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게시판 전체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46 소리내어 비판하지 마세요 우리에게 저주로 들어와 힘들게 해요 (12/12/16)-part 1 예레미야|조회 210|추천 0|2016.12.20.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452 purebird 2017.02.04 452 545 Re:소리내어 비판하지 마세요 우리에게 저주로 들어와 힘들게 해요 (12/12/16)-part 2 예레미야|조회 97|추천 0|2016.12.25.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390 purebird 2017.02.04 390 544 예수님 보다 사랑하던 것을 다 때려치셨지요? (12/5/16) 예레미야|조회 192|추천 0|2016.12.1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487 purebird 2017.02.04 487 543 예수님이 매미처럼 여러분의 등에 붙어 놓치지 않고 저 천국까지 ….(11/28/16) [1] 예수님이 매미처럼 여러분의 등에 붙어 놓치지 않고 저 천국까지 ….(11/28/16) [1]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482 purebird 2017.02.04 482 542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라 하셨거든(요10:35), 말씀을 받은 여러분이 신이예요(11/21/16) 예레미야|조회 147|추천 0|2016.11.29.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484 purebird 2017.02.04 484 541 Re: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라 하셨거든(요10:35), 말씀을 받은 여러분이 신이예요(11/21/16)–감사나눔 예레미야|조회 148|추천 0|2016.11.29.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4조회수 : 436 purebird 2017.02.04 436 540 영의 눈을 떠 보시면, 가망 없어 보이는 그 분이 희어져 추수할 분으로 예수님의 마음이 가 있는 분으로 보이실 것이다. (11/14/16) 예레미야|조회 186|추천 0|2016.11.22.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39 purebird 2017.02.03 439 539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예요(11/7/16)- part1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예요(11/7/16)- part1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51 purebird 2017.02.03 451 538 Re: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예요(11/7/16)- part2 예레미야|조회 89|추천 0|2016.11.16.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62 purebird 2017.02.03 462 537 예수님 사랑 때문에 살아난 우리가, 우리 안에 들어오신 예수님으로 힘들어 하는 형제,자매 예수님을 다시 살리는 그 소망 !! (10/31/16)–part1 예레미야|조회 222|추천 0|2016.11.08.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555 purebird 2017.02.03 555 536 Re:예수님 사랑 때문에 살아난 우리가, 우리 안에 들어오신 예수님으로 힘들어 하는 형제,자매 예수님을 다시 살리는 그 소망 !! (10/31/16)–part2 예레미야|조회 260|추천 0|2016.11.08.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17 purebird 2017.02.03 417 535 심령을 기울려 베스트로 우릴 장조하시곤 7일째 쉬셔야만 했던 우리 아버지 …(10/24/16) 예레미야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25 purebird 2017.02.03 425 534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정체성’으로 확실히 뼈다귀되어 (10/17/16) [5] 예레미야|조회 156|추천 0|2016.10.25.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07 purebird 2017.02.03 407 533 울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 보고 “애야! 너를 보니 정말 좋구나!” 하시죠?(part1) [2] 예레미야|조회 101|추천 0|2016.10.18.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08 purebird 2017.02.03 408 532 Re:울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 보고 “애야! 너를 보니 정말 좋구나!” 하시죠?(part 2) 예레미야|조회 62|추천 0|2016.10.18.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14 purebird 2017.02.03 414 531 젖과 꿀을 먹는 것에 머무르지 말고 딱딱한 말씀을 기도로 깨서 먹고 살과피를 너머 뼈가 되기까지 (10/3/16) [9] 예레미야|조회 189|추천 0|2016.10.11.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05 purebird 2017.02.03 405 530 성령님이 임하셔서 예수님이을 구주로 모신 주인공인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께 더 잘 해드리고 계시지요? (9/26/16) [2] 예레미야|조회 210|추천 0|2016.10.03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411 purebird 2017.02.03 411 529 하나님이 값을 치루시고 구속한 여러분은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자아를 완전히 땅에 장사 지내 버리세요 (9/19/16) [13] 예레미야 조회 213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528 purebird 2017.01.31 528 528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 여러분 안에 임한 천국 젖과 꿀단지 속에 빠져 사시죠 (part2) 예레미야|조회 101|추천 0|2016.09.19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386 purebird 2017.01.31 386 527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 여러분 안에 임한 천국 젖과 꿀 단지 속에 빠져 사시죠? (9/12/16) 새성전의 기둥|조회 138|추천 0|2016.09.17.작성자 : purebird작성일 : 2017.01.31조회수 : 441 purebird 2017.01.31 441 1...8384858687...112Powered by Kingkong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