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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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백과 표현은 마귀를 깨뜨립니다... 정원 목사님 [1] (희락의 기름부은자 /2014.12.08 )

2016.07.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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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들은 악한 영입니다. 그들은 악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남들을 미워하고 공격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남들이 잘 되는 것은 보지 못하며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힙니다.
그러한 성향의 사람들은 다 악령들에게 속아서 악령들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집회에서 누가 은혜를 받으면 깊이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나는 뭔가?’ 하고 생각합니다.
‘왜 누구만 은혜를 받고 나는 못 받는가?’ 하고 그들은 생각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다고 원망합니다.
물론 그러한 것들은 악령들이 일으키는 생각입니다.
악한 영들은 항상 미움과 시기와 질투와 분노를 일으킵니다.
그들은 남을 넘어뜨리고 파괴하고 비난하는 것에서 만족을 얻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 가운데 선하게 보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이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며 베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들은 일견 선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들 중에는 자기 의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선하다’, ‘나는 옳다’ 라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바른 생각인 것 같아 보이지만 악이교 교만이며 자신을 높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다른 이들에 대한 정죄가 따라오게 됩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처럼 선하게 살지 않고 악하게 산다고 은근히 판단합니다.
그것은 선이 아니고 악입니다.
그것도 아주 심각한 악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겉으로는 선하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별로 선하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속에 악한 영이 심어주는 교만과 판단과 악으로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악령들은 기본적으로 악하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속에 미움의 파장을 일으킵니다.
시기,질투,원한을 맺음, 용서하지 않음, 복수심,혈기,분노.. 이와 같은 것이 다 악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질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수시로 악령들이 가까이 다가오며 그들의 머리 위에서 따라다
닙니다.

이들을 이기는 것은 반대정신이며 반대의 영입니다.
미워하고 분노하는 이들은 용서하며 온유하고 친절한 영들에게 약합니다.
그것은 물의 성분이 타오르는 불길을 잡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한 이들은 친절하고 유순하며 겸손한 이들 앞에서 같이 부드러워집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 전쟁입니다.
악령에 속한 사람들은 빛에 속한 이들을 미워합니다.
그래서 악령에 속한 자들이 이기면 그들은 서로 미워하게 됩니다.
빛에 속한 이들도 상처를 받고 같이 미워하게 됩니다.
그러나 빛에 속한 이들이 승리하게 되면 그들은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마귀의 영이 소멸되면 악한 영들도 화를 내고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 에너지는 마귀로부터 공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악한 영들은 악의 파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람들에게 다가올 수 있으며 그들의 안에서 안식을
누립니다.
같은 파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평화롭게 그들의 안에서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안에 반대 정신이 들어오면 그들은 몹시 고통을 느낍니다.
그들은 사랑의 분위기나 용서의 분위기에서 몹시 고통을 느낍니다.
그러한 분위기가 계속 되면 그들은 머물러 있기 어렵습니다.
오래전에 어떤 목사님에게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주로 신유 은사에 대한 것을 가르치고 은사적인 사역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 목사님에게 어떤 부인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몸과 마음이 지치고 혼미한 딸을 데리고 왔습니다.
딸은 20대 중반 정도의 나이였습니다.
그녀는 딸이 귀신들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한 영이 들어온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딸에게 붙은 귀신을 쫓아내려고 수 없이 많은 기도원에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기도에 능력이 있다고 하는 온갖 유명한 목사님들과 기도원 원장님들을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1년을 딸을 데리고 수 없이 많이 기도를 받았으나 딸은 전혀 나아지느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더 상태가 나빠지는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 이러한 처방을 내렸습니다.
딸의 상태는 그리 심각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지나치게 귀신이 들어왔다고 공포심을 불어넣고 1년 간
헤매고 다니면서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기도원으로 다니지 말고 누구 한 사람이 이 자매의 곁에서 떠나지 말고 오직 사랑을
해주고 격려해주라고 말했습니다.
그 역할을 어머니가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리고는 간단하게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는 기도를 한후 그녀에게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목사님은 그 일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에 목사님은 우연히 어떤 예식장에 가게 되었는데 이제 막 결혼식을 거행하려고
하는 어떤 신부가 그를 보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껴안고 우는 것이었습니다.
신부는 목사님을 붙잡고 우는 바람에 눈의 화장이 지워져서 눈이 시커멓게 되고 말았습니다.
목사님은 놀라서 그녀를 떼어놓고 누구냐고 물어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녀를 본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를 모르겠냐고, 1년 전에 거의 폐인이 되어서 어머니와 같이 목사님을 찾아갔다가
축복기도를 받고 돌아간 사람 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이제 완전히 회복되어서 결혼을 하고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그제야 그녀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1년전에는 그녀가 고생을 많이 해서 얼굴의 색깔도 시커멓고 몸도 빼빼마른 상태였는데 1년 동안
집에서 쉬면서 살도 찌고 얼굴도 환해져서 아주 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그녀는 폐인 가까운 상태에서 그렇게 회복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랑의 힘이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한 순간도 떠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그녀를 돌보아주며 사랑을 표현하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을 때 악한 영들은 그러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가버린 것이었습니다.
마귀는 주의 이름으로 대적할 때 그 순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 사람의 안에 먹을 것이 남아있다면 다시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가 싫어하는 영적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랑하고 섬기는 그러한 분위기는 마귀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여건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사랑은 아주 강력한 무기입니다.
사랑을 고백하고 용서를 고백하며
서로 포옹하는 것은 강력한 무기입니다.
사랑의 고백 가운데는 사랑의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주님이 오시고 , 주님이 계신 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배를 드리며 사랑을 고백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도록 고백하게 인도합니다.
그것은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며 그 공간에는 놀라운 영의 풍성함과 주의 임재가 나타나게 됩니다.

