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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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능력 보혈(마헤쉬 차브다) 1장(퍼옴) (사랑의생명수 /2012.09.23 )

2016.07.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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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헤쉬 차브다

1장. 모든 장벽을 무너뜨리는 예수 보혈의 능력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기지 아니하였도다.”(계 12:8)

예상하지 못한 기적

몇 년 전, 나는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콩고의 수도 킨샤사를 다녀왔다.
나는 킨샤사에 도착하는 즉시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임재하시는 것을 느꼈다….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콩고에서 복음을 전하기로 약속했지만 아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위함한 상황이 되자 어찌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나의 신경이 온통 아이에게 집중되어 있었으므로, 전도집회를 통해서 부흥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매일 밤마다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그 주간에 내가 직접 목격하게 된 그렇게 엄청난 일들을 겪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상태였다….
나는 매일 저녁 수천 명의 사람들이 앞에 나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반복되는 기적을 보았다.
모이는 사람들의 수도 점점 더 늘어서 금요일 저녁에는 13만 명을 넘기도 했다….

마술사들과 맞서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났을 때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 너는 대규모의 축사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주께 대답했다.
“주님, 제가 그렇게 하면 수천의 귀신이 모습을 드러내어 통제할 수 없는 지경이 될 것입니다.”
나는 다시 여쭤보았다.
“주님, 어떻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저는 혼자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오늘 밤에 수백 명의 주술사들이 와서 너를 대적할 것이다.”

나는 아예 “별로 고맙지 않습니다. 말씀이라도 하지 않으셨다면 더 좋았을 뻔했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아프리카의 주술사들은 실제로 저주를 걸면 사람들이 죽는 그런 주술사들이다. 이 심령술사들은 당신이 보는 점쟁이들이 아니라 악과 어둠의 세력에게 온전히 자신을 내어준 사람들이다. 그들은 사탄에게 자신을 내어주고 마귀적인 능력을 받아 소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그러한 심령술사 수백 명이 나를 대적하려고 찾아올 것이라고?
나는 또다시 하나님께 따지기 시작했다.
“주님, 저는 이곳에 혼자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정말로 제가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서 마귀를 쫓아내는 축사집회를 인도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자 주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늘 밤 너를 통해 이 나라 전체를 묶고 있는 사술의 결박을 깨뜨릴 것이다.”
나는 애원하듯 말씀드렸다.
“그러나 주님, 저는 혼자입니다!”
하지만 그 다음에 들려주신 말씀으로 모든 것이 명백해졌다.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나의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졌기 때문에 나는 거의 신체적인 귀를 통해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오늘 밤 네게 내가 흘린 보혈을 계시해서 보여주겠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몰려온 약 8백여 명의 주술사들이 그날 저녁 집회에 참석한 수만 명의 사람들 틈에 끼어 있었다. 한 사람의 주술사만 있어도 온 마을 사람들은 다 겁을 집어 먹었다. 이 무당들은 며칠에 걸쳐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것을 목격했다. 그래서 내가 그들로부터 사업을 빼앗았기 때문에 화가 난 나머지 나의 사역을 대적하려고 결집한 것이다….
아프리카 현지 목회자들이 겁에 잔뜩 질린 채 나에게 말했다.
“주술사들이 지금 우리와 이 집회에 대해서 저주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지요?”
나는 “맘대로 하게 내버려두세요.” 하고 말했다.
나는 설명하기는 아주 어렵지만, 그날 밤 집회를 시작하면서 내가 영적으로 충만한 분위기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내 주위의 온 사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뿌려져 있는 것을 보는 느낌이었다. 설교하기 위해 일어서는 순간 내 속에서 뭔가 폭발하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너희 주술사들이 모두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을 안다. 내가 너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오늘 밤 여기에 있는 단 한 사람도 어둠의 세력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주술사들은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너희들이 무섭지 않고, 너희들이 섬기는 귀신들도 두렵지 않다. 오늘 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한 방울만 가지고도 사탄의 왕국을 궤멸시켜버리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셨다!”

대형 축사사역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그날 밤에 임한 주님의 보혈에 대한 말씀은 내게는 정말 사실이 되었다. 그날 밤, 우리는 어둠의 세력들을 결박했고, 하나님께서 아주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큰 해방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수백 년 동안 이 사람들을 압제하고 있던 귀신의 영들을 결박하노라. 이제 모든 사술의 멍에를 꺾노라. 내가 이 사람들을 풀어주노라.”

심지어 내가 기도할 때도 수천의 귀신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은 땅에 넘어졌고, 병든 사람들이 치유를 받고, 앞을 못 보는 소경들이 보게 되었다. 사술에 깊이 빠져 있던 사람들이 자기들의 사술을 버렸다.
예수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많은 기적이 일어나서 사람들의 신체적인 질병이 치유되었을 뿐 아니라 영적으로도 완전히 변화가 일어났다.
그 때 현지 목회자들이 내게 달려와서 말했다.
“마헤쉬 목사님, 오늘 밤 2만 5천 명 가량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와서 헌신했습니다!”
이번에는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약 15만 명이나 되었는데,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우리가 점점 통제할 수 없는 쪽으로 진행되려는 것 같아 염려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잠시 후에 성령님이 하시겠다던 일들이 행해지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와 그분의 보혈을 의지하여 너에게 명하노니 소동을 멈추어라”라고 선포했다.
그러자 집회 장소 전체가 정적에 휩싸였다.
나는 여태껏 그러한 광경을 본 적이 없었다.
한 곳에 모인 15만 명의 사람들이 완전히 물을 끼얹은 듯이 조용해졌다.

