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 466 | 값 비싼 진주인 첫사랑 예수님을 찾은 그 날 여러분이 안식했던 것 처럼, 매일이 안식일이시죠?(6/29/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44 |
| 465 | 성령체험과 삶에서 믿음이 함께 행해지기를 (6/22/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53 |
| 464 | 가난에도 처하고 부에도 처할 수 있는, 자족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배웠습니다 (2015-6-23) 글: 예레미야 & 희락의 기름부은자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630 |
| 463 | 천국에 들어와야 할 사람이 준비되지 못해 하나님 아빠가 외로우시데요. (6/7/15) 글 : 예레미야 & 희락의 기름부은자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71 |
| 462 | 성령이 말하는 것을 들을 귀 있는 여러분은 회개하라는 닭 우는 소리가 들리시죠?(6/1/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72 |
| 461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의 삶으로 살이지니 감사해요(5/18/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46 |
| 460 | 울 아빠 심령에 들어가보니, ‘완벽하게 우리를 창조하지 못해 미안하다’ 하시는 아기같은 울 아빠 마음(5/11/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05 |
| 459 | 에덴 동산에서 쫒겨 나면서 빼았겼던 애비마음인 사랑을 이젠 회복하고 계시죠?(5/4/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474 |
| 458 | 신랑 예수님 It is finished! 하시며 이루고 가셨으니, 신부인 우리 I have finished! 하시며 준비되셨지요? (4/27/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05 |
| 457 | 축사로 무너진 여리고성에 다시 기초를 쌓지 마세요.(4/20/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27 |
| 456 | 세상 술독에서 나와 성령 새술에 취해 사시죠?(4/13/15) 글: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40 |
| 455 |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잘 아는 아들 딸이시죠?(4/6/15) 글 : 예레미야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84 |
| 454 | 2015/03/09 남가주 호다 스케치 파트2 글 : 주님의 얼굴을 뵌자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31 |
| 453 | 여러분, 하나님이 예뻐 보이시나요? (3/30/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79 |
| 452 | 무한대로 용서 받은 우리에게 최소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며 사랑으로 속사이신다.(3/23/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53 |
| 451 | 여러분의 영에 빛이신 성령님으로 가득하시죠?(3/16/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20 |
| 450 | 악을 쓰며 부르짖는 기도가 뿌려진 말씀의 씨를 싹트게 한다.(3/9/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09 |
| 449 | 불쌍하신 하나님 아버지 (3/2/ 20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447 |
| 448 | 쉴 필요가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안식일을 만드신 이유는 ? 육일동안 열심히 일한 우리에게 하루를 쉬라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이다.(2/23/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491 |
| 447 | 쥐엄 열매조차 먹을 것이 없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2/16/15) 글 :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30 | 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