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18155 | |
| 106 | 더욱더 깊은 회개를 소망하며… – 나다나엘 (2008/10/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778 |
| 105 | Re:더욱더 깊은 회개를 소망하며…. – 사도 요한 (2008/10/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53 |
| 104 | 꽃밭에서 다시 만난 예수님 – 사라 (2008/10/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770 |
| 103 | 사모하던 첫번째 입신 – 사라 (2008/10/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735 |
| 102 | 이유있는 무차별 공격 – 사도요한 (2008/10/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758 |
| 101 | 두 번째로 예수님을 만나 뵌 날 – 예레미야 (2008/10/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693 |
| 100 | test
| Super Admin | 2016.01.01 | 2096 |
| 99 | 성령님이 임하신 후 예수님을 만나 뵙다. – 예레미야 (2008/10/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083 |
| 98 | 성령의 강한 임재로 악한 영이 쫒겨 나가다 – 예레미야 (2008/10/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209 |
| 97 | 성령안에서 하는 회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처음 진동한 날 – 예레미야 (2008/10/1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100 |
| 96 | 내 잔이 넘치나이다. – Angi (2008/10/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170 |
| 95 | 주신 은사에 감사 – 나다나엘 (2008/10/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130 |
| 94 | 내 삶 주께 드리나이다 – Angi (2008/10/8)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150 |
| 93 | 주님 주신 담대함을 느낍니다. – 나다나엘 (2008/10/8)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5.12.24 | 2272 |
| 92 | 오롯이 아빠의 품 안에 안기어… (2013-6-12) by Isaiah 1
| 예레미야 | 2015.12.21 | 2365 |
| 91 | 아… 아빠… 아빠야…(2013-5-11) by Isaiah 1
| 예레미야 | 2015.12.21 | 2569 |
| 90 | 수치의 길갈에서 안식의 호다까지…(2013-4-23) by Isaiah 1
| 예레미야 | 2015.12.21 | 2254 |
| 89 | 주님아… 신랑아…(2012-11-15) by Isaiah 1
| 예레미야 | 2015.12.21 | 2460 |
| 88 | 미친듯이, 그러나…… (2011-5-26) by Isaiah 1
| 새성전의 기둥 | 2015.12.21 | 2446 |
| 87 | 이번주 모임후, 나의 작은 간증 *^^* (2010-11-18) by foreverthanks 1
| 새성전의 기둥 | 2015.12.20 | 2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