그날 밤, 주님은 내게 두 가지 교훈을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는 능력이 있다는 것과,
우리가 그러한 보혈 계시가 임하는 가운데 행할 때는 모든 귀신들이 다 굴복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공격의 때

아프리카만 특별한 것은 아니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와 문화와 인종에 속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일어나는 구원과 해방의 역사를 필요로 한다.
심지어는 그리스도의 몸(교회) 안에서도 많은 믿는 사람들이 죄와 무지(주님은 우리의 죄와 무지를 아파하신다)로 인해 영적으로 결박당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한 축사사역이 필요할 때도 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자신들에게 필요한 치유를 가져다준다는 사실에 대해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예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분의 백성된 우리가, 구원과 치유를 받고 마귀의 권세로 부터 해방되는 기쁨을 모든 열방에게 선포하도록 하는데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대를 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누구인지를 깊이 이해하기를 원하신다.
지금은 한가하게 여기저기 소풍을 다닐 시기가 아니라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할 때이다.
지금은 우리가 원수를 향해 돌진해서, 원수의 진영을 무너뜨리고, 열방을 다시 되찾아 와야 할 때이다.
사탄의 왕국을 궤멸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보혈 단 한 방울이면 충분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에 관한 계시를 받기를 원하신다.

피로 구원받다

고대의 이스라엘은 예수님의 보혈에 관한 계시를 가지고 있었으며,
바로 그 계시가 그들을 구원했다(출 12:12,13).
이스라엘 백성들은 피를 통하여 구원만 얻은 것이 아니라 치유까지 받았다(시 105:37).

대제사장을 지성소에서 백성들의 죄를 속하기 위해 시은좌에 어린 양의 피를 부리는 특별한 제사를 드렸다.
대제사장이 백성들을 위해서 속죄할 때에 피를 일곱 번 뿌렸다(레 16:14).
‘속죄’(atonement)는 교제 관계에서 멀어졌던 “관계의 화해 혹은 관계의 회복”을 의미한다.
제사에서 피는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들 사이에 세워진 장벽을 상징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속죄의 결과로 그 백성들을 축복하시고 보호하시며 건강을 지켜주셔서, 애굽에서 봤던 질병 가운데 어떤 병도 이스라엘에 임하지 않도록 하셨다.
그러나 짐승의 피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었으므로 백성들은 제사를 거듭해서 드려야 했다.
짐승의 피는 그림자이지만, 그림자의 실체는 바로 세상 죄를 해결하시는 예수님의 보혈이었다.

예수님이 보혈을 흘리신 일곱 가지 방식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피의 메시지, 즉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하나님 어린 양의 피의 메시지이다.
사탄과 그의 졸개 귀신들은 예수님의 보혈에 대한 메시지를 싫어한다.
예수님의 보혈은 바로 그들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보혈이라는 말만 나와도 벌벌 떤다.
인본주의자들과 율법적인 종교인들도 보혈에 관한 메시지를 싫어한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인간의 노력이 아닌 예수의 보혈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사상을 어리석고 불쾌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성경을 연구해보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속죄제물로 드리시면서, 일곱가지 다른 방식으로 그 피를 쏟아주시는 모습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1. 눅 22:44 예수님은 피를 땀방울처럼 흘리셨다.
2. 눅 22:64 예수님은 얼굴을 맞아서 피를 흘리셨다.
3. 사 50:6 예수님은 수염이 뽑혀서 피를 흘리셨다.
4. 마 27:26 예수님은 무자비한 채찍질에 맞아서 피를 흘리셨다.
5. 마 27:29 예수님은 강제로 이마에 눌러 쓰게 된 가시 면류관의 가시에 찔려서 피를 흘리셨다.
6. 눅 23:33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이 박혀서 피를 흘리셨다.
7. 요 19:34 예수님은 로마 병사가 내지른 창에 옆구리를 찔려서 피를 흘리셨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신약성경에서 가장 영광스럽고 강력한 말씀이다.
이 말은 짧지만 아주 깊고 심오한 진리를 나타낸다.
이 구절은 “주 예수님, 저를 구원해주옵소서”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보혈이 그 사람의 죄를 깨끗이 씻어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예수님이 일곱가지 방식으로 피를 흘리신 사실은, 예수님이 자신의 피로 드리신 제사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진노를 완전하게 만족시키는, 완벽하고 완전한 속죄제사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를 온전히 치유하며, 완전하게 만드신다.
우리의 궁핍함을 채우거나 질병을 치유한다거나 평안함을 위해서라도 다른 것은 필요하지 않다.
예수님의 보혈이 그 모든 것을 다 해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 전체를 덮어 주신다.

보혈의 권능으로 원수를 이김
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패배한 삶을 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치유와 온전함을 주는 예수님의 보혈을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는 법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리스도의 보혈에는 대언과 중보의 능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몰라서이든지, 믿지 않아서이든지 간에 그러한 유익을 자주 사용하지 못한다.
예수님의 피는 아벨의 피보다 훨씬 더 잘 말한다(히 12:24). 예수님의 보혈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편에 서서 우리 죄를 덮어 가리면서 우리에 대해 의로운 존재라고-의로운 신분이라고-변호하신다.
나는 집회 규모가 어떻든지 간에 설교할 때 목소리를 높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앰프가 내 목소리를 크게 키워주어 10만 명 이상의 청중이 듣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에는-즉,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이라고 말할 대-우리 기도가 수억 배로 확대되어서 마귀가 벌벌 떨게 된다.
예수님의 보혈에는 권능, 즉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는 능력이 있다.
예수님의 보혈은 바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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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입니다. 가장 위대한 능력 보혈(마헤쉬 차브다) 1장(퍼옴) (사랑의생명수 /2012.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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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성경에서 인생을 찾다 (성경적 인생관, 2012.9.3 일부 수정) – 나용화 목사 (ApostlePaul /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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