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게시판 전체목록
566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 아빠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시지요? (4/17/17) – part 1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9
  • 조회수 : 429
Jun_timmy 2018.04.29 429
565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 아빠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시지요? (4/17/17) – part 2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9
  • 조회수 : 403
Jun_timmy 2018.04.29 403
564 주님과 동행한 삶이 행복을 너머 황홀한 삶이시지요?(2017년 4월 10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9
  • 조회수 : 450
Jun_timmy 2018.04.29 450
563 하나님의 영광 보셨어요? 여러분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되고 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것 (2017년 4월 3일모임 )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9
  • 조회수 : 479
Jun_timmy 2018.04.29 479
562 꿈쩍도 않을 바위를 바보기도로 밀었더니, 어느날 여러분이 변화되었네요!(2017년 3월 27일) – part1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64
Jun_timmy 2018.04.23 464
561 Re:꿈쩍도 않을 바위를 바보기도로 밀었더니, 어느날 여러분이 변화되었네요!(2017년 3월 27일) -part 2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53
Jun_timmy 2018.04.23 453
560 능력보다 더 센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진 여러분은 끄떡도 않으셔야지요 . (2017년 3월 20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28
Jun_timmy 2018.04.23 428
559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만들어 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2017년 3월 13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76
Jun_timmy 2018.04.23 476
558 성령님을 받고 나니 미워하고 화내고 하던 것들이 지금은 ‘ 재미가 읎어~ ‘(2017년 3월6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77
Jun_timmy 2018.04.23 477
557 하나님 아버지 이제 우리 안에서 푹 안식하세요 우리가 이제 아빠 노릇할께요 (2017년 2월27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529
Jun_timmy 2018.04.23 529
556 세상이 감당 못할 무시무시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어야해요 (2017년 2월 20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41
Jun_timmy 2018.04.23 441
555 천국가는 그날까지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여러분에게 덮혀 있어야해요(2017년 2월13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486
Jun_timmy 2018.04.23 486
554 예수님 때문에 살아난 본 어겐된 바라바인 우리가 삶의 열매인 간증으로….(2017년 2월 6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569
Jun_timmy 2018.04.23 569
553 우리 심장에 화살촉을 꽂고 어깨에 맨 이유는 홈리스 하나님 아빠 거할 집이 없어서예요(201년/1월30일)
  • 작성자 : Jun_timmy
  • 작성일 : 2018.04.22
  • 조회수 : 602
Jun_timmy 2018.04.22 602
552 하나님 마음을 아는 우리 품에 안겨서 먹고 마시며 울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17년 1월23일) [1] 예레미야|조회 92|추천 0|2017.01.31.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570
purebird 2017.02.04 570
551 우리 마음에 안기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17/1/16) 예레미야|조회 280|추천 0|2017.01.24.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448
purebird 2017.02.04 448
550 중보자 예수님 때문에 살아난 여러분은 외로운 아버지 앞에 “그리하지 마옵소서!” 할 중보자이셔야 해요(2017/1/9) 예레미야|조회 344|추천 0|2017.01.17.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487
purebird 2017.02.04 487
549 올해도 ‘때려칠!’ 것들은 확실히 ‘때려쳣!’ 버리는 여러분이시길…(1/2/16) 예레미야|조회 339|추천 0|2017.01.10.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468
purebird 2017.02.04 468
548 여러분도 축사로 자아가 죽어 천국에 살고 있는 더이상 이땅에 존재 하지 않는 멸종된 동물이시지요? (12/26/16) 예레미야|조회 237|추천 0|2017.01.08.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493
purebird 2017.02.04 493
547 곱게 신부 단장된 우리를 보고 기뻐 헤롱거리는 신랑 예수님(12/19/16) [5] 예레미야|조회 326|추천 0|2016.12.26.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2.04
  • 조회수 : 444
purebird 2017.02.04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