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형제에게 보낸 사랑의 쪽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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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차~암 아름다와요~...사랑스런 귀한 자매로 부터 (10-13-2020) (10/21/2020 by 여호수아)

2021.05.29 07:08

foreverthanks

조회 수166

사랑하는 고집사님 ~

한국에 돌아온지 몇달이나 지났는데도

잘왔다고 인사한번 안하고

입따악 씻고 지낸  저를 용서해주세요~

제가 저를 생각해도 어쩜 감사와 은혜도

표현하지 않고 지낼수있는지요..

하지만 항상 제 마음은 감사하고 있어요

 

지난주 토요일 치뤄진

수민따님 결혼식을  축하드립니다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신부가 차~암 아름다와요~

때가 차매 고대하던 혼인잔치가 열리며

사랑의 종소리가

멀리 멀리 여기 한국까지 울려 퍼져요

두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의 결합이

주님앞에서 온전하게 축복받는 시간입니다

그 사랑이 주님으로 인해 결실을 맺어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기를 소원합니다

고아빠가 여름내내

땀흘리시며 가꾸신

에덴동산 같은 아빠정원에 서있는

신랑신부를 그려보아요

아버지 호흡이 있는 곳

아버지 마음이 담긴곳

아버지 손길이 닿은곳

아버지 사랑이 풍성한곳

아버지의 따뜻한 품이 있는곳

언제나 가고 싶은곳

달려가 안기고 싶은

우리 아버지 계신곳

아버지 집

행복 사랑 기쁨 감사 평강 

 

 

지금은 잘 못하고 있어요

바보기도, 필로우 톡, 주일예배전 기도 ,

댓글 간증등 다시 잘 하겠습니다

약속드려요 (반함)

감사해요

사랑해요

넘어져도 일어나 걸어갈 수있도록

앞서 길을 만들어주셔서요 (하트)(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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