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받으신 분들만 간증을 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명칭은 닉네임으로, 호칭은 형제님, 자매님으로 통일해서 올려주세요 2
| Super Admin | 2015.12.01 | 19000 | |
| 126 | 은혜 안에 용서케 하시는 주님 – 나다나엘 (2008/10/27)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10 | 1659 |
| 125 | 아침 까지도 묶여 있던 자.. – 작은 아이 (2008/10/2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10 | 1683 |
| 124 | Re:아침 까지도 묶여 있던 자.. – 작은 아이 (2008/10/2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10 | 1573 |
| 123 | 감샤…감샤합니다. 입신이라뇨!! – james (2008/10/23)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10 | 1624 |
| 122 | 주님과의 깊은 만남 – 사도 요한 (2008/10/23)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10 | 1664 |
| 121 | 오늘 새벽에 본 것 – 나다나엘 (2008/10/23)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642 |
| 120 | 자유함 – 엘림댁 (2008/10/2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627 |
| 119 | 회복시켜 주시는 우리 가정 – 엘림댁 (2008/10/2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33 |
| 118 | 거듭난 후에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사도 요한 (2008/10/2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52 |
| 117 | HODAH 서울세미나10월 25일(토) 장소변경(선릉역근처로 변경) – 파수꾼 (2008/10/2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19 |
| 116 | 어제와 오늘 이야기… – 나다나엘 (2008/10/1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918 |
| 115 | Re:어제와 오늘 이야기… – 사도 요한 (2008/10/20)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95 |
| 114 | Re:진실 사모님의 글을 읽고~~~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919 |
| 113 | 이슬람의 영과 가계의 흐르는 저주를 끊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실 (2008/10/19)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60 |
| 112 | 회개를 통한 회복 – 2009/10/18)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954 |
| 111 | 매순간 감사하게 하시는 주님… – 나다나엘 (2008/10/16)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28 |
| 110 | Re:내적 치유하신 하나님^^할렐루야!!! – 사도 요한 (2008/10/14)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933 |
| 109 | 응답하시고 거절하신 모든 것에 감사 – 나다나엘 (2008/10/13)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2035 |
| 108 | 흥분, 흥분 또 흥분했던 두번째 입신 – 사도 요한 (2008/10/12)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870 |
| 107 | 중보기도의 힘 – 나다나엘 (2008/10/11) 1
| 희락의 기름부은 자 | 2016.01.08 |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