나는 서로 오랫동안 미워하고 마음의 벽을 쌓고 있는 이들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를 하도록 인도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상처를 받고 오래 동안 불편한 관계에 있는 이들을 화해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사랑과 지혜와 주님의 은총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당사자들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러한 관계를 해결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중재자가 필요합니다.
나는 중재자의 역할을 하면서 기도하고 권면의 말씀을 전하며 서로의 감추어진 마음을 나누게 하며
용서와 사랑을 고백하게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그들은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해서 진실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그러한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
‘언니 미안해’ ‘내가 잘못했다. 그동안 힘들었지..용서해줘..’
‘아니에요, 내가 잘못했어요..’ 한동안 그러한 대화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들은 울고 또 웁니다.
서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포옹한 채 웁니다.
그것은 거룩한 장면이었습니다.
그 공간에 하나님이 임하신 것을 나는 느꼈습니다.

어떤 부부들은 서로에 대해서 독화살과 같은 말을 쏘아대곤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말들은 서로의 가슴에 깊은 충격을 주면서 스며들게 됩니다.
오래 전 한 밤중에 어떤 부부가 자기 집에 온 부부를 중재해달라고 부탁을 해온 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밤중에 그들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쉽지 않았습니다.
아내 되는 자매는 남편에 대해서 공격적이고 분노가 가득한 말을 계속 쏟아냈습니다.
남편은 몸이 건강하지 않은 편이었는데 그녀의 공격에 쩔쩔매고 있었습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기도와 설득을 통해서 나중에 상황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기도하면서 울었습니다.
” 이 사람이 이렇게 아픈 것은 다 나 때문이야..”
그녀의 말과 함께 그 공간은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서로가 자기의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고 사랑을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바로 천국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중재를 요청했던 부부도 같이 자신들의 잘못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
용서의 고백과 사랑의 고백은 마귀에게 폭탄을 던지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그것은 마귀에게 고통을 줍니다.
그들은 그러한 분위기에서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도망갑니다.
하지만 마귀는 그러한 분위기를 깨뜨리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들은 쉽게 호락호락 물러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한 부부를 회복시키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화해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한 사람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사과하며 용서를 구하고 있는 순간에 상대방이
말했습니다.
“당신, 지금 정말 사과하는 거예요? 가식 아니에요?”
거기에는 공격성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귀의 장난입니다.
악한 영들은 어떻게든 그러한 분위기를 깨뜨리고 싶어합니다.
그러한 마귀의 장난에 말려들면 다시 모든 것이 허탕이 됩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사랑이 흐르게 되면 그들은 달아납니다.
그들은 그것들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신히 그러한 위기를 극복하게 되자 큰 울음과 포옹과 감격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마귀가 사라지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천국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디 이 사랑의 분위기에서 사십시오.
사랑을 고백하며 표현하며 살아야 합니다.
“나는 그런 말은 못해”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이들은 마귀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는 마귀를 물리칠 수 있는 중요한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고백은 마귀를 초토화시키는 원자 폭탄과 같은 것인데 그러한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사용하는 데에 서투르다면 그것은 곤란한 일입니다.

