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게시판 전체목록
공지사항 입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작성자 : Super Admin
  • 작성일 : 2015.12.01
  • 조회수 : 18181
Super Admin 2015.12.01 18181
3986 ”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기업이시라~~” [3] 생명수 강가|조회 162|추천 0|2016.10.21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59
purebird 2017.01.26 859
3985 슬기로운 처녀됐뻐렸구요!! 예수님의 신부도 됐뻐렸어요!! 내 이야기에요!!!| 헤세드|조회 127|추천 0|2016.10.19.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32
purebird 2017.01.26 932
3984 매일 새로운 믿음의 은사가….| ahnjm|조회 116|추천 0|2016.10.14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59
purebird 2017.01.26 859
3983 예수님이 언제 오셨어요??| 헤세드|조회 140|추천 0|2016.10.13.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76
purebird 2017.01.26 876
3982 ” 7년간 부어주신 성령의 파노라마 ” [7] 생명수 강가|조회 225|추천 0|2016.10.13.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751
purebird 2017.01.26 751
3981 하나님 밖에 없어요, 내 안에 예수 밖에 없어요 [8] 아름다운주님|조회 140|추천 0|2016.10.12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71
purebird 2017.01.26 871
3980 “애야~, 너는~ 내 생명보다 나은 자야~” 예레미야|조회 125|추천 0|2016.10.08.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55
purebird 2017.01.26 855
3979 욥기에서 읽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온유한전사|조회 136|추천 0|2016.10.07.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74
purebird 2017.01.26 874
3978 ” 나는 이제 예수님의 향기 ” 생명수 강가|조회 233|추천 0|2016.10.03.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47
purebird 2017.01.26 847
3977 나도 몰라 어느 때부터… Isaiah|조회 101|추천 0|2016.10.01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61
purebird 2017.01.26 861
3976 나도 몰라 어느 때부터… Isaiah|조회 101|추천 0|2016.10.01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04
purebird 2017.01.26 904
3975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예수, 내 예수찡 [10] 아름다운주님|조회 127|추천 0|2016.09.29.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29
purebird 2017.01.26 929
3974 아이들아~ 청년들아 들으라~| 헤세드|조회 126|추천 0|2016.09.29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44
purebird 2017.01.26 944
3973 내 몸 같이 사랑하는게 뭐야?? [4] Isaiah|조회 141|추천 0|2016.09.27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35
purebird 2017.01.26 935
3972 ” 하나님 앞에 꺽어지고 휘어져 익어버린 사랑 “| 생명수 강가|조회 247|추천 0|2016.09.26.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98
purebird 2017.01.26 898
3971 이제사~~귀가 뚫렸어요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조회 138|추천 0|2016.09.25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04
purebird 2017.01.26 904
3970 사랑한다 내가 널 사랑한다!!!!!| 아름다운주님|조회 156|추천 0|2016.09.22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91
purebird 2017.01.26 891
3969 ” 9월 17일, 서울호다나눔 ” 흰 옷 입은 자|조회 191|추천 0|2016.09.22.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54
purebird 2017.01.26 954
3968 예수님의 입맞춤 [5] 아름다운주님|조회 103|추천 0|2016.09.21.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920
purebird 2017.01.26 920
3967 하나님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았다 [8] 아름다운주님 16.09.20 아름다운주님|조회 257|추천 0|2016.09.20.
  • 작성자 : purebird
  • 작성일 : 2017.01.26
  • 조회수 : 882
purebird 2017.01.26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