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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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_ 사단의 전략 (주님의♡사랑。 /2010.11.16)

2016.07.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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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606

텔레비전과 사단의 전략

작은 아이는 텔레비전 방송이 좋아서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다. 큰아이는 심심해서 텔레비전 앞에 앉는다. 교회 교인들도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며, 담임 목사님도 텔레비전을 보아서는 안 된다는 설교를 하지 않는다. 주일 예배를 마친 후에는 신도들끼리 모여 앉아서 지난주에 있었던 드라마와 스포츠 이야기하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텔레비전은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너무나 당연한 필수품이 되었다.
텔레비전이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 가정에 들어오게 된 것은 그것이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때때로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기 때문에 가족들을 위한 교육적인 도구로서 텔레비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

유익하고 좋은 프로그램만을 골라서 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며, 가장 깊은 주의를 기울여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시청하여도 그리스도인의 영성이 손상 받을 수 있고, 방송인들이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저속한 말과 유치한 농담을 들으면서 자녀의 생각과 인생관이 꼴 지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죄

아무 생각없이 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죄에 빠지게 된다. 만일 어떤 사람이 에덴동산에 있는 하와 할머니에게 금지된 나무 앞에서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그저 보고만 있어요.”라고. 그러나 하와가 그렇게 본 것 때문에 수십억의 인류에게 슬픔과 죽음을 가져오게 하였다.

어느 오후 잠이 깬 다윗 왕은 우연히 이웃집 여인이 옥상에서 목욕을 하는 것을 보았다. 만일 누군가가 다윗 왕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면 “짐은 그저 보고 있을 따름이니라.”라는 대답을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쳐다봄이 그로 하여금 간음과 살인을 하도록 이끌었고, 가족의 존경을 잃어버리게 하였다. 이 모든 비극이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본 것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바라봄으로 변화된다. 생각은 사람이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서 형성된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잠언 23:7)
텔레비전이 그리스도인 생애를 파괴할 수 있다는 가장 두려운 이유 중 하나는 텔레비전은 사람들로 하여금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텔레비전은 다윗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다가 깊은 죄로 빠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 속에서 우리는 텔레비전의 위험을 볼 수 있다.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27,28) 노출이 심한 장면과 노골적인 정욕을 표현하는 말들을 반복적으로 보고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경고하신 죄에 빠지지 않을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될까?

두뇌는 인체를 위한 결정 센터이기 때문에 모든 행동은 그것이 실행으로 옮겨지기 전에 마음으로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일단 어떤 장면이 눈과 귀를 통하여 두뇌에 기억되게 되면, 그것은 언제든지 실행에 옮겨질 수 있는 상태로 저장되게 된다. 그러다가 비슷한 유혹을 받게 되면 머릿속에 저장된 장면들을 금세 끄집어내어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죄를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사단이 마음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악한 생각이나 상상력이 들어오는 문을 막아버리는 것이다.
일단 악한 생각이 품어졌거나 자리를 잡으면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놀랄 만큼 빠른 속도로 이성과 논리를 굴복시켜 나간다. 그래서 두뇌 속에서 이루어진 생각들이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겨지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 죄를 행동화하는데 주저하지 않게 된다.

날마다 두뇌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러한 과정과 법칙이 텔레비전을 볼 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비록 텔레비전 방송이 단지 꾸며낸 장면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할지라도, 화면을 보는 사람은 마치 자신이 실제로 그 경험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처럼 정서적으로 관여하게 된다. 놀람으로 가슴이 쿵쾅 뛰고,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이고, 미워하게 된다. 시청자는 정신적으로 화면에 나오는 캐릭터가 되는 것이다.

한꺼번에 수백만의 사람이 동일한 죄를!

사단이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매체를 통해서 벌이고 있는 기막힌 전략을 생각해 보라.
그의 전략은 매우 효과적이고 교묘한 것이다. 사단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부적절한 남녀 관계의 화면과 스토리를 수백만의 시청자들에게 보낸다. 텔레비전을 통해서 안방으로 들어온 죄된 장면 때문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음욕을 품는 실제적인 죄를 범하게 된다.

왜냐하면 시청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자신을 그 장면에 나오는 사람으로 동일시해버리기 때문이다. 사단은 사람들이 미움을 갖도록 하기 원하면 마음속에 미움을 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것을 전파로 내보내면 된다. 경쟁과 돈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원하면, 그런 생각과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으면 된다. 작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것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된다.

