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환상 해석

꾸신 꿈이 궁금한 경우 성경적인 원리와 계시로 해석해드립니다

Re: 2/13일 새벽 꿈 [1] (생명수 강가 /2016.02.16 )

2016.06.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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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였다
가로등이 훤히 켜진
어느 기차 역 근처 같은 느낌이고
주차장 같이 광장 같이 그런곳에 서 있었고
기차 역 앞 광장 같은 느낌이 크다
사람들이 함께 있었으나 분명한 얼굴은 LA 에서 만났던 남 모세목사님께서
내 왼쪽에 서서 나의 행동을 계속 지켜 보기만 하셨다

자동차는 내가 운전을 하여 가고싶은 곳에 가지만

기차는 일단 올라타면 기관사가 가고자 하는 곳을 가지요…

사 61 장으로 축사되고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께서 띠를 끌고 가시니

자매님이 호다 성령 열차에 올라타셨기에 기차역을 보이신것 같아요~~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기관사님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기관차가 달려가면서 역에서는 수 많은 사람이 타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데

기관사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니 성령님이 인도하는 대로 가는 것이지요~~

남 모세 목사님이 보이신것은 목사님 안에 계신 예수님 …성령님이

자매님이 하시는 것을 지켜보고 계시다는 감동이 오네요~~

그런 장소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앞에 있었는데
그 나무 가지에 내 윗옷이 세개가 걸려 있엇다

나무와 옷은 자매님의 신앙을 영적으로 보여준 것이라 생각되어요…

성경에도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라 하고 , 의의 겉옷을 입으라 하시고요

상수리나무, 무화과 나무, 예수님은 당신을 늘 푸른 나무라 하셨지요~~

옷 걸이에 걸린체 나무에 나란히 걸려 있었고
남편의 여름 반팔 티도 (노란색 계통)
하나 걸려 있었는데 꿈속에서 그걸 내가 편하게 입으려고 걸어 놓은것이라 한다
지금 생각하니 그 옷은 LA 가기전에 남편 티를 하나 가저가 입으려고
( 혹시 성령 사역 받다가 넘어가면 커다란 남자 옷이 편할것 같아 챙겨 가려 했었음)
챙겨 놓앗다가 도로 빼 놓고
안 가저 간건데 원래는 긴팔 가을 옷 인데 꿈에는 반팔로 보였음

남편의 옷도 걸려있으니 남편 형제님도 자매님과 같이

사 61장 …성령을 받으사 같은 신앙을 갖게될 꿈으로 보여집니다.

노란색은 참고 하시고요…

노랑(yellow) : 사랑과 기쁨의 의미 있고 부정적으로는 ‘하늘이 노랗다’처럼

질투, 두려움, 비겁… 어린이 같은 느낌

내 옷은 소매가 없는 여름 옷들이었고 대체적으로 환한 색들이었으나
하나가 브라운 색이였는데 좀 고급스럽고 가장 아끼는 옷인듯 했음

자매님의 옷이 여름 옷이고 환한색은 봄에 성령의 싹이나고

이제 여름에는 과일과 곡식들이 잘 익어가니

성령의 여름을 맞이하는 꿈으로 보여지고요

환한색들은 축사가 되면서 입혀지는 옷으로 보여지네요

성령받고 회개하면서 주황색, 연두색…정결의 흰옷등으로 갈아입게 되지요…

하나는 브라운 색이고 고급, 아끼는 옷이라 함은

축사되기 전에 입던 형식, 예절, 율법 신앙에서 중시하던 옷으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그렇게 옷이 옷 걸이에 걸려 나무에 걸려 있는것을
내린다고 하는데 너무 높아 까치 발을하고
애를 애를 쓰며 내리는것을 남모세 목사님께서
꿈에서도 조용히 아무 말씀도 않고 바라만 보시다가

나무에 걸린 옷을 내리는 것은 성령받고 기도로 붙어있으며

후속 양육을 통해 옛 사람의 옷을 벗고 예수님, 사랑의 옷으로

갈아입게되니 댓가를 치르지요…. 그래서 애를 쓰신 것 같아요~~

바로 앞에 서민들이 드나드는듯한
식당 의 미닫이 유리 문을 열고 들어 가시며 문을 닫으식고

서민들이 드나드는 식당으로 목사님이 들어가셨지요

목사님은 수년전에 건강을 위하여 음식을 바꾸신 분이지요

입에 달던 음식을 치우시고 유기농, 자연식… 운동을 하시며 몸안의 독소를

제거하여 지금은 아주 건강하시지요.

영적으로도 우리가 율법 신앙에서 사랑이 없는 지식으로 먹어 다 체했지요

비판 정죄를 잘하고 지식은 교만하게 하여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나 사 61 장으로 겸손이신 예수님

성령님을 따라가게 하시니 감사하지요~~

축사, 내적 치유, 후속 양육으로 성령이 임하시고 사랑이 임하시면

성경이 쉽게 풀리지요

영적으로도 말씀이 육신이되어 선, 악을 분변하며 장성한 자가

된다 하셨으니 식당은 그런 의미가 아닐까요?

모든 옷을 내리긴 했고
내리던 옷 중에 가장 아낀 듯한 밤색 옷을 내리다가 땅 바닦에
떨어뜨리며 꿈에서 깨었는데 어느새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나는 사람들로 생각됨

자매님이 아끼던 밤색옷도 이제 내려놓게 되시는데

축사가 되면서… 예수님을 더욱 사랑… 이전보다 더 사랑하는 자매님으로

변화를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신부단장을 하고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지례로운

5처녀가 될것이라는 감동을 주십니다.

갈색(brown) : 질병 등의 건강문제, 대인관계 문제, 정서 불안정

사 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다른 해석을 가지신 분이 올려주시면 서로 배우고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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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thanks

foreverthanks

2016.06.23 12:40


믿음이 16.02.16. 05:20


아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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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입니다. 잠깐! 글쓰기 전에 꼭 읽으세요( 8/20/20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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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Admin 2015.12.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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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13일 새벽 꿈 (믿음이 /2016.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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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모바일 작성글 꿈이야기 (월출 루디아 /201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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