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 406 | 아버지를 아버지의 위치로 돌려드리는 것이 안식이다. (5- 26- 20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487 |
| 405 |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으니 쥐엄열매 먹는 곳 까지 내려가 헤매고 있는 형제를 구해 올께요.(5-19-20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447 |
| 404 | 우리가 아버지의 자존심이에요 (2014-5-22) by ApostlePaul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480 |
| 403 | 하나님이 자존심 땜에 옷자락으로 흐르는 피를 덮고 계시는 줄 모랐어요.(5-12-20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16 |
| 402 | 주만 바라보는데 어떻게 배가 고픈 줄, 돈이 없는 줄 아는가? (5-5-20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21 |
| 401 | 없다는 말도 하지 마 (2014-5-12) by ApostlePaul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12 |
| 400 | 성령님이 우리의 사랑샘을 터치하시면 ….정신이 없다.(4-28-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34 |
| 399 | 사랑샘을 툭! 건드려버렸어 (5-2-2014) by ApostlePaul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53 |
| 398 | 사랑이 기적을 만든다. (4-21-2014) by 예레미야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512 |
| 397 | 여러분이 그런 분이다 (2014-4-24) by ApostlePaul 1
| 새성전의 기둥 | 2016.01.09 | 488 |
| 396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4-14-2014) by ApostlePaul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38 |
| 395 | 그 사랑을 건드려 (2014.04.16) by ApostlePaul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62 |
| 394 | 내 눈에는 너만 보인다 (2014.04.03) by ApostlePaul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97 |
| 393 | 천국 환상보기 훈련(4/7/14) by timothykim223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62 |
| 392 | 진주장사꾼이 되면 찾을 수 있다 (4-7-2014) by ApostlePaul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20 |
| 391 | 구레네 시몬을 구하고자 십자가를 지고 그 앞에 쓰러지신 예수님 (3-31-2014) 1
| 성령의 새술에 취한자 | 2015.12.24 | 567 |
| 390 | 세상의 신을 벗은자는 성령께 띠를 끌려 가는 자이고 흰옷 입은자이다.(3/24/2014) 1
| 예레미야 | 2015.12.21 | 513 |
| 389 | 방해물들이 있지만 하나님이 하시려는 사랑이라면 햇! !버리시라.(03-17-2014) 1
| 예레미야 | 2015.12.21 | 564 |
| 388 | 성령께서 끌고 가셔야 순종이 된다.(3-10-2014) 1
| 예레미야 | 2015.12.21 | 581 |
| 387 | 하나님이 "너는 내친구야~"라고 부르시네 (3-03-2014) 1
| 예레미야 | 2015.12.21 | 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