비록 화면을 보는 사람들이 직접 몸을 움직여서 행동화하는 죄를 범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마음과 정신은 마치 그들이 직접 죄를 범하고 있는 것처럼 영향을 받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음욕을 품어도 실제로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셨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수백만의 사람이 동시에 음욕을 품거나, 돈을 사랑하는 정신이나 미움을 품게 되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마치 그들이 개인적으로 그러한 죄를 범한 것처럼 취급하실 것이라는 사실은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텔레비전은 수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도둑과 살인자와 간음자로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인 사단의 도구이다. 사단이 하는 일은 단지 가장 호소력 있고 인기 있는 배우와 제작자를 찾아 내어 그들로 하여금 감동적인 드라마와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보는 시청자는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의 정서적 노예가 되어 버리고 만다. 그렇게 되면 의지와 판단력은 마비되어서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는 부자의 돈을 훔치거나 뺏어도 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살인자도 될 수 있고, 간음하는 경험을 머릿속에 저장하고 다니게 된다. 스크린에 나오는 배우 자신에게는 그러한 장면이 아주 터무니없는 가짜 장면이지만, 그것을 보는 시청자들은 원치 않는 죄에 한동안 사로잡히게 된다. 각 사람은 마지막 심판의 날에 머릿속 상상으로 범한 죄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대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간수하라고 주신 마음과 의지의 능력을 더럽게 팔아버린 책임을 추궁당할 날이 올 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하신 후에 바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덧붙이셨다.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마 5:29). 이 말씀의 의미는 눈이 더러운 장면을 보게 되면, 눈을 빼버리라는 의미가 아니다. 눈 하나를 빼어 버려도 나머지 한 눈이 계속해서 악하고 더러운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만일 눈이 그 사람의 마음에 죄를 짓도록 이끄는 장면을 보고 있다면 그 장면을 보지 않고 피하고자 무언가 결단력 있는 행동이 수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영적 양심에 위배되거나 죄 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보지 말라는 뜻이다. 나쁜 장면을 그저 보고 있는 것에 대한 얼마나 극적인 경고인가?

오늘날의 상황에 맞추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집에 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텔레비젼을 가지고 있다면 그 텔레비전의 영향 때문에 죄를 짓느니보다는 그것을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다. 텔레비전 때문에 생기는 더럽고 죄 된 생각 때문에우리의 영혼을 잃는 것보다는 텔레비전을 버리는 것이 낫다.

다음과 같은 바울의 말씀을 기억하자.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순결하고 정직하며 덕이 있는 사람이 정말 되기 원한다면, 바울의 권면을 받아들여야 한다. 목욕하는 밧세바를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다가 큰 죄에 빠진 경험이 있는 다윗은 시편에서
“내가 사악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하리이다” 라고 말했다(KJV 시 101:3).

마비되는 양심, 흩어지는 가족

오늘날의 미디어 매체들은 폭력을 가장 인기 있는 주제로 다루고 있다. 텔레비전으로부터 끊임없이 나오는 잔인함과 몰인정의 장면들은 그것을 보는 사람들을 동료 인간들에 대해서 놀라울 정도로 무관심하고 비정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지진, 홍수, 기근과 같은 재난이 발생해도 현대인들은 ‘늘 있는 일인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녁 6시에 방영되는 뉴스에 남미나 터키에서 죽어가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 대한 위급한 소식이 그 전날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장면보다 기억에 남지 않는다. 인상을 깊게 하려고 만들어진 가상의 장면들이 고통과 죽음으로 이어지는 실제 상황보다 더 큰 반응을 얻는다. 세미한 성령의 음성에도 반응을 나타내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양심과 판단력이 헐리웃의 공포와 전율 전문가들에 의해 파괴되고 말았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와 드라마에 심하게 노출되면서 자란 아이들로부터 공통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그 아이들이 생각하는 패턴과 양심과 마음이 심하게 마비되어 있거나 비정상적으로 비틀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에 결혼한 어떤 신부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만을 가지고 우리의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산 필수품들은 침대 하나, 난로 하나, 그리고 텔레비전 한 대입니다. 텔레비전은 이미 오래전부터 필수품이 되었다. 선진국 가정의 98%가 텔레비전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것을 날마다 몇 시간씩 시청할 때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생각해 보라. 미국의 경우,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83%가 폭력물이며, 만화 영화의 98%가 폭행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실제로 만화 영화를 시청하면 매 2분 간격으로 평균 30건에 해당하는 폭행 장면을 시청하게 된다.

자녀는 부모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상한 사상과 철학들을 끊임없이 주입받고 있다.
그들이 깨어 있는 시간의 1/3을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자녀는 학교 선생님에게서 배우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텔레비전에 나오는 영화 배우들에게서 배우고 있다. 그들이 매일 놀거나 먹는 시간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고 있는 것이다. 가정에 텔레비전이 있으면 다음과 같이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1. 가족 사이에 대화가 적어진다.

2. 새와 꽃을 관찰하고 하늘을 보는 일들이 멈추게 된다.

3. 가족예배가 비정기적으로 드려지게 되고, 은밀한 개인 기도가 거의 사라지게 된다.

4. 더 이상 성경 말씀을 암송하지 않게 된다.

5. 운동량이 90% 이상 줄어들게 된다.

6.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서 각 방으로 가족이 흩어지게 된다.

7. 논과 밭에 점점 더 잡초가 많이 자라게 된다.

8. 친구를 방문하는 일들이75%나 줄어들게 된다.

9. 가족 서로 간에 덜 사랑하게 되고, 덜 관심을 갖게 된다.

10. 독서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거나 전혀 책을 읽지 않게 된다.

지금, 사단은 가정에서 교회에서 텔레비전을 통하여 크게 성공하고 있다.

출처: 큰믿음 교회 글쓴 이: 하늘에속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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