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다솜; 동생의 술카트가 바뀌었어요~~, "왜 내 닉네임은 문장이야?기도해서 받으신거 맞아??"!(10월2일2025part-3)

2025.10.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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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264

 

 

(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 Dasom

 

 

 

 

제가 지난주에 회개기도를 하고나서 모든 목사님들이 예뻐보였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저희 다락방 식구들에게도 고백을 해야 할것 같았는데

그렇게 되면 모두가 알게 되니까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진 않아지겠죠~

그런데 그렇게 고백하려고 마음먹고 다락방 가기 직전에 마음이 바뀌었어요,

고백하지 않기로~~

왜냐하면 악한영이 저의 고백을 듣고 뒤틀어서 목사님한테 얘기한다던지

또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그날 다락방 교재의 적용이라는 코너에 무슨 문제가 나온줄 아세요~?

 

 

‘교회커뮤니티와 있었던 갈등 하나씩을 모두가 나누어 보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결했고, 예수님이 어떻게 도와주셨는지를 나누는 문제였죠.

그래서 대부분의 다락방 식구들은 다른교회와의 갈등을 나누었는데,

그게 친구사이라든지 전남친 전여친과의 문제로 인한것들이었어요.

 

 

 

이제 제 차례가 되자 모두들 제 얼굴을 쳐다보며,

과연 누구와의 갈등이 있었을까 하며 궁금해 했어요~

제가 얘기했어요,

 

“저의 갈등은 EM 목사님과 EM(ministry,영어권 행정부)이에요.”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자, 모두가 조용해졌어요.

내가 너무 솔직하게 얘기해버렸나 하지 말아야 했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썅 이왕이런거 해뻐리자 싶어서 계속 얘기했어요.

 

 

 

제가 그들과 갈등이 있는것은, 그들과 성격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에 동의하지 않아서예요.

그리고 그들과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내가 가진 믿음과 윤리에 맞지 않아 영어권예배와 좀 떨어져 있었던 것 뿐이에요.

그런데 얼마전에 금요예배를 보다가 교만의 영, 미움의 영, 비판정죄의 영 등을 보았다고 하자,

다락방 식구들이 “너는 미워하지는 않았잖아~”라고 물어요.

그래서 제가 얘기했죠~

 

 

 

“하나님의 사랑은 아주 분명해~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거라고.

그래서 그런 분별력으로 본다면 나는 그들을 미워한 것이지.

그래서 회개를 했고 지금은 목사님이 너무 예뻐보이고~~EM에 앉아 있는게 기뻐졌어~~”라고요.

 

 

 

 

다들 조용해 졌어요~~

왜냐하면 그들이 얘기하기를

“우리도 EM에 대해 그렇게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목사님한테 가서 너를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항의하기도 했고~~~

그렇지만 그게 미움이고 갈등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거든~~

그런데 우리 모두 회개해야 한다는 뜻이야?

 

“당연하지.”

 

“OK… 이번주 숙제군……”

 

 

 

 

제가 회개하고나서 말할수 없는 평강이 몰려왔었고,

또 회개를 해야 한다면 언제든지 회개를 할것이라고 덧붙혔어요.

 

 

 

 

그리고 저희 다락방이 끝나고 집으로 가려하는데,

갑자기 리더언니의 회사 보스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지니스 출장이 있다며 수요일까지래요~

 

 

 

그래서 리더가 하는말이

“수요일은 다락방 리더들의 모임이 있는 날인데, 누가 대신 가줄수 있을까요?”

 

그러자 모두가 저를 처다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목사님이 예뻐보인다고 했으니~~~~~

결국 제가 리더들의 모임에 가기로 했어요~~^^

 

 

 

하나님은 저를 시험하고 싶어하시나 봐요~

제가 마음으로 회개를 하고나서 아직 D목사님을 직접 만난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리더들의 모임때 직접 만나게 하시려나 봐요~

나중에 정말로 목사님이 예뻐보이는지 아닌지 여러분께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지난해에도 리더모임에 대신 간적이 있었는데,

가기전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에게 사명을 주셨어요,

 “헤이, 거기 가서 뭔가 좀 보여줘~~가르쳐줘~ 내가 널 선택했어. 가서 해봐~!”

 

그래서 가서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고~~영적전쟁을 알리고~~

마치 숙제를 가지고 가는 기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니에요.

