇게 됐다고 얘기를 한 모양이예요~

 

 

 

이번에도 제가 ‘똑똑똑’한건 기억이 나지만 특별한 이유로 한건 아니예요.

말을 걸어보려고 한건데~

본인은 그러고 또 생리가 나오니까,

제가 ‘똑똑똑’할때마다 멈췄던 생리가 다시 나오는걸 알게 된거죠..

 

 

 

저는 전혀 몰라요~~~

저도 들어서 ‘아 그랬구나~~~’하고 아는거고~~~ㅎ

 

 

 

 

다솜이는 그런것들을 쭉 보면서

하나님이 저한테 여자들이 자식을 놓고 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하신게 아닌가 하는거죠.

 

 

 

저는 잘 몰라요~~~

그런데 그 동안 보면, 거의 다 자매님들이 오셨어요~

자식관계의 문제~ 임신의 문제 등~

못고친것보다 고친게 훨씬 많지~~~~

 

 

 

그런데 얼마전에 쌍둥이 나은 HJ한테만 제가 기도를 안해줬어요.

자존심이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기도부탁을 안하더라구요~

그렇지만 호다 전체에서 그룹 기도는 하긴 했죠~~

 

(포에버:그 자매님은 자연임신은 아니고 인공수정으로 쌍둥이가 됐어요~)

 

그렇게라도 됏어요~

 

그래서 애기문제로 이상하면 얼른 오세요~~~ㅎ

 

 

(포에버:저도 그랬어요~ 사랑이 가졌을때 전치태반이라 태반이 문을 가로막고 있어서

아기가 못나오고 있었어요.그래서 제왕절개해야 하는 상황까지 와서 큰병원으로 옮겼는데~

그러다가 기도받고 수술 직전에 태반이 올라가서 문이 열려 자연분만했었어요~~~^^)

 

참 이상하죠~~~

저는 다 잊어버렸는데 본인들은 기억하는거지~~~

또 쌍둥이 낳았던 분도 있었는데, 한명은 나중에 하나님이 데리고 갔다면서~~~

거기도 아들이었어~~~^^

 

 

(형제자매들:오~~~~, 불임센터를 해야겠어요~~~…)

 

 

지나가 보니까 그런일들이 일어났었어요~~~

그때는 초창기니까 잘 응답해주셨어~~~

안해주시면 안되잖아~~~~ㅎㅎ

 

(ㅎㅎ~~~~)

 

 

 

 

 

 

 

 

 

 

다솜: 형제님이 오늘 말씀하셨잖아요,

어제 죽은사람은 단 하루만이라도 더 살게해달라고 부르짖는 그런 하루가 바로 오늘이라고.

그래서 그런 오늘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었는지~~~

 

 

 

 

오늘아침에 어떤일이 있었는줄 아세요?

다락방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한국에서 온 메세지들 때문에 잠이 깨었는데, 힘든 아침이래요~

그 메세지들을 우리(다락방식구)에게 보내주었는데(forward),

 

슬프고 슬픈 메세지..

할머니가 어제밤에 돌아가셨다는 부고 메세지..

 

 

 

 

그러자 다락방 식구들은 서로 위로의 메세지를 보내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

슬픈 이모티콘~~등’

 

 

 

 

 

저는 어떤 메세지를 보냈게요?

‘오~ Great morning~(멋진 아침~~~), 오늘은 무엇에 감사하시나요~?

저는 오늘 사막에 대해 감사해요~’

 

 

 

그러자 다들,

 

 ‘뜬금없이 뭔소리야~~~상황에 맞는 소릴해야지~~~…’

 

 

 

그래도 어떤 사람은 ‘왜 사막이야?’라고 묻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답했어요,

 

‘오늘은 Thirsty Thursday(목마른 목요일)~

그래서 목마른자는 누구든지 사막으로 올거야~’

 

 

‘먼 소리야~??’

 

 

‘아~~목요일~~~~ 다솜이 기도모임 있는날이구나~~~’

 

 

‘그래~그래서 사막이 감사하다고 한거야~

사막이 없었다면 여호수아 형제님이 켈리포니아에 오지 않았을거고~

그러면 이런 Thirsty Thursday기도모임도 없었을거고..

그러면 나는 본어겐(born again) 되지도 못했을거고..

그러면 나는 해피하지 못했을거고..

그러면 여러분에게 Great day(멋진 하루~)라고 말하지 못했을거고..

 

그래서 사막이 있어서 내가 살수 있었다고 감사한거야…’

 

 

 

 

 

 

그러자 다들 자기들도 감사한것에 대해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감사한 하루~

멋진 하루~~~

죽지않고 살아있음에 감사~…’

 

 

 

 

 

 

이게 저의 아침이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 형제님이 우리에게 물으셨죠,

 

“오늘 어땠어요?

그저그런 편안한 하루였어요?  아니면 예수님과 특~~별한 하루였어요?”

 

 

 

 

 

 

자, 지금까지 breaking news(속보)였습니다~~~~~~~~~!

 

 

 

 

 

 

 

여호수아: 나도 몰랐어요~

 

오늘 하루?

 

어제 죽은자에게는 간절히 바라던 그런 하루가 바로 오늘이예요~!

 

그런 오늘~

 

우리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시고~~~

 

그게 바로 breaking news~~~~^^

 

 

 

 

 

자, 너무 늦어서.. 다른것들도 있는데 다음에 하기로 하고 마무리 하도록 하지요.

 

 

 

 

 

(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 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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