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게시판 전체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26 여러분들이 아직도 ‘자기 의’ 가 남아 일이 생겼을때에 “나,나! 우리,우리!’가 뛰어나와 한 적은 없으십니까?(8/29/16) 예레미야|조회 125|추천 0|2016.09.13.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508 purebird 2017.01.31 508 525 그렇게 여러분에게 오시고 싶으셨던 하나님이 이제야 비로서 왕창왕창 와 계시죠? (8/22/16)-part 1 [2] 예레미야|조회 123|추천 0|2016.08.30.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20 purebird 2017.01.31 420 524 Re:그렇게 여러분에게 오시고 싶으셨던 하나님이 이제야 비로서 왕창왕창 와 계시죠? (8/22/16)-part 2 [2] 예레미야|조회 79|추천 0|2016.08.30.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28 purebird 2017.01.31 428 523 귀로만 들었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고 있으시지요? (8/15/16) 귀로만 들었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고 있으시지요? (8/15/16)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626 purebird 2017.01.31 626 522 죄 지은 것 밖에 없는 나와 우리에게 장가오고 싶으셔서 안달나셨던 예수님 (8/8/16) [4] 예레미야|조회 151|추천 0|2016.08.16.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46 purebird 2017.01.31 446 521 하나님을 기뻐하고 사랑하는 증거는 하나님과 필로톡 기도이다. (8/1/16)| 예레미야|조회 176|추천 0|2016.08.09.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530 purebird 2017.01.31 530 520 나의 실수를 2000년전애 이미 용서하신 예수님 처럼 여러분에게 반복적인 실수를 하는 타인도 용납하고 용서하고 사랑하시라 (7/25/16) 예레미야|조회 525|추천 0|2016.08.0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596 purebird 2017.01.31 596 519 쭝얼쭝얼 기도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하시라 (7/18/16) 희락의 기름부은자|조회 149|추천 0|2016.07.26.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70 purebird 2017.01.31 470 518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감사..(7/11/16) part 1| 희락의 기름부은자|조회 211|추천 0|2016.07.19.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27 purebird 2017.01.31 427 517 Re: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감사..(7/11/16) part 2 희락의 기름부은자|조회 98|추천 0|2016.07.2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43 purebird 2017.01.31 443 516 남가주 호다스케치(7/4/2016)-2 모세에게 푹빠지신 하나님..크고비밀한것을 알려주셨지요!| foreverthanks|조회 110|추천 0|2016.07.1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500 purebird 2017.01.31 500 515 남가주호다스케치(7/4/2016)-1 모세에게 푹빠지신하나님.. 크고비밀한 것을 알려주셨지요!| foreverthanks|조회 127|추천 0|2016.07.1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54 purebird 2017.01.31 454 514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던 음부의권세를 성령님이 임해 이사야61장으로 다 부서져 나갔다.(6/27/16)| 예레미야|조회 225|추천 0|2016.07.04.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52 purebird 2017.01.31 452 513 우리를 살리시려 우리 하나님 아버지 외아들까지 죽여 잃어 버리고 자신도 죽는 찌질이 되셨다. 6/20/예레미야|조회 188|추천 0|2016.06.28.|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30 purebird 2017.01.31 430 512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자아가 죽은 여러분은 순교자이다.(6/13/16) [3] 예레미야|조회 220|추천 0|2016.06.21.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97 purebird 2017.01.31 497 511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땅에서 천국, 저 세상의 삶을 살고 계시는 여러분이 에녹이다 (6/6/16) 예레미야|조회 171|추천 0|2016.06.14.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49 purebird 2017.01.31 449 510 황금대로를 보면서 걸으면서 천국집에 가시고 계시죠? (5/23/16) [1] 예레미야|조회 177|추천 0|2016.06.07.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92 purebird 2017.01.31 492 509 하나님의 영을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깊은 속사정을 아는 자들이에요 (5/16/16) 희락의 기름부은자|조회 142|추천 0|2016.06.07.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99 purebird 2017.01.31 499 508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신다는 믿음이 있으시다면 지식과 세상 잣대로 보아 아니더라도 이것도 하나님께서 하신나보다라고 믿어 버리시라 (5/9/16) 예레미야|조회 177|추천 0|2016.05.17.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397 purebird 2017.01.31 397 507 I’ve stayed home and I’m going home. Are you going home ?(5/2/16) 예레미야|조회 193|추천 0|2016.05.10.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61 purebird 2017.01.31 461 1...8485868788...112Powered by Kingkong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