그냥 목사님을 쓰담쓰담해 드리고~~

감사함과 사랑을 보여드리고~

언제든지 목사님의 서포터가 되어 드리고~

사실은 목사님을 선택한 하나님을 서포트 해드리는 거지만~~^^

 

 

 

 

 

아네모네 자매님이 저의 회개의 간증을 듣고 그 주일날 EM에 참석했는데,

설교하시던 A목사님이 너무 예뻐보였고~~

홈리스 예수님에 대해 설교를 하셨는데 그것도 좋았다며~~~

그래서 마치고 목사님을 안아드렸다고 하네요~~~~

 

 

 

 

 

 

 

 

 

 

 

이건 다른 얘기예요~

한두달 전에 엄마가 제 동생 집에 관한 사진을 저에게 보내주셨어요.

 

 

 

제 동생이 포기하지 못한는 것 중의 하나가 술인데,

옛날에 자기만의 집이 생기면 자기취향의 키친과 홈바(bar)같은것을 만들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요.

그리고 싸구려 술이 아니라 아주 고급류의 알콜을 전시해서 친구들을 초대하면

마치 비싼 호텔바(bar)를 연상케 하는 대접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 중에 카트(서빙하는 카트)가 필요한데 고급진 유리카트를 구하고,

거기에 놓을 비싼 크리스탈의 술병도 구하고~~

너무 비싸서 하나만 장만해 놓고 다른건 쪼그만 미니어처 크리스탈 술병들만 준비해 놓았더라고요~

너무 작아서 그 안에 술이 있는지 없는지 보이지도 않을만큼~~~~ㅎ

 

 

 

 

어느날 저를 초대하길래,

 

“언니 한번 와봐~~”

 

“아니, 거기에 별로 안가고 싶어~”

 

“왜? 왜? 내가 얼마나 멋지게 데코레이션을 했는데~~~~”

 

“그런데 그 바 카트(bar cart)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그러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한동안 보지를 못했는데~~

그러고서 엄마가 저에게 업데이트 된 바카트 사진을 보내신 거예요~~

처음엔 그냥 지울려다가 쓱 보니 오~뭔가 바뀌어 있는것 같아 자세히 들여다 보았어요~

오~~?? 거기에 어떤게 있는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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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히 줄을지은 물과 주스와 소다~~~^^

 

(형제자매들;웅성웅성~~~)

 

 

 

 

왜 그 비싼 것들을 없앴을까요?

엄마와 같이 있을때 일어난 일이니까 엄마한테 물어보아야 겠어요~

아마도 동생이 하나씩 하나씩 없애버린것 같아요~

예전에 저의 no more간증을 들은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그랬던것 처럼요..

 

 

 

 

저는 너무 놀랐어요~

동생은 돈을 주고 산것을 낭비 하는걸 싫어하고~ 특히 먹는걸 버리는걸 더 싫어해요~

그런데 동생이 그 비싼 것들을 다 없앴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옛날에 동생에게 no more간증을 해줬을때는 별로 귀담아 듣지도 않았어요~

그냥 저보고 “잘됏네.(Good for you~)”라고 할뿐..

그러고 나중에 동생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났고,

동생이 직접 축사를 받고 싶다는 말을 했었고~

 

 

 

그러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희 오피스에 오셔서 동생에게 암에 걸린다는 예언의 말씀을 하셨어요.

나중에 동생이 없는 자리에서 저에게 혹시 피부에 암이 생기려나~~하시기도 했어요.

하나님이 피부암을 보여주신것 같다고 저희에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고나서 동생의 두드러기가 사라졌어요~~

그래서인지 더이상 축사를 진행하려고 하지를 않네요~

앞으로 어떤 열매를 맺게 하실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과정이에요.

 

 

 

 

얼마전에 한나와 저와 동생이 함께 했던 적이 있는데,

동생이 하는말이,

“그동안의 일들이 엄마의 잘못이 아니라, 엄마 안에 있는 악한영들이 했다는걸 알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용서하기가 훨씬 쉬워졌어~~

이제는 용서뿐만 아니라 그런 일을 겪고 시달려야 했던 엄마가 너무 불쌍하기까지 해..”

 

 

 

동생은 호다식구가 아닌 사람중에 가장 호다스런 사람인것 같네요~~~^^

 

 

그리고 호다 닉네임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언니, 호다식구가 아닌 사람중에 나만 닉네임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냐~??”

“음..그런것 같기도 하고..”

