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기도 모임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곳입니다.
| 2066 | 바벨탑 이야기/노아는 왜 가나안을 저주했을까요? 홍수로 사라진 네피림이 다시 나타났어요~(9월19일2024 part-1)
| foreverthanks | 2025.01.17 | 217 |
| 2065 | 다솜: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변치 않으시는 형제님- “에휴~이제야 안전함을 느껴요~~~”(9월12일2024 part-3)
| foreverthanks | 2025.01.17 | 203 |
| 2064 | 아브라함은 노아,셈 밑에서 39년을함께 있었어요./여호수아가 요단강안에 기념탑을 쌓은이유-‘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인거예요!(9월12일2024 part-2)
| foreverthanks | 2025.01.17 | 212 |
| 2063 |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받을 것이요(마7:2)-그 자리에서 쳐내뻐리세요!(9월12일2024 part-1)
| foreverthanks | 2025.01.17 | 214 |
| 2062 | 다솜: Can you marry me~? 나랑 결혼해줄래~?/샤론의향기:내믿음이 최고인줄 착각하고있었어요(9월5일2024part-3)
| foreverthanks | 2025.01.17 | 234 |
| 2061 | 지금 힘드세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거할수 있는 거예요!(9월5일2024 part-2)
| foreverthanks | 2025.01.17 | 233 |
| 2060 | ‘짐승사람’에서 ‘네피림’이 되었다가, 비로소‘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는소리가 들리시나요? (9월5일2024 part-1)
| foreverthanks | 2025.01.17 | 212 |
| 2059 | 예수가 들어오면 사랑안할수가 없어요~, 내일일은 내일이 염려해~, 다솜:사도요한이 바라본 오병이어(8월29일2024part-2)
| foreverthanks | 2025.01.17 | 203 |
| 2058 | ‘본어겐’ 되었다는 것은 혈통이나 욕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아니하고 ‘하나님께로 난 자들’./거지 나사로는 누구?(8월29일2024 part-1)
| foreverthanks | 2025.01.17 | 213 |
| 2057 | 다솜: “Do you remember~?(기억나니?)” “음~~~정말 멋진날이었지~~~”(8월22일2024 part-3)
| foreverthanks | 2025.01.17 | 211 |
| 2056 |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믿음말고, 마가다락방에 떨어진 불같은 믿음이 있어요~!(8월22일2024년 part-2)
| foreverthanks | 2025.01.17 | 212 |
| 2055 | 산상수훈에서 마무리로 하신말씀?행하라~!/아이가 낸 오병이어. 그래서 얼마나 받았나요?’내가 냈으니 나한테 열배백배주세요’가 아니예요~
| foreverthanks | 2025.01.17 | 217 |
| 2054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EM#23 Re:하나님의 보호는 비교할 수 없게 다르다 (#22번역본)
| foreverthanks | 2024.08.30 | 309 |
| 2053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EM#22 His Protection is Unlike Any Other(By Dasom
| foreverthanks | 2024.08.30 | 290 |
| 2052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쪽지모음#21 첫사랑의 영이 제게 임했어요. 멍하게 그 주님만 바라보는……어느 어여뿐
| foreverthanks | 2024.08.30 | 314 |
| 2051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여호수아형제에게 임한 임재찬양#147 나 이제 가노라—-(아침이슬 가사 호다 뉴-벌전)
| foreverthanks | 2024.08.30 | 312 |
| 2050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여호수아형제에게 임한 임재찬양#145
| foreverthanks | 2024.08.30 | 326 |
| 2049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신사도행전#4865 나에게 임한 ‘아침 이슬’ 사랑이야기(by 성령의 새 술에 취한 자 8월15일2015년
| foreverthanks | 2024.08.30 | 276 |
| 2048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신사도행전#151 대 장정의 한국사역의 끝 무렵에서(by 사도 요한 11월4일2008)
| foreverthanks | 2024.08.30 | 267 |
| 2047 | 8월15일2024년 남가주 기도모임 대체; 스케치#657 나를 사랑해서 살리기 위해서 죽은 신은 하나님 밖에 없다. (8/17/15)
| foreverthanks | 2024.08.30 | 279 |