사랑의 고백과 표현은 마귀의 진을 허물어버립니다.
다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의 진지가 견고하다면 그 진은 순식간에 무너지지 않고 좀 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낙심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의 고백을 듣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악한 영들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분위기에서 쫓겨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그러한 고백 속에서 당황하고 어색해하고 불편해합니다.
악한 영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그러한 고백은 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이 ‘사랑합니다’ 하고 말하면 얼굴에 미소를 띠며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에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분노와 미움의 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한 고백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대답할 것입니다.
‘갑자기 무슨 놈의 사랑 타령? 밥이나 줘요’

가정 세미나와 같은 곳에서 흔히 시키는 숙제가 있습니다.
집에 가서 남편을 칭찬해주고 그 반응에 대해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는 기대를 품고 집에 와서 남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칭찬을 합니다.
그러면 남편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이 여자가 미쳤나’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껏 용기를 냈던 아내는 화가 치밀어 오르게 되어서 ‘아이고 내가 미쳤지..저런 인간에게..’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의 그러한 반응은 하나도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그 감동을 실천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아내의 마음 상태와 바깥에서 긴장된 삶을
살다가 지치고 탈진되어서 집에 온 남편의 마음상태는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안에 있는 악한 영들, 악한 기운들은 사랑과 따뜻한 분위기에 일단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고백과 친절한 태도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지만 그것은 한 두번의 전쟁으로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바깥에서 조금 배워 가지고 와서 한 두 번 써먹는 그러한 정도로 악한 기운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악한 영을 쫓아낼 정도가 되려면 사랑의 고백과 표현이 그 사람의 중심에서 나와야 하며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삶의 자세가 아주 바뀌어야 합니다.
사랑하고 상대방을 중심으로 섬기기를 원하며 상대방에 대해서 중심으로 격려하고 칭찬하고..
이런 모습이 삶의 중심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정도가 되었을 때 악한 영들은 그렇게 항상 지속되는 사랑의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달아나고 소멸되는 것입니다.

악한 영들에게 진정한 승리를 하기 위하여 당신의 중심, 당신의 기질이 사랑하는 삶, 선한 삶이 되게 하십시오.
감사하고 사랑하며 억울한 일을 겪어도 원망하지 않고 모든 이들에 대해서 친절하고 선하게 대해주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파장을 마귀로부터 아주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당신의 마음 중심 속에서 사랑이 샘솟듯 할 때 마귀는 당신을 아주 멀리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것을 너무나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사랑의 분위기에서 에너지는 잃어버리며 활동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충만한 사랑의 사람이 아니라면 당신은 아직 마귀에게 완전하게 승리한 것이 아닙니다.
부디 그러한 사랑의 사람이 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마귀의 저주와 공격에서 벗어나 승리하고 주님과 천국의 사람이 되는 중요한 방법이며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정원목사님의 대적기도의 근본적인 승리비결 중-
[출처] 사랑의 고백은 마귀를 깨뜨립니다 -정원목사님- |작성자 브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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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

2016.07.15 01:03

구레네 시몬 14.12.21. 22:32
감사해요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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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1) 미혹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린 미혹하는 가르침들에 주의해야 합니다. [2] (푸른의의나무 /2012.09.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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