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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그림 [3] 사진첨부 (주님의기쁨 -주희 /2014.05.20)
2016.07.26 00:06
foreverthanks
조회 수1015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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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
2016.07.26 00:06
희락의 기름부은자 14.05.20. 23:13
저 선인장이 바로 나였어요..
제가 본 환상에서는 가시가
엄청 두껍고 뽀죡했으며
길이도 몸을 뚫고 나올 정도로
길었지요..
정말이지 주님의 기쁨 주희의 간증처럼
아픈데도 아프다 말하지 않으시고
더 꼭 안아주셔서 그 많은 가시들을
사랑으로 녹여주셨지요..
하나님 아빠가 아플까봐서 물러설려는 나를
더 꽉! 안으시며 부끄러워말고
가시채 더 와서 안기라 말씀해 주셨지요..
그래야 내가 산다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그래요...
그래서 더 사랑해요!
귀한 간증과 그림 올려주어 땡큐~
답글 | 삭제 | 신고
글로리 14.05.21. 23:18
인터넷에 그림과 관련된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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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네가 처음이야.
그래서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너는 행복할까?
아이가 선인장에게 물었어요.
"난 그냥 누군가에게 안겨보고 싶어."
선인장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어요.
"정말? 정말 그래? 그러면 너는 행복해지니?"
아이는 성큼성큼 다가가서, 선인장을 안아버렸어요.
[ 선인장은 생각합니다 ]
누가 이 아이 좀 데려가세요.
답글 | 삭제 | 신고
글로리 14.05.21. 23:14
[ 아이는 생각합니다 ]
여전히 선인장은 날보고 웃지않아요.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요.
내겐...사랑이 자꾸 아파요.
그래서 더 꼬옥 안아주는데도 선인장은 여전히 웃질 않아요.
웃질 않아요....
아이는 더욱 꼬옥
선인장을 안고 있었답니다.
선인장이 웃을때까지.....
너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