 

 

(형제자매들; 싱글벙글 성님~~)

 

 

다솜;오~~그러네요~~그러면 여자들 중에서 유일한 자라고 하지요~~^^

 

 

한나;그리고 저한테 한 얘기는 왜 다솜이랑 자기만 문장으로 닉네임이냐며 아

주 특별하면서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더라구요~~ㅎ

 

 

 

다솜네~~지금은 아주 특별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그렇지만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진짜 기도해서 받은 이름이 맞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의 닉네임은 묵상, 기도하다가 받았으면서 자기꺼는 그냥 훅 지은거 아니냐고~~~^^;

 

 

 

 

 

 

 

 

여호수아; ‘You are my angel Dasom~~’, ‘I love you my darling Bomina~’

 

 

 

그렇게 부르면 누구한테 블레싱이 가는줄 아세요?

 

 

여러분이 그렇게 부르시다 보면 여러분한테 블레싱이 들어가요~~~

여러분이 고백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르는 사람에게도 블레싱이라는 거죠~~

물론 듣는사람에게도 블레싱이지만~~

 

 

 

보미나가 처음에는 그걸 몰랐다가 이제 아는거지~

그렇다고 제가 막 기도해서 받은게 아니고, 그냥 하나님이 주셨어요~

만약 보미나가 여기에 왔더라면 막 기도해서 받았겠지만~~~

내가 주고 나서도 하나님이 귀한걸 주셨네~~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다솜이한테도 You are my angel을 줄때도 다솜이를 잘 모를때였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렇게 됐잖아요~~~

 

 

 

아니 다솜가 내가 말하는 것을 알아들어요~~

그리고 다솜이가 하는말도 프레쉬하고요~~

더군다나 심리학을 공부했으니~~~~

 

 

 

그래서 여러분도 보미나를 볼때 ‘I love you my darling Bomina~~’ 라고 부르세요~~

받는 사람이 그렇게 안될수가 없잖아요~~

미안해요 여러분한테는 그렇게 안드려서~~~~ㅎ

 

 

 

 

 

 

그리고 하나만 간단히 말씀드릴게 있어요~

사도바울의 몸의 가시에 대한 것인데,

 

 

고린도후서12;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이게 무슨말이에요?

얼마전에도 얘기한적이 있는데,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즉, 네가 여태까지 받은 은혜가 있었잖아~~

그런데 그게 왜 그런줄 알아? 네 가시, 네 약함에서 나온거야.

네가 약하다고 할때 내 권능이 너한테서 나와~

사흘동안 눈이 보이지 않고~~예수님과 얘기하고~~

그때 네가 약했기 때문에 내 권능이 너한테서 나온거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 권능 나한테서 나가지 마세요~~~~

내가 약하니까 하나님의 권능이 나왔으니, 내가 계속 약해있을테니 떠나지 마세요~~~~

그래서 내 약함을 기뻐한다는 거예요.

 

 

 

다시말해서 내 몸이 약한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 몸 약한에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셨으니까,

그래서 내가 약한것을 기뻐해요.

내가 약할때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니까 나는 약함을 택할거야~~~그 말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 아파요?

하나님이 내 안에서 은혜 주시고 권능을 나타나시려고 그러시나 하며 기뻐하시라는 거예요.

사도바울도 고쳐주세요 고쳐주세요 3번을 했는데도 안되었어요.

오히려 내 약함을 택하겠다고 고백했잖아요~~

 

 

 

 

여러분도 기도했는데도 더이상 안돼요?

그러면 “하나님 이제 당신의 권능을 보여주실차례예요.

사도바울에게 은혜주신것 처럼 권능도 보여주세요…”

그러면서 나아가시면 되어요~

그래서 우리가 많이 아픈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기도 하잖아요~

 

 

 

 

사도바울이 그 얘기를 하는데, 어렵게 번역해놔서~~~~

제가 국어를 잘 못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걸 공동번역을 보니까 더 쉬워요~ 읽어드릴게요~

 

 

(공동번역)

9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는 이미 내 은총을 충분히 받았다. 내 권능은 약한 자 안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하고 번번이 말씀하셨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게 머무르도록 하려고 더없이 기쁜 마음으로 나의 약점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내가 약하고 아픈것보다 은혜받는것이 더 좋아요~~그런 얘기예요~~

 

 

 

 

오케이~~마무리 기도하고 마치도록 하지요~

 

 

환한미소 자매님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